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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서의 구성과 같고 깔끔하게 편집되어 있습니다. 이 시리즈 중 가장 어린아이에게 접할 수 있는 부분인 것 같구요. 최근 미술전집도 많이 나오고 있는데 동물을 찾음으로 인해서 명화와도 친숙해지고..여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르느와르등의 거장의 작품도 들어있고 일본 화가 등 잘 모르는 작품들도 편안하게 접할 수 있습니다. 엘리자베스 2세의 그림 속에 있는 뱀 그림등은 찾기도 조금 어렵네요. 아이들에게 성취감을 주는 책이라 추천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