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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근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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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근력성공은 능력과 노력이 아니라 '좋은 습관'에서 태어난다.말하자면 습관은 마음의 근력 훈련이다. 정확한 지식의 토대 위에 멋진 꿈을 세우고 매일 조금씩 마음의 근력을 단련시키자.- 나카이 다카요시의《작심삼일씨 습관바꾸다》중에서-* 어찌 능력과 노력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그러나 습관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한 때의 물거품'에 그치기 쉽습니다. 육체의 근육처럼 마음
"마음의 근력" 내용보기
마음의 근력


성공은
능력과 노력이 아니라
'좋은 습관'에서 태어난다.
말하자면 습관은 마음의 근력 훈련이다.
정확한 지식의 토대 위에 멋진 꿈을 세우고
매일 조금씩 마음의 근력을 단련시키자.


- 나카이 다카요시의《작심삼일씨 습관바꾸다》중에서-


* 어찌 능력과 노력이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습관으로 연결되지 않으면 '한 때의 물거품'에
그치기 쉽습니다. 육체의 근육처럼 마음의 근력도
반복 훈련의 습관이 필요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금방 풀어져 흐물흐물해지고 맙니다.
(2006년 12월21일자 앙코르메일)
t***o 2010.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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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의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의식의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솔직히 이 책을 받고 과연 습관이 바꿔질까? 무조건 따라 하고 실행해본다고 해서 변화가 올까?? 하는 의문이 들었을 정도 였다. 예전에 군대에 있을때 화장실 벽에 붙어있었던 <스티브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을 읽고 지표로 삼은 적이 있었는데.. 역시 작심삼일이란 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었다. 처음엔 목표가 생기고 오기가 생겨서 잘 실행하게 되다가 어느
"의식의 습관부터 바꿔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용보기

솔직히 이 책을 받고 과연 습관이 바꿔질까?

무조건 따라 하고 실행해본다고 해서 변화가 올까??

하는 의문이 들었을 정도 였다.

예전에 군대에 있을때 화장실 벽에 붙어있었던

<스티브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

을 읽고 지표로 삼은 적이 있었는데..

역시 작심삼일이란 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었다.

처음엔 목표가 생기고 오기가 생겨서 잘 실행하게 되다가

어느 순간 권태감에 빠져서 그런지 흐지부지 되고

그 목표마저도 잃어버리게 되서 다시 원점상태가 되어버리곤 했다.

사실 나는 이 책을 읽기 전에도 내 나름대로 목표도 세워보고

직접 노트에 적어서 중요한 일과 중요하지 않은 일,

관심이 있는 것과 없는 것들을 구분해놓고 진지하게 생각하며

계획을 세워보기도 했다.하지만 그때뿐이었다.

열정고 오기를 가지고 실행한것이 문제 였는지

그 문제점들을 도저히 찾아볼수가 없었다...

무엇이 문제인가를 이 책에서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다가 눈에 띄는 것이 바로 인간의 잠재의식이 중요하단걸 깨달았다.

 

예를 들어 어린아이에게 물을 가득 담은 컵을 주면서

"저쪽으로 가져가렴, 흘리지 말고!"라고 말하면 아이는 십중팔구 물을 흘리고 만다.

그러나 "조심해서 들고 가렴" 하고 말하면 아이는 물을 흘리지 않는다.  --- 본문 60쪽에서

 

이처럼 말한디에도 잠재의식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큰지

또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습관하고도 깊은 관련이 있는 지를 알수 있는 대목이었다.

그래서 습관은 말이나 행동의 메카니즘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이 책을 읽으면서 인체의 뇌에 관한 이야기들이 많아서 그런지

혹시 건강서적이 아닌가 하고 생각도 해보았다.이런 뇌의 메카니즘이

습관과 무슨 상관이 있을까...하고 생각했는 데 정말 중요한 내용들이 많다는 걸 느꼈다.

그리고 또 관심이 가는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멘탈 리허설이란 것이었다...!!!

난 이것을 '이미지 트레이닝'이라고 부르고 싶다.

왜냐하면 나도 이런 방식을 실제생활에서 늘 즐겨쓰고 있기 때문이다.

이 멘탈리허설이란 것도 비슷한 것이었는데 우리가 하루를 시작하거나 일을 할때

자신이 하고 있는 모습을 상상해보는 훈련...바로 이런점이 늘 필요했다.

공감이 가는 내용들이 많아서 그런지 계속 독서주파를 하다가

이것이야 말로 한국인이구나 하는 생각이 느껴진 부분이 있었다...

바로 속전속결습관....사실 이 말은 북한군들이 많이 사용하고 있는 말이다.

매사에 빨리 빨리 습관을 가진 한국인들의 특성의 내용이 잘 녹아있었다.

이 책의 내용처럼 이메일을 보내면 바로 답장해줄때...

또는 핸드폰 문자를 보낸 사람이 바로 답장해줄때...등등

우리는 왠지 뿌듯함과 희열감, 존재감의 커뮤니케이션이 느껴진다고 생각을 하게 된다.

그리고 속전속결이 꼭 나쁜것만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곧 일시적으로 엄청난 신뢰감과 믿음을 줄수 있고 즉석 커뮤니케이션이 통했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우리는 늘 계획을 세우고 습관을 고치고 목표를 정하고 늘 이런 일들을 반복하게 된다.

하지만 습관이 쉽게 변하지 않는 것처럼...

그 원인이 어디에 있는 지...방법이 잘못된 것은 아닌지는 생각하지 않게 된다.

그저 다음에도 계획을 하고 메모를 하고 습관을 바꾸고

계속 반복될 뿐이다.책을 읽고 난 뒤 어떤 문제점이 있는 지...

의식의 차이와 변화가 굉장히 중요하단 걸 깨달을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그 습관의 차이를 이제 조금씩 변화시키는 계기를 마련하고

행동할수 있도록 작은 습관부터 당장 시작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j******g 2007.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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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씨
"작심삼일씨" 내용보기
* 책소개 누구나 의지가 약해서 어떤 결심이든지 3일을 못 넘긴 적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3일마다 새롭게 다시 결심을 한다고 해도, 그 결심을 지키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당신의 인생에서 수없이 반복되는 작심삼일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좋은 습관으로 당신의 삶을 바꾸는 것이다.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 나쁜 습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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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누구나 의지가 약해서 어떤 결심이든지 3일을 못 넘긴 적이 한번쯤은 있을 것이다. 그렇다고 3일마다 새롭게 다시 결심을 한다고 해도, 그 결심을 지키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당신의 인생에서 수없이 반복되는 작심삼일에 종지부를 찍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것은 바로 좋은 습관으로 당신의 삶을 바꾸는 것이다.

인생을 성공으로 이끌고 싶다면 나쁜 습관을 몰아내고 대신 좋은 습관을 만들어 실천하라고 한다. 습관은 잠재의식에 의해 무의식으로 일어나는 행동이다. 그리고 인생의 80퍼센트는 습관으로 이루어진다. 따라서 이 책에 나온 대로 자기 자신의 습관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성공을 부르는 좋은 습관을 꾸준히 실천한다면, 작심삼일을 넘어서서 성공을 향해 갈 수 있을 것이다.

* 감상평

긍정적인 습관을 생활화 하고, 할 수 있다고 생각하면서 실천하면 자신의 인생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모두 맞는 말이다.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사례와 방법 등이 소개되어 있다.

내용 자체는 매우 알차고 또 책표지처럼 따라하면 성공습관이 생기는 책이라는 말대로 정말 그렇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받았다.

나도 평소에 좋지 않았던 습관이 무엇이 있었는지 부터 정리해서 하나하나 고쳐나가는 것을 목표로 살아야겠다.^^

a******s 2007.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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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습관을 좋은습관으로 대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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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나쁜 습관은 정말 고치기 힘들고, 좋은 습관은 만들기 어렵다.하지만 나쁜 습관이 다른 습관으로 대체되지 않는다면 그 나쁜 습관은 계속 남아 있게 될 것이다. 80퍼센트의 습관과 20퍼센트의 새로운 행동으로 이루어 졌다는 우리의 행동.거의 비슷비슷한 패턴의 삶을 살아가지만 정작 본인은 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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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습관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습관으로 대체하는 것이다.
 
정말 맞는 말이다.
나쁜 습관은 정말 고치기 힘들고, 좋은 습관은 만들기 어렵다.
하지만 나쁜 습관이 다른 습관으로 대체되지 않는다면 그 나쁜 습관은 계속 남아 있게 될 것이다.
 
80퍼센트의 습관과 20퍼센트의 새로운 행동으로 이루어 졌다는 우리의 행동.
거의 비슷비슷한 패턴의 삶을 살아가지만 정작 본인은 느끼지 못한다.
 
하지만 읽으면서 부분부분 납득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이 있었다.
사람은 똑같지 않다.
각자 그 사람에 맞는 것이 따로 있게 마련이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모든 사람을 같은 성향의 사람으로 놓고 보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에게 맞고 단 한사람이 틀리더라도 틀린건 틀린것이다.
 
또 한가지 읽으면서 껄끄러웠던 부분은 전작에 대한 언급이 조금은 많이 나오는듯.
이 책이 전작을 팔기 위한 광고물도 아닌데 말이다.
자세한 사항은 전작을 참고하면 좋다니.. 머 어쩌라는 말인가.
이 책을 보기위해 전작을 또 사야 한다면, 이 책과 비슷한 '보물지도'라는 책을 사라고 추천해 주고 싶다.
 
일본에서는 비슷비슷한 류의 자기계발서가 많이 나오는 듯 하다.
최근에 자기계발서 위주로 많이 읽었기 때문인지..
웬지 어디선가 다 들어본듯한 말들을 다시 짜놓은듯한 느낌이..
 
하지만.. 이 책을 먼저 보는 사람에게는 참 좋은 책이다.
습관의 중요성과 그 실천방안에 대해 잘 제시되어 있기에..
 
처음에 나온 말대로 나쁜 습관을 없애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습관으로 대체 하는 것이다.
실천방안대로 따라하다 보면 어느샌가 나쁜습관이 있던 자리에 좋은 습관이 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z****a 2007.02.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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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이상은 미루는 자신을 두고볼 수 없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
"더이상은 미루는 자신을 두고볼 수 없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항상 계획만 완벽, 작심삼일 , 의지박약 , 후회... ... 미루는 습관을 가지는 사람들이 항상 겪는 단계들이다. 이런 습관을 고치기 위해 시중에는 별의별 책들이 쏟아져나와있다. 습관을 고치는 방법, 세운 계획을 실행하기위한 방법 , 의지력 키우기 , 자기암시 등등 모든 해법들은 이미 책으로 출판되어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왜 셀프컨트롤에 실패하고 후회만 쌓이고 결국에는 자신에
"더이상은 미루는 자신을 두고볼 수 없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 내용보기
항상 계획만 완벽, 작심삼일 , 의지박약 , 후회... ... 미루는 습관을 가지는 사람들이 항상 겪는 단계들이다. 이런 습관을 고치기 위해 시중에는 별의별 책들이 쏟아져나와있다. 습관을 고치는 방법, 세운 계획을 실행하기위한 방법 , 의지력 키우기 , 자기암시 등등 모든 해법들은 이미 책으로 출판되어 있는 듯 하다. 하지만 왜 셀프컨트롤에 실패하고 후회만 쌓이고 결국에는 자신에게 좌절감을 느끼는 사람들은 늘어만 가고 그에 부응하듯이 자기관리에 관한 책들은 늘어만 가는걸까? 이 책 또한 완벽한 해법은 아니다. 어디에도 완벽한 해법은 없다. 개인마다 미루는 습관을 택하게 된 이유가 다르고, 자기관리 책에서 제시한 방법조차도 미루는 습관을 가진 사람들은 책장만 넘길 뿐, 직접 따라해보지 않기때문이다. 하지만 이 책은 미루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자신만의 해법을 찾도록 도와주는 역할은 해줄 수 있을것 같다. 여기서는 더이상의 작심삼일을 하지않기 위해 의지력을 키운다거나, 자기암시를 한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오랜세월 몸에 배어버린 습관을 고치게 함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물론 ''이 책을 읽으면 오래된 습관이 고쳐질거야'' 라는 생각은 버려야한다.

[인상깊은구절]
마법리스트를 작성하여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
c*****4 2007.0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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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씨, 정말 습관 바꿨나요?
"작심삼일씨, 정말 습관 바꿨나요?" 내용보기
집에 오는 길, 난 또 맹세를 한다. 그래, 집에 들어가서부터는 공부를 1시간이라도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내일, 모레 계속하는거지. 좋아, 주먹을 불끈 쥐고 자신의 결심에 만족하며 집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어김없이 날 붙잡고 놔주지 않는 내 예전 습관들. 밥을 먹으며 미국 드라마를 보기 시작하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그대로 벌렁 누워서는 빈둥대다 시계를 보면 어느 덧
"작심삼일씨, 정말 습관 바꿨나요?" 내용보기

집에 오는 길, 난 또 맹세를 한다.

그래, 집에 들어가서부터는 공부를 1시간이라도 시작하는거야.

그리고 내일, 모레 계속하는거지.

좋아, 주먹을 불끈 쥐고 자신의 결심에 만족하며 집으로 들어간다.

그러면

어김없이 날 붙잡고 놔주지 않는 내 예전 습관들.

밥을 먹으며 미국 드라마를 보기 시작하면

만사가 귀찮아지고,

그대로 벌렁 누워서는 빈둥대다 시계를 보면 어느 덧 12시.

그렇게 다시 침대 속으로 기어 들어가며 중얼거리는 말은, 내일 출근을 위해.

결국 내 맹세는 반나절, 아니 반 시간도 가지 못한 거군.

 

이런 이유때문이었을 것이다.

책 제목이 마음에 들었던 것은,

작심삼일씨라. 바로 나잖아.

그 놈이 습관을 바꿨다고?

흠, 한 번 봐줄까?

 

  <인간을 성공으로 이끄는 가장 강력한 무기는 풍부한 지식이나 피나는 노력이 아니라 바로 습관이다. 왜냐하면 인간은 습관의 노예이기 때문이다. 아무도 이 강력한 폭군의 명령을 거스르지 못한다. 그러므로 다른 무엇보다도 내가 지켜야 할 첫 번째 법칙은 '좋은 습관을 만들고 스스로 그 습관의 노예가 되는 것이다.'>

 

  저자는 하루의 80%가 습관으로 이뤄져 있다는 걸 강조한다. 이를 바꾸기 위한 첫걸음은 바로 시간 가계부를 쓰는 것. 이는 공병호 씨가 주장하고 있는 바와 같다.

  시간 가계부를 써보면 자신의 시간 씀씀이를 낱낱이 알게 된다. 일주일 정도 그 시간들을 낱낱이 기록해? 오우, 부끄러워... 나만이 보는 거지만 좀 꾸며볼까? 솔직하지 못해진다. 하지만 고통 뒤에 발전이 있다는 말도 있지 않은가. 부끄럼을 많이많이 느껴보자. 으~

 

  그리고 한 가지 더 할 것이 있다. 바로 마법의 리스트 만들기! 우선 자신이 원하는 것들을 최대한 많이 떠올려 종이에 모두 손으로 쓴다. 그리고 시간을 주, 달, 그 이상의 기한에 따라 분류한 다음 중요도별로 다시 ABCD 분류한다. 또한 우선순위까지 붙인 다음 내일 할 '실행 리스트'를 뽑은 다음 푹 자라. 그리고 아침에 일어날때마다 이것들을 읽으면서 잠재의식에 넣는 것이다. 틈나는 대로 읽어라. 그리고 '실행 리스트'에 있는 것을 실행하라. 간단하다. 이것을 매일 반복하는 것이다.

 

  와~ 정말 간단한 방법이네. 지금부터 해볼까? 그랬지만 역시 나답다. 하루도 실천하지 못했다...하지만, 저자는 이런 사람을 위해 한 마디 격려도 잊지 않는다. 자신도 처음 2개월 간은 일주일에 2번도 못한 적이 있다고. 그러나 3개월 정도만 꾸준히 하게 되면 습관이 붙는다고. 그 이후는 전혀 힘들지 않다며 격려한다. 너무 조바심내며 자책하지 말라는 말이다.

 

이밖에 나를 잠시 흔들게 했던 다른 방법들도 잠시 소개하자면,

* 잠은 6시간 이상 꼭 자야 한다.

그래야 뇌가 기억을 분류해놓고 기억할 수 있게 하기 떄문.

* 처리해야 할 일이 있는가? 지금 해라. 어차피 할 일이다.

* <성공 곡선은 일정 지점까지는 시간과 돈과 노력을 들여도 성과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그러다가 일정 지점을 지나면 급커브를 그리며 상승하는데, 이렇게 별다른 변화가 없다가 갑자기 그 속도가 빨라지는 시점을 '싱귤러 포인트'라고 한다. 이런 메커니즘을 알지 못하면 시간이 경과하면 할수록 성공 이미지와 실제 성과 상승과의 격차가 커져 오히려 의욕을 잃고 급기야는 포기하는 지경에 이를 수도 있다.

  나의 경험에 비춰보았을 때 90일 습관 만들기의 싱귤러 포인트는 60~75일 정도가 된다. 성공 곡선의 메커니즘을 미리 알고 있으면 도중에 포기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수첩이나 표 등을 이용해 계획적으로 습관 만들기 작업을 해나갈 수 있다. 그리고 큰 어려움 없이 습관 만들기에 성공할 수 있다.>

 

  이 책은 실용서다. 마음 먹기에 따라서는 한 시간 안에 다 읽어내릴 수도 있다. 문장도 부담스럽지 않고, 삽화도 적절히 들어있어 읽어내려가기는 수월하다.  

  실용서의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실행. 내가 지금 이 읽은 바를 실천하느냐, 아니냐에 따라 책 내용이 '실용서계의 쓰레기'가 되냐 마느냐가 달려 있는 것.

  자, 얼른 펜을 잡고 오늘 한 일을 되돌아켜보며 시간 가계부를 한 번 작성해보자. 당신은 첫걸음을 내딛었다. 와우. 이제 내일 하지 않았다고 실망할 필요는 없다. 천천히, 그렇지만 언젠가는 습관을 들이겠다는 결심을 가지고.

  한 걸음씩 나아가면 되니까.

d******4 2007.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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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 씨..이젠 그이름을 버려야 한다.
"작심삼일 씨..이젠 그이름을 버려야 한다." 내용보기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그들의 성공을 부러워하고 그들의 부지런함과 철저한 시간관리에 경외감마저 갖은적이 있었다. 성공한 그들...도대체 비결이 뭐지? 라는 의문을 갖은적도 있었다. 이 책에서 작가는'성공은 능력과 노력이 아니라 좋은 습관에서 태어난다.'고 말하고 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한번 들인 습관은 그만큼 고쳐지기도 어렵고 또
"작심삼일 씨..이젠 그이름을 버려야 한다." 내용보기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나는 그들의 성공을 부러워하고 그들의 부지런함과 철저한 시간관리에 경외감마저 갖은적이 있었다.

성공한 그들...도대체 비결이 뭐지? 라는 의문을 갖은적도 있었다.

이 책에서 작가는'성공은 능력과 노력이 아니라 좋은 습관에서 태어난다.'고 말하고 있다.

 

'세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라는 속담이 있다.

한번 들인 습관은 그만큼 고쳐지기도 어렵고 또한 우리의 인생에서 습관이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다.

다시 이야기 하자면 내 인생을 만든다는 이야기가 된다.

작가는 잠재의식(무의식)이 습관을 조정하며 습관을 제대로 바꾸기 위해 내 생활의 워크시트를 파악하고 수시로 체크하기를 권장하고있다.그리고 언제나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맞는 말이다. 긍정적인 마음가짐...

 

나는 고등학교 시절에 한 캠프에 참가한적이 있다.

그곳에서 어떤 강사분이 강연한게 있었는데 '자기암시'에 대한 강연이였다.

매일 거울을 보고 '넌 할수있어~!'라고 수십번 외치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자신감이 생겨서 불가능하다고 여겼던 일도 이루어낼수 있다는 강의 내용이였다.이분의 강의 또한 긍정적인 마음을 잠재의식에 습관화 시키는 일을 말하신것 일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바로 작심삼일 씨 구나..'라는걸 절실히 느낄수가 있었다.

하지만 이제 그만 '작심삼일씨'라는 이름은 버려야한다.

나의 작은 습관하나가 나를 만들고 내 꿈을 만들고 내 인생을 만든다면 더이상 늦출 필요는 없지 않은가.

마법의 요술램프는 멀리 있는것이 아니다.

내안의 요술램프를 정성껏 닦아 내가 그도록 원하는 멋찐 내 인생을 만들자.

 

 

 

**이 책을 읽으면서 아쉽거나 흥미로웠던 점**

이 책을 읽다보면 작가가 그전에 썼던 책인<하루를 48시간처럼써서 꿈을 이룬다.>라는 책의 이야기가 너무 자주 등장한다.

그 책을 바탕을 두고 쓴 책인지 그책의 후속편으로 쓴 책인지는 모르겠으나 읽다보니 '책을 홍보하고 있는것 아닌가.'라는 착각이 들게 만들었다.꼭 그책을 사서봐야할것 같은 압력아닌 압력이라고나 할까..

책속에 <하루를 48시간처럼써서 꿈을 이룬다.>를 읽거나 자신의 강연을 듣고 인생이 달라졌다는 사람들의 고마움의 편지들이 상당량 수록된것이 읽는이로 하여금 짜증스럽게 만들었다.꼭 자기 자랑하는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흥미로웠던 점은 '대뇌심리학'에 관한 이야기들이 흥미로웠다

s*******5 2007.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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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씨 습관 바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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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씨 습관 바꾸다.책 제목이 독자의 시선을 끌게 만든다. 새해부터 많은 이들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어떤 일에 임할 것이다.하지만.. 1월1일날 새로 계획한 목표가 현재 진행형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나느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책들과 유사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정상에서 만납시다', 'The memory book'.. 이 책들의 공통점은 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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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심삼일씨 습관 바꾸다.
책 제목이 독자의 시선을 끌게 만든다.

새해부터 많은 이들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어떤 일에 임할 것이다.
하지만.. 1월1일날 새로 계획한 목표가 현재 진행형인 사람은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나느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에 읽었던 책들과 유사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
'정상에서 만납시다', 'The memory book'.. 이 책들의 공통점은 독자들로 하여금 무언가를 행동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이거 써봐라~"든지.. "이거 해봐라", "이거 외워봐~" 등등..
내가 직접 실천해 봄으로써 내가 느낄수 있게 해준다는 공통점을 가진다.

나는 이 책을 통해서 나의 나쁜습관을 어느정도 파악하게 되었고, 이 나쁜습관을 좋은습관으로 바꾸는 방법도 파악 하였으니
이제 실천 하는일만 남았다. 하지만 이 또한 새로운 계획이니.. 마음을 독하게 먹어야 겠다.

전체적으로 실천방안을 제시하는 좋은 책이라 생각되지만.. 작가가 전작을 홍보하는 것도 아니고.. 왜그리 전작에 미련이 많은건지...
조금 아쉬움이 남는다.

g******h 2007.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