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인적으로 큰 성과라여 이 책이 추구하는 세계에 대해서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는 점이다. 기회가 된다면 책을 사서 다시 읽어 볼 생각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이 많은 사람들에게 한줄기 빛과 소금과 같은 존재가 되면서 사랑받기를 기원하면서 화이팅을 외쳐 본다. |
| 사랑 앞에서 쿨하고 싶다는 욕구는 강하지만 막상 다가온 사랑 앞에서 마냥 소심해지고 초조해하며 고민하고, 당황스러워 하는 여성이 등장한다. 이 책을 통해 여성들은 자신의 모습을 그 안에 투영할 수 있을 것이며, 남성들은 여성들의 진정한 속내가 무엇인지 간파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짧고 간결한 일기 형식의 글인 동시에, 작가 특유의 재치 발랄하고 톡톡 튀는 문장으로 읽는 재미가 쏠쏠한 『러브다이어리』는 『브리짓 존스의 일기』, 『내 이름은 김삼순』과 같이 싱글 여성들의 사랑과 연애를 담고 있는 기존의 책들과는 또 다른 매력으로 가득하다.― |
| 아주 흥미로운 책이네요..연애와 사랑에 대하여 아주 진실되게 묘사해 놓았네요...싱글 여성이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면서부터 겪게 되는 기쁨과 즐거움, 자신이 꿈꾸는 이상적 연애와 현실과의 괴리에서부터 비롯되는 갈등과 방황, 결혼에 대한 생각 등을 일기의 형식으로 풀어쓴 내용이네요.한번쯤 읽어보면 도움도 얻고 유익한 책인거 같아요. ... 여러가지 의 생각을 하게하는 책이네요...특히 여자들이 읽어보면 좋으을책이네요...기존의 책들과는 또다른 매력인 있는 책이네요,..작가의 매력이 잘 나타나 있는 책이네요...추천합니다.. |
| 인생과 행복이라는 좋은 마음의 양식을 새롭게 인식하게 해주었고, 아름다운 느낌과 상상을 하게 만들어 주는 것 같습니다. |
| 2007년 올해들어 처음으로 읽게 된 책.. 이 책의 주인공처럼 나도 똑같은 나이의 31살이 되었다. 주인공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운명적인 사랑이란걸 한번도 해보지 못했던 여자였다. 그런 그녀가 1월 18일 운명의 한 남자를 만나면서 부터 사랑의 감정을 느끼면서 사랑이 차츰 식어가기 까지의 하루 하루 있었던 일들을 일기 형식으로 써 놓았다. 처음 만났을땐 하루라도 못 보면 눈에 가시가 돋듯 매일매일 쏟아지는 이벤트로 남자들은 사랑하는 여자들을 공주로 만들어 놓는다. 그런 그들은 시간이 흐르면서 자기 여자가 된냥 사랑하는 여자에겐 신경을 쓰지 않고 자신이 성공하고자 하는 일에만 몰두 하게 된다. 그러면서 여자들의 마음은 그 남자의 사랑이 식어서 그러는 줄로 착각하게 된다. "나 꽃이 되고 싶다고, 꽃을 키우려면 물이랑 비료를 적당히 줘야 할 거 아냐. 안 그럼 꽃이 시들어 죽는다고! 관리 너무 안 하는 거 아냐? 꽃이 아주 말라 비틀어져서 바스락거리잖아!" 이것처럼 여자는 남자의 관심을 받고 싶어한다. 끝없는 사랑을... 사랑한다면 사랑하는 여자들을 위해 처음 만났을 때처럼 이벤트와 선물공세가 아니더라도 관심을 가져주는 전화를 해주거나 잠깐의 시간을 내어 얼굴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여자들도 그가 자기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하게 될 것이다. 이 책은 꼭 내 얘기를 써놓은 듯하다. 아니 지금 30대의 싱글족들이 이 책을 읽으면 바로 자신들의 이야기라고 할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내내 마져 마져.. 하며 연신 고개를 끄덕끄덕이며.. 딱 내얘기라고 생각한 적이 많았다. 아니.. 모든 사랑을 꿈꾸는 여자들의 이야기.. "남자는 수평선 사랑을 하고, 여자는 수직선 사랑을 하거든" 남자에게 인생은 수평선이란다. 사랑도, 일도, 가족도, 친구도 모두를 수평선에 올려놓고 그 모든 것을 똑같이 소중하게 여긴다나? 반면 여자는 인생이 수직선이란다. 사랑, 일, 가족, 친구......, 그 모든 것에 순서를 매겨 놓고 늘 우선순위를 바꿔 가면서 자기 인생 괴롭힌 단다. 틀린 말은 아닌 듯싶다. - 러브 다이어리 中..210p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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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십대 여성에게도 사랑은 필요하다!"
이 당당한 주장이 대중에게 받아들여진지는 사실 얼마 되지 않습니다.
''삼순이'' 류의 드라마 등이 있기 전에, 삼십대 여자의 사랑은 이십대에 비해 조명을 덜 받았던 게 사실이죠...
이 책에는 연애와 결혼은 별개이며, 사랑 앞에서 쿨하고 싶다는 욕구는 강하지만... 막상 다가온 사랑 앞에서 마냥 소심해지고 초조해하며 고민하고, 당황스러워 하는 한 여성이 등장합니다.
단문이지만 톡톡 튀는 문장이 감성적이며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하죠.
출발선에 선 사랑, 사랑의 밀고 당기기... 갈등의 연속... 그리고 사랑 이후의 이야기까지 꼼꼼하게 분석했기 때문에,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여성들은 물론, 여성의 심리를 알고 싶은 남자들에 이르기까지 두루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사랑을 시작하셨나요?
당장에 러브 다이어리를 펼쳐 보세요.
당신만의 은밀한 어려움과 고통을 알아주는 소중한 친구랍니다~ ^^ [인상깊은구절] 지금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다시 사랑을 하는 것도 두렵고, 귀찮고, 얼마나 기다려야 이런 인연을 또 만나나 싶고, 이 사람이 마지막 인연인 듯도 싶고, 헤어졌다 평생 혼자 살아야 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함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면서 그의 연락만 기다리는 중이다.(본문 p.179) |
| 서른을 넘긴 싱글 여성이 새로운 연애를 시작하면서부터 겪게 되는 기쁨과 즐거움, 연애의 이상과 현실 사이의 괴리에서 시작되는 방황과 괴로움, 결혼에 대한 생각 등을 일기 형식으로 풀어냈다. 연애와 사랑에 관한 싱글 여성의 솔직한 마음이 그대로 녹아 있다. 이 책에는 연애와 결혼은 서로 다른 문제라고 생각하며, 쿨하게 사랑을 하겠다는 욕구가 강하지만, 사랑이 시작되고나면 쿨해지기는커녕, 마냥 소심해지고 초조해하는 싱글 여성이 등장한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여성들은 자신의 모습을 투영할 수 있으며, 남성들은 여성의 진실한 마음을 간파할 수 있다. 총 4장으로 구성된 이 책은 한 싱글 여성이 일 때문에 한 싱글 남성을 만나 연애를 시작하고, 자존심 때문에 갈등하고 상처받으며 다투다가, 결국 헤어지는 과정을 시간순으로 따라간다. 연애를 하면서 순간순간 느끼는 사소하지만 실질적이며 솔직한 심정을 뛰어나게 포착해내고 있다. 저자 특유의 맛깔스러운 문체가 읽는 재미를 준다. |
| ‘너 언제 시집 가냐?’라는 소리를 듣는 나는 글을 쓰는 게 직업이다. 업무상 몇번만나고 예의상 밥을 먹자고 한 그가 자신의 운명이라며 연애하자고 프로포즈를 하여 연애시작.. 노력하는 그를 보며 사랑도 깊어 가지만 그녀는 아름다운 연애를 꿈꾸나, 남자는 결혼을 해버리자고 한다. 결혼과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고 결국 이별을 결심한다. 남자는 둘의 사랑의 끈을 놓지 않기를 바라지만 결국은 헤어지는 내용의 줄거리를 갖고.. 일기 형식의 이야기이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신랑과의 연애생활을 되짚어보게 되었으며 사랑의 종착역으로 결혼을 택한 나 잘한 것일까... 결혼은 NO, 연애는 YES 인 싱글녀가 옳은선택일까하며 생각도 하게되었다. 난 직장생활 8년여를 다니는 동안 제대로 된 연애한번 못해봤다. 안한게 아니라 못해본거 같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지 않을걸 어떡하리..... 어느덧 직장생활의 회의를 느끼던 나에게 지금의 신랑이랑 첫만남을 가졌다. 처음 난 귀찮은 듯 샌들과 간단한 옷차림으로 상대방을 만나러 갔다. 지금에와서 신랑은 나더러 슬리퍼를 질질끌고와서...놀랬단다. 사실 언제부터 사랑이 시작되었는지..기억은 나지 않는다. 나도 러브다이어리를 썼으면 지금 보면 키득키득 웃음이 날것같다. 사랑의 종착역으로 나는 결혼을 택했다. 지금은 결혼을 후회한다거나 하지는 않는다. 아니 후회할지도 모른다. 쭈욱 연애만 할것을...... 이 책을 읽는동안 내내 웃음이 나왔다가..슬펐다가..꼭 내가 주인공이 된것만 같았다.. 나쁜놈 왜 연락을 안하는거야. 여자가 얼마나 기다리는데. 전화라도 해주지..... 남자는 수평사랑을 하고 여자는 수직사랑은 한다고 한다. 그말에도 전적으로 공감한다. 남자는 일.사랑.가족.친구 모두가 동격이고. 여자는 사랑.일.가족.친구에 우선순위를 매겨놓고. 우선순위를바꿔가며 자기인생을 괴롭힌단다. 그래서 남자랑 여자랑 싸운거라고.. 나도 이런이유들로 싸운다.남자들은 밖에서의 일을 집에오면 절대로 얘기하지 않는다. 여자들은 얼마나 대화를 원하는데...남자들은 밥먹는 가구 밥 먹을때만 입이 열린다라고... 말로 하는 사랑은 쉽게 외면할 수 있으나 행동으로 보여주는 사랑은 저항할수 없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행동으로 보여주자. 결혼하기전에는 사랑해란 말을 수도없이한 신랑도 애둘을 낳고 사니 지금은 사랑해란 손가락을로 셀정도로 적게한다. 나도 그렇다. 결혼은 정으로 산다더니..사랑은 없는걸까~ 이래서 싱글들은 결혼을 안하려고 하는지도 모른다. 하지만 겪어보지도 않았잖아.... 싱글들이여.. 즐겨라..후회없는 연애. 사랑을 해라 난 이렇게 말하고 싶다. 책을 읽는동안 사랑에 대한 생각으로 가득했다. 행복했다. 나도 연애시절 행복했는데... 사랑을 꿈꾸는 싱글족들에게 꼭 권하고 싶다. P 217 사랑은 인내다 의외로 사랑의 핑크 빛은 오래가지 않는다. 의외로 사랑은 힘겨움이 많이 따른다. 의외로 사랑은 인내가 필수다 의외로 사랑은 이기적이다. 의외로 사랑은 무기력하다. 의외로 사랑은 무섭다. 의외로 사랑은 강하다. 의외로 사랑은 쓰리다. 의외로 사랑은 상처다. 의외로 사랑은 후회다. 하지만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사랑은 아름답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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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누군가가 이렇게 가려운 곳을 벅벅 긁어주었으면 하고 바랄때가 있다.. 물론 그 가려움은 나 스스로도 긁을 수 있겠지만.. 우리가 원하는 것은, 그리고 느끼고 싶은 것은... 나 혼자 가려운 곳을 긁어대는 게 아닌 나 이외의 누군가도 그 곳이 가렵다고 말해주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공감'이란 이름으로 우리를 더욱 가깝고 편한 사람으로 만들어 주듯이..
사랑... 죽을 때까지도 모를 인생살이 중의 하나가 바로 사랑이 아닐까?.. 나이를 먹으니 사랑의 감정이나 누군가를 좋아하던 그 설레임도 없어져....라는 생각도 들지만.. 역시나 누군가를 가슴에 담아지게 되는건 작정해서 그리 되는건 아닌 것 같다.. 삶에서 항상 정해진 길이 없듯이, 꼭 그 길이 정답이라고 정해지지 않았듯이.. 지금도 솔로인 사람들이 그 누군가와 따뜻한 마음 나누기를 열망하듯이.. 그렇게 사랑은 우리가 절대 제대로 다 알지 못하고 있음에도 늘 가까이 와주길 우리는 기다리고 기대한다..
작가는 30대의 사랑을 이야기 하고 있다.. (물론 30의 사랑이 어떻다고 정해져 있는 건 아니다.. 나이대별로 굳이 구분하자면 그 느낌이나 생각이 조금씩 다를게 사랑이겠지만서도) 사랑 하나만 생각하고 덤벼들기엔, 30대란 나이는, 남은 인생의 청사진이 어느 정도는 완성되어 있어야 안심할 나이이기 때문에... 그래서 30대라는 숫자가 주는 어감은..더 신중하고 망설이고, 두근두근 설레임 보다는 이성적인 사고를 앞세워 하게 되는 사랑이 되기 쉬운 나이다.. 개그프로그램을 집필했다는..그리고 현재도 이어져 오고 있다는 그녀의 경력 때문일까?.. 어쩌면 누구나가 다 아는 설교 같은 잔소리로 들릴지 모를 이야기들을.. 너무 재치있고, 솔직하게 써 내려간 것이 이 책의 매력이라면 매력일까.. 주인공의 눈으로 보자면, 이 책은 연인의, 아니 여자의 마음을 그린 책이다.. (그렇다고 이 책에 표현된 남자의 모습이 모두 다 그런 남자의 모습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작가가 그려낸 캐릭터는..여자의 눈으로 쓴 제목 그대로, 일기 같은 우리네 여자의 심리이니 그러려니 하고 받아들여주길 감히 바란다) 어떻게 그렇게 구구절절 내 속에 한번 들어갔다 나온 것처럼 그려냈을까 싶은..
혼자 읽고 있자니 피식피식 웃음이 난다.. 절대 공감하지 않고서는 넘겨지지 않을 한페이지 한페이지가 자꾸만 추워지는 이 겨울에 가슴에 따뜻한 여운을 남겨주는 느낌으로... 남자들도 나이를 먹으니까 열정이 식는다. 나이는 여자만 먹는 게 아니다. 남자도 나이를 먹는다. 그래서 좋은 사람인 듯 보여도, 여자가 반응을 보이지 않으면 남자들도 그냥 일찌감치 포기하고 만다. 20대 초반에야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용기 있는 자가 미인을 얻는다', 이런 오래되고 낡은 문구를 자기 신념인 양 믿고 따르며 행동하지만 30대쯤 되면 한두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면 대개가 다른 나무를 찾아 떠난다. 그래서 나이 먹어 하는 사랑은 서로 노력하지 않으면 시작도 하기 전에 귀찮아지고, 시들해지고, 그러다 그냥 말게 되는 거다. 일에 지쳐 힘든 하루를 보내고 나면 꾸역꾸역 다시 화장 고치고 나가 생글생글 웃는 것 자체가 귀찮아져 버린다. 그렇게 노력조차 해보지 않고 떠나보낸 이들이 벌써 몇인가. - 32 페이지
이 사람 저 사람 다 만나 보고, 나 좋아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누군가를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없어야 하는 게 정답 같다. 이유 없이 좋은 거 그게 사랑인 것 같다. 그래 그게 사랑이야. 그리고 그 사랑이 끝이 날 땐 이유 없이 싫어질 때. 그때가 아닐까? - 84 페이지
10년 전만 같았으면 난 이미 열두 번도 더 헤어졌을 거다. 하지만 지금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다시 사랑을 하는 것도 두렵고, 귀찮고, 얼마나 기다려야 이런 인연을 또 만나나 싶고, 이 사람이 마지막 인연인 듯도 싶고, 헤어졌다 평생 혼자 살아야 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함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면서 그의 연락만 기다리는 중이다. 사랑이 식으면 저절로 끝이 날 텐데, 아직 우린 사랑하는 사인가 보다. 잘 만나지도 않고, 전화도 안 하지만 아직 우린 연인이다. - 179 페이지
역시나, 사랑은 시행 착오를 반복하면서 다시 시작하고 다시 끝나고 하는 것 같다.. 그렇다고, 사랑의 해피엔딩이 꼭 결혼은 아니며, 사랑의 새드엔딩이 꼭 연인의 헤어짐을 말하지는 않는다.. 꼭 그 끝이 결혼이 아니어도 사랑은 행복한 진행형이 될 수도 있고.. 헤어짐이 꼭 사랑의 슬픈 결말만을 얘기하는 건 아니라고.. 혹은, 연인들이 나름 최선의 길을 찾아 떠날 수도 있다는 것이, 각자의 해피엔딩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너무 큰 다음에야 알았다면.. 그게 사랑의 숙제라면 숙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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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순이'' 류의 드라마 등이 있기 전에, 삼십대 여자의 사랑은 이십대에 비해 조명을 덜 받았던 게 사실이죠... 이 책에는 연애와 결혼은 별개이며, 사랑 앞에서 쿨하고 싶다는 욕구는 강하지만... 막상 다가온 사랑 앞에서 마냥 소심해지고 초조해하며 고민하고, 당황스러워 하는 한 여성이 등장합니다. 단문이지만 톡톡 튀는 문장이 감성적이며 고급스러운 느낌이 강하죠. 출발선에 선 사랑, 사랑의 밀고 당기기... 갈등의 연속... 그리고 사랑 이후의 이야기까지 꼼꼼하게 분석했기 때문에,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여성들은 물론, 여성의 심리를 알고 싶은 남자들에 이르기까지 두루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지금, 사랑을 시작하셨나요? 당장에 러브 다이어리를 펼쳐 보세요. 당신만의 은밀한 어려움과 고통을 알아주는 소중한 친구랍니다~ ^^ [인상깊은구절] 지금은 또 다른 사람을 만나 다시 사랑을 하는 것도 두렵고, 귀찮고, 얼마나 기다려야 이런 인연을 또 만나나 싶고, 이 사람이 마지막 인연인 듯도 싶고, 헤어졌다 평생 혼자 살아야 되면 어쩌나 하는 불안함에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면서 그의 연락만 기다리는 중이다.(본문 p.17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