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교의 신화와 맞불려 재미를 증폭시키는.. 역시 호러즈의 그 이상을 그대로 이어가 실망의 'ㅅ' 자도 못하게 만드는 작가의 매력에 다시금 놀라게 되는 작품이엿따. 환수의 성좌 끝까지 읽지는 않았지만.. 수많은 신의 요소가 재미의 맛깔을 더해서 더이상의 조미료는 무용하게 한다. 그만큼.. 잡담수다가 필요가 없을 정도로 재미잇다. 단시 아쉬움이 잇다면 가깝고도 먼 나라 일본의 전통이나 전설이을 삽입해 이해가 딸린다는점... 만화책을 많이 보아온 독자라면 대중 때려 잡아 이해해도 되지만.. 왠지 그렇게 읽으면 아쉬움이 남는다.. 텁텁하다고 할까나... 하지만. 이 모든 장애를 뛰어넘은 그의 화려함은.. 이루 말할수 없는 감동을 불려 이르키는데 적극추천 환수의 성좌!! |
| 드디어 나왔다. 환수의 성좌!!! 뭐 이 만화를 기대 했다기 보다는 펫숍 오브 호러즈의 그린 작가의 새로운 작품을 기대했다는게 맞을 것이다. 이 작가는 이런 고대의 신비한 동물을 이용해서 내용을 만드는게 좋은가 보다. 나 역시 이런 신비한 동물들을 보면서 어릴때 신비한 신화를 보는듯한 느낌을 가지면서 또 한번 이 책 속으로 빠져든다. 이 책은 예전에 시카프에서 광고를 하는 것을 봤다. 아직 나오지는 안았고 곧 출간 될 예정이라고... 그런데 몇달이 지나고 이제 내 앞에 모습을 나타내 너무 기쁘다. 펩숍 오브 호러즈를 재미있게 읽었던 분에게 추천이다!!! (그림은 펩숍 오브 호러즈 보다 좀 떨어진다... 펩숍 오브 호러주 이전의 작품이 아닌가 싶지만...) |
| PETSHOP OF HORRORS를 본 사람이라면 무슨 말인지 알거라고 생각한다. 현실과 환상의 세계를 연결하며, 인간과 인간이 아니지만 인간과 같은 다른 여러 등장인물들.. 정교하고 깔끔한 그림들. 거기다 질질 끌지 않고 한편한편 잘 마무리를 내주는 이야기들.. PETSHOP...를 본지 몇년이 지난 지금, 이 작품을 접하면서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이제 겨우 두권이 나와서, 옴니버스식 이야기들이 아닌, 주인공과 관련된 이야기는 별로 진전이 되지 않았지만, 이 두권으로도 충분히 기대에 만족하고 있다. 빨리 뒤의 이야기들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생각날때마다 도서검색을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