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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 끌려서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내용 역시, 아주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구요, 너무 재밌어서 단번에 훌쩍 다 읽었습니다. 다 읽고난 후에 세상이 완전히 다르게 보이는 경험을 했습니다.
저도 나름대로 인맥관리를 열심히 하는 편이었는데, 더 노력하고 연구하고 그래야되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군요.
인상깊었던 구절들도 많았습니다만, 한부분만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P86-87 인맥구축의 1법칙: 자주 작업을 걸어라 상대가 원하는 관심사를 파악한 뒤 주제를 가지고 대화의 실마리를 풀어나가자 상대에게 연락이 오기 전에 당신이 먼저 연락을 취해야 한다. 당신에 관심이 있어요라는 신호를 먼저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인맥구축의 10법칙: 유일한 존재로 기억되어라 인맥구축의 100법칙: 인맥을 통해 목표를 달성하라 인맥은 평소에도 적극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사람들한테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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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명함 주고받고 영원히 묻히는 관계가 아닌 꾸준히 소통할 수 있고 서로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관계가 되기를 바란다.
●종합평가
인맥관리의 뭔가 특별한 스킬이 나와있다기 보다는 우리가 알고있지만 실천하지 못했던 잊어버리고 있었던 부분을 짚어주는 스타일이다. 단순한 인맥 이론보다는 실천서에 가까운 느낌이라 그 부분에서는 좋은 점수를 주고 싶다. 또한 중간중간 다양한 인물들의 사례가 나와있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인맥에 대한 이야기를 잘 풀어나간 듯 하다. 인맥관리에 막 눈을 떠 기본서를 찾는 분이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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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누구보다 공감하고 있다. 잘 나가는 직장생활에 도움이 될만한 많은 사람들을 알지 못하는 입장에서 인맥의 막강한 힘은 늘 부정적인 의미로 다가오지만. 나 자신부터도 아는 사람에게 더 친절해지는 것을...
제목만큼 1만명의 인맥을 만드는 일은 힘들겠지만, 설령 그것이 있다 할지라도 꼭 성공한다고 말할 수는 없다.
이 책은, 보통의 자기계발서 원칙에서 더 깊고 넓게 펼쳐놓고 있지는 않다. 단지 성공학개론쯤? 아직 사회 초년생으로써 인맥의 중요성을 인식하지 못하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일독도 나쁘지 않을 듯 하다.
반드시 인맥만이 전부는 아니라 하더라도 삶에 있어 필요한 기술습득은 중요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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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적으로 사버린 책이다. 지난달인가.. 매경 주간지의 주요 issue가 인맥에 관한 것이었다. 그때 기사를 읽다가.. 그래 한번 관련 책을 사 읽어 봐야지.. 하고 사버린 책.
다 읽고 난 느낌을 한마디로 이야기 하자면.. 별로다. 그동안 내가 다른 책들에서 본 내용을 인맥이란 주제로 짜집어 놓은 듯한 느낌이다. 어떤 구절에서는 억지로 끼워 넣었다는 느낌도 들고, 어떤 곳에서는 이 이야기가 인맥이랑 무슨 상관인데.. 이런 이야기를 하지.. 하는 곳도 있다. 물론 거기 있는 이야기가 틀린 이야기들은 아니다. 읽어 두면 도움이 될만한 것이지만, 굳이 인맥에 관련된 책에서 쓸 이야기였을까 하는 의구심이 든다.
이 책에서 정말 인맥에 관련한 내용은 25% 정도일까...
책이든 어떤 물건이든.. 충동적으로, 주위의 추천 없이 질러버리는 것은 위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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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어찌어찌해서 회사로 흘러들어온 책. 아주 오래전부터 키워드였던 인맥. 최근들어 부정적인 의미보다는 긍정적인 의미가 강해지면서 많이들 신경쓰고 있기는 한데.. 이 책.. 너무 많은 내용을 한꺼번에 다뤘다. 목차만 봐도 너무 길어서 뭐가 뭔지 헷갈린다. 소주제별 2~3페이지의 짧은 내용에.. 그냥 그게 좋다는건 알겠는데.. 그래서? 라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책. 사실상 인맥이라는게 다다익선은 아닌데. 이전에 읽었던 책 '티핑 포인트'도 그랬지만, 나 스스로 많은 사람을 아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수있지만 많은 사람을 아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는 것도 방법인데.. 꼭.. 1만명을 인맥으로 만들기 보다.. 그저 되는데로 특별한 목적의식보다는 그냥 즐기면서 사람들과 연락하는게 인맥 쌓기의 정석이 아닌가 싶다. 그리고 인맥이라는걸 도움 받기 위해 쌓을 경우, 정말 인맥이 되기 힘들다. 내가 언젠가 도움받겠다는 마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면, 사실상 그 사람들에게 도움을 받기는 힘들고 오히려 그저 아는 사이로 있는 사람들에게 생각지 못했던 도움을 받는 경우가 더 많을 것이다. 아직 많이 안살아봤지만, 나만 해도 그런데.. 다른 사람들이야 오죽할까? 그저 평상시에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정직하고 친절하고 착하게 살면 되는게다. 1만명에 너무 목숨걸지는 말자. 난 이 책 비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