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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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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깨끗한 느낌이 나는 음악입니다. 겨울의 하얀 눈 같이 맑고 포근한 느낌입니다. 베를린 교향악단의 연주. 여기저기서 왜 그렇게 크게 떠둘었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음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들으면 뭔가 다른 것을 느낄 정도로 마음에 와 닿았던 베를린 교향악단의 멋진 연주. 그리고 항상 맑고 깨끗한 임형주의 목소리. 모든것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어르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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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깨끗한 느낌이 나는 음악입니다. 겨울의 하얀 눈 같이 맑고 포근한 느낌입니다. 베를린 교향악단의 연주. 여기저기서 왜 그렇게 크게 떠둘었는지 알 수 있겠더라구요. 음악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사람도 들으면 뭔가 다른 것을 느낄 정도로 마음에 와 닿았던 베를린 교향악단의 멋진 연주. 그리고 항상 맑고 깨끗한 임형주의 목소리. 모든것이 아름답게 조화를 이루었습니다. 어르신들이나 선생님들, 이웃이나 친구, 또는 어린 학생에게도. 모두가 들으면 행복해질 수 있는 음반입니다. 화이트 드림. 추운 겨울 하얀 꿈을 꾸면서 따스하게 나시길 바라겠습니다.
s****s 2006.12.1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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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형주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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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형주님의 음반을 계속해서 들어오던 나-형주님 팬-이다. 형주님의 이번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은 베를린 교향악단의 연주로써 더욱더 빛을 발하게 되었다. 올해 캐롤 음반이 몇 개 나오지 않은 터라 더더욱 빠른 시일에 구입하게 되었고, 사고도 후회하지 않는 오랜시간 들을 수 있는, 정말 좋은 곡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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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형주님의 음반을 계속해서 들어오던 나-형주님 팬-이다. 형주님의 이번 크리스마스 캐롤 음반은 베를린 교향악단의 연주로써 더욱더 빛을 발하게 되었다. 올해 캐롤 음반이 몇 개 나오지 않은 터라 더더욱 빠른 시일에 구입하게 되었고, 사고도 후회하지 않는 오랜시간 들을 수 있는, 정말 좋은 곡인것 같다.
s****4 200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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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오는 밤에 듣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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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눈오는 밤에 듣기 참 좋은 곡들인거 같아요.. 전 요즘 항상 잠자기 전 이 음반을들으며 잠듭니다..잘 들으면, 눈 밟는 소리도 넘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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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같이 눈오는 밤에 듣기 참 좋은 곡들인거 같아요.. 전 요즘 항상 잠자기 전 이 음반을들으며 잠듭니다..잘 들으면, 눈 밟는 소리도 넘 좋아요!!
h***7 200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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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의 크리스마스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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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말하면, 난 임형주 팬이다-_-;; 그리고 음악적 지식도 그리 풍부하지 않다. 따라서 객관적인 평가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비교적 고전(?)이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송들을 임형주의 감성으로, 임형주의 음색으로 들을 수 있으므로 구입하길 추천하는 바이다. 개인적으로 11번 트랙''하얀이별''은 가사가 너무 진부하더라만... 그래도 임형주니까♡ 사서 들을만 하다! [인상깊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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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놓고 말하면, 난 임형주 팬이다-_-;; 그리고 음악적 지식도 그리 풍부하지 않다. 따라서 객관적인 평가는 불가능하다. 하지만 비교적 고전(?)이라 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송들을 임형주의 감성으로, 임형주의 음색으로 들을 수 있으므로 구입하길 추천하는 바이다. 개인적으로 11번 트랙''하얀이별''은 가사가 너무 진부하더라만... 그래도 임형주니까♡ 사서 들을만 하다!

[인상깊은구절]
한 걸음 한 걸음 발을 내딛는 지금 이 순간 갑자기 모든 것이 멈췄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d 2006.1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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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을 다스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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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스쳐가며 들었던 어린 임형주의 얼굴과 목소리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곡의 흐르는 물소리 같았던 그의 목소리를 가슴에 안고.. 아주 많이 성장해버린 임형주의 외모를 비롯하여 노래 실력까지~~ 너무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내는 그의 노래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의 소리처럼 조용하면서 평화롭고 뭔가 신비로운 일이 생기길 바라면서 하루 시작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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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스쳐가며 들었던 어린 임형주의 얼굴과 목소리를 아직도 잊지 못하고 있습니다. 계곡의 흐르는 물소리 같았던 그의 목소리를 가슴에 안고.. 아주 많이 성장해버린 임형주의 외모를 비롯하여 노래 실력까지~~ 너무나 아름다운 소리를 만들어내는 그의 노래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그의 소리처럼 조용하면서 평화롭고 뭔가 신비로운 일이 생기길 바라면서 하루 시작해 볼렵니다...
c********0 2006.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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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로 녹여 낸 캐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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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캐롤이다. 이맘때쯤이면 가수들이나 연예인들이 너도 나도 크리스마스 특수를 겨냥한 캐롤 음반을 많이 발표하는데 올해는 그다지 눈에 띄는 음반이 많지 않다. 다만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발표한 이 음반이 가장 눈에 띄지 않나 한다. 팝페라는 팝과 오페라의 합성어로, 키메라로 잘 알려진 김홍희가 발표한 The Lost Opera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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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시즌이 다가오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게 캐롤이다. 이맘때쯤이면 가수들이나 연예인들이 너도 나도 크리스마스 특수를 겨냥한 캐롤 음반을 많이 발표하는데 올해는 그다지 눈에 띄는 음반이 많지 않다. 다만 팝페라 가수 임형주가 발표한 이 음반이 가장 눈에 띄지 않나 한다. 팝페라는 팝과 오페라의 합성어로, 키메라로 잘 알려진 김홍희가 발표한 The Lost Opera에 대해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가 한국에서 온 팝페라의 여왕이라고 소개하면서 처음 사용되어, 이후 워싱턴 포스트지에서 사용하면서 대중적인 단어로 굳어진 것으로, 팝적인 요소가 많이 가미되어서 누구나가 부담없이 편안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하지만 이러한 크로스오버적인 음악 자체에 대해 너무 대중적인 면에 치중하여 가벼울 뿐만 아니라 일회적이라는 회의적인 시각도 많다. 하지만 문화의 소비자가 대중이듯이 대중들과 유리된 즉, 대중들과 같이 호흡하지 못하는 예술 장르는 큰 의미를 가지지 못할 수 있다는 점에서 안드레아 보첼리, 사라 브라이트만, 일 디보 등 전 세계적으로 팬들을 확보하고 있는 팝페라는 클래식이 가진 한계점을 타개해보려는 새로운 크로스오버적인 시도로서 평가되어져야 할 것이다. 우리에게 너무나도 친숙한 White Christmas, The First Noel, Silent Night, O Holy Night, Silver Bells 등의 고전적인 캐롤 송과, 프랑크의 Panis Angelicus, 모차르트의 Alleluja, 포레의 Pie Jesu, 보너스 트랙에 수록된 알비노니의 Adagio 같은 클래식과, 스페인 민요 Romance, 그리고 앙드레 가뇽이 작곡한 곡으로, 일본 여가수 히라하라 아야카의 노래를 임형주가 직접 새롭게 작사하여 리메이크 한 곡으로 전형적인 팝음악인 하얀이별 등은 이 음반을 아주 풍성하게 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임형주와 안드레아 보첼리를 자주 비교하는데, 안드레아 보첼리는 선이 굵은 남성적 보이스를 가지고 있다면, 임형주는 다소 여성적인 보이스를 보여주고 있어 음색 자체에 있어 임형주가 무게감이 조금 떨어지는 느낌을 받는다. 하지만 목소리 자체에서 느껴지는 맑고 투명함은 다른 어느 팝페라 가수에서 맛볼 수 없는 임형주만의 매력이라고 본다. 그런 점에서 캐롤 송이 가지는 분위기와 임형주의 목소리는 적절한 조합이 되지 않았나 한다. 팝적인 요소가 많이 들어 갔음에도 크리스마스 캐롤이 가진 경건한 분위기를 잃지 않으며 연말의 들뜬 분위기를 가라 앉혀주며 마음의 여유를 주게하는 음반이다. 임형주라는 가수가 가진 풍부한 음량과 팝적인 요소 그리고 클래식 편성의 오케스트레이션이 더해주는 사운드는 팝페라가 가진 편안함과 부드러움을 가져다 준다. 크리스마스가 가진 밝고 경쾌한 이미지와 경건한 이미지 중에서 후자에 더 비중을 두는 사람들에게 있어서는 이 음반이 최적이라고 본다. 연말을 조용하고 경건한 분위기에서 지난 일년을 되돌아보게 하며, 이 겨울을 따뜻하게 해주는 음반이라고 본다.
c*****1 200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