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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같은 문제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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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금요일 오후, 월차를 내고 스타워즈 전시회를 보러 코엑스를 놀러갔다가 우연히 영어 박람회 안내를 보게 되었다. 대서양홀의 컨퍼런스룸.. 언젠가 멀티미디어 방송 박람회를 보러 갔던 곳 같다. 점심을 먹고 가벼운 마음으로 가보았다. 이익훈.. 박정.. 오성식.. 박현영.. 영어공부를 조금이라도 했다면 들었음직한 이름들이다. 리사 켈리.. 이상진.. 응?? 이상진이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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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5일 금요일 오후, 월차를 내고 스타워즈 전시회를 보러 코엑스를 놀러갔다가 우연히 영어 박람회 안내를 보게 되었다. 대서양홀의 컨퍼런스룸.. 언젠가 멀티미디어 방송 박람회를 보러 갔던 곳 같다. 점심을 먹고 가벼운 마음으로 가보았다. 이익훈.. 박정.. 오성식.. 박현영.. 영어공부를 조금이라도 했다면 들었음직한 이름들이다. 리사 켈리.. 이상진.. 응?? 이상진이 누구길래 여기 끼었는거지? 언젠가 동생이 사왔던 몇 몇 토익책의 저자중 한 명 이었던 기억이 난다. 내 친구이름이랑 같아서 기억을 했는데. 이 사람 강연을 한 번 들어봐야겠군. 코엑스에서 강연할 정도의 강사라면 시간아깝진 않겠지. LC.. 옛 날 학원 다니면서 느낀 LC 강사들에 대한 느낌은 ''뻔하다''라는 것이었다. 열심히 듣고 받아쓰고 외우고. 강사의 역할은 그저 학생들이 ''신나게 따라읽을 수 있도록'' 부추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선생님 역시 비슷한 말씀을 하시는군. 받아쓰기 하고.. 따라 읽고.. 아, 그런데 좀더 진보되었는걸? 한박자 늦게 따라읽기? PPS 방식? 친구를 떠나보내는 영어 학습이라.. 재미있으면서도 알찬 강의를 보여주는군.. 집에 와서 한 눈으로 흘려 보냈던 동생의 토익 교재들을 꺼내본다. 이미 고전이 된 E-TOEIC 외에 김태우,이상진,전희정 의 이름으로 된 모질게 토익이 눈에 보인다. 이익훈 어학원 소속 선생님들이다. 표지. 맘에 안든다. 아수라 백작인가? 왜 한쪽 얼굴만 내놓고 있는거야? 팟2가 25회분? 팟2 실력이 안는다는 동생의 투덜거림에 "많이 풀고 다 외워." 라고 성의없이 대답했던 기억이 난다. 하지만 그 것이 사실인 것을 어떻게 하나. 간혹 직장에서 토익점수를 요구하기 때문에 업무상 쓰는 영어 외에도 가끔 토익책을 뒤적거린다. 팟2는 조금만 귀가 뚫린 사람이라면, 어느정도 토익적 사고방식이 갖추어진 사람이라면 약간의 패턴을 암기하고 다량의 문제를 풀어보면 많이 틀릴 수가 없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토익에 가까운 팟2 문제집을 사서 많이 풀어보는 것. 그 책이 바로 이 책이군. 25회분이라. 토익 기출인듯 하면서 살짝 변형된 패턴들이군. 듣고 풀어보니 꽤 어렵다. 하지만 버려야 할 정도의 고난이도는 없다. 하나 하나가 실용적이고 토익적인 문장들이다. 팟1또한 마찮가지다. 어떤 문제들은 청취 외의 문제풀이 기술을 요한다. 도저히 구분할 수 없는 Men-Man 관련 보기가 3개가 나온다. 이건 나머지 단어를 가지고 소거해 가면서 풀어야 한다. 문제풀이에 재미가 생긴다. 순식간에 팟1의 4회분이랑 팟2 2회분을 풀었다. 답안에는 친절하게 영국식 미국식 발음 표기도 되어있다. 책 질은 펜이 잘 먹히는 재질이다. 여러모로 맘에 든다. 한 회 풀면 바로 뒤에 답이 있다. 친절도 하다. 뒤에 몰려있는 답지때문에 리뷰하기 불편했는데. 이 선생님들이 쓴 책이라면 팟 3,4도 기대가 된다. 동생을 불러 한마디 해본다. 이런 좋은 책들이 있는데 토익 점수 안오른다는 말이 나오냐고.
n*****u 2006.12.18. 신고 공감 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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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양과 질에서 최고의 책인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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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토익을 공부한지는 3개월정도 되었네요 처음 이 책에 손이 가게 된 이유는 깔끔한 디자인 때문이었어요 또한 최다문제 수록이라는 말이 끌리게 했어요 제 경험상으로는 엘씨는 많이 듣는 것이 성정향상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그래도 그동안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보다는 많은 문제를 다뤄봤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엘씨성적도 그분들보다는 조금 낫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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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토익을 공부한지는 3개월정도 되었네요 처음 이 책에 손이 가게 된 이유는 깔끔한 디자인 때문이었어요 또한 최다문제 수록이라는 말이 끌리게 했어요 제 경험상으로는 엘씨는 많이 듣는 것이 성정향상에 많은 부분을 차지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저도 그래도 그동안 같이 공부하던 친구들보다는 많은 문제를 다뤄봤다고 생각하고 실제로 엘씨성적도 그분들보다는 조금 낫구요 파트 1은 이제 쉬워지는 추세니까 그리 신경을 쓰지 않았지만 이 책에서는 듣고도 알쏭달쏭한 발음들을 많이 수록한 듯하더라구요 다른 문제집을 풀었을때 제가 발음상의 문제로 많이 틀렸던 내용을 모아놓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12월 토익에서 역시나 헷갈리기 쉽던 발음이 한개 출제되었더라구요 문제집을 풀때는 당연히 틀렸지만ㅡㅡ;;다행히 실제 시험에서는 맞았네요ㅋㅋ 솔직히 이 책은 파트1보다는 파트2가 제게 더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현재 제가 하는 스터디에서 파트2공부를 이 책으로 했었는데요 팀원들 모두가 입모아서 문제가 괜찮다고 하네요 저희가 이 책으로 공부를 시작한게 오래되지 않았고 사실 파트2문제가 너무 많아서 아직 다 풀어보지 못했어요 그래서 지금도 그렇고 1월시험전까지는 이 책으로 파트2를 공부할 생각이에요 저희의 예상으로는 이 책을 다 풀고 완벽한 리뷰까지 된다면 1월 파트1,2에서 거의 틀리지 않을것 같아요
w******1 2006.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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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용으로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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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처음나온후 구입하여 시험보기 2주 전부터 하루 3개씩 풀었더니.. 정말 많이 올랐어요. 책 해설부분도 잘 되어있고, 실제시험과 유형과 거의 유사한것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part문제가 25회 분이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토익 문제지 사려면 거의 만원이상 주어야 하는데... 책도 깔끔하고, 보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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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처음나온후 구입하여 시험보기 2주 전부터 하루 3개씩 풀었더니.. 정말 많이 올랐어요. 책 해설부분도 잘 되어있고, 실제시험과 유형과 거의 유사한것 같아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part문제가 25회 분이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토익 문제지 사려면 거의 만원이상 주어야 하는데... 책도 깔끔하고, 보는데 지루하지도 않고 적당하게 되어 있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국식/미국식 발음에 대하여 표시를 해논 부분이 인상적이 었고, 계속 반복해서 듣다보니 실제시험에서 전혀 당황이 안되었습니다. 실전용으로는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h****m 2006.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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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추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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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part2가 약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우선 양이 많기때문에 이 책에 있는 문형만 익숙해져도 단기간내에 Part1,2 정복할 수 있을거 같아요. 게다가 풀면 풀수록 질적인 면에서도 질문,정답보기,오답보기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성격이 꼼꼼한 편이라 문제집 선택에 굉장히 신중한 편인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Part1,2 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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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part2가 약해서 구입을 하게 되었는데요 우선 양이 많기때문에 이 책에 있는 문형만 익숙해져도 단기간내에 Part1,2 정복할 수 있을거 같아요. 게다가 풀면 풀수록 질적인 면에서도 질문,정답보기,오답보기 하나하나에 심혈을 기울렸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제 성격이 꼼꼼한 편이라 문제집 선택에 굉장히 신중한 편인데요.. 시중에 나와있는 Part1,2 실전 문제집 중에서는 최고 인 듯 싶네요. 요새는 버스안에서 모질게사이트에서 제공하는 보기와 정답만 들려주는 음성파일을 듣는데 복습하는데도 탁월한 효과가 있는거 같아요...
k*******4 2006.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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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시작하시는 분들 다지시는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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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모두 유익하게 쓸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서 본지 한 2주정도 되었구요.. 파트1 하나 파트 2하나씩 듣고 풀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토익시작한지 3개월 되었는데 공부의 갈피를 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영어를 손에서 놓은지 벌써 3~4년은 되었거든요 근데 새로운 토익에 쉽게 적응하게 해주고 이번 12월 토익시험에서 그렇게 파트 1,2가 잘 들린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물론
"처음시작하시는 분들 다지시는 분들^^" 내용보기
모두모두 유익하게 쓸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서 본지 한 2주정도 되었구요.. 파트1 하나 파트 2하나씩 듣고 풀고 있습니다. 저도 이제 토익시작한지 3개월 되었는데 공부의 갈피를 잡을 수가 없더라구요.. 영어를 손에서 놓은지 벌써 3~4년은 되었거든요 근데 새로운 토익에 쉽게 적응하게 해주고 이번 12월 토익시험에서 그렇게 파트 1,2가 잘 들린건 처음인것 같습니다. 물론 많이 맞았구요^^ 계속 들으면 실력향상에 도움이 많이 될것같아요. 그리고 지금 토익 다지시기 하시는 분들도 난이도가 괜찮을 정도로 함정이 있어서 그 함정을 피해가는 재미도 쏠쏠한것 같습니다^^ 시작하시는 분들은 부담없이 사서 푸시구요 다지시는 분들도 재미있게 풀수있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다음에 나오는 파트 3,4도 기대가 됩니다요~^^ 영어공부가 재미있게느껴진건.. 24년만에 처음인것 같아요..ㅠ_ㅠ 적극 추천합니다~ㅎㅎ

[인상깊은구절]
파트 1에서.. 가방들고 가는 사람이 사진에있지만..ㅋㅋ 속으시면 안됩니다.. 천막에 주의하세요~ㅎㅎㅎ
s******o 2006.12.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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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 1과 파트2의 핵심을 집어주는 바로 그책!
"파트 1과 파트2의 핵심을 집어주는 바로 그책!" 내용보기
먼저 파트 1은 예전 방식그대로서에서 영국발음이나 호주발음같은 바뀐 적응력과   함께 요즘 들어서 많이 출제되는 양식과 새로운 양식의 혼합적인 요소는 참 마음에   듭니다. 초급자나 중급자 모두 무리없이 들을 수 있는 구성도 좋구요!     고급자들이야 워낙 들리는 분들이기에... 굳이 적지 않겠습니다.   토익의 가장 큰 고득점의 핵심은 바로 파트2인데 그 부분에서의
"파트 1과 파트2의 핵심을 집어주는 바로 그책!" 내용보기

 먼저 파트 1은 예전 방식그대로서에서 영국발음이나 호주발음같은 바뀐 적응력과

 

함께 요즘 들어서 많이 출제되는 양식과 새로운 양식의 혼합적인 요소는 참 마음에

 

듭니다. 초급자나 중급자 모두 무리없이 들을 수 있는 구성도 좋구요!

 

 

고급자들이야 워낙 들리는 분들이기에... 굳이 적지 않겠습니다.

 

토익의 가장 큰 고득점의 핵심은 바로 파트2인데 그 부분에서의 중요성을 역시

 

책에서도 일깨워 주면서 각 부분 부분의 의문사나 부가의문문등에서 나올 수

 

있는 요소 요소를 하나부터 넷 다섯까지 모두 짚으면서 반복학습하게 해 주는

 

부분이 이 책의 가장 큰 강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딕테이션같은 부분은 모질게 받아쓰기를 활용하고 어느 정도의 듣기중심의

 

교새로 딕테이션 혼합형 교재의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엘씨 교재들의 난립

 

보다 한 축의 중심을 잡고 문제중심으로 풀어나가는 것도 이 책의 장점입니다.

 

모의고사 형식의 계속된 문제풀기 형식이 엘씨잡는 방법중 하나니까요!

 

바라는 바가 있다면 이책에 전체 모의고사 부분을 한 2회정도 넣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파트34가 서비스로 한 2회 들어간 엘씨 모의고사가 있었었으면

 

하는 아쉬운 바램도 가져 봅니다!

h******u 2007.05.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