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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퀴즈 한번 맞쳐봐
"역사 퀴즈 한번 맞쳐봐" 내용보기
이 책은 구석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총 100문제의 퀴즈가 있다. 문제를 맞추다 보면 지금까지 머리속에서 뒤죽박죽되어 있는 역사상식들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문제는 재미있는 그림이나, 삽화, 사진, 퍼즐, 십자 낱말 맞추기, 숨은 그림 찾기등 지루하지 않게 퀴즈를 풀수 있게 되어있고, 뒷장은 ''아하! 그렇군요'' 해서 정답과 부연설명이 지도, 삽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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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구석기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총 100문제의 퀴즈가 있다. 문제를 맞추다 보면 지금까지 머리속에서 뒤죽박죽되어 있는 역사상식들이 정리가 되는 느낌이다. 문제는 재미있는 그림이나, 삽화, 사진, 퍼즐, 십자 낱말 맞추기, 숨은 그림 찾기등 지루하지 않게 퀴즈를 풀수 있게 되어있고, 뒷장은 ''아하! 그렇군요'' 해서 정답과 부연설명이 지도, 삽화, 사진등을 사용해서 길지않게 간략하게 설명이 되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 역사공부를 재미나게 해 나가게 구성되어 있다. 역사는 비슷한 사건도 많고, 전쟁이나,사건, 사고등 외우는 것이 많아 머리속이 엉망진창, 헷갈리기 쉬운데 이 책으로 반복해서 문제를 풀고 재미있게 퀴즈를 풀어나가다 보면 어느새 머리속에 역사가 잘 정리되는 느낌을 받는다. 사이즈도 그리 크지 않아 잠깐 시간이 날 때 읽어도 좋고, 어디갈 때 가지고 다니면 너무나 좋겠다.
l*****2 2006.12.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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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로 역사랑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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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라고 하길래 그냥 간단한 지식들만 전달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읽으면서 한국의 역사 흐름을 쉽게 정리할 수 있었다. 선사시대부터 근 현대까지 퀴즈대왕인지 아닌지 스스로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숨은그림찾기와 퍼즐, 순서찾기, 미로 등을 통해 따분하지 않게 역사의 사건들을 조목조목 배울 수 있어 딱 맘에 든다.    어디 여행을 갈 때 이 책 한 권이면 차 안에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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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퀴즈라고 하길래 그냥 간단한 지식들만 전달하고 있을 줄 알았는데 읽으면서 한국의 역사 흐름을 쉽게 정리할 수 있었다. 선사시대부터 근 현대까지 퀴즈대왕인지 아닌지 스스로 알아볼 수 있도록 되어 있다. 숨은그림찾기와 퍼즐, 순서찾기, 미로 등을 통해 따분하지 않게 역사의 사건들을 조목조목 배울 수 있어 딱 맘에 든다.    어디 여행을 갈 때 이 책 한 권이면 차 안에서나 전철 안에서 심심하지 않겠다 싶었다. 놀면서 배우는 역사공부이기 때문이다. 답을 가르쳐주면서 토막상식까지 제공하고 있는데 예를 들면 토기에 왜 빗살무늬를 새겼는지, 청동은 구리에 주석이나 아연 등을 섞어 만든 합금이라는 것, 전세계 고인돌의 40%가 모여 있는 우리나라, 농사는 신석기 시대에 시작되었으나 벼농사는 청동기 시대부터 시작되었다는 것, 단군 왕검에서 단군은 제사장을, 왕검은 정치적 지배자를 뜻하는 말이라는 것 등 이 토막상식만 따로 모아 적어봐도 알찬 지식 공부가 된다는 걸 깨달을 수 있었다.    맨 뒤에 보면 초등학교 사회 교과서 연계 내용 항목이 나오는데 그 뿐만 아니라 역사를 싫어하는 나에게도 알찬 공부가 되었다. 가장 재밌다고 생각한 부분은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인데 커다란 칼 그림 위에 개경에서 위화도로 군사들을 데리고 갔다가 이성계가 회군을 결심하고 개경으로 돌아와 반대 세력과 싸우는 모습을 나타낸 것이다. 머릿 속에 쏙쏙 들어갈 만한 좋은 생각이다!  
s******e 2007.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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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재미난 역사 안내서로군!!
"과연 재미난 역사 안내서로군!!" 내용보기
이 책은 집에 오자마자 아이들이 환호하며 읽은 책이다. 내가 요리중이라 함께 할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지네끼리 먼저 책을 보고 문제를 내며 정답맞추는 놀이를 했다. 퀴즈 풀이를 하면서 지네끼리 하니 뭔가 답답했는지 엄마가 와서 문제를 좀 내달란다. 하지만 내가 요리를 덜 끝낸 상태라 함께 해 줄 수가 없었다. 나중에는 아예 거실 바닥에 엎드려서 종이까지 내놓고 정답 맞추기
"과연 재미난 역사 안내서로군!!" 내용보기
이 책은 집에 오자마자 아이들이 환호하며 읽은 책이다.

내가 요리중이라 함께 할 시간이 없었던 관계로 지네끼리 먼저 책을 보고 문제를 내며 정답맞추는 놀이를 했다. 퀴즈 풀이를 하면서 지네끼리 하니 뭔가 답답했는지 엄마가 와서 문제를 좀 내달란다. 하지만 내가 요리를 덜 끝낸 상태라 함께 해 줄 수가 없었다.

나중에는 아예 거실 바닥에 엎드려서 종이까지 내놓고 정답 맞추기를 하더니 결국 동생이 이겼다고 희희낙락이다. 속으로 생각하기를 ''형이 봐 준 게지. 역사학자가 꿈인 형을 어떻게 따라 잡겠어'' 하고 코웃음을 쳤지만 저희들끼리 넘 재미있게 책을 보길래 나도 일을 마치고 얼른 책을 손에 잡았다.

과연 책은 아이들이 쏙~ 빠질 만큼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었다. 역사적 사실들을 퀴즈를 통해 재미있게 이해하도록 해서 문제를 푸는 동안 재미있게 역사체험을 하게 한 아이디어가 곳곳에 숨어 있었다.

사진과 삽화 코믹한 만화기법에다 숨은 그림 찾기, 미로 찾기, 틀린 그림 찾기 등 아이들이 지겨워 할 사이도 없이 그렇게 책은 아이들을 역사적 사실로 인도한 모양이다. 아이와 함께 했으면 더 재미있었겠다 싶어 후회도 됐지만 혼자 틀린 그림을 찾는다고 눈을 이리저리 굴리고 있는 내 자신을 보고 웃음이 났다.

“뭐가 이리 재밌냐” 하면서 편집 아이디어에 놀라고 감탄하다보니 선사시대에서 근,현대사까지 책 한권이 금새 끝나가고 있었다.

간만에 넘 괜찮은 책 한권 만난 기쁨에 초등학생을 자녀로 둔 부모님께 꼭 추천하고 싶어졌다.
0***m 200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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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를 풀다보면 역사가 한눈에 보여요
"퀴즈를 풀다보면 역사가 한눈에 보여요" 내용보기
책의 크기가 일반적인 책보다는 조금 작은 크기인 이 책은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 좋았다 또, 이 책은 퀴즈형태를 취했으므로 읽어나가는 데 전혀 지루한 맛이 없었으며 그림의 형식도 말풍선을 많이 쓰고 있어 만화 형식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 역사라는 것이 조금은 따분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그런 따분함을 찾아보기 어렵고...글과 그림들이 매우 재미있게 설정되어 있고 흥미로
"퀴즈를 풀다보면 역사가 한눈에 보여요" 내용보기
책의 크기가 일반적인 책보다는 조금 작은 크기인 이 책은 가지고 다니면서 읽기에 좋았다 또, 이 책은 퀴즈형태를 취했으므로 읽어나가는 데 전혀 지루한 맛이 없었으며 그림의 형식도 말풍선을 많이 쓰고 있어 만화 형식을 가지고 있는 책이다 . 역사라는 것이 조금은 따분할 수도 있지만 이 책은 그런 따분함을 찾아보기 어렵고...글과 그림들이 매우 재미있게 설정되어 있고 흥미로운 책이다 이 책은 역사를 다섯관문으로 나누었는데 첫관문인 선사시대에서 부터 마지막 다섯번째 관문인 현대의 4.19까지를 다루고 있으며 역사의 순서대로 되어 있어서 한줄로 역사를 꾀는데 도움을 주기도 한다 이 책을 펼치면 앞페이지에는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놓은 등급표가 있다 읽는 아이들에게 도전하고픈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동기유발을 위한 느낌을 받았다. 등급이 퀴즈박사, 퀴즈왕, 퀴즈대왕으로 3등급으로 되어있는데...모두 좋은 칭호로 되어 있어 잘 맞추지 못했을 때도 다시 더 놓은 등급에 도전하고픈 마음이 들게 하였으며 더 낮은 등급은 표시하지 않은점도 마음에 들었다 구성방식도 미리 앞페이지에 간략하게 설명을 해놓아서 읽기전에 어떤 구성인지 미리 알수 있도록 배려한 점도 좋았다 이 책이 제목에서 처럼 퀴즈형식이라고는 하지만 여러퀴즈 형태를 적용함으로서 보는 즐거움과 함께 푸는 즐거움을 함께 선사하기도 한다....특히 숨은그림찾기나 틀린 그림 찾아보기..미로찾기등등 흥미를 유발하기에 충분한 형태의 퀴즈들로 가득찬 100문제지라고 생각하면 될것 같다 그러다보니 아주 쉽게 접근하게 되고 놀이처럼 하다보면 저절로 역사공부를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비록 책 제목에서 처럼 도전100!이라는 100문제가 나오지만 이 책 한권을 다 풀고 나면 역사에 관한 100문제가 아니라 몇배 더 많은 지식들을 알 수 있는 역사의 지식 총괄서이다 맨 뒷페이지에 있는 초등학교 교과서 연계내용은 부모님이 미리 인지하고 선행이나 복습등으로 아이에게 접근을 시키면 훨씬 효과가 배가될것 같다 역사공부도 즐겁게 배울 수 있는 책을 찾는다면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YES마니아 : 골드 l****e 2006.12.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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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이로 즐기는 역사 공부가 가능하네~
"놀이로 즐기는 역사 공부가 가능하네~" 내용보기
역사공부..쉽지 않다. 역사에 대한 다양한 도서가 나왔는데 모두 시대 구분을 하거나 주제를 정해서 정보를 전달하는 측면이 강하다. 정보 전달에 있어서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가기 위해서 만화라 오락적인 요소가 삽입되기도 한다. 완전히 만화로 나온 역사 도서도 많은데 모두 아이들에게 역사를 쉽게 접해주고자 하는 노력이 아닌가 싶다. 여기에 역사 쉽게 접하기의 도서로 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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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공부..쉽지 않다. 역사에 대한 다양한 도서가 나왔는데 모두 시대 구분을 하거나 주제를 정해서 정보를 전달하는 측면이 강하다. 정보 전달에 있어서 아이들에게 부담없이 다가가기 위해서 만화라 오락적인 요소가 삽입되기도 한다. 완전히 만화로 나온 역사 도서도 많은데 모두 아이들에게 역사를 쉽게 접해주고자 하는 노력이 아닌가 싶다. 여기에 역사 쉽게 접하기의 도서로 택할 수 있는 재미난 퀴즈 북이 나와서 즐거움을 더해준다.   이 책은 모두 5개의 시대구분을 통해서 총 100개의 역사 퀴즈를 다루고 있다. 책의 서두에 퀴즈북 활용 가이드가 있는데 각 시대마다 출제되는 문항수와 퀴즈대왕이 되기 위해 어느 정도 문제를 맞추어야 하는지 제시되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활용하도록 하고 있다.   사진과 만화가 적절하게 조합되어 문제가 출제되고  바로 뒤에 "아하! 그렇군요"에서 그 문제에 대한 해답과 토막상식이 소개된다. 출제된 문제나 해답 설명이 모두 간결하고 필요한 상식을 다루어 주기 때문에 긴 설명글을 읽지 않고 휘리릭 지나치는 아이들이 스스로 책을 활용하기에는 좋다.   특히 주어지는 문제가 아주 기발하다. 미로 찾기 게임, 숨은 그림 찾기, 퍼즐게임, O X퀴즈 등 퀴즈 내용도 다양한 점도 장점으로 들 수 있다. 엄마가 일일이 손대고 가르치는 책이 아니라 아이들이 스스로 즐길 수 있는 역사 게임북이라는 생각에 역사를 접하는 아이들에게 꼭 권해주고 싶은 책이다. 초등 저학년이 우리 딸..아직 잘 알지 못하는 역사지만 게임을 통해서 푹~빠져있는 상태다.
c******u 2006.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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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따분해?역사가 즐거워!
"역사가 따분해?역사가 즐거워!" 내용보기
역사가 따분하다는 생각을 버려!^^ 시대별 역사 퀴즈 100문제를 통해 즐겁고 자연스럽게 역사에 접근하는 책이다. 초등학생 사회교과와 연계한 책이라니 초등3-6학년 학생이면 대상이 적절할 것 같은데 엄마인 내가 읽어보니 아니 풀어보니 역시 내 수준이 넘 낮은지 틀리기도 하더라.ㅎㅎ 선사시대부텀 근,현대까지로 문항을 나누어 퀴즈로 내고 힌트를 보고 답을 찾고 다음 장에 더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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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따분하다는 생각을 버려!^^ 시대별 역사 퀴즈 100문제를 통해 즐겁고 자연스럽게 역사에 접근하는 책이다. 초등학생 사회교과와 연계한 책이라니 초등3-6학년 학생이면 대상이 적절할 것 같은데 엄마인 내가 읽어보니 아니 풀어보니 역시 내 수준이 넘 낮은지 틀리기도 하더라.ㅎㅎ 선사시대부텀 근,현대까지로 문항을 나누어 퀴즈로 내고 힌트를 보고 답을 찾고 다음 장에 더 깊이있는 정보를 제공해 주는 <아하!그렇군요>를 통해 관련된 정보와 상식,사진등을 볼 수 있다. 문제 속 주인공 이름이 구석기엔 깬돌이,신석기엔 간돌이,청동기엔 동동이..식으로 이름도 시대별로 잘 지어놓았다.문제는 아주 다양하게 접근해서 만화를 보고 맞추기,숨은 그림 찾기,그림 속에서 시대에 맞지않는 사람찾기,미로찾기로 유적지 찾아보기,시대별 관련 문화재 찾기...재미있는 문제지만 시대별 역사를 알아야만 풀 수 있기에 역사 지식을 갖추기에 흥미를 가지고 접근해 갈 수 있다. 읽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실제 워크북처럼 퀴즈를 풀어서 보는 책이라 실용도가 높을 것 같다. 새로운 시도의 책인 것 같아 맘에 든다.
d*******5 2006.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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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100! 역사 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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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어렵다. 편견을 버릴수있는 역사퀴즈  역사 사실 외우는 거 힘들다4학년이 되는 어린이 역사를 조금씩 배워야겠어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수있는 역사퀴즈. 사극 열풍으로 역사에 대한 관심은 많은데, 막상 책을 통해서나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역사는 딱딱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다. 사극방송을 보고 배우는것도 좋지만 책으로 ~~재미있게 퀴즈를 마추면서 배울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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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가 어렵다. 편견을 버릴수있는 역사퀴즈

 역사 사실 외우는 거 힘들다

4학년이 되는 어린이 역사를 조금씩 배워야겠어요

쉽고 재미있게 역사를 배울수있는 역사퀴즈

. 사극 열풍으로 역사에 대한 관심은 많은데, 막상 책을 통해서나 교과서를 통해 배우는 역사는 딱딱하게 느끼고 있는 것이다.
사극방송을 보고 배우는것도 좋지만

책으로 ~~재미있게 퀴즈를 마추면서 배울수있어요

 

s*****4 2017.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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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은 좀 무리고 3학년쯤 부터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아인 책싫어하는데 요건 그나마 잘 봅니다.  역사에대해 약간 관심을 가지게해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여동생은 관심없구요.. 저도 옛날 공부했던 기억이 떠올라 같이 공부하는 느낌입니다. 퀴즈형식이라 엄마랑 같이 하니까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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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저학년은 좀 무리고 3학년쯤 부터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아인 책싫어하는데 요건 그나마 잘 봅니다.  역사에대해 약간 관심을 가지게해주는 것 같아 좋습니다. 특히 남자아이들이 좋아 할만한 책인것 같습니다. 여동생은 관심없구요.. 저도 옛날 공부했던 기억이 떠올라 같이 공부하는 느낌입니다.

퀴즈형식이라 엄마랑 같이 하니까 더할나위없이 좋았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17.03.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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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퀴즈 풀어보고, 역사 퀴즈 만들어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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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처음에는 그저 문제와 정답만 주루룩 나온 평범한 퀴즈 책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왠걸, 다양한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책장을 흥미롭게 넘기게 되네요. 역사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도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범한 서술형 문제의 퀴즈 책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퀴즈를 푸는 과정에서 역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역사를 본격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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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고 처음에는 그저 문제와 정답만 주루룩 나온 평범한 퀴즈 책이 아닐까 생각했어요. 그런데 왠걸, 다양한 형식의 문제가 수록되어 있어서 책장을 흥미롭게 넘기게 되네요. 역사에 대한 지식이 별로 없어도 충분히 도전해 볼만한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평범한 서술형 문제의 퀴즈 책이 아니라는 점, 그리고 퀴즈를 푸는 과정에서 역사에 대한 흥미를 유발하고 역사를 본격적으로 공부해 봐야겠다는 동기를 유발시킨다는 점에서 좋은 책이라고 봅니다. 이 책을 한번 풀어보라고 큰 아이에게 건네 주었더니 혼자서 재미있게 풀어 냅니다. 역사에 대한 관심이나 지식이 높지 않은 아이인지라, 배경 지식이 별로 없는데 과연 퀴즈를 풀 수 있으려나 생각했던게 오산이었어요. 그리고 재미있었던 퀴즈 형식을 골라보라 했더니 역사적 사실과 관계있는 낱말 카드를 10개 찾는 문제(21번, 52쪽), 어울리지 않는 그림 찾기(15번 39쪽) 같은 형식이 재미있다네요. 각 시대의 마지막에 나오는 [나는야 퀴즈 대왕]과 같은 가로세로 퍼즐 맞추기도 어렵지만 해볼만 하다고 하고요. 그래서 낱말 카드를 만들어보라는 과제를 주었더니, 엄마의 의도와는 조금 다른 카드를 만들어와서는 동생들에게 골라보라 합니다. 먼저 바닥에 큰 아이가 직접 만든 낱말 카드를 뿌려 둡니다. 그리고는 초등학교 3학년 사촌동생과 1학년 동생에게 주제를 주면서 그에 맞는 카드를 찾아보라 합니다. 1학년이 구석기 신석기 시대를 어떻게 알겠어요. 그러나 언니는 열심히 힌트를 줍니다."영화 [박물관이 살아있다]에서 계속 불을 켜는 선사시대 사람이 있지? 그게 구석기 시대야. 그리고 조금 사람의 지혜가 발달했던게 신석기 시대야..." 어렵지만 영화 장면을 떠올리며 1학년 동생이 제법 정답 카드를 찾아 냅니다. 동굴, 사냥, 이동생활... 이 과정에서 뗀석기와 간석기, 토기에 대해 설명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네요. 3학년은 신라, 발해, 조선에 관한 카드를 찾아내야 합니다. 아직 역사 공부를 본격적으로 하지 않아서 어렵지만 언니의 힌트를 들으며 골라 냅니다. 제가 본래 의도했던 홈스쿨링은 아이가 스스로 역사퀴즈 문제를 만들어 보는 것이었는데, 제 아이는 그걸 남한테 해야 한다고 이해했대요. 평범한 문제에 그친 것 같지만, 직접 문제를 내보았던 큰 아이도, 문제를 풀어야 했던 동생들도 모두 재미있는 경험이었답니다. 이 책에서 소개하는 역사 퀴즈 형식 중에서 [가로세로 퍼즐]은 직접 아이가 만들어보게 하는 것도 좋은 홈스쿨링 방법입니다. 선사시대, 고조선부터 삼국시대 이런 식으로 범위를 정하여 그 안에서 역사 용어들을 가로 세로로 배열하여 퍼즐을 만들어보게 하는 겁니다. 이 과정에서 꼼꼼히 역사 공부를 하게 되고 역사 용어의 의미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는 효과가 있을 거라고 봅니다. 재미있는 역사 퀴즈를 즐기고, 거꾸로 직접 역사 퀴즈를 만들어 보고! 나아가 역사 공부를 열심히 하게 만드는 동기를 유발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s 2007.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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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는 재미있어 - 도전 골든벨을 만들자.
"역사는 재미있어 - 도전 골든벨을 만들자." 내용보기
이 책을 받고 우리 아이랑 과연 함께 읽을 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주몽 등의 역사드라마를 무척이나 열심히 보는 아이였기에 부쩍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이번주까지 방학인지라 시간도 많이 있기에 저랑 같이 볼 때도 있지만 책 속에 나와있는 사진이나 그림을 보면서 궁금한 것도 많고 질문도 많이 하는 아이가 되었지요. 호기심이 너무 많이 있고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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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받고 우리 아이랑 과연 함께 읽을 수 있을까 궁금했습니다. 하지만 요즘 주몽 등의 역사드라마를 무척이나 열심히 보는 아이였기에 부쩍 우리나라 역사에 대한 관심이 높았고 이번주까지 방학인지라 시간도 많이 있기에 저랑 같이 볼 때도 있지만 책 속에 나와있는 사진이나 그림을 보면서 궁금한 것도 많고 질문도 많이 하는 아이가 되었지요. 호기심이 너무 많이 있고 또 역사에 대한 것은 거의 잘 모르기에 궁금한 내용이 너무 많아 제가 일일이 대답하기가 너무 힘들 지경이 되었답니다. 올해부터는 아이가 학교에 입학하니 다양한 독후활동에 신경을 쓰자고 생각하면서 그림도 그리고 독후감도 써보고 프로젝트 수업으로 진행하려고도 하지요. 마인드 맵 같은 활동이나 역사 연표 만들기도 좋은 독후활동일 것 같아요. 또한 텔레비전에 나오는 골든 벨 시간을 무척 좋아하는 아이는 자신이 고등학생이 되었을 때 골든벨 퀴즈에 나가고 싶어합니다. 또한 스타 골든벨 역시 우리아이가 좋아하는 프로그램이고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골든벨처럼 문제를 만들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첫번째 관문인 선사시대부터 시작해서 두 번째, 세 번째 등을 거쳐 다섯 째 관문으로 와 근대 사회와 현대사회에 이르기까지 시대순으로 정리하면서 재미있는 퀴즈를 풀어볼 수 있지요. 그렇기에 책을 읽고 나서 골든벨 처럼 책에 나온 퀴즈 문제와 또 내용 안에 있는 것을 새롭게 문제로 만들어 아이들과 함께 풀어보면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고조선이랑 부여. 사실 주몽 덕분에 ''부여'' 라는 나라에 대해 저 역시 새롭게 인식하는 바가 많았지만 우리 아이에게는 처음 듣는 나라 이름이었으니까 그 때부터 시작해서 삼국시대와 고려, 조선 시대 등 어휘만으로도 새로운 지식과 역사를 알 수 있었던 책이었습니다. 재미있는 그림들에 숨은 그림 찾기 같은 활동, 만화 같은 내용과 적절한 사진이 이 책이 얼마나 재미있고 또 신경써서 만들었다는 것을 알 수 있네요. 또 우리 나라 지도가 각 나라가 세워질 때 또는 역사적으로 중요한 것을 알릴 때에도 항상 나와 아주 소중한 역사 공부를 할 수 있었답니다. 저 역시 중고등학교 때 역사에 대한 공부를 할 때는 그나마 알고 있었던 내용을 이제는 거의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이처럼 다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되어 너무 좋았고 더불어 그동안 역사에 대해 전무했던 우리 아이 역시 우리나라의 역사를 조금씩이라도 알게 되었던 시간이었지요. 게다가 윷놀이가 삼국시대 이전에 있었던 부여에서 비롯되었다는 것이나, 미로 찾기 같은 것이나 낱말맞추기 퍼즐까지 있어 책을 읽어가면서 게임도 하고 너무 재미있네요. 역사를 배우는 것이 절대로 딱딱하거나 지루하지 않고, 정말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그런 책이 되는 것 같습니다. 또한 아이랑 이 책을 보면서 골든 벨 퀴즈 같은 것 뿐 아니라 OX판을 만들어서 맞는지 틀리는지 두 가지중 선택해서 할 수 있는 문제도 내면 재미있겠다는 아이디어도 얻었습니다. 한 권의 책으로 우리나라의 전반적인 역사도 알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으며 퀴즈에 재미가 붙어서 이제는 다른 책을 읽을 때에도 퀴즈 문제를 내자고 많이 이야기를 합니다. 아이랑 주말이면 차를 타고 갈 때가 많은데 이 책 덕분에 역사 공부를 새롭게 해서인지 아이랑 차 타고 가면서 역사 퀴즈를 여러가지 방법으로 많이 내고 맞추고 갈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동안은 가위바위보 게임이나 끝말잇기, 수수께끼 내기 같은 것을 차에서 하곤 했는데 이제는 역사에 대한 퀴즈까지 즐기며 갈 수 있을 것 같아 행복하답니다. 우리 나라 역사 퀴즈 뿐 아니라 세계사에 대한 퀴즈도 한 권 나왔으면 좋겠네요. 이왕 시작한김에 아이랑 세계의 역사도 한 번 공부해보고 싶답니다. 이렇게 책을 보며 퀴즈를 푸니 아이가 공부, 학습의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게 아니라 더욱 재미있어 하는 것 같습니다.
s******l 200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