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의 양면과도 같은 단체와 사회 조직에 대하여 파헤친 책입니다.
몰라서 못하고 몰라서 속고 몰라서 듣거나 보지 못하는 일이 있어선
안되겠지요.
누구를 위해 종은 울리나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언제나 정의를 외치는 조직이나 정치집단은 있었습니다.
그러나 정의를 위해 살고 그 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많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너무다도 힘든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는 못가지만 너는 가라는 것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