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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빛나는 앨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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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년 NYC에서 공연한 MTV Unplugged 실황 공연을 담은 앨범.   이 앨범은 자신이 프로듀싱한 곡들을  불러 더 소중하다. Toni Braxton의 Breathe again, Whitney Houston의 Exhale (Shoop Shoop), Boyz II Man을 스타로 만들어준 I'll Make Love To You/End Of The Road Toni Braxton, Whitney Houston, Boyz II Man이 함께 출연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면 아쉽겠지만, Babyface
"10년이 지났지만, 여전히 빛나는 앨범." 내용보기

1997년 NYC에서 공연한 MTV Unplugged 실황 공연을 담은 앨범.

 

이 앨범은 자신이 프로듀싱한 곡들을  불러 더 소중하다.

Toni Braxton의 Breathe again,

Whitney Houston의 Exhale (Shoop Shoop),

Boyz II Man을 스타로 만들어준 I'll Make Love To You/End Of The Road

Toni Braxton, Whitney Houston, Boyz II Man이 함께 출연하지 않은 점이 아쉽다면 아쉽겠지만,

Babyface의 감미로운 목소리는 그들의 존재를 잊게 한다.

 

개인적으로는 6/7번 트랙으로 이어져 있는

I'll Make Love To You/End Of The Road 만 수백번, 아니 수천번은 들은 것 같다.

 

이외에도

에릭 클랩튼과 함께하는 Change the world,

Stevie Wonder의 화려한 기교를 느낄 수 있는 How come, How long 까지.

 

정말 어느 한 트랙도 빠지지 않는 가히 최고의 라이브앨범이 아닐까.

앞으로 10년이 더 지나도,

여전히 빛을 잃지 않을 앨범.

g***c 2008.05.22.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