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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수업을 하다보면 개념을 몰라 이해하지 못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특히 에너지는 이것도 저것도 다 에너지인데 보이지는 않고 이름은 자꾸 변하니 더 어려워 합니다.
그런데 이 책은 그러한 어려움을 참 쉽게, 아무렇지도 않게 차근차근 해결해 줍니다.
어렵지 않은 글과 그에 맞는 적절하고 재미있는 그림으로 간단히 개념정리를 해주어 책을 읽고 난후
아이들이 "이것도 에너지~", "저것도 에너지~" 하며 즐거워 합니다.
에너지의 원리와 속성을 아는데 유아는 물론 초등생들에게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과학자 카드도 초등생들이 알아야 할 인물들을 즐겁게 놀이를 하며 익숙해지도록 만들어 줍니다.
신간코너에 있던 이 책을 만난건 행운이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에너지는 공을 움직이게 하고, 음식을 뜨겁게 하고, 밝은 빛을 내기도 해요. ~ 에너지는 이리저리 옮겨 다니면서 세상을 움직여요. 우리는 에너지를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에너지가 하는 일은 볼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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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들은 여섯살.. 아직 떠듬이며 글을 읽어 엄마가 읽어주는지라서... (사실 이책을 살때 시리즈로 13권까지 몰아서 샀음. 지금 가격이 너무 많이 다운되어서 속상함) 엄마가 과학에 너무 문외한이고 아들 녀석임을 고려해 한번 사본것였는데...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아 이걸 이렇게 설명 하였구나...싶은 마음에 감복이 나오기 마련인 책이다. 그중 특히 모두 에너지야는 울 아들이 좋아하는 책. 처음 도입이 아가들 장난감이 멈추는 이야기로 시작하여서 늘상 건전지를 갈아끼우는 장난감에 익숙한 아이들이 쉽게 공감하니 이해가 쉬운가 싶다. 물론 뒷부분 이야기까지 다 이해할순 없지만... 지금 이 시기에 도입 부분과 에너지란 말만 익혀주는것만으로도 충분한 만족이 가는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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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어떤 의미를 갖고 있는지 쉽게 다가갈 수 있게 설명되었으며,
간결한 문장으로 이해가 어렵지 않았습니다.
문장이 많고 길어야 정보가 많이 수록되어 있지 않나~ 하는
선입견이 있으시다면, 그건 오산...
오히려 빼곡한 문장의 책은 우리 자녀들이 지루해 할 수 있고 이해시키기에 복잡함을 제공할 수도 있지요. 그런 점에 있어서는 아주 요점 정리가 잘되어 있는 도서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우리 자녀에게 과학적인 설명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몰라 하던 엄마들이
부담없이 지도할 수 있게 만들어졌네요.
더불어 에너지의 근원에 대해서 불명확한 지식을 갖고 있던 엄마들에게도
분명한 지식을 얻게 해주는 도서임에 틀림이 없구요.
좋은 도서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높은 곳에 있는 나는 위치 에너지! ... 높은 곳에 있는 물체도 에너지를 가지고 있어요. 더 높은 곳에 있으면 더 많은 에너지를 가지게 되지요. / 우리는 에너지를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지만 에너지가 하는 일은 볼 수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