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바다에 가면 갯벌처럼 약간의 체험을 하긴 하지만 본격적인 갯벌체험을
한 것은 아니라 언제 한번 가야지, 가야지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티비에 나오는 것처럼 피조개니 맛조개니 채집이 잘 되지는
않는 것이 너무 안타까웠는데. 그래도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욕구들을 좀
풀 수 있지 않은가 싶어요. 몰랐던 사실들도 많이 알게 되고
갯벌에 가고 싶은 생각이 더 크게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