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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집대성하다가 생긴 옥의티!!!
"한 권으로 집대성하다가 생긴 옥의티!!!"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할 재미난 역사책이 나와 일단은 고맙습니다. 자치 지루하게 늘어질 수 있는 내용들을 재미난 게임과 만화로 눈에 속속 들어옵니다. 처음엔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아하! 그땐 이렇게 살았군요!''시리즈와 글쓴이도 같고 그린이도 같아 이책은 진선 아니던가 하면서....조금 헷갈렸어요. 내용은 비교적 쉬우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읽기에도 편하고 놓치기
"한 권으로 집대성하다가 생긴 옥의티!!!" 내용보기
아이들이 좋아할 재미난 역사책이 나와 일단은 고맙습니다. 자치 지루하게 늘어질 수 있는 내용들을 재미난 게임과 만화로 눈에 속속 들어옵니다. 처음엔 주니어 김영사에서 나온 ''아하! 그땐 이렇게 살았군요!''시리즈와 글쓴이도 같고 그린이도 같아 이책은 진선 아니던가 하면서....조금 헷갈렸어요. 내용은 비교적 쉬우면서도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 읽기에도 편하고 놓치기 쉬운 고대국가나 역사 속 상식등을 포함해서 읽을 거리도 풍성했습니다. 다만 그림에서 옥의 티! 발견 삼국시대의 신라편 중 사회와 경제 (페이지 100쪽)을 보면 골품 제도가 나오는데 제가 알기론 분명 성골이 먼저고 그 다음이 진골로 알고 있는데 여기선 바뀌었더군요. 1/3을 차지하는 큰 그림이던데 눈에 거슬려요^^
h********2 2006.12.27. 신고 공감 2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한국사 백과를 읽고
"그림한국사 백과를 읽고" 내용보기
저는 국사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선지 세계사나 지리에도 능하지 못했습니다 . 하지만 우리 남편은 유독 국사 ,세계사에 강한면모를 보였지요 tv프로의 퀴즈나 골든벨의 어려운 국사 문제를 능히 맞히곤 했고 어느날 외국에 여행할 기회가 있었는데 따로 공부한 것도 아닌데 현지 가이드의 그 나라에 대한 질문에 막힘없는 설명을 부연한 답변까지 하는게 아니겠어요?
"그림한국사 백과를 읽고" 내용보기
저는 국사를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 그래선지 세계사나 지리에도 능하지 못했습니다 . 하지만 우리 남편은 유독 국사 ,세계사에 강한면모를 보였지요 tv프로의 퀴즈나 골든벨의 어려운 국사 문제를 능히 맞히곤 했고 어느날 외국에 여행할 기회가 있었는데 따로 공부한 것도 아닌데 현지 가이드의 그 나라에 대한 질문에 막힘없는 설명을 부연한 답변까지 하는게 아니겠어요? 일상에서 느끼지만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관용적이며 여유로울 수 있고 적기를 놓침없이 탁월한 분석력을 가졌음을 .. 매순간 소소히 느끼면서 범할 수 없는 커다란 자산을 지녔구나 부러운 맘뿐이였죠 ~! 제 아이도 삶을 살찌우고 세계관 ,가치관이 보다 넓고 깊게 삶을 바라보는 눈을 키워나가길 바래요 저의 고교시절 그때로 돌아가 보니 연대기별 주요 사건과 인물을 달달달 외우고 공무원 시험 과목 운운하시면서 평생에 필요한 기틀이 된다하시면서 가히 위협적으로 우리들에게 역사과목의 암기의 중요성을 강조하시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군요 . 그때는 그렇게 암기하면 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시험이 끝나면 남는게 없더군요 . 이제사 그렇게 중요한 걸 알긴 한데...어떻게 하면 방대한 분량의 암기는 애초부터 터무니없는 게임이 아니였을까 ?나름 판단이 서더군요 그럼 어떤방 법이 가장 좋을까요....? 우리 세대의 관행은 지금 아이들에게 맞지 않겠죠 ~! 창의적이고 개성이 중시되는 사회이기에 .... 각개인의 일대기가 중시되는 사회 ..... 전처럼 꼭 누구처럼 될거야 보다 ,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취미와 특기가 직업이 될 수있는 다양성이 인정되는 사회... 그래서 역사를 바로 조영하는 가장 줄기가 되는 기반을 위주로 엮은 백과의 시대적 요구는 그리고 제 바램은 이미 차고도 넘칩니다 역사서란 , 미래의 통찰력이 더 빛을 발하고 요구되는 세대일거라 확신합니다 . 우리의 역사속에 나라의 뿌리와 근간이 되는 인물과 건국등을 토대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딱 맞는 역사책의 발간은 반가움이상이였지요 선사시대부터 고조선, 고조선 이후, 삼국 각국과 통일 신라, 발해, 고려, 조선을 거쳐 개화기 대한 제국, 일제 강점기와 대한민국까지 우리 나라의 5000년의 유규한 역사를 13개 시대로 나누어 보여주었더군요 각 시대를 왕,영토와 도읍지,정치,사회와 경제,생활과 풍습, 예술과 문화,전쟁,의식주,인물,유물 등의 소주제로 나누어 간단하지만 개략적인 부분 모든 설명이 들어있더구요 발해 시대의 ''왕'' 부분에서는 건국왕인 대조영, 당나라를 공격한 무왕, 수도를 세 번이나 옮긴 문왕을 비교적 자세히 소개한 걸 볼수 있고 주제별로 설명하는 내용이 아이들이 수용하기 쉽고 교과의 중요 사건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정리해 보여줍니다 역사에 대한 깊이 있는 설명을 하기는 간단치 않은 내용과 대상이지만 그 구성이 아주 알찼지요 고구려인들이 ''맥적''이란 고기 음식과 차좁쌀로 빚은 ''곡아주''를 즐겨 먹었다거나 백제에서는 부모나 남편이 죽으면 삼년상을 치렀다는 내용을 보고 근래에 알고있던 가치관이 어디를 모태로 삼고 있는가 하는 효사상을 시대가 변하고 사람도 변했지만 그 근본된 맘을 변함없이 느끼게 합니다 고구려 시대의 ''옷'' 부분에서는 저고리와 바지가 기본이었던 이 시대의 복식에 대한 기본적인 설명, 신분에 따른 모자의 차이, 귀족과 평민 옷의 차이점, 고구려의 옷감 짜는 기술 등 소주제속에 알차고 필요한 설명을 적기에 잊지 않고 있지요 . 신라시대 제 3대 유리왕이 ''이가 많은 사람''이란 뜻의 ''이사금''이란 칭호를 받은 이유에 이르기 까지 소주제안에 지식들도 그 풀어낸 기법이 다양했지요 그림이 내용을 도와 많을 법한 줄거리가 있는 이야기들은 만화를 재미나게 그려 아아들의 눈을 즐겁게 하며 기억에서 잊혀지지 않게 짧막하다 쉽고 재미있게 한국사를 훑어보다 보면 저도 몰래 방대한 지식과 역사적 중요 맥락들이 속속들이 머리속에 그려지고 있었죠 옛 조상의 정신적 뿌리를 이해하기에 그 생활상을 한눈에 비교해 보고 그 발달사까지 비취볼 눈이 생기니 한권으로 읽는 백과의 필요성이란.. 마치 시대적 요청인양 내 아이에게있어 필수 요소가 될 정도로 의의가 있다 하겠지요 어찌보면 방대한 역사적 일대기중 한 맥락처럼 보일지 모르지만 다방면의 학술적인 의미와 가치가 모아져 있어 그 의미가 끊임없이 강조될 수 밖에요.... 이 책을 온전히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면 .... 곧 우리 아이의 양식이 되어 줄 수 있다면 ..하면서 이 방면의 책 수집을 하던 차였습니다 . 고전과 설화중심의 낱권을 사모았으며 현재 시리즈물로 발간된 한국의 역사서도 제 귀추를 주목시켰지만 한권으로 읽는다는것이 참 고맙기도하고 간단하기도 하고 간편하단 이유로 그림한국사 백과에 여지없이 탁점을 찍게 되었습니다 만화로보는 아주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역사 백과책이 흥미롭기도 하거니와 현존하는 중요한 역사의 발판을 근거로 한 줄기를 한꺼번에 다룬 한권의 책이 없었기에 우리아이가 “알고싶다”고 할 시기였고 역시나 그외 강한 역사적 호기심이 생길 시기였기에 ... 이 책이 제게 큰 신뢰를 주고 믿음을 안겨주어서 행복했습니다. 이 참에 다락같이 높아진 제 눈도 충족이 되었고 옛것에 대한 참의미와 새로운 뜻을 되새기는 시간들로 넉넉한 맘을 가져봅니다 . 모든것이 핵가족화되어 어린이들도 그리스 신화나 외국의 역사에 이미 많이 노출되고 길들여 있지만어릴적 할머니의 옛이야기를 통해 본 조상의 멋과 슬기 그 옛날 사람들의 정서와 발자취에 무심했었는데 ... 정작 우리의 역사에 넘 소홀하지 않았나 하는 맘에 엄마의 입장에서 서운하고 공허로운 맘을 위로받게 되었군요 참 마지막 뒷편에는 선사시대부터 2002년에 이르기까지, 우리나라 5000년 역사 중 중요한 사건들을 모아 정리한 연표가 소개되어 있어서 이를 통해 주제*항목별로 이해했던 본문의 내용을 연대기순으로 다시 한 번 살펴볼 수 있어 더없이 좋았습니다
d******5 2006.12.28. 신고 공감 8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역사책 만들기 독후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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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사전류로 이 책은 판형은 크지만, 하드커버가 아니기에 가볍고 보기가 편한 것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으면서, 한 눈에 그 시대 생활상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함성을 질렀습니다. 백과사전은 교과 학습에 도움받을 수 있는 자료로써 그 가치가 더 높은게 아닐까 하는데, 이 책은 일반 역사책처럼 읽
"나만의 역사책 만들기 독후 활동" 내용보기
백과사전류로 이 책은 판형은 크지만, 하드커버가 아니기에 가볍고 보기가 편한 것이 큰 장점이었습니다. 재미있게 그려진 그림은 아이들 눈높이에 맞으면서, 한 눈에 그 시대 생활상을 알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책을 보자마자 함성을 질렀습니다. 백과사전은 교과 학습에 도움받을 수 있는 자료로써 그 가치가 더 높은게 아닐까 하는데, 이 책은 일반 역사책처럼 읽기 쉽게 구성되어 있어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책이었습니다. 지금 방영중인 드라마''주몽''으로 인하여 아이들은 고조선 이후의 여러 나라들과 고구려에 대한 깊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해서 역사를 좋아하는 두 아이의 오늘의 홈스쿨로 이 책으로 같이 읽고, 독후활동으로 "나만의 역사책"만들기를 했습니다. ┏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 p44 동명성왕은 고구려를 세운 왕이에요. 이름은 주몽이며 부여에서 자신을 백성들을 이끌고 남쪽으로 내려와 졸본이라는 곳에 새로운 나라를 세웠는데 그 나라가 바로 고구려예요. 이때가 기원전 37년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은 세력을 키워 비류국, 옥저등 주변의 여러 나라를 정복하며 나라의 기틀을 다져 나갔어요. ┛ 하단에는 고구려를 세운 동명성왕의 주몽 신화가 나옵니다. 연계해서 같이 공부하여 오늘의 학습이 아이들의 장기 기억에 남도록 도왔습니다. 그 시대의 영토 확장 지도를 통해 고구려 위치와 함께 고구려를 동북아시아 최고의 강대국으로 만들었던 광개토대왕에 대한 더욱 깊은 관심을 가지도록 만드는 계기도 주었습니다. 독후 활동으로는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에서 (p46~p48)를 복사한 용지를 아이들에게 나눠줬습니다. 아코디언 모양으로 접은 속지에 창문 모양으로 먼저 잘라냅니다. 창문안에 들어갈 수 있는 크기에 다른 색지를 오려서 끼운 뒤 복사한 용지 내용을 아이들이 잘라서 붙이고, 그 상황에 대한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적도록 하여 나만의 역사책 만들기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완성책자 사진이 궁금하시다면 -> http://club.yes24.com/club/club_BoardRead.aspx?Page=1&clubid=jrbook&artNo=76290&brdNo=3120
YES마니아 : 로얄 s****3 2006.12.1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정가로 산다해도 아깝지 않을 책입니다~~!!
"※ 정가로 산다해도 아깝지 않을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 그대로에요. 차례를 한 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어렵기만 하던 한국사가 좌르륵....꽤어 진답니다. 선사시대-->고조선-->고조선 이후의 여러 나나들-->삼국 시대- 고구려--->백제-->신라-->통일 신라--> 발해-->고려-->조선-->개화기-대한민국-->일제 강점기-->대한민국 저희 아이는 맨 뒤의 를 먼저 보더군요.그리고 평소 관심가지던 단어들로 예를 들어, 주몽
"※ 정가로 산다해도 아깝지 않을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은 제목 그대로에요. 차례를 한 번 훑어보는 것만으로도 어렵기만 하던 한국사가 좌르륵....꽤어 진답니다. 선사시대-->고조선-->고조선 이후의 여러 나나들-->삼국 시대- 고구려--->백제-->신라-->통일 신라--> 발해-->고려-->조선-->개화기-대한민국-->일제 강점기-->대한민국 저희 아이는 맨 뒤의 <찾아보기>를 먼저 보더군요.그리고 평소 관심가지던 단어들로 예를 들어, 주몽이라던지 삼족오, 광개토대왕 이런식의 단어들을 탖아본 다음 앞으로 넘겨가며 찾아보는 거죠. 책이 꽤 두껍고 크기 때문에...앞에서부터 차례대로 보는것도 좋겠지만 이런 방법도 괜찮은 거 같아요. 만화식인 거 같지만 결코 만화는 아닙니다. 올 컬러는 기본이고 중간 중간 소분류로 한 번 잡아주고 깔끔한 그림과 구성이 시선을 일단 끌어요. 평소 사회/역사책이라면 그냥 툭 던져주고 읽기를 바랬지만 이 책은 절로 엄마 손이 가는 책입니다. 다만, 그림한국사긴 하지만 중요한 부분이나 교과서에 자주 나오는 부분 등은 실사였다면 더 좋았을 거 같네요. 전쟁/정치/인물/의식주...등등으로 나누어 일목요연한 나눔도 눈에 띄는 구성이네요. 지루하지 않은....정가 19,000원이라는 값이 아깝지 않을 책이란 몇 안되는 책인 거 같습니다.머릿속을 깔끔하게 한 번 정리해서 잡아준 기분입니다.
k*****j 2007.01.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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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용도가 좋은 한국사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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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 수업을 하면서 보조 교재로 구입한 진선아이의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입니다. 고학년 대상으로 수업을 하다보면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하거나 생소한 용어로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깔끔한 일러스트와 쉬운 글은 그림으로 먼저 이해하고 부족한 배경지식을 채워주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이 책은
"활용도가 좋은 한국사 백과" 내용보기
 
한국사 수업을 하면서 보조 교재로 구입한 진선아이의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입니다.
고학년 대상으로 수업을 하다보면 역사에 대한 배경지식이 부족하거나
생소한 용어로 아이들이 힘들어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친근함을 느낄 수 있는 깔끔한 일러스트와 쉬운 글은
그림으로 먼저 이해하고 부족한 배경지식을 채워주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이죠.
이 책은 선사 시대부터 일제 강점기를 거친 대한민국 정부수립까지
우리 나라의 역사를 포괄적으로 다뤄주고 있답니다.
 

 
 
동화를 읽듯 만화를 보듯 재미있게 배우는 우리 역사 이야기
 

 
 
삼국시대 중 고구려에 대해 살펴볼께요.
고구려를 세운 시조 주몽의 이야기도 다뤄주고,
진대법을 실시한 고국천왕, 한사군을 몰아낸 미천왕,
불교를 받아들이고 율령을 반포한 소수림왕, 동북 아시아를 제패한 광개토대왕,
평양성으로 도읍을 옮긴 장수왕 등 주요 왕의 활약과 업적을 구분하여 알려줍니다.
 
 
 
 
 고구려의 영토는 광개토대왕과 장수왕때 가장 크게 넓혔으며,
첫 도읍지 졸본성과 전성기의 도읍지 국내성, 마지막 도읍지인 평양성에 대한 정보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또, 정치는 어떤 식으로 이루어졌는지도 그림을 통해 쉽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고구려 사회는 귀족, 평민, 노비로 신분이 나눠져 있는데
그 사회 모습과 경제 모습도 그림과 쉬운 말로 고구려의 시대를 짐작할 수 있지요.
 

 
 
 학교에서는 깊게 배울 수 없는 각 시대별 생활과 풍습을 배움으로써
문화와도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느낄 수 있답니다.
고구려 경우 첫 도읍지는 산악 지역이라 농사짓는 땅이 부족하여 주로 사냥과 전투를 했는데
사냥과 무예 모습이 벽화에 많이 그려진 것도 이와 관련이 있기 때문이지요.
 

 

그 외에도 예술과 문화, 전쟁, 유물, 옷, 음식, 집,
과학과 기술, 인물 분야를 구체적으로 나누어 세세한 정보까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어
초등학생 뿐만 아니라 배경지식이 부족한 중학생, 고등학생도
쉽고 재미있게 넘겨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줄 글로 된 역사책은 생소한 용어와 인물, 시대적 여러 배경을 이해하지 못한 체
읽다 보면 무슨 말인지 몰라 자칫 흥미까지 잃을 수 있는데
이렇게 시대별, 분야별로 정리가 되어 있고,
궁금한 점이 있다면 바로 쉽게 찾아 볼 수 있어 활용도가 좋은 한국사 책이랍니다.
 
 
YES마니아 : 로얄 w***6 2012.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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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주려고 샀는데, 어른들이 읽어도 좋겠네요^^
"아이 주려고 샀는데, 어른들이 읽어도 좋겠네요^^" 내용보기
오..책이 상당히 크네요.   처음엔 초등학교 4학년인 큰애를 위해, 그리고 지금 2학년인 둘째에게도 물려주면 되겠다 싶어서 샀습니다. 내용이 생각보다 우리 아이들이 보기에 어렵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한번에 말고 조금씩 연대를 정해서 한번 읽을때 몇페이지 이상 못 읽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책은 애덜위해 샀는데, 어른들에게도
"아이 주려고 샀는데, 어른들이 읽어도 좋겠네요^^" 내용보기

오..책이 상당히 크네요.

 

처음엔 초등학교 4학년인 큰애를 위해, 그리고 지금 2학년인 둘째에게도 물려주면 되겠다 싶어서 샀습니다.

내용이 생각보다 우리 아이들이 보기에 어렵지 않나 라는 생각도 들더군요.

 

하지만 한번에 말고 조금씩 연대를 정해서

한번 읽을때 몇페이지 이상 못 읽게 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사실,,,

책은 애덜위해 샀는데,

어른들에게도 더없이 좋은 교양서적이 되겠더군요.

 

아이들이 아직 모르는 역사부분을

어른들은 이미 다 배웠지만 잊고 살던 기억들이

그림과 곁들인 설명으로 하나둘씩 떠오르는 거죠..

 

중,고등학생일때 밑줄 그어가며, 외워대단 수만개의 단어들이

한권에 고스란히 다 들어가 있네요.

 

특히, 훓어보다가 115페이지의 <식읍과 사심관 제도>의

그림을 보면서,,,

아..자세한 내용을 몰라도 이런 그림 하나로도 흐름파악이 가능하겠구나 싶었어요.

 

아이가 한해두해 학년이 올라가면서

바뀌는 책들을 볼때마다

우리때와는 정말 많이도 다르다는 생각 듭니다.

 

이 책은 가족교양서로 하나쯤 가지고 있을만 하다는 생각입니다.

 

 

j***h 2008.1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 권으로 보는 그림 한국사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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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다시 읽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따라 한국사가 다시 열광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드라마에서도 고구려사와 발해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맞추어 한국사에 관한 도서들도 많이 출판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도서관 신간코너에는 매주 한국사에 관한 책들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만화, 소설, 역사서 할 것 없이 너무 많아 그 중에 양서를 골라내는 것도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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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를 다시 읽다

중국의 동북공정에 따라 한국사가 다시 열광하고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드라마에서도 고구려사와 발해사를 다루고 있습니다. 이러한 때에 맞추어 한국사에 관한 도서들도 많이 출판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지요. 도서관 신간코너에는 매주 한국사에 관한 책들이 등장하는 것 같습니다. 만화, 소설, 역사서 할 것 없이 너무 많아 그 중에 양서를 골라내는 것도 중요한 일이 되었습니다.


선사 시대부터 현재까지
선사 시대부터 대한 민국에 이르기까지 시대를 분류하여,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6학년 1학기 사회시간에 다루고 있는 부분과 일치합니다. 그러나 내용은 훨씬 더 자세하면서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섣부른 판단이긴 하지만 6학년 1학기 사회교과서보다 더 나은 구성이라 생각됩니다.


선생님들이 만들었어요.

선생님들이 만들면 좋은 점이 눈높이를 알고 쓴다는 것이죠. 어린이들의 눈높이를 고려해서 만들었어요. 초등학교 선생님들이 만들었다면 더 쉽게 만들었을 것 같지만, 이 정도면 고학년 수준에서는 무리 없이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쉽게 역사를 살펴요.

그림이 있어서 쉽고, 글이 쉬워서 쉽고, 중요한 사건은 만화로 재미있게 처리해서 쉬워요. 쭉~ 읽어도 좋고, 띄엄띄엄 읽어도 좋고, 궁금할 때마다 읽어도 좋아요. 그게 백과사전이니까요. 쉬운 구성이 책을 더 매력적으로 만드네요. 마지막에는 연표가 있어서 우리 역사의 흐름을 쉽게 알 수 있답니다.

 


 

k******0 2008.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예술입니다.
"책이 예술입니다." 내용보기
책이 예술입니다. 한 권의 책이 이렇게 많은 것을 담아 놓았네요. 나를 찾아가는 공부를 이 책을 통해 해보세요. 그림 한국사백과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역사란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흔적을 돌아보는 일입니다. 그리하여 내가 어떤 시간적, 공간적 의미 속에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게 되지요. 곧, 역사 공부란 나를 찾아가는 공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말
"책이 예술입니다." 내용보기
책이 예술입니다. 한 권의 책이 이렇게 많은 것을 담아 놓았네요. 나를 찾아가는 공부를 이 책을 통해 해보세요. 그림 한국사백과에서 이런 말이 나옵니다. 역사란 이전에 살았던 사람들의 흔적을 돌아보는 일입니다. 그리하여 내가 어떤 시간적, 공간적 의미 속에 살아가고 있는지를 알게 되지요. 곧, 역사 공부란 나를 찾아가는 공부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이 말처럼 정말로 아이들과 내 자신을 찾아가는 공부를 이 책을 통해서 쉽고 재미있게 할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말그대로 정말 처음부터 읽지 않아도 되고 알고 싶은 역사적 사실을 손쉽게 찾아서 알 수 있었고 쉽게 그림부터 보고 본문의 글로 보다 자세한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습니다. 함께 읽음으로 서로 대화를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우리 역사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그림과 함께 쉬운 글로 꾸며 있어서 백과사전처럼 각 가정에서 텔레비전 옆이나 거실에 놓고 책을 보면서 잘 이해가 되지 않을 때나 궁금한 것이 있을 때 그림 한국사 백과 책을 펼쳐 아이와 함께 읽고 자연스럽게 서로 알아가는 기회가 되리라 믿습니다. 그림 한국사가 제가 어렸을 때 나왔다면 제가 아마 사회공부를 잘 했을텐데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책을 보니 학교 다닐 때 배웠던 내용들이 너무도 쉽고 자세하게 그리고 이해하기 쉽게 되어 있어서 말입니다. 암기식 공부를 위한 읽기가 아닌, 순전히 흥미와 재미가 동해 읽을 수 있는 역사책을 3년이라는 시간에 걸쳐 만들었다는 글을 읽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책을 보고 읽는 동안 행복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보게 된다면 아이들에게도 사회에 대한 공부를 쉽고 재미있게 접근하고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믿습니다. 함께 보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막연하게 어렵게 생각했던 이야기들을 쉽게.... 아이들을 위한 책이지만 함께 보며 우리의 모습을 알아갈 수 있는 최고의 책! 정말 잘 봤습니다. 책이 예술입니다.
g***f 2006.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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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백과
"한국사백과" 내용보기
울 애들 쉽게 쉽게 볼수 있을거 같아서요  7살 아이랑 초2 아들이랑 함께 다 볼수 있는 한국사 책입니다 그냥 만화를 보듯이 술술 넘어가요 울 애들 신기한지 제 옆에서 책을 보면서 그림을 설명해주더라구요  엄마 이 시기에는 이랬대요 라면서 흥미롭게 보더군요 어린이도서라 애들 눈높이에 맞게 한국사와 친해지도록 만들어진 책이더군요  글밥이 많은것 같이 보이지만서도  사실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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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들 쉽게 쉽게 볼수 있을거 같아서요 

 


7살 아이랑 초2 아들이랑 함께 다 볼수 있는 한국사 책입니다 


그냥 만화를 보듯이 술술 넘어가요 

울 애들 신기한지 제 옆에서 책을 보면서 그림을 설명해주더라구요 

 


엄마 이 시기에는 이랬대요 


라면서 흥미롭게 보더군요 


어린이도서라 애들 눈높이에 맞게 한국사와 친해지도록 만들어진 책이더군요 


 글밥이 많은것 같이 보이지만서도 

 


사실 두께도 있지만서도 


간결한 제목과 생생하고 친근한 그림이 어우러져서  재미나게 한국사를 배울수 있어요 

그렇기에 울 딸도 잘 보더라구요 



초등교과과정 뿐만 아니라  중고등학교 학습의 기초도 다져줄수 있는 한국사 백과 알차더군요 




a******2 2016.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이 정겹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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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목을 어려워하는 3학년 딸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구입해 봤어요  이가격에 이렇게한권으로 나온 책이 흔치 안더군요 우선 받아 보니 그림이 너무 정겹네요^^ 제가 보기엔 재미있을 것같은데 아이는 아직 어렵나봐요 권장 나이가 5~6학년으로 되어있는걸 보니 그게 맞네요 조금 더 커서 보여줘야겠어요 그래두 책을 좋아하고 많이 보는 아이라면 추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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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목을 어려워하는 3학년 딸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구입해 봤어요

 이가격에 이렇게한권으로 나온 책이 흔치 안더군요

우선 받아 보니 그림이 너무 정겹네요^^

제가 보기엔 재미있을 것같은데 아이는 아직 어렵나봐요

권장 나이가 5~6학년으로 되어있는걸 보니 그게 맞네요

조금 더 커서 보여줘야겠어요 그래두 책을 좋아하고 많이 보는 아이라면

추천하겠습니다.

h*********o 2009.08.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