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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애미 바이스는 출시됐을때 잡지에서 봤는데, 이제서야 구입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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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스 안에 DVD 한 장 달랑. 뭐 한정판 산거도 아니니깐...
DVD 안에 영화만 봤음. 뭐 솔직히 서플먼트 보려고 산게 아니니깐...
지극히 마이클 만다운 영화. 주저리주저리 얘기하는 것도 없고, 억지눈물이나 감동을 강요하지 않고 냉정하게 훑어내려가는 화면과 배경음악을 최대한 절제하여 보여주는 영화.
마이애미바이스를 이렇게 해석해서 만들어 낼 수도 있구나라고 생각하게 한 영화. (케이블의 CSI-마이애미를 보셨다면 이해가 될 듯)
개인적으로 마이클 만 감독 콜렉션이 나오기를 기대하는 1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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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만' 감독의 영화는 많이는 보지 못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좋아라 하는 감독이다.. 기억에 남는 영화는 [라스트 모히칸], [히트], [콜레트럴], [인사이더] 등등...
얼마전 [콜레트럴]을 보면서... 예전 [히트]를 다시 보면서... 미국의 도시 풍경을 저렇게도 아름답게 잡을 수 있구나! 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이 영화에서는 '마이애미' 라는 곳을 너무나 멋지게 담아냈다.. 정말 가보고 싶은 곳이다... '마이애미'...
개인적으로는 '콜린 파렐'은 매력을 많이 못느끼는 배우다.. 어디에서는 뭐 섹시한 배우니 머니 하는데... 난 영~~!! '제이미 폭스'는 [레이]와는 다른 거칠고 터프한 매력도 보여주는데 '콜린 파렐'에 가려지는 듯... 좀 아쉽넹....
그러나, 뭐니뭐니 해도... 이제 마흔의 나이가 넘어갔다고 하는데 여전히 멋진 몸매와 섹시한 모습을 보여주는 '공리'가 너무나 이뻐보였다는 것이 마이애미의 풍경과 함께 이번 영화에서 건진 하나가 아닐까 싶당... ㅋㅋㅋ
콜린 파렐과 공리의 정사씬은... 음....!! 나름대로 흥분됐당... ㅋㅋ 그다지 적나라하진 않았지만, 마흔넘은 몸매를 과감히 벗어던지 공리의 모습이 이뻐보였으니... 이것이 진정 연륜이라는 것인가... ㅋㅋㅋ 근데, 무슨놈의 마약계 형사가 저렇게 멋진 스포츠카를 몰고 다닐 수 있는거지?? 대체 양키경찰들은 연봉이 얼마나 되는 걸깡?? 경비행기도 멋드러지게 몰아.. 고속보트도 멋지게 몰아... 멋진 스포츠카도 타고 부벼데~~~ 젠장...!! 부럽넹~~!! 페라리 같은데,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정말 저 차는 탐난당... 음....coo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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