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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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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친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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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그림만 봐도 이해할수 있는 동화책이네요. 동화책을 고를땐 그림과 색감을 나도 모르게 보게 되던데..아주 좋습니다.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토끼 그림이라 아주 좋아 합니다. 올 겨울 분홍색 토끼 모자를 사주었더니,아주 귀업습니다.^^ 자기와 같은 토끼라고 이 책을 아주 좋아하네요. 부엉이도 친근하게 표현이 되어 있고,그림이 친근한 느낌입니다.
"그림이 친근해요" 내용보기
한글을 모르는 우리 아이가 그림만 봐도 이해할수 있는 동화책이네요. 동화책을 고를땐 그림과 색감을 나도 모르게 보게 되던데..아주 좋습니다. 우선 아이가 좋아하는 토끼 그림이라 아주 좋아 합니다. 올 겨울 분홍색 토끼 모자를 사주었더니,아주 귀업습니다.^^ 자기와 같은 토끼라고 이 책을 아주 좋아하네요. 부엉이도 친근하게 표현이 되어 있고,그림이 친근한 느낌입니다. 잠자리에 읽어 주면 좋습니다. 책 덕분에 아이가 일찍 잠드는거 같습니다.^^ 아이 친구들 엄마도 집에 놀러와서 보더니 좋다고 그러네요. 그래서 한권씩 사서 보라고 권했습니다.
k*****g 2006.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토끼책이 드디어 번역되어 나왔네요..
"토끼책이 드디어 번역되어 나왔네요.." 내용보기
올해 초에 미국 유학 하고 있을 때, 세살박이 우리집 막내 딸이 ''토끼책!, 토끼책!'' 하면서 가장 좋아하며 침대로 꼭 들고 가던 책이 바로 이 "Time to say goodnight" 이었습니다. 표지의 토끼 그림 때문에 이 책을 ''토끼책, 토끼책''이라 불렀지요. 유학을 끝내고 돌아오면서 이 책은 막내가 하도 끼고 돌아서 이사짐으로 부치지도 않고 직접 들고 들어 온 책입니다.
"토끼책이 드디어 번역되어 나왔네요.." 내용보기
올해 초에 미국 유학 하고 있을 때, 세살박이 우리집 막내 딸이 ''토끼책!, 토끼책!'' 하면서 가장 좋아하며 침대로 꼭 들고 가던 책이 바로 이 "Time to say goodnight" 이었습니다. 표지의 토끼 그림 때문에 이 책을 ''토끼책, 토끼책''이라 불렀지요. 유학을 끝내고 돌아오면서 이 책은 막내가 하도 끼고 돌아서 이사짐으로 부치지도 않고 직접 들고 들어 온 책입니다. 책이라면 다 좋아하지만 유독 이 ''토끼책''을 막내딸은 좋아하더라구요.. 아마도 많은 동물들이 나오니까 어린애들 눈에 쏙 들어가나 봅니다. 이 책을 다시 가져와 아직도 침대로 들고 다니다보니 많이 낡아져서 새로 하나 주문 할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한글로 번역되어 나와서 정말 반갑네요.. 환상적인 파스텔 유화톤의 그림과 시적인 글이 정말 인상적인 책입니다. 시적인 원본글이 꽤 잘 번역 되었네요. 영어에 조금 능숙하다면 원서를 구해서 보시는 것도 권할만 합니다. 우리 막내딸은 영어 토끼책과 한글 토끼책 두권을 다 좋아하네요....

[인상깊은구절]
자장 자장 자장... 단순하지만 번역의 운율이 살아 있는것 같네요..
l*******g 200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