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미있는 캐릭터가 눈길을 확 사로잡는 만화 사각사각 꽃다발 기자와 재리 봉오리가 펼치는 즐거움(?)만 가득(?)한 생활(?)상이 주 줄거리다 마치 쥐와 고양이가 천적이듯 천적인 만화가와 기자의 관계와 업그레이드된 새로운 문화생이 등장하는 이번 3권에서는 더욱 세련된 작가의 작품을 볼 수 있다 더불어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캐릭터들의 의상이다 복고풍이 주 테마인 의상은 정말 2등신의 캐릭터들을 더욱더 귀엽고 재미있게 만드는데 일조를 한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인형등의 캐릭터상품으로도 가치가 높을듯... 이 작가의 또다른 작품으로는 '토리의 비밀일기'가 있는데 캐릭터가 비슷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