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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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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나무와 죄인 묘지를 관리하는 일족 사람이었던 린라이. 그녀는 센로우의 선조를 알고있는 여자다. 그녀는 치구사를 그때의 센로우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모든것의 기운을 탁하게 만들지만 라칸이 방울 나무를 피어나게 그녀의 정신을 들게 해준다. 그리고 지금의 치구사가 그때의 센로우가 아니엇다는 것을 깨달은다.   라칸 일행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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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울 나무와 죄인 묘지를 관리하는 일족 사람이었던 린라이.

그녀는 센로우의 선조를 알고있는 여자다.

그녀는 치구사를 그때의 센로우라고 생각하며 자신을 기억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분노하며 모든것의 기운을 탁하게 만들지만

라칸이 방울 나무를 피어나게 그녀의 정신을 들게 해준다.

그리고 지금의 치구사가 그때의 센로우가 아니엇다는 것을 깨달은다.

 

라칸 일행에게 사과한 린라이는 예쁜 모습의 여성이었다.

비록 지금은 죽은 몸이라 혼령 비슷한 존재지만.

그녀는 센로우의 선조와 많이 다른 치구사의 모습을 보고 기뻐한다.

부디 선조를 대신해 행복해지기를 바라며.

그리고 치구사는 한 사람만을 선택할 것이라는 말을 한다.

(이때 라칸의 머리위로 화살표가..)

그렇게 그들은 무사히 방울 숲을 넘어간다.

 

다른 마을에선 아사츠유라는 거대한 뱀이 라칸의 이름을 말하며

자신은 아사츠유라는 이름을 가진 강이 될거라는 말을 남기며 최후를 맞이한다.

 

그 시각 지하에 있는 카즈히 일행과 하쿠비는 갑작스레 공격하는 돌 인형으로 인해

고전하지만 피로서 베야한다고 알려준 하쿠비 덕분에 위기를 넘긴다.

(이때 무기가 없다며 명령하듯 시킨 하쿠비 정말 재밌었다.)

 

라칸 일행은 마친 아사츠유라는 강이 있는 마을에 도착하고

자신이 사노메라는 것을 알리며 마을 사람들에게 환영 받는다.

 

그러던 중 마을 사람들은 라칸에게 이 마을에 살지 않겠냐고 말하며

마음에 드는 여성을 골라도 된다고 말하자 라칸은 당황해하며 밖으로 나가고

치구사에게 그 당혹감에 혼자있고 싶다고 말하며

천하의 치구사를 의기소침하게 만든다.

아마 치구사를 그렇게 만들 수 잇는 것은 라칸 뿐.

 

그리고 혼자 가겠다던 라칸은 카라쿠로 인해 쓰러지게 되고

그것을 모르는 다른 셋은 라칸이 피로해서 쓰러진 것으로 오해하며 걱정한다.

그리고 치구사는 라칸이 전에 있던 세계의 꿈을 꾼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치구사는 자세한 것을 알기 위해 라칸의 꿈속에 들어가고

 

그떄 카라쿠는 사노메인 라칸을 차지하겠다는 계획을 세우며

이번 9권은 끝이 난다.

 

 

c*********4 2008.11.0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