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우회상장은 펄과 쉘의 만남이다... 참 의미있는 구절이 아닐 수 없다. 2. 작년과 올해 신문지 상이나 방송에서 떠들어 대던 우회상장의 폐해들을 보며, 우회상장은 일부 악덕 기업인들이 자신들의 이익만을 취하기 위해 하는 수준 이하의 일들로만 여겨졌다. 그 와중에 피가 터져나가는 개미들은 안중에도 두지 않은채...말이다. 3. 팍스넷 사이트를 접속해서 메인화면을 보니 이상한 문구가 있었다. ''우회상장 투자전략 서적 출판...'' 이라는 제목.. 아니, 감히 쉬쉬하던 우회상장을 팍스넷에서 공개적으로 투자권유하는 책을 내다니.. 저자를 보니 삼일회계법인 유상수. 삼일회계법인이면 우리나라에서는 알아주는 회계법인인데, 그런 곳에서 이런 책을? 얼굴까지 나온 것을 보니 조금 신뢰가 가기는 했다. ''도대체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거야?''라는 궁금증에 책을 구입하였다. 4. ''투자자의 미래를 바꾸는 1%, Pearl'' 1회독 후. 우회상장에 대하여 가지고 있던 나의 편견은 여지 없이 깨져버리고 말았다. 우회상장은 ''수준 낮은 아저씨들이 돈을 벌기 위해 사용하는 수법''이라는 생각에서 ''기업이 살아가는 하나의 방법'' 으로 내게 다가왔다. ''기업도 사람이다''라는 인상깊은 구절처럼... 암 투병중인 병든 환자가 자신의 목숨을 부지하기 위하여 피눈물을 흘리며 항암치료를 받으며 암세포를 죽여나가는 것 같이, 좋지 못한 기억들을 가지고 있는 상장기업들이 역시 눈물을 흘리며 변화하는 과정을 담담한 필체로 담아내고 있었다. 5. 제목을 참 잘도 지었다. 진주(pearl)를 품기 위하여 고통스러워 하는 조개의 모습이 흡사 우회상장을 앞두고 있는 기업들의 모습과 닯아있다. 6. 이 책은 친절하게(?)도 우회상장 징후를 몇가지 factor로 구분하여 미리 파악할 수 있도록 보여주고 있다. 나와 같은 개인투자자들이 알기가 쉽지 않은 부분들을 보여주어 소위 ''상투''를 잡는 우를 범하지 않을 듯 하다. 7. 주식시장에 발을 담그고 있는, 대박의 꿈을 잊지 못하고 있는 나와 같은 처지의 투자자들에게 감히 추천하고픈 책이다. 8. 가슴은 뜨겁게, 판단은 냉철하게. |
| " 개인투자자를 위한 우회상장 투자지침서. 우회상장 대상기업을 발굴하는 법과 실제 우회상장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발표되는 공시의 의미를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 페이지가 술술 넘어가네요.... 처음에는 시간때울라고 서점에서 서서 읽다가 재미 있어서 언능 집에와서 인터넷으로 주문 했습니다. 아무래도 소장 가치가 있는거 같아서요.. ㅋㅋ 읽는동안 그동안 날린 제 종잣돈 생각이 눈앞을 스쳐 가더라구요.. 진즉 책을 보구 나보다 앞서가는 이들의 충고를 들었어야 하는데,, 내가 이 책에 투자한 돈은 13500원 이지만, 그리고 5시간을 투자 했지만, 나중에는 135억원으로 되돌아 올 것 같은 기분 입니다. 흥미진진 하게 읽었습니다. |
| 요건 하나 하나가 정의되어 있는 본문의 내용도 인상적이지만....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단연 동일 패브릭에 대한 부분이다. 수익률 100배의 기적... 누구나 개인 투자자 아니 모든 투자자라면 한번 쯤 꿈꾸는 대박의 기회... 우회상장 이전 단계에서부터 하나하나씩 나타나는 우회상장의 징후들... 왜 그땐 몰랐었는지... 이 책이 왜 이제서야 나온건지 원망스러울 뿐이다. 펄은 내 지식의 짧음과 목마름에 단비가 되어주었다. 역자들은 이번 책에 만족치 말고, 향후 추가 집필을 통하여 우회상장 관련 지식의 전도사가 되길 바란다 자본시장의 세력으로부터 해방되고, 개미가 승리할 수 있는 그날까지 양지에서 그리고 음지에서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주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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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에 대한 안목을 띄우게 하는 책이군요....
책을 처음 볼때는 투자에 대한 재미를 위해 쓴 책인줄 알고 가볍게 접했는데.
내용도 좋고. 무엇보다 알기 쉬운 설명이 좋습니다.
이 책을 읽고 투자에 자신을 얻게 됐습니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주먹구구식의 투자와 느낌을 중심으로 투자했는데.
책의 내용이 그전의 투자가 얼마나 바보스러웠는지를 일깨워 줬습니다.
이제는 주식시장에서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에 대한 안목을 띄우게 하는 책이군요....
책을 처음 볼때는 투자에 대한 재미를 위해 쓴 책인줄 알고 가볍게 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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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투자에 자신을 얻게 됐습니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주먹구구식의 투자와 느낌을 중심으로 투자했는데.
책의 내용이 그전의 투자가 얼마나 바보스러웠는지를 일깨워 줬습니다.
이제는 주식시장에서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투자에 대한 안목을 띄우게 하는 책이군요....
책을 처음 볼때는 투자에 대한 재미를 위해 쓴 책인줄 알고 가볍게 접했는데.
내용도 좋고. 무엇보다 알기 쉬운 설명이 좋습니다.
이 책을 읽고 투자에 자신을 얻게 됐습니다.
책을 읽기 전까지는 주먹구구식의 투자와 느낌을 중심으로 투자했는데.
책의 내용이 그전의 투자가 얼마나 바보스러웠는지를 일깨워 줬습니다.
이제는 주식시장에서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구절 구절이 모두 와 닿네요 |
| 유대인들은 탈무드에서 고기를 잡아주는게 아니라 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라고 한다죠.. 작년에 코스닥에서의 테마는 우회상장이었는데 많고 많은 우회상장주식을 하나라도 잡아본 사람은 정말 행운아였을 것입니다. 작년에 5배니 10배니 하는 주식들 보면서 어떻게 저런 주식을 잡나해서 나름대로 분석해서 몇개를 포트폴리오로 구성도 해보고 했지만 하나도 걸리지 않더군요ㅋㅋ.. 낚시에 실패한거죠... 이 책을 좀 더 빨리 봤더라면...저자만큼 주식시장에 대한 이해력이 높았다면 좀 더 나은 모습이었을 텐데 아쉽네요.. 아직 늦지않았다는 마음의 위로를 하면서...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 신선하네요.. P.S. 그러고 보면 우회상장이라는 Theme가 작년 주식시장을 휩쓸었음에도 불고하고 이제야 제대로된 책이 나왔네요. 일단 아무도 손대지 않았던 우회상장이라는 Theme를 처음으로 개척했다는데 저자의 열린 마인드를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관심있으신 분들 한번쯤 꼭 읽어보시면 눈이 조금은 트이실꺼 같네요.. 화이팅 입니다.~ |
| 거래소와 코스닥의 수많은 종목 속에서 헤매고 있는 개미투자자에게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래소와 코스닥의 수많은 종목 속에서 헤매고 있는 개미투자자에게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래소와 코스닥의 수많은 종목 속에서 헤매고 있는 개미투자자에게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래소와 코스닥의 수많은 종목 속에서 헤매고 있는 개미투자자에게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거래소와 코스닥의 수많은 종목 속에서 헤매고 있는 개미투자자에게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안목을 길러주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작년부터 올 한해 동안.. 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우회상장속에 이런 전략과 로직이 존재하리라고는 상상도 못해봤네요.. 우선 이런 무게있는 내용을 보다 쉽게 풀어썼다는점에서 참 기분좋게 읽었습니다. 물론 돈을 벌수있는 목적 뿐만이 아니라 이번 기회에 우회상장 및 M&A 라는 전문분야에 대한 나름 지식을 얻었다는 생각에 돈이 아깝지가 않았습니다. 아무런 지식없이 그저 주위에서 일명 ''M&A대박''의 뉴스를 들어가며, 큰 꿈을 가지고 적지않은 적금을 털어 주식시장에 입문했을때가 막 생각납니다. 남들이 하면 대박이고.. 왜 제가 하면 쪽박을 차야만 했던지.. 주위의 그 대박 주인공들은 오래전부터 이와 비슷한 전략을 가지고 투자를 했다더군요... TT 나만 모르고.. 전반적인 모든 내용이 잘 구성되어 있지만,,, 무엇보다도 저한테 크게 큰 도움이 됐던 부분은 바로 제3장 이였습니다. 3. 주식의 모래밭에서 황금바늘을 찾는 9가지 기술 시가총액 낮은 기업이 우회상장 대상 1순위 대주주 지분율 과도하게 높거나 낮은 기업 대상 1호 상속 증여 욕구를 가진 고령의 대주주가 있는 기업 주시! 수익모델이 한계에 이른 기업은 우회상장의 표적 현금성 자산이 많은 기업이 우회상장 유혹에 흔들린다 관리종목에 편입된 기업은 우회상장을 탈출구로 삼는다 무상감자를 우회상장의 몸짓으로 의심해 보라 대표이사를 변경하는 기업, 뭔가 움직임이 있다 분식회계, 횡령설 나도는 기업 신중하게 대응하라 이부분은 몇번이고 읽어서 이젠 아주 머리에 박혀버렸네요... ^^ 이젠 저도 슬슬~ 돈이나 벌어야겠슴다^^ 우회상장은 영원할꺼라던데... 맞는 말이겠죠?? |
| 주식하는 사람의 공통점은 부자가 되고자 하는 것이다. 주식관련된 책의 공통점은 오류가 있다는 것이다.. 마치 이책만 읽으면 주식도사가 되어 부자가 될 수 있다는..누구나 속고 싶은 거짓말을 가지고 있다.. 책들은 그런 거짓말을 숨기기위해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어려운 단어를 나열한다. 마치 당신이 이해못했기 때문에 난 죄가 없다는 말을 하고 싶은 것처럼.. 이책도 그러한 오류를 한가지 주제를 통해 극복한다.. 우회상장..이것만 가지고 주식의 귀재가 될 순없다.. 하지만 몰라서도 도사는 될 수 없다.. 전과같은 시중에 많은 책을 한손에 들고 이책은 그 책을 읽다 머리가 아파지면 읽어보길 권한다. 분명 놓치고 있는 한가지에 대해서 느끼게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