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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우웬 그에 대한 설명과 평가는 무의미하다. 우리는 너무 타락했다. 때묻은 사람들이다. 그는 정말 거룩한 사람이다. 성결한 사람이다. 즉, 때묻은 사람이 아니다.
성도가 여행을 다니면서 자연에 감격할 수 있다. 그가 성도라면 일반은총을 통하여 자신을 계시하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성도는 자연을 통하여 자신을 계시하시는 하나님을 만남으로로 일반인과는 다르게 자연을 만난다.
나우웬은 여행 중에 있는 성도들을 위하여 이 책을 썼다. 여행 가운데 하나님과의 만남, 여행 가운데 일용할 양식을 주시는 하나님을 만나게 한다. 그가 1월에 떠날지라도, 3월에 떠날지라도 상관없다.
하루에 10-15줄 사이의 짧은 글을 통하여 그는 깊은 묵상을 통하여 하나님을 만나게 될 것이다. 비록 그가 여행중이 아닐지라도 그는 집에서, 직장에서, 동무들과 함께 있을 때에도 일용할 양식을 묵상할 수 있도록 썼다.
지금 여행 중입니까? 그럼 이 책에서 일용할 양식으로 자신을 만나시는 하나님을 영접하시기 바랍니다. [인상깊은구절] Prayer is bridge between our and conscious and unconscious live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