앞날이 안보이는 정국의 같은 대한민국 20대로써
뭔가 이들에겐 다른것이있나?
혹시 내가 잊고 있던 열정이런것을 다시금 찾아볼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으로 책을 주문했소.
허나 책을 보는 내내 단지 일렬의 과정만을 나열한채,
비전코리아 멤버들의 홍보자료 또는 자화자찬을 보는 느낌밖에
들지 않았소.
감히 책을 일독했을때는 전혀 느낀게 없었다...라고 말할수 있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