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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숫자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내용보기
우선 책 상태는 그림이 따뜻한 파스텔톤이라서 너무 예쁘구요. 책장도 두꺼운 편이라 아이 혼자서 책장을 넘겨도 쉽게 찢어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동물 친구들 열마리가 나무 둥지안에 모여 있다가 데굴데굴 놀이를 하자며 밖으로 한마리씩 굴러 간답니다. 각 동물마다 굴러가는 소리가 틀려서.. 토기는 퐁, 팡, 폭... 고슴도치는 뽀록, 뽀로록, 퐁...
"숫자에 관심 있는 아이라면..." 내용보기
우선 책 상태는 그림이 따뜻한 파스텔톤이라서 너무 예쁘구요. 책장도 두꺼운 편이라 아이 혼자서 책장을 넘겨도 쉽게 찢어지진 않을 것 같습니다. 내용은 동물 친구들 열마리가 나무 둥지안에 모여 있다가 데굴데굴 놀이를 하자며 밖으로 한마리씩 굴러 간답니다. 각 동물마다 굴러가는 소리가 틀려서.. 토기는 퐁, 팡, 폭... 고슴도치는 뽀록, 뽀로록, 퐁... 다람쥐는 왜뚤, 삐뚤, 콩... 이렇답니다. 저희 아이는 동물들이 굴러가는 소리가 그리도 재미나는지.. 굴러가는 동물들 그림을 한번씩 툭툭 치면서 굴러가는 소리 따라하기 바빴답니다. 열에서..아홉.. 여덟.. 차근차근 동물들이 빠져나가고... 왜 이게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잠자리 동화인지 이해가 안될때쯤.. 열마리의 동물 친구들이 모두 빠져나와 한데 모여 생쥐가 하품을 하고.. 모두 옹기종기 모여 잠이 든답니다. 그 마지막 그림이 어찌나 따뜻해 보이는지요.. 저희 아이도 그 모습에 쿨쿨 잠자는 시늉을 한답니다. 동물을 좋아하거나, 숫자에 관심이 있는 아이라면 잠잘때 들려주는 동화로 읽어주심 좋을 것 같아요.
a*******0 200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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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근해요
"포근해요" 내용보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인것 같다.전반적으로 파스텔톤의 주황색이 뒷배경으로 깔려있어서 잠자리들기 전 조명같기도 하다.데굴데굴 놀이하자라는 생쥐를 포함해 열마리의 동물친구들의 눈은 아기들 눈처럼 까맣다.포근한 느낌의 책으로 제목처럼 아기들이 이 책을 보면서 사르르 잠들 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긴 책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첫날 아기의 반응은 호감 정도다. 계
"포근해요" 내용보기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인것 같다.전반적으로 파스텔톤의 주황색이 뒷배경으로 깔려있어서 잠자리들기 전 조명같기도 하다.데굴데굴 놀이하자라는 생쥐를 포함해 열마리의 동물친구들의 눈은 아기들 눈처럼 까맣다.포근한 느낌의 책으로 제목처럼 아기들이 이 책을 보면서 사르르 잠들 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긴 책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첫날 아기의 반응은 호감 정도다. 계속 와서 읽어 달라고 할 만큼 재미를 자극하는 것이 아니라 따뜻한 마음을 불러일으키는 책이기에..한마리씩 데굴 굴러가는 모습들을 다양한 의성어와 의태어를 사용해서 재미있는 것 같다.또한 숫자 공부도 할 수 있다. 잠자리에 들기 전에 보는 동화라지만 우리 아가는 낮에 주로 읽어주게 된다. 잠자리에선 이 책만으로는 잠이 들지 않기 때문이다^^ 여하튼 데굴 굴러가고 남은 동물들을 가르키는 숫자가 아래에 적혀있다. 요즘 숫자에 관심 많은 울아가는 그 숫자 부터 챙긴다.그런데 세마리가 남았을때 아기가 헷갈려한다. 작은 둥지 안에 이제 셋이 남았어요. 그러는데 그림에는 둘밖에 없다. 왼쪽에 둘이 있고 오른쪽에 하나가 이미 데굴굴러가고 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 엄마의 설명이 길어진다. 그냥 이전처럼 그냥 똑같이 동굴에 남겨지게 했으면 더 좋았을 껄 하는 아쉬움이 살짝 남는다.

[인상깊은구절]
데굴데굴놀이하자
k*****0 200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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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기 자장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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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마리의동물들이 데굴데굴 놀이를 하기로하지여 큰나무둥지에서.. 한마리씩 데굴데굴........... 두번째 데굴데굴 ........ 10번째 데굴데굴 사실 이야기를 읽으면서느낀건데 우리어릴쩍에 잠이안오면 어른들이 양을 세보라고하시잖아여 잠과...수 어떤상관관계가있는것같아여 우리어릴적에두..그러다..잠이든기억도많았고여 아주느리게
"우리아기 자장자장" 내용보기
10마리의동물들이 데굴데굴 놀이를 하기로하지여 큰나무둥지에서.. 한마리씩 데굴데굴........... 두번째 데굴데굴 ........ 10번째 데굴데굴 사실 이야기를 읽으면서느낀건데 우리어릴쩍에 잠이안오면 어른들이 양을 세보라고하시잖아여 잠과...수 어떤상관관계가있는것같아여 우리어릴적에두..그러다..잠이든기억도많았고여 아주느리게 10마리의동물들이 내려오지여 울아이는 우리데굴데굴 놀이하자 그렇케 반복되는언어가 재미있었는지 계속 그말을되풀이하네여 다...내려온동물들은....보기에도...보드랍고..포근한 풀밥에서 잠이 들어요 동물들의생김새 화려하지않으면서도 편안한색감이 아이를매료시키는것같아여 우리아이데굴데굴...하면서 한참만에잠이들긴했지만.... 자기전운동의효과인지 아주깊이 새근새근 잠이들었답니다

[인상깊은구절]
우리데굴데굴 놀이하자
c*****2 200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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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자장 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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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동화라고 특별하게 집에 없었는데..넘 반가웠어요. .크기는 차일드애플과 비슷한듯....그림은 파스텔 풍의 고운 색으로 그려진..따뜻하고 정감가는 책. .생쥐의 부탁에 9명의 친구들이 하나씩 언덕아래로 굴러가고 그때마다 10에서 출발한 숫자가 하나씩 줄어듭니다..그리고 굴러갈때마다 다른 의성어와 의태어 그리고 동물친구들의 모습에 큰아들은 4번을 계속 읽어달랍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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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리 동화라고 특별하게 집에 없었는데..넘 반가웠어요. .크기는 차일드애플과 비슷한듯....그림은 파스텔 풍의 고운 색으로 그려진..따뜻하고 정감가는 책. .생쥐의 부탁에 9명의 친구들이 하나씩 언덕아래로 굴러가고 그때마다 10에서 출발한 숫자가 하나씩 줄어듭니다..그리고 굴러갈때마다 다른 의성어와 의태어 그리고 동물친구들의 모습에 큰아들은 4번을 계속 읽어달랍니다.....엄마가 아픈데도.. 작은 아이도 굴러가는 모습과 표현에 웃기바빴어요....연년생 엄마가 한 책갖고 두아이 집중시키기 참 어려운데..2번까지 읽는 동안 둘다 앉아서 까르르 웃네요...물론..생쥐가 ..부탁하는 말엔 콧소리도 넣고 아들을 쿡쿡 찌르기도 하면서 다양하게 읽어주는 쇼맨쉽을 약간 부려줬지만....숫자도 알려주고..3번째 읽을때 동물 숫자를 세게 했는데 책 느낌이 깨질까봐 살짝만 했어요.... .여러가지 의성어 의태어도 들려줄수 있어 좋았습니다..의성어나 의태어에 맞게 책을 살짝 들었다 놓았다 해도 좋을듯.. 전 무엇보다고 생쥐와 친구들의 다정한 모습에 사랑을 느끼게 해줄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물들이 데굴데굴 굴러갈때 모습이나 잠잘때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은 동물을 더 사랑하게 될것 같아요...그리고 너와 우리까지.. 참 울 큰 아들은 표지에 나온 달그림이 약간 반짝인데 그게 좋은가 보네요..자꾸 만지작 만지작....책 재미있냐고 물어보니..재미있답니다...차일드애플 아기쥐와 두더지의 소풍이랑 순위가 비슷해지는듯..^^..이쁜 그림책은 아이가 책장 넘길때까지 기다리는게 좋을듯 해서 오늘도 기다렸다 넘겼습니다..그림 자세하게 보라고요..
h*****y 200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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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같이 자장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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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크네요... 우리 아가 새 책을 처음부터 잘 안 만지는데,이 책은 보자마자 넘겨보고 하네요... 표지에 예쁜 동물이 나와서 좋아하나봐요.. 그림이 너무 포근하니 예쁘구요... 숫자를 열부터 거꾸로 하나하나 세다가 잠이 들게 만드는 책인 거 같아요... 하나씩 굴러내려오는 모습이 다 다르게 표현되는 게 재미있어요... 토끼는 ''퐁'' ''팡'' ''폭!'' 두더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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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책이 크네요... 우리 아가 새 책을 처음부터 잘 안 만지는데,이 책은 보자마자 넘겨보고 하네요... 표지에 예쁜 동물이 나와서 좋아하나봐요.. 그림이 너무 포근하니 예쁘구요... 숫자를 열부터 거꾸로 하나하나 세다가 잠이 들게 만드는 책인 거 같아요... 하나씩 굴러내려오는 모습이 다 다르게 표현되는 게 재미있어요... 토끼는 ''퐁'' ''팡'' ''폭!'' 두더지는 ''동그르, 동글, 통!'' 비버는 ''주륵, 주르르, 풀썩!'' 이런식으로요... 생쥐가 동물 친구들을 하나씩 밀어서 굴려내려보내고서는 혼자 남았다고 울먹이는 게 웃기네요... 그리고선 자기도 내려와서 옹기종기 모여서 잠을 자요... 잠이 든 동물친구들의 모습이 사랑스런 우리 아기 모습같네요...
j****o 2006.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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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굴데굴 놀면서 읽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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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집에있는 영어 동화책whose baby am i의 작가인 존 버틀러가 그린 그림이더라구요.. 그림의 분위기가 비슷해서 그런지 우리 수아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고슴도치를 너무 좋아해요.. 다른 고슴도치를 보면 아야 라고 하면서 안건드리는데 이 책에 있는 고슴도치는 너무 귀여운가봐요^^ 조그마한 생쥐가 데굴데굴놀이하자!라고 외치는데.. 그 말
"데굴데굴 놀면서 읽어요^^" 내용보기
우선 그림이 너무 귀여워요.. 집에있는 영어 동화책whose baby am i의 작가인 존 버틀러가 그린 그림이더라구요.. 그림의 분위기가 비슷해서 그런지 우리 수아가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특히 고슴도치를 너무 좋아해요.. 다른 고슴도치를 보면 아야 라고 하면서 안건드리는데 이 책에 있는 고슴도치는 너무 귀여운가봐요^^ 조그마한 생쥐가 데굴데굴놀이하자!라고 외치는데.. 그 말에 다른 동물들이 같이 데굴데굴 구른답니다..그 구르는 모습들이 각기 다르게 어찌나 귀여운지.. 우리 수아 엄마랑 아빠랑 같이 책 읽고 침대에서 같이 누워서 데굴데굴 놀이하자! 하는 엄마의 말에 다같이 데굴데굴 굴렀답니다 잠자리에 들 때 읽어주려고 산 책들 중에 지금 가장 좋아하고 잠잘 때 찾아요.. 하지만 이렇게 재밌게 놀다 보면 잠이 달아날 수 있는 단점도 있답니다.^^ 그림도 내용도 너무 귀여워요^^ 가끔은 영어로 "Roll over!"라고 해줘도 좋아요.ㅋㅋ
e******6 2006.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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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따뜻해요
"그림이 따뜻해요" 내용보기
사실.. 큰 기대를 했던 것에 비하면 사실 좀 실망한부분도 있었습니다. 잠자리 동화가 뭐 특별나길 바랬던 이 아짐.. 하지만 그림만은 정말 따스했습니다. 그림만 봐도.. 아주 따뜻한 꿈을 꿀 수 있을것만 같을 정도로 따스한 풍의 그림입니다. 근데.. 좀 내용이 너무 반복되는데다. 그게 10까지 가다보니..우리아이 다 읽어주기전에 휙휙 넘겨버립니다. 물
"그림이 따뜻해요" 내용보기
사실.. 큰 기대를 했던 것에 비하면 사실 좀 실망한부분도 있었습니다. 잠자리 동화가 뭐 특별나길 바랬던 이 아짐.. 하지만 그림만은 정말 따스했습니다. 그림만 봐도.. 아주 따뜻한 꿈을 꿀 수 있을것만 같을 정도로 따스한 풍의 그림입니다. 근데.. 좀 내용이 너무 반복되는데다. 그게 10까지 가다보니..우리아이 다 읽어주기전에 휙휙 넘겨버립니다. 물론 아이들마다 다 다르니.. 내용이 조금 짧았더라면,, 어땠을까 생각해봅니다. 읽어주면서도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읽어주는 맘이 편칠 않아요 ^^:: 하지만 존버틀러 좋아하는 우리아이 책 낮가림 없이 아주 잘 보구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