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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아들이 100번도 넘게 본 brown bear what do you see?의 작가 에릭칼의 작품, 작가의 이름으로만으로도 주저 없이 고른 책.
지금 4살 난 우리 아들은 정말 너무너무 좋아한다. 책을 펼치면 정말 달과 함께 놀수 있는 것 같은 이야기가 펼쳐진다. 비디오로 나와 있는 것을 보니 색다른 느낌과 감동을 느꼈다.
아빠의 사랑과 달의 위상변화를 함께 알수 있는책. 부모에게도 아이들에게도 정말 감동과 재미를 한아름 가져갈 수 있다.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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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 4학년, 1학년인 두 딸이 잠자기전에 항상 틀어놓고 듣다가 잠들기를 원해 매일 틀어주고 있습니다. 몇번 들으면 지겨워 할 것 같았는데 계속 듣는것을 무척 좋아하네요. 계속 듣다보니 문장을 거의 외워 버리고, 어떤 때는 자기 혼자 테이프 틀어놓고 책을 보면서 같이 따라 읽기도 하구요. 영어교육에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 정서적으로도 참 좋은 책이구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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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다정다감한 아빠예요^^ 달과함께 놀고싶어하는 딸아이의 부탁에 정말 아빠는 달을 따기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이네요.
결국 아빠는 달을 땄을까요? 정말 상상할수조차 없을 노력으로 달에 다다르지만 아빠가 달을 따기에는 달이 너무나 커요. 달이 그런 아빠에게, 조금만 기다리면 자신이 작아지니 그때 따가라고 Tip까지 알려주는 센스^^
시간이 흐르면서 달의 모양이 변한다는 자연의 섭리에 대해서도 이야기할 수 있고 아빠의 정성어린 사랑에 감동받을 수도 있는 책.
그리고 달이 어떻게 다시 제자리를 찾아 돌아가는지에 대해서도 궁금하실꺼예요^^
부드러운 음악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좋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