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서점에서 이 책을 봤을때~!
음...사이즈가 맘에 드눈군...
그래서 동생에게 책을 선물하고, 더불어 나도 읽게 되었는데..
그냥..뭐..
에스파냐사람들은...이런 옛 이야기들이 있구나..
싶은..
그냥 그런..
누가 있다면~
빌려 볼 정도만 되는...그냥..뭐...
쩝..
딱히...
사라고 추천해주고픈 생각은..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