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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지브.
"나지브." 내용보기
나지브는 자신이 이 일을 맡겠다고 나섰다. 그리고... 그녀의 사진을 품속에 넣었다. 그때부터... 나지브의 사랑은 시작되었다. 로잘린드는 동의없이 비밀을 밝힐수 없는 처지. 그녀가 안고있는 비밀은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라해도... 절대 말할수 없다. 샘은 나지브가 생각하는 잠시드의 아들이 아닌데... 정황을 따져보면 딱 잠시드의 아들이 된다. 로잘린드는 비밀을 감추고 진실을
"나지브." 내용보기
나지브는 자신이 이 일을 맡겠다고 나섰다. 그리고... 그녀의 사진을 품속에 넣었다. 그때부터... 나지브의 사랑은 시작되었다. 로잘린드는 동의없이 비밀을 밝힐수 없는 처지. 그녀가 안고있는 비밀은 아무리 사랑하는 남자라해도... 절대 말할수 없다. 샘은 나지브가 생각하는 잠시드의 아들이 아닌데... 정황을 따져보면 딱 잠시드의 아들이 된다. 로잘린드는 비밀을 감추고 진실을 말했지만... 그것이 점차 로잘린드가 의심받는 문제가 된다. 비밀과 진실의 차이... 그것은 너무 가까우면서도 멀었던 것이다. 사랑하는 여인을 의심해야하는 나지브와 그녀를 믿지 못하는 나지브를 사랑하는 로잘린드. 때로... 그냥 믿어야할 때도 있다는 걸 말해주는 것 같다. 사랑이란 때로 그렇다고 말해주는 작품인 것 같다.
리뷰 총점 종이책
5년 전에 죽은 남편이 술탄이라니....
"5년 전에 죽은 남편이 술탄이라니...." 내용보기
5년 전에 칼주크 전쟁에서 남편을 잃고 아들 샘을 키우고 사는 로잘린드는 어느날 남편의 사촌 나지브가 나타나, 죽은 남편이 바제스탄 토후국의 술탄 후계자였고, 따라서 아들 샘이 그 뒤를 물려받아야 한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로잘린드는 샘이 남편의 아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로잘린드는 나지브에게 밝힐 수 없는 사실이 있었고, 그를 피해 이리 저리 도망다니지만 결국 부처님
"5년 전에 죽은 남편이 술탄이라니...." 내용보기
5년 전에 칼주크 전쟁에서 남편을 잃고 아들 샘을 키우고 사는 로잘린드는 어느날 남편의 사촌 나지브가 나타나, 죽은 남편이 바제스탄 토후국의 술탄 후계자였고, 따라서 아들 샘이 그 뒤를 물려받아야 한다는 말을 한다. 하지만 로잘린드는 샘이 남편의 아들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로잘린드는 나지브에게 밝힐 수 없는 사실이 있었고, 그를 피해 이리 저리 도망다니지만 결국 부처님 손바닥에서 왔다갔다한 손오공 꼴이 된다. 어쩔수 없이 나지브를 따라 바라캇으로 온 로잘린드는 남편의 사촌 나지브와 사랑에 빠지지만.... 이 책을 읽으며 믿음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깨달았다. 나지브가 처음부터 로잘린드의 말을 믿었다면 방황의 시기가 그만큼 짧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한가지 아쉬운 점은 뉴욕 테러사건이 있은 후라 아랍 사람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책은 예전처럼 푹~~ 빠져 볼수만은 없는게... 현실을 무시할 수 없기 때문일까?
m*******6 200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로잘린드의 비밀스런 사랑..
"로잘린드의 비밀스런 사랑.." 내용보기
술탄의 후계자와 사막의 장미를 찾는 나지브가 로잘린드에게 찾아오고, 그들의 사랑은 시작된다. 우연찮게 시작된 만남으로 그녀의 아들 사미르를 보호하기 위해 결혼한다. 그러나 그녀는 그에게 두 가지 비밀을 가지고 숨기고 있다. 첫째는 그녀의 아들에 대해, 다른 하나는 그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 알렉산드라 셀러스는 바라캇 왕자들의 사랑,그리고 이번에는 술탄의 자리를 두고 전
"로잘린드의 비밀스런 사랑.." 내용보기
술탄의 후계자와 사막의 장미를 찾는 나지브가 로잘린드에게 찾아오고, 그들의 사랑은 시작된다. 우연찮게 시작된 만남으로 그녀의 아들 사미르를 보호하기 위해 결혼한다. 그러나 그녀는 그에게 두 가지 비밀을 가지고 숨기고 있다. 첫째는 그녀의 아들에 대해, 다른 하나는 그를 사랑하는 것에 대해. 알렉산드라 셀러스는 바라캇 왕자들의 사랑,그리고 이번에는 술탄의 자리를 두고 전개되는 이야기에 대해 생소하지만 재미있게 이어 나가고 있다. 나는 개인적으로 우리 문화와는 많이 다른 사막의 나라들에 대한 이야기에 솔깃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야기 전개의 흥미성 뿐만 아니라 로맨스 소설에서 자주 사용하는 소재이나 나에겐 생소한 내용이라 알렉산드라 샐러스의 소설을 즐겨보는 편이다.
d*******u 2001.1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