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에 대한 이야기는 '양서류와 파충류' 리뷰에서 전반적인 소개를 드렸었지요. 이번에는 다른 주제에 대한 책을 살펴보았습니다. 이번에도 연두색 표지인 것을 보니 10가지 갈래 중 [지구와 생명] 에 해당하는군요. 지구에 대한 모든 것과 지구 위에 살고 있는 생물에 대한 지식을 분류해놓은 갈래입니다.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지구 169쪽 | 726g | 186*249*15mm 미래엔아이세움 첫 페이지의 인포그래픽 페이지를 살펴봅니다. 우리 아이들은 앞으로 습득한 정보들을 이런 식으로 정리하는 것을 배우기도 해야할 테니 눈여겨보게 되지요. 지구에 대한 그림책으로 화산실험을 해본 기억을 떠올리며 반갑게 받아들이더군요.
베이킹소다와 식초, 그리고 빨간 물감만으로 재미있는 화산실험을 했었지요. 그때 마그마라는 용어를 기억에 담아두기도 했었다지요.
목차를 살펴봅니다. 지구 편은 [암석과 광물], [육지], [바다와 강], 이렇게 3가지의 큰 개념을 두고 다시 세분화해서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책 속에서 각 장은 속표지로 구분해두었습니다.
각 장에 포함된 주제들을 이렇게 제목으로 보여주고, 각 화가 끝나는 말미에 요약 또는 추가 정보 페이지를 제공하는 구성입니다. 요약페이지가 많아서 만화의 내용 외에 정보 페이지만 따로 찾아보기에 편합니다.
녀석은 베수비오 화산 폴발을 보면서 작년에 봤던 '폼페이전'을 떠올리더군요. 아이들에게 직접 경험한 배경지식들이 얼마나 소중한 지식들인지 다시금 깨닫게 된다지요.
책의 뒤편에 제공된 <브리태니커 세계 대백과사전> 은 숙제로 나올 때 유용하게 찾아볼 수 있을 듯 합니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CD 로만 있는데 어디있는지 찾아두어야 겠어요.
과학에 흥미가 많은 우리 아이들과 지루하지 않은 학습만화를 읽어보는 재미가 제법입니다. 저도 잊었던 것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새로 배워가는 것들도 있어 흥미롭게 읽게 됩니다. 밤톨군이 집에서 하고 있는 과학실험 주제에 맞는 주제들을 골라봐야겠어요. 아직 10권밖에 나오지 않은 것이 아쉽네요. |
|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 지구 아이들이 지구, 우주에 관심이 많아 브리태니커 만화 백과 지구 편을 사주었어요. 브리태니커의 장점이 고학년, 저학년 할 것 없이 어느 연령이든 재밌어 하고 유익한 정보를 이해하기 쉽게 풀이해 놓은 거예요. 아이의 백과책이지만 어른이 읽어도 흥미롭네요. 판과 맨틀, 암석, 화산, 육지, 마그마, 용암, 바다 등 말로 쉽게 설명해 주기 어려운 것들을 브리태니커의 힘을 빌려 지식을 전하게 되어서 좋습니다. |
|
초등학교 3학년이 된 아드님~!! 올해부터 사회 교과와 과학 교과 그리고 영어교과가 시작된다며 기대하고 좋아하는 아들이에요. 특히 좋아하는 과학을 교과서를 받고 배운다며 정말 좋아하더라고요.
물론 초등 1,2 학년 때도 과학을 배웠지만, 따로 교과서로 분리되어 배운 게 아니라 아이에게는 올해부터 배운다고 생각을 하더라고요. 교과서의 목차를 봤더니 3학년 때는 과학에 대하 전반적으로 다루는 내용으로 구성이 되어 있더라고요.
목차를 보던 아이가 "어~!! 이거 브리태니커로 보던 내용들이에요~!!" 브리태니커가 집에 오자마자 과학 분야부터 읽어내려간 아이라 목차만 보고도 책과 비교해서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초등학교 3학년 목차에 있는 내용 중에서 지구에 대해 다시 읽어보고 싶다고 하는 아이~!
사실 브리태니커 책 중에서 가장 먼저 뽑아서 읽은 책도 지구~!! 지금까지 가장 여러 번 읽은 책도 지구~!! 학교에서 과학 교과서를 받기 전에 브리태니커 책을 통해 과학 분야를 읽은 아이는 이젠 목차를 보고도 연관된 책을 찾을 수 있어서 엄마인 저는 많이 흐뭇했어요.
사회와 과학 영역을 교과서로 배우기 시작하기 때문에 주위를 보면 많은 부모님들이 걱정을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아이들도 생소한 과학 용어 때문인지 막연히 어렵다고 생각을 많이 하고 그 때문인지 재밌는 과학 교과를 어렵다고 생각을 많이 하더라고요. 그런 면에서 과학 교과를 접하기 전에 과학의 여러 분야를 재밌고 흥미롭게 접하는 것은 중요하겠더라고요. 아이가 배운다는 느낌이 아니라 재밌게 읽는 책이라는 생각으로 책을 읽고, 또 궁금한 점은 찾아보면서 과학 용어가 자연스럽게 받아들여진다면, 과학 교과를 배우면서 만나게 되는 용어나 실험이 어려운 게 아니라 재밌게 받아들여지게 되더라고요. 3학년이 되어 선생님과 상담을 하는 내용 중에서도 아이가 과학 시간에 굉장히 적극적이면서 발표도 잘하고 또 질문에 대한 답도 굉장히 잘 한다고 하시면서 칭찬을 많이 하셨어요.
아이도 그런 과정 속에서 더 자신감을 가지게 되더라고요. 그러면서 친구들이나 선생님께 더 많은 걸 알려주고 싶다면서 책을 더 찾아보고 어려운 용어는 같이 이야기하면서 이해하려고 노력을 해요. 이럴 때마다 브리태니커를 아이에게 알게 해준 게 너무너무 기쁘더라고요. 독후 활동 노트는 읽으면서 꼭 기억하고 싶은 부분이라면서 적었던 부분이에요.
브리태니커의 큰 장점 인포그래픽~!! 여러 번 읽은 지구 책이라 아이는 앞쪽에 있는 인포그래픽을 보면서 저랑 이야기 나누는 것도 참 좋아해요. ㅎㅎ
내핵. 외핵. 맨틀. 지각 처음에는 어려원하던 용어인데 지금은 너무나도 쉽게 "엄마 지각을 파서 맨틀까지 내려가는 건 정말 어려운 일이겠죠?" "어..! 그래 그건 정말 힘들겠구나." 화산암에 대해서는 봐도 봐도 어렵다면서 몇 번이고 읽고 읽은 부분이에요.
광물 부분은 아이가 좋아하는 내용이기도 해서 펼쳐놓고 광물 이름과 보석 이름을 정말 열심히 외웠어요.
또한 특징이 뚜렷한 암석을 모으기 시작했는데 빈 곳에 보석들도 모아서 넣겠다고 하네요. ㅎㅎㅎ 시중에 많은 백과사전들이 많은데 내용도 좋아야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으면서 교과연계된 도서로 아이들이 학교 수업에서의 자신감까지 높일 수 있는 브리태니커 신학기 도서로 추천합니다~~!! |
|
와이 시리즈랑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둘 중에서 엄청 고민하다가 브리태니커 주문했는데 결론은 진짜 만족해요!!!!
울 아이들이 어릴때 했던것 처럼 어딜가나 책을 들고 다니더라고요
완전 깜놀!!!
![]()
신나게 뛰어놀다가 또 앉아서 저렇게 책보고 있으니 친구 엄마들이 무슨 책이냐며 관심 폭발했어요 ㅋㅋㅋ
와이보다 재미있냐고 하는 분도 있고 브리태니커는 처음 알았다고 하는 분도 있었거든요
어린이 백과사전은 정보전달이 목적이지만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는것도 중요하더라고요
어렵거나 이해가 안되면 흥미가 떨어져서 독서 자체를 거부하게 되기도 하니까요
브리태니커는 인포그래픽으로 책 전체의 정보를 간단히 전달해 아이들의 이해를 높여주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
목차를 보면 책의 구성을 한눈에 볼 수 있는 것도 좋고요
개념에 대한 이해를 먼저 하고 그 다음 설명, 그리고 결론으로 마무리 짓는 구성이 정말 훌륭하더라고요
만화지만 탄탄한 스토리라 읽으면서 완전 빠져드는!
![]()
개념정리가 아직은 어려운 초등 1학년이지만 책은 진짜 열심히 읽더라고요
계속 그렇게 반복해서 읽다보면 다 이해할 수 있을것 같아요 ㅎㅎㅎㅎ |
|
지구와 우주가 너무 궁금하고 재미있다는 딸랑구~! 요즘 브리태니커 지구편 자주 꺼내 보더라고요~! 많은 양을 이해햐지는 못하는 7살이지만, 알고 기억하고 싶은 부분은 독서기록하면서 열심히랍니다. 학습만화 브리태니커 지구편 읽어봤어요~!
초등전집으로 어느 집이나 있을만한 학습만화 많이 알려진 Why책... 브리태니커와 Why책 살짝 비교해 봤네요~! 둘 다 만화형식이여서 아이들이 재미있게 지식을 얻을 수 있는 구조에요.
울 딸이 궁금해했던 지구의 구조를 찾아보았네요~!
Why - 나열된 설명으로 아이가 읽으며 이해하기에 살짝 어려워 보이더라고요~!
브리태니커 - 세분화된 설명으로 좀 더 이해하기 쉬운 거 같더라고요~!
Why 보다는 브리태니커의 사진의 선명도가 높고, 실사 사진이 멋스럽네요. Why는 주제마다 설명위주고, 브리태니커는 스토리가 있어서 이야기에 빠져들게 되는 듯 해요. 그래서 더 재미있다는 느낌이 들더라고요~! 그리고 무엇보다 브리태니커에는 워크북이 있다는 장점~ 책을 읽고 한번씩 풀어보며 내용 점검해 보는 시간 가져 볼 수 있어서 좋네요~!
브리태니커 지구편에 홀릭중인 딸랑구~!
브리태니커는 인포그래픽으로 핵심 정보를 미리 접할 수 있어요~!
엘리도 이 부분을 꼭 먼저 챙겨 보더라고요! 화산 volcanoes 영어도 읽어보며~! 화산 재미있어 하네요~! 얼마전 일본에서 화산폭발이 있었던 걸 말해주니 더 관심 보이는 듯 하더라고요~! 화산이 일어나면 무섭겠다며~! 일본은 가면 안되겠대요~!ㅋㅋㅋ 근데 까만 달걀은 먹어보고 싶다며~~~
용암동굴이 만들어 지는 순서도 그림과 함께 배워 보니 쉽게 이해하더라고요~! 동굴에 가보고 싶다며~~~ 신기한 게 너무 많다네요~! 직접 경험하게 해 주면 좋겠지만.... 책을 통해 간접 경험 해보는 것도 좋은 경험이 되는 듯 해요~! 지식책이 그래서 꼭 필요한 듯 해요~! 학습만화 브리태니커 읽으며 많은 정보 얻을 수 있어서 좋아요~! 우리 딸이 수박 같다며 관심 보인 지구의 구조 지각 - 맨틀 - 외핵- 내핵 여러번 반복하며 읽고 또 읽고~!
스토리가 있어서 술술 잘 읽히네요~! 곳곳에 정보들도 가득해서 아이가 궁금해 하는 부분을 스스로 읽고 얻을 수 있어요~! 읽으면 읽을 수록 재미져요~~^^
하나하나 빠짐 없이 손으로 가리키며 읽고 있는 딸랑구~! 다 이해하지는 못하지만, 이런것도 있구나~ 하며 머릿속에 남아 있을 듯 해요~!
정보들이 한가득인 학습만화 브리태니커~! 아이가 똑똑해지겠어요~!^^ 초등전집으로 꼭 필요하겠죠!~
학습만화 브리태니커 지구편 읽고 독서기록 해 보았어요! 책을 읽고 제일 기억에 남거나 기억하고 싶은 부분을 기록해 봅니다. 제일 먼저 그리고 싶은건 바로 화산~~~ 스스로 책장을 넘기며 기록할 부분을 찾더라고요~
책 읽고 독서기록까지 클리어~! 가끔 독서노트를 꺼내서 되새기기도 하더라고요~! 자신이 기록한 소중한 정보들~! 모두 머릿속에 기억되길 바래봅니다.~
아이가 궁금해 하는 부분을 이곳에서 찾을 수 있으니 말이에요~!
|
|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지구 브리태니커 만화백과 지구 지구의 구조와 화산에 대한 설명이 그림으로 자세하고 쉽게 설명이 되어 있어요 암석에 대한 설명이 사진과 함께 나와있어 더 재미있게 읽을수 있었어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들이죠? 왜 초등전집이라고 하는지 그 이유를 알수 있었네요 예전 여행에서 동굴에 갔었는데 그걸 기억해내고 설명하더라구요 역시 경험은 이래서 좋은건가봐요^^ 서해안 갯벌 바다와 강이 만나는 곳에서 만들어 지는 갯벌에 대해 읽고 얼마전 놀러갔던 강화도 갯벌체험의 기억을 떠올리며 동생과 조잘조잘 수다를 떨기도 했답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신비로운 지구에 대해 워크북으로 책의 내용을 다시한번 체크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모르는 문제는 책을 다시 찾아가며 답을 찾아내는 재미가 쏠쏠한거 같더라구요 초등입학을 앞두고 아이와 어떤 책을 읽어야 할까 고민이 많았는데요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은 재미있게 지식을 쌓을수 있어 참 좋더라구요 교과연계가 되니 아이에게도 무척이나 도움이 되고 무엇보다 아이가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책 한권을 그자리에서 다 읽을만큼 재미있으니 깊이있는 독서를 쉽게 할수 있어 좋더라구요 요즘엔 아이질문에 멈짓하며 대답을 해주는게 점점 어려워짐을 느끼고 있는데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이 있어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ㅋㅋㅋ |
|
브리태니커 백과사전 많은 분들이 아실거에요. 저희집도 이번에 만나도 너무 만족하고 있다는요.
큰 애가 초등 들어가면서 과학과 사회영역 업그레이드 시켜야겠다...생각하고 있었는데 딱! 이었던 것이죠.
브리태니커...하면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하죠
이번 주에 본 책은 '지구'와 '아시아' 입니다.
먼저 지구!!
|
|
반복해서 읽네요~~
문제마다 난이도가 표시되어있는데
|
|
책을 좋아하지 않았던 막둥이도
수시로 읽고 새로운 사실에 신기해하고~
초등1,4,6 세아이가 있는 쿵야네는
일단 책을 읽기 전에,
차례를 살펴보아도
1학년 막둥이는 단원을 시작할때 브리태니커는 와이에 비해
캐릭터들의 이야기속에서 개념들에 대해 알아보고
하지만 브리태니커에는
마지막 책을 통해 안 용어나 내용들을
또 책을 읽고 초등영재교육원 지도 교사들이 직접 뽑은
읽어봤던 내용들을 부담없이 핵심용어나 개념을 다시한번 기억하면서
1학년 딸램 재미있게 읽고 독후활동도 알차게~
|
|
엄마~ 지우는 다이아몬드야~ 아이도 좋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