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툴지만 나
마이 스토리 북이라는 책이기 때문에 더욱 읽고 싶었다. 나는 이 책을 처음 받고서 깜짝 놀랐다. 일단은 겉표지가 너무 깜찍했기 때문이다. 책을 한장 한장씩 넘길때마다 나의 삶을 위로라도 받는것처럼, 추억이 새록새록 생각나고 기분이 새로웠다. 위로받는 느낌을 받은 이유도 내가 요즘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기 때문에 심적으로 힘든 상태여서 인지도 모르겠다.
일단 이 책의 내용은 간단간단하게 쓰여있다. 하지만 그 한문장 한문장의 의미는 나에게 와닿는 글귀였다. 그리고 유명한 사람들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명언도 책 중간중간에 쓰여있었다. 이 책은 내가 직접 책 속에 참여하는 책이기 때문에 더욱 값진 책이다. 맨 첫장에는 거울 스티커를 붙이게 되어있다. 스티커를 붙이면서, 그리고 직접 글을 적으면서, 낙서도 하면서 나만의 책을 완성할 수 있다는 장점이다.
나의 소중한 일상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고, 나의 어린시절의 추억과 지금 함께 시간을 보내는 사랑하는 사람들이 생각났다. 이 세상에 나 혼자가 아니라는 걸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그리고 책 속에서 하는 질문들을 직접 내가 답변하는 그런 재미가 있어서 독특하다. 이 책 한권은 나만의 이야기를 가득 담을 수 있다는 것이 참 좋다. 그래서 오래오래 간직할 수 있고, 다시 한번 책을 펼칠때 나에 대해서도 생각나는 시간이다. 또한 그림을 색칠 할 수도있다. 요즘 유행하는 컬러링북같은 재미도 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 마음을 많이 바라보게 되었다. 수많은 질문들에 하나하나 적으면서 그리고 색칠하면서, 마음을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해준다. 그리고 소중한 내 삶을 응원하는 나 자신을 다시한번 바라보게 되는 책이기도하다.
|
|
서툴지만 나 "두근두근" 내가 만들어가는 세상에서 하나뿐인 My Story Book!
서툴지만 나 라는 책... 나만의 공간을 만들어 가는 책이라고 하는데 너무나 내 맘에 쏙 드는 책이다,, 내 마음을 털어놓고 싶고, 위로받고 싶고, 자랑하고 싶고, 나만의 마음을 털어 놓을 수 있는 책. 나만에 책을 만들어 가는 책이라고 할 수 있는 오직 하나 빡에 없는 나만에 보물창고다. 아이들에게 놀라움을 선물한 영화 인사이드 아웃 처럼 화가 날 때는 빨간색, 기쁠 때는 노란색, 슬플 때는 파란색으로 변하는가? 그럴 때는 어떻게 마음을 다스리는가? 나만의 공간에서 기쁨을 표현하고, 화를 다스리고, 슬픔을 달래 보는 것이 이 책이다. 그렇게 나만의 색, 나만의 글, 나만의 내용으로 책이 완성되는 북놀이터 이다. 어린 시절 놀이터에서 마냥 신나게 뛰어놀던 기억을 되살려주며, 그때의 여유, 그때의 공간 속에서 놀 수 있는 이 책은, 다양한 컬러링, 드로잉, 손글씨, 필사 및 스티커 부록 제공 등 경험하면서 나를 찾고, 너를 찾으며 우리를 찾아가는 특별한 공간이다. 중학교 때 나만에 다이어리에 예쁘게 꾸미고 즐겼던 학창시절에 그 느낌 그대로를 나만이 아는 행복을 만끽하며 바쁜 일사에서 잠시 나와 즐거움을 만끽해 볼 수 있다. 기억은 행복을, 행복은 일상의 여유를 줄 것이다. 이 책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즐거움을 만들어 간다.
에너지를 얻어 어떤 일이든 즐겁게 잘 해 낼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서툴고 자신 없지만 내 인생을 내가 만들어 나가 듯이 차근차근 어려운 일들을 잘 해결해 나가는 내 자신을 변화된 내 자신을 보게 된다. 내 보물1호 내 보물창고 같은 나만에 책에 대한 내 자신의 변화에 놀라움을 느끼며 자 오늘도 힘차게 보내고 내일을 기쁘게 맞이하자. 내 삶의 일부분을 장식해 줄 것 같은 책... 기존에 나오던 컬러링북과는 차원이 다른 색칠에서 벗어나 새로운 책을 만들어 내가 직접 만드는 이 기쁨. 스티커 부록이 주는 또 다른 이 느낌 정말 행복함을 선물해 주는 책이다.
|
|
내가 만들어 가는 책이라는 것이.. 학창시절 다이어리를 꾸미던 기억을 두드린다. 무언가를 끄적이고.. 잘 그리지도 못하는 그림을 그려보게 만들었던. 생각해보면 서툴지만 가장 소중한 나만의 책이 아니었나 싶다.
그래선지 내가 만들어가는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My Story Book 이라는 주제가 참 마음에 든다.
긴 글 없이 컬러링북으로 만들어진 이책은. 컬러링북의 단계만으로 생각한다면. 매우 쉽게 칠할수 있는 초급 단계?
그래선지...아이가 엄마의 책에 눈독을 들인다. 엄마 이거 하나만 칠해보면 안돼? 안돼는게 어딨어..
네가 엄마의 이야긴데~~
그래도 하나. 양보하지 못하고..이건 엄마가 색칠할꺼야 하고 남겨놓은건. 바로 이거!!
" 내마음도 충전이 필요해"
엄마도 충전이 필요하다!!
주말인데..주말에도 충전을 못했으니.. 언제 충전을 하라는 거지?
아이들이 색칠만 해놓은 줄 알았더니.. 이런페이지도 있다..
마음부자상~
1학년인 우리둘째가 준 상장..
여러권의 컬러링북을 가지고 있지만. 때론 몰입의 방법으로. 혹은 심심풀이로 쓰면서도. 막상 이렇게 다이어리처럼. 완성이 기대되는 책은 처음이다.
다가오늘 겨울철..따스한 차한잔 놓고 작가처럼 글을 써보고 싶게 만드는 책.
|
|
학창시절에 개인문집을 만드는 과제가 있었고 일년에 한번 재학생들의 문집전시회가 열리곤 했었다. 원하는 모든 학생의 문집을 전시하기도 했었지만 그래도 잘 만들어진 문집들만 골라 특별전시를 한 것이 기억에 남아있고 그때 친구들의 개성이 담겨있는 독특하고 이쁜, 창의력이 뚝뚝 떨어지는 독창적인 문집을 보면서 부러워하기만 했었는데... 그때의 그 감성을 담아내기는 쉽지 않지만 그때의 그 기억들이 남아있어서 지금도 다이어리를 쓸 때는 가끔씩 스티커를 붙여놓기도 하고 일러스트를 그려보기도 하는데 거의 대부분은 단순 메모 수준의 노트가 되어버릴뿐이다. [서툴지만 나]를 펼쳐들어보니 학창시절에 만들었던 문집이 떠오르는데, 온전히 나 자신의 것만으로 채워넣기가 힘들었던 내게는 약간의 팁을 주는 이 책으로 다시 나만의 문집을 만들어보는 것도 좋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의 첫장에 거울을 붙여놓을 수 있게 만들어졌는데, 사실 별 것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막상 거울을 붙여놓고 나 자신을 들여다보고 있으려니 처음에는 그렇게 어렴풋하게 보일지 모르겠지만 차츰 또렷이 나 자신을 들여다볼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고. 이 책의 내용은 나만의 책을 만들 수 있도록 가이드라인처럼 되어있어서 다이어리를 어떻게 꾸며야 할지 막막한 나같은 사람들에게는 첫번째 책으로 안성마춤이다. 감성적인 인용문도 좋았지만 컬러링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는 것도 좋았고 스티커를 붙이면서 나의 감정을 그림으로 표현할 수 있는 것도 좋았다. '서툴지만 나'라는 제목에 딱 맞게 이야기의 흐름은 지금 나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해준다. 책속에 포함되어 있는 스티커가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필요한 스티커를 구입해서 붙여도 좋고, 조금만 연습해서 자신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일러스트를 넣고, 손글씨로 꾸며보다보면 왠지 멋진 나만의 책 한권이 완성될 것 같아 기분이 좋아진다.
|
|
서툴지만 나_
어릴 적에 꿈꿔왔던 일 또는 내가 하고싶거나, 지금 나의 모습 떠올리기 등.. 나에대해서 알아가보는 즐거운 시간이 만들어가는 책인것 같아요~ 그동안 내가 만들어갔던 나의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 생각해보는 것이 이책의 목표이자 의미이기에 여러가지 질문들을 꼼꼼히 살펴보고, 작성해보았습니다. 빈칸채우기를 통해서 그동안의 생각들을 정리해보면서 추억도 떠오르고, 앞으로의 목표도 정해보는 의미있는 시간을 갖을 수 있었어요. 낙서하듯이 여러 질문에 답하고, 색칠도하고 놀다보면 이 책 한권이 몇시간도 안되서 다 읽어지더라구요~ 수많은 물음들을 고르면서 나중을위해 남겨놓은 물음들도 있고 의미있는 문구하나에 포함된 그림들은 왠지 색을 칠하면 그림에 더 집중될 것 같아 남겨놓은 그림부분도 꽤 되었어요~
아기자기한 그림들속에 자주 먹는 음식들도 있고, 달콤한 것들이 많아서 너무 귀여웠고, 기억에도 많이 남았던 페이지예요~ 여기에 그냥 우유말고 바나나우유였으면 더 반가웠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해서 나중엔 바나나우유도 옆에 그려넣었어요^^ 이 페이지를 펼쳤을 때, 저의 추억들을 적어놓고 나중에 펼쳐보면 더 의미있을 것 같기도하고, 북놀이터 느낌대로!! 재미있게 나만의 놀이터에 놀다간 느낌도 들었어요*
이 페이지는 보통 스마트폰 모양이고, 왼쪽페이지에 지은이가 전해주고자하는 메시지가 있었어요~ 저는 여기다가 편지를 써보면 좋을 것 같아서 편지지로 활용해봤어요~
이 책에 등장인물중에 대표캐릭터인 푸름이예요^^ 푸름이가 그림을 그리다가 잠들었나봐요~ 너무 귀여웠어요~ 나비가 함께 있어서 행복한 꿈을 꾸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이 책의 등장인물은 앞의 페이지에도 중간중간 나와있어요~
푸름이와 하트토끼, 림보는 자주 등장해요^^ 하트토끼는 푸름이와 친구같은 느낌도 있고 활발하고 다정한 토끼라서 다음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하트토끼를 찾게되더라구요~
"소소하지만 소중한 우리의 하루하루..." 소소하지만 행복한 하루하루를 그려보는 시간 너무 재미있었어요~ 아기자기한걸 좋아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려요^^
|
|
* 보라색 표지의 귀여운 책이 도착했다. 매 페이지 귀여운 그림들이 가득한 이 책은 내겐 신개념 책이다. 이 책을 보고 있노라면, 어릴 적 친구들과 주고 받았던 펜팔장이나 교환일기, 혹은 러브장과 같은 느낌이 든다. 어릴 적 순수했던 그 감정을 기억하며 한 장씩 들추어본다. * 이 책은 일반 책이 아니라 내가 꾸미고, 내가 만들어가는 DIY 책이다. 내가 원하는 색으로 색칠도 해보고, 여러 가지 물음에 직접 답도 해보고, 스티커나 사진을 붙이기도 하고, 떠오르는 생각을 마음껏 적어볼 수도 있다. 이렇게 온전히 '나'로 이루어진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나의 책이 완성되는 것이다.
내 모습을 한 번 유심히 관찰해보라는 뜻에서 기획된 페이지인 것 같다. 책 뒤편에 보면 각종 스티커들이 들어있는데, 이 거울에 맞는 거울용 스티커도 함께 들어있다. 거울 스티커를 붙이고, 내 모습을 가만히 들여다보는 사색의 시간에 잠겨도 좋을 것 같다.
아기자기한 손글씨가 적혀 있는 게 참 정겹다. 글씨체가 나와 많이 닮아 있어 한참을 쳐다봤다. 인디언식 이름 짓기. 예전에 인터넷 유머 코너에서 생년월일에 맞춰 인디언식 이름을 짓는 것을 본 적이 있다. 우스운 이름들이 많았었는데 이 책에서는 스스로에게 인디언식 이름을 붙여주라고 말하고 있다. 나의 특징을 잘 살린 인디언식 이름은 무엇이 좋을까. 고민해 본다.
이 페이지는 내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을 수 있도록 마련된 페이지이다. 다양한 감정 표현들을 눈으로 읽고 있노라니, 감정이란 게 참 어렵고 복잡하다는 생각이 든다. 얼마 전 큰 인기를 끓었던 영화 <인사이드 아웃>이 떠오른다. 사람은 기쁨만으로 이루어질 수 없으며, 슬픔과 화남, 짜증남, 소심함 등 다양한 감정들이 어우러져 인생을 구성하게 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간혹 감정을 숨기고 겉으로 괜찮은 척하다보면 마음이 썩어갈 때가 있다. 요즘의 나는 스스로의 감정을 속이는 것에 익숙해져있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최소한 이 책을 대할 때만이라도 내 감정에 솔직해져 있는 그대로의 나를 되돌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다양한 장치와 기법으로 솔직한 나의 내면 세계를 들여다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었다. 세상을 살아가기엔 여전히 서툰 내 모습이지만 그런 내 모습마저 위로해주고, 보듬어줄 수 있는 친구같은 책이다. 내가 주인공인, 내가 만들어가는 세상의 단 하나뿐인 책이기에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진다. |
|
나를 들여다보고 나를 위해 생각하는 시간들...
그러하다.어느 누구보다 나자신,나자신은 나에게 특별하고 소중하다.나이기때문에... 그리고 나를 사랑하는 것은 맞지만 한번씩 나자신을 미워하기고 하고 때로는 나자신을 학대하기도 하는 것을 안다.나를 하찮게 생각하면서 또 다른 사람들 눈에는 어떻게 보이나를 신경쓴다는 것은 어쩌면 어리석은 짓이고 아이러니컬 한 것이기도 하다. 보다 나를 아끼고 사랑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하다. 그렇다고 잘난체 하는 것이 아니다.보다 나를 잘 알고 내 마음을 잘 들여다 보는 시간은 정말 필요하다.그런 것이 나를 위해 나를 사랑하기에 더욱 그러하다. 또한 내곁에 특별하고 소중한 다른 사람이 있다면 그 관계에서도 더욱 잘 들여다 보게 되는 좋은 기회이기도 하다. 작년부터 한창 유행하고 있는 컬러링북종류중의 하나인듯 한데 그보다 업그레이드된 도서라고 할 수있다.단순한 컬러링북이 아니라 그림도 그리는 드로잉북이기도 하고 글도 쓰는 다이어리이고 스티커를 부치기고 해서 재밌기도 하다. 여백이 참 많은 도서이다.. 저자의 글과 그림은 나를 찾아가게 하는 제시어같다. 여자들에게 더욱 재미있는 책이다. 이책은 내가 채워나가는 것이다. 내가 채색하고 스티커를 부치고 글도 내가 쓴다. 제시어들은 네루다의 시부터 명인들의 글도 있고 저자가 잘 이끌어 가주고 있다. 처음 시작은 나를 들여다 보라는 것부터이다.스티커를 부쳐서 거울을 만드는 것이다.그러고보니 요즘은 나를 들여다본다는 것은 화장할때나 음식을 먹고 나서 누군가를 만났을때만 그러했던것 같다.나를 위해 나의 외모를 단순하게 보는 것이 아니라 나의 꾸며진 모습이 아니라 나의 진짜 모습을 보게 하는 것이다.혹시나 어느때 그렇게 보게 될때가 있다.그러면 한번씩 예쁘게도 보이다가 어떤때는 늙어도 보이고 찌들어도 보일때고 있다.그런 모습을 보면서도 나를 사랑하게 되는 나자신를 발견한다는 것이다.진짜 내가 원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하는 생각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도 한다.책을 채워나는 동안 나는 더욱 여러가지 난관을 만나기도 한다.진심으로 들여다 보아야만 하기 때문에 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기도 했다.내가 그리고 쓰고 부치면서 채워지는 나의 책이기도 하니까 말이다.다이어리보다 더욱 솔직한 다이어리 같기도 했다. 시간이 흘러 나이가 들어 어른이라는 이름을 얻어버린듯이 정말이지 서툰 나를 안다.여전히 철없어서 어설프고 나자신조차도 잘 관리가 안되었다는 것을 알면서도 여전히 서툴다는 이유로 방치하지나 않았나싶어서 보다 나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기도 한다. 두번째로는 너라는 존재가 생기는 것이다.만약에 없다면 아마 상상하게 되었을지도 모르겠다.있다고 해도 역시 나의 시선에서 상상하면서 채워지기도 했다는 것이다.무엇보다도 더 바람들을 채워나가기도 한다.많이도 비워놓아야 했다.물어보고 채워나가고 싶기도 하기 때문이다.더 보고 채워나가야 겠다.그리고 무엇보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만들고 있어 괜히 웃게 만들기도 한다.나를 성장시켜주기고 하고 넘어진 나를 일어켜세워줘서 감사하기도 하고 ...어떤 인연의 힘이 존재하는 지 신기해하기도 하고... 세번째에서 "함께"라는 것에는 더욱 같이 하고 싶어지는 것들이 등장한다.정말 나는 "함께"라는 말,그 말 자체가 좋아지는 이유이기도 하다.같이,함께 한다는 것은 정말 소중한 일이다.언제나 바쁜 사람이라 귀찮아 할지도 모르겠지만 어쩌면 재밌어 할지도 모르겠다는 희망을 가지게 한다. 나의 삶을 이럻게 재밌고 행복하게 채워나간다면 얼마나 좋을까...이 책을 채우면서 이런 생각을 했다. 정말 큰 성공이나 대단한 무언가를 바라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니다.단지 내가 나를 진심으로 아끼고 사랑하게 되면서 나아닌 너를 또 사랑하게 되고 그렇게 함께 하는 시간이 소중하고 별 것없지만 같이 있는 시간과 공간에는 행복이 생기니 말이다... 그런 소소한 일상에서 더욱 행복해하는 나를 보고 내가 원하는 것에 더욱 감사해하게 된다~~^^ <서툴지만 나> |
|
한해가 끝나가고 새로운한해가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저마다 새로운계획을 세우고 일정을세우고 한해를마무리하고 또 다가올한해를준비하기도하죠. 그런시기에요즘 딱인책이 "서툴지만나"요책이랍니다. 나만의 DIY북 나만의 드로잉북 나만의 컬러링북 나만의 다이어리가 될수있는 참 다재다능한 책이랍니다.. 누군가는 말하죠..추억이 없다면 불행한사람이라고.. 조금은 서툴고 미흡한 나이기에 더 소중하고 예쁜책이 될꺼 같아요. 이책은 그냥 도안들이 가득한 일반적인 책이 아니라..조금은다르게..나에 그림들로 글들로 채워나갈수있는 책이랍니다.. 그렇다고 어렵게생개하지마세요. 나만에 책인데 나만에 생각대로 만든다면 그게 최고에 나만에 책이 되고 추억이되는책이되는거니 말이죠. 저도 제 나름에 생각대로꾸미고 만들어 봤어요.. 작가님께서 제시해주신 팁으로 하나하나완성하면 정말 추억이 한가득인 책이 될꺼에요.. 책속과 제가한거 보여드릴께요.미흡하지만 보시고..소중한 추억 여러분들도 만들어 보세요.. 해당게시물은 넥서스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DIY북 / 드로잉북 / 컬러링북 / 선물하기 좋은책
안녕하세요~ 요즘 컬러링북에 살포시 빠져지내는데요 DIY북으로 "서툴지만 나" 라는 책을 받아보고 나를 발견해보는 시간을 갖아보았어요
마음가는데로 드로잉하고, 추억을 컬러링하며, 꿈을 기록하는 북 놀이터!! MY STORY BOOK 서툴지만 나 - DIY북/컬러링북/드로잉북/선물하기좋은책
서툴지만 나 - 작가소개 : 박선정 나무, 꽃, 바람, 별 등을 떠올리고 그리며 마음속 여행을 떠나곤 합니다. 낙서하는 걸 좋아해서 생각나는 데로 그리고 적어 보았고, 그 흔적들이 모여서 이렇게 한권의 책이 되었음에 감사합니다.
넥서스 드림
마음을 채우는 세상에 하나뿐인 DIY북 "나" 서툴지만 나 ??
책 뒷편에 예쁜 스티커모음이 DIY북 답게 꾸미기용 스티커도 들어있어요~ㅎ
DIY북이라 좋은점이 내맘데로 꾸밀수 있다는 거겠지요?
지인에서 선물해도 좋을것 같아요!! 자신이 원하는 색으로 자유롭게 색칠해 보세요 그림이 있는 공간에 마음 가는대로 자유롭게 컬러링하며 힐링 타임을 가져보세요. "컬러링북 - 서툴지만 나" 마음껏 손글씨를 써 보세요. 떠오르는 생각, 느낌을 적어 보세요 낙서하듯 편안하게 나만의 공간에 꾸며보세요 DIY북 한권의 멋진 나만의 책으로 완성해 보세요 DIY북으로 서툴지만 나 만나보세요!! : 책속의 캐릭터 소개 :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소중한 나? 서툴지만 나 부록의 거울 스티커를 붙여보세요
짜잔 거울 스티커를 붙였어요 ㅎ 서툴지만 나 컬러링북 속으로 살짝~ 보여드릴께요!! 예쁜그림들 감상해보고 컬러링도 해보자구요!! 예쁜 나뭇잎들 모여라~ 컬러링하는 재미에 빠지면 헤어나질 못하긴해요~ 예쁜 색연필들고 살포시 색입히면 참 예쁠 페이지 아이와 함께 놀잇감을 정리하는 입장이지만 어린시절 떠올리면 인형놀이요~ ㅋ 인형 옷 만들어 입히던 생각이 문득!! 책속에 그려넣어봐야겠어요!! 그래서 DIY북인가봅니다. 이런건 테스트 하는 재미가 나만의 DIY 북 서툴지만 나 은근 새롭네요~~ 서툴지만 지금 있는 모습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기 어떤가요? 귀여운 병아리 사랑스럽네요 ㅋ 내가 좋아라하는 꽃~ 그 꽃속에 꽃들 ㅎㅎ 예쁘다 천천히 서툴지만 나 컬러링북 즐감하셨나요?
역시 꽃 페이지 컬러링하는 나 ㅋㅋㅋㅋㅋ 서툰 컬러링 솜씨지만 ㅋ 천천히 ~ 기억들이 툭툭 삐져나와 한다발의 꽃이 된다. 내 마음 가는데로 컬러링하고 꾸미고 즐기는 나를 잠시 돌아보는 시간도 갖고 참 좋은 DIY북 서툴지만 나 만나보니 참 새로웠어요~
▼ 이 책은 넥서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전 미술치료를 공부하고있는데요
표지 귀요미 토끼 일러스트가 앙증맞아요! 민트색 바탕도 유니크한게 마음에 쏙 드네요
사진과함께 책을 활용하는 방법들도 나와있구요.
하하^^ 스티커 거울이 이 용도였군요! 크게 3챕터로 이루어졌네요
어머♥ 미술치료 할때도
제가 컬러링하고 글쓴 페이지에요^^ 참 아기자기하죠?
이건 컬러링중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