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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인물이다.두서없는 리뷰를 쓴다. 참 여러면을 가진 분이다. 동시대엔 존경, 사랑과 비난 질투를 한몸에 세계 누구보다 받았다. 아메리칸 드림의 신화적 인물이다. 이책은 가벼운 처세 경영 책이 아니지만 어마어마한 성공을 했기에 그의 성공요인을 생각할수 밖에 없다. 그러나 그보다 한 위대한 인물의 삶을 알자는 차원으로 읽으면 좋겠다. 존경할 위인이라는 점은 말할 필요가 없다.물론 동시대 인물들에게는 비난을 받았던 점이 있었다. 세월이 흐르고 종합적으로 말하면 정말 위대한 인물이라고 말할 수 밖에 없다. 내게 드는 생각 하나만 쓰면 카네기는 40대 후반 50 즈음 부터는 사업 일선에서는 물러나 있었다. 전문 경영인들에게 사업을 맡겨놓았다. 그리고 카네기는 온 세계를 정말 여행을 많이한다.지금 우리가 생각하는 여행과는 다르다. 그리고 사회 기부를 시작한다. 그런데 그의 인생의 오점, 두가지가 있다. 홈스테드 사건과 독일의 빌헬름 2세 경우였다. 홈스테드 철강 회사는 카네기 회사로서 1880년대 노동 현실은 지금은 비교 할수 없을만큼 열악했다. 그런데 1880년대 말 그 전 부터 여행을 자주 했지만, 그때부터 사회 기부를 시작 했는데 홈스테드 노동자들은 열악하고 임금을 조금 더 올려주었으면 하고 바랬다. 간단히 말해서, 그때 사정과 역사는 책을 통해.......하여튼 자신의 회사 노동자들의 조금 임금 올리는 것은 관심이 없고 아주 급박할때에도 전문 경영인들에게 맡겨놓고 호화 여행을 가버려서 비난을 샀다. 물론 그렇게 한 그의 철학이 있었지만 결과적으로는 오점이다. 그러므로 보통 사람은 상상도 할수 없는 성공을 했지만 카네기는 신이 아닌 인간이었다. 그후 더욱 자신의 삶을 생각하고 살아갈 방향을 생각하여 결과는 사회에 어마어마한 천문학적 기부로 나타난다. 스코틀랜드 시골에서 태어나 13세에 미국 이민배를 타고 미국인이 되어 자라나 살아간 기록을 읽다보면 참 멋지고 감탄한다. 성공할 타고난 능력도 있고 운도 따랐다. 중간이 지루하다. 성공할때 까지가 재밌고 일찍 성공후 사업일선에서 물러나 세계 여행 이야기가 지루해서 조금 멈추곤했다. 아이들이 10대 초에 카네기에 대해 조금 쉽게 쓰여진 책을 통해 그의 삶을 알게되어 목표를 세우고 노력하려고 한다면 설레일 것이다. 그는 단순하게 돈만 많이 모은 사람이 아니었고 엄청난 지성인이었고 관대한 사람이었다. 마지막장에서 지금도 활발한 그의 유산 재단들의 활동을 읽다보면 흐뭇하고 존경심이 생긴다. 그런데 책이 조사가 틀린 것은 그럴수 있다고 보자,(좋게봐서) 연도가 종종 곳곳에서 틀리다. 유감이다. 우리가 미국 부자는 하고 듣던 원조 삶은 카네기를 말한 것이었다. 그의 여행 방식은 한번 여행을 떠나서 한곳을 보려면 적어도 2주일 정도, 그러니 몇곳을 보면 이동 시간도 있고 몇달이다. 정말 좋은 자연,문화 유적, 가치 있는 곳을 다녔고 1880년대에 일본, 중국까지 가서 현지인들을 본 느낌은 21세기 사람이 봐도 같다. 그때 그가 본것을 지금도 대부분의 사람들이 못 본다. 성 같은 자신의 스코트랜드 집에 친구들을 초대해서 있고 싶은대로 생활할수 있게했고 지금 21세기 보통 현대인의 시각에서는 꿈도 못꾸는 생활이다. 물론 이런 방식은 지금도 소수의 사람들에게서는 할수 있을 것이다. 그는 관대 친절했다. 이책을 보고 스코트랜드 덤프린의 생가와 박물관에가서 그의 자취를 보고 싶어진다. 여행은 책을 통해 사전 지식을 얻어서 욕구가 생겨서 실재 가서 보고 연결하면 제일 좋은 것이라고 한다. 그가 훌륭한 점은 자신이 얻은 인생의 좋은 것을 친구들은 물론이고 보통 사람들과도 나누려했다는 것이다. 그래서 참 보람있게 천문학적인 재산을 사회에 돌려준다. 그래서 만약 사업과정에서 그 시대 특성으로 천문학적인 부를 쌓았더라도 그 이상으로 사회에 보람있게 쓰도록 했으니 천국이 있다면 천국에 갔을것이다. 평생 종교가 없었지만 동양식으로 복을 짓다라는 차원에서 말해도 선을 쌓았기에 죽는 순간도 행복하고 행복한 죽음을 맞이했다. 그의 성공할 유전 성격은 어머니로 부터 물려받았는데 평생 어머니와 너무 사이가 좋아서 어머니가 살아계시는 한 결혼을 안한다고 했고 그랬다. 훌륭한 사람들을 보면 설사 아버지가 안좋더라도 가정 환경이 불우해도 어머니가 딱 중심을 잡고 아이를 잘 보살피면 그 아이는 바른 사람이 된다. 그가 친구들과 조국고향, 미국에 행한 사랑과 너그러움은 가슴에 남을것이고 스코트랜드 그의 생가와 미국에 있는 박물관에 가서 그의 자취를 느끼고 싶다. 여행은 겸손하게하고 이해심을 가지게하고 교양있게한다. 제대로 여행하려면 먼저 계획하고 공부하고 가서 아는것을 생각하면 체화하는 것이다. 이것을 19세기에 잘 실행한 사람이 카네기이다.
카네기와 프릭, 이책 제목은 카네기가 프릭과의 인연을 안좋게 끝내고 수년후 화해하자고 메모를 전달하자 답으로 프릭이 쓴 말이라고 한다. 둘은 카네기 뉴욕집에서는 아주 가까이 살아서 우연히도 만날수 있었지만 한번도 안만났다고 한다.(카네기가 워낙 이동이 많긴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