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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속에서 묻어나는 해학과 풍자... 웃음과 감동을 막을 수 없다.
"삶 속에서 묻어나는 해학과 풍자... 웃음과 감동을 막을 수 없다." 내용보기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도, 같은 입장에 있다 보니 자꾸 말을 걸고 싶어졌어.’ 지은이는 첫 편 만화에서 위와 같은 말을 하였다. 그렇다. 나도 지은이와 같은 입장에 있지 않았다면 그냥 웃고 지나쳤을 수도 있는 많은 대목에서 지은이와 같은 입장(얼마 전에 둘째를 낳아서 삐약삐약 키우고 있음)에 있는 고로, 감동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만화책이 이토록 잔잔한 감동을 줄 수도
"삶 속에서 묻어나는 해학과 풍자... 웃음과 감동을 막을 수 없다." 내용보기
‘전혀 모르는 사람인데도, 같은 입장에 있다 보니 자꾸 말을 걸고 싶어졌어.’ 지은이는 첫 편 만화에서 위와 같은 말을 하였다. 그렇다. 나도 지은이와 같은 입장에 있지 않았다면 그냥 웃고 지나쳤을 수도 있는 많은 대목에서 지은이와 같은 입장(얼마 전에 둘째를 낳아서 삐약삐약 키우고 있음)에 있는 고로, 감동에 가까운 느낌을 받았다. 만화책이 이토록 잔잔한 감동을 줄 수도 있구나…. 새삼 깨닫는다. ‘광수생각’이나 ‘도날드 닭’처럼 여기저기서 짜깁기 한 듯한 느낌이 들기보다는 삶 가운에서 묻어나는 풍자와 해학에 더욱 웃음이 나는 것 같다. 출퇴근 전철 안에서 결코 부끄럽지 않게 당당히 봤으며, 터져나오는 웃음을 어찌하지 못해 당황해 했었다. 그리고 이렇게 자신있게 추천하는 바이다. 결혼한 부부들에게는 필독서로, 결혼 전 처녀총각들에게는 교양서로, 지긋한 나이의 분들에게는 옛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책으로…
o*****o 2002.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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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이동생 겨운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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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운이가 맞앗던가? 오랜만에 떠올리려고 하니 생각이 잘 나지를 않는다 ㅠㅠ 하이튼 연연생 아들딸을 낳은 덕에 정말 고생하는 부모님의 모습은 확실하게 떠오른다. ㅋㅋㅋㅋ 보면서 얼마나 웃엇던지 ㅠㅠ 그래도 나도 동생이랑 연연생이라 엄마,아빠도 저렇게 고생하셧을까하는 생각이 좀 들기도 ㅠㅠㅋㅋ
"다운이동생 겨운이 ㅋㅋㅋㅋ" 내용보기
겨운이가 맞앗던가? 오랜만에 떠올리려고 하니 생각이 잘 나지를 않는다 ㅠㅠ 하이튼 연연생 아들딸을 낳은 덕에 정말 고생하는 부모님의 모습은 확실하게 떠오른다. ㅋㅋㅋㅋ 보면서 얼마나 웃엇던지 ㅠㅠ 그래도 나도 동생이랑 연연생이라 엄마,아빠도 저렇게 고생하셧을까하는 생각이 좀 들기도 ㅠㅠㅋㅋ
o*****1 2008.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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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막 둘째를 본 집은 넘나 공감하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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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가 하나여서, 아직 아이를 둘 키워보지 못했는데 이 만화책을 보면서... 고민했다...   이거 참... 둘째를 낳아야 해 말아야 해 ㅋㅋㅋ     둘째를 막 낳아서 첫째와 함께 키우는 엄마의 그리고 가족의 고생이 고스란히 담아있는데, 그러면서도 자꾸 싱긋싱긋 웃게 만든다~   비빔툰의 다른 모든 시리즈도 강추!!!   ps: 무엇보다도 비빔툰을 보며 나도 여기 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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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이가 하나여서, 아직 아이를 둘 키워보지 못했는데

이 만화책을 보면서...

고민했다...

 

이거 참...

둘째를 낳아야 해 말아야 해 ㅋㅋㅋ

 

 

둘째를 막 낳아서 첫째와 함께 키우는 엄마의 그리고 가족의

고생이 고스란히 담아있는데,

그러면서도 자꾸 싱긋싱긋 웃게 만든다~

 

비빔툰의 다른 모든 시리즈도 강추!!!

 

ps: 무엇보다도 비빔툰을 보며 나도 여기 나오는 엄마처럼

착한 엄마가 되야지 하고 다짐함! ^^

v****o 2007.11.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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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신랑/신부의 지침서?
"예비 신랑/신부의 지침서?" 내용보기
비빔툰 1,2권을 모두 읽고 나서는 은근히 3집이 어서 나오길 기다려졌다. 비빔툰은 표현이 만화로 되어있어 손에 쉽게 잡히는 책이지만, 담겨있는 내용은 독자를 미소짓게도 아차차'하는 미안한 마음이 들게 만드는 이상한 마법을 지니고 있다. 보통씨와 활미씨의 알콩달콩한 연애 및 신혼 생활에 대한 내용들은, 독자로 하여금 다른 사람의 소중한 개인 생활을 엿보고자 하는 호기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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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 1,2권을 모두 읽고 나서는 은근히 3집이 어서 나오길 기다려졌다. 비빔툰은 표현이 만화로 되어있어 손에 쉽게 잡히는 책이지만, 담겨있는 내용은 독자를 미소짓게도 아차차'하는 미안한 마음이 들게 만드는 이상한 마법을 지니고 있다. 보통씨와 활미씨의 알콩달콩한 연애 및 신혼 생활에 대한 내용들은, 독자로 하여금 다른 사람의 소중한 개인 생활을 엿보고자 하는 호기심에서 접근하게 만든 뒤, 그 안에 숨겨진 재치, 감동, 사랑을 전파하곤 한다. 지금까지 발행된 세 권의 비빔툰은 매 권마다 에피소드를 전달하려는 형식에도 변화가 있어 신선한 느낌을 준다. 때로는 커다란 한 컷의 만화에, 때로는 두 페이지가 넘는 컷들을 통해, 보통씨 가족의 모습을 정말 정답게 표현하고 있다. 두꺼운 몇 백페이지의 결혼 독본을 대신할 만한, 멋진 신세대 연애/결혼 지침서가 아닐까 싶다.
s****t 2002.10.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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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아기자기한 젊은 가족..
"너무 아기자기한 젊은 가족.." 내용보기
한겨레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라 열심히 찾아서 보고 있던 차에 책으로 엮어져 나와 너무 반가운 마음에 덥썩 구입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들춰도 좋고 아이들에게 시달리다가 잠든 사이에 읽어도 좋을 가족 만화.. 가장인 정보통과 전업주부인 생활미. 그 사이에서 태어난 다운이와 둘째 겨운이.. 부부사이의 세세한 감정전달과 아이들 세계에 대한 상상적 묘사로 온갖 감동으로
"너무 아기자기한 젊은 가족.." 내용보기
한겨레에서 연재되고 있는 만화라 열심히 찾아서 보고 있던 차에 책으로 엮어져 나와 너무 반가운 마음에 덥썩 구입했다.. 가벼운 마음으로 책을 들춰도 좋고 아이들에게 시달리다가 잠든 사이에 읽어도 좋을 가족 만화.. 가장인 정보통과 전업주부인 생활미. 그 사이에서 태어난 다운이와 둘째 겨운이.. 부부사이의 세세한 감정전달과 아이들 세계에 대한 상상적 묘사로 온갖 감동으로 가득 채운 정말 정이 묻어나는 책이다. 현재, 한국의 표준가정을 보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사실묘사가 뛰어난 만화.. 내 자식 같기도 하고 어느 동네에서나 본 듯한 다운이와 겨운이..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다.
c****l 2002.03.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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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는 것 정말 장난이 아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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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 2 육아일기를 넘 재밌게 읽은 나로서는 3편이 나왔기에 즉시 구입해 읽었다. 우리집은 돌이 다 되어가는 아이 하나인데 거의 매일같이 전쟁이다. 둘째를 내년쯤 계획하고 있어서 미리 간접경험삼아 읽었는데, 지금도 힘든데 둘째가 이 세상에 나올 쯤이면 정말 거의 상상을 초월할 듯 싶다. 너무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아 좋고 벌써 앞으로 나올 책이 기대된다. 삶에 지쳐 힘들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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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 2 육아일기를 넘 재밌게 읽은 나로서는 3편이 나왔기에 즉시 구입해 읽었다. 우리집은 돌이 다 되어가는 아이 하나인데 거의 매일같이 전쟁이다. 둘째를 내년쯤 계획하고 있어서 미리 간접경험삼아 읽었는데, 지금도 힘든데 둘째가 이 세상에 나올 쯤이면 정말 거의 상상을 초월할 듯 싶다. 너무 공감가는 이야기가 많아 좋고 벌써 앞으로 나올 책이 기대된다. 삶에 지쳐 힘들때 조금씩 읽으면 많은 위안이 된다. 이세상 모든 엄마가 나처럼 힘들구나 싶어서. 역시 어머니는 위대하다. 나에게 용기를 주는 이 책이 고맙다. 이세상의 모든 엄마 화이팅 !
h*****0 2002.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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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실제 삶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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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참 정겨운 이름입니다. 전 이 만화를 한겨레리빙 시절 정보통 사람들 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아도 이 만화는 질리지 않고 항상 가슴을 따스하게 하고 맑게 합니다. 이러한 힘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바로 진실한 삶의 단면들을 과장없이 맑게 그리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 책은 결혼을 하고 실제로 아이를 가진 독자들이라면 더 와닿을 겁니다. 또는 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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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참 정겨운 이름입니다. 전 이 만화를 한겨레리빙 시절 정보통 사람들 부터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와 지금을 비교해 보아도 이 만화는 질리지 않고 항상 가슴을 따스하게 하고 맑게 합니다. 이러한 힘은 어디서 오는 걸까요? 바로 진실한 삶의 단면들을 과장없이 맑게 그리기 때문이 아닐까요? 이 책은 결혼을 하고 실제로 아이를 가진 독자들이라면 더 와닿을 겁니다. 또는 새로운 시각으로 삶을 바라볼수도 있고요. 또 아직 결혼 하지 못한(아니면 안한^^;;) 독자들이라도 충분히 느낄 수 있을겁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사실은 이 책은 충분히 소장하고 오래오래 꼽씹어 볼수 있는 그런 맛이 있는 책입니다.
w***w 2002.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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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이라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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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이라는 만화는 내가 한겨레신문에 연재시(1999년)부터 본 듯 하다. 그때 동글이라는 캐릭터가 먼저 나왔는데..동글이 친구인 '정보통'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그의 가족인 '생활미'와 아들인 '정다운'이 나왔다. 2000년 9월쯤에 새 가족인 '정겨운'이 나오고..참 감명깊은 내용이다. 어제 한겨레신문 홈페이지에 가서 비빔툰을 다시 다 읽었다. 지금 작가분이 힘들어서 연재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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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빔툰이라는 만화는 내가 한겨레신문에 연재시(1999년)부터 본 듯 하다. 그때 동글이라는 캐릭터가 먼저 나왔는데..동글이 친구인 '정보통'이라는 사람이 나와서 그의 가족인 '생활미'와 아들인 '정다운'이 나왔다. 2000년 9월쯤에 새 가족인 '정겨운'이 나오고..참 감명깊은 내용이다. 어제 한겨레신문 홈페이지에 가서 비빔툰을 다시 다 읽었다. 지금 작가분이 힘들어서 연재를 끝냈다고 하는데 조금 서운(?)하기도 했지만 다시 다 읽었다. 읽는데 시간이 한 2시간 걸렸다. 어떤 장면에서는 막 웃기도 하고 어떤 장면에서는 눈물이 나오기도 했다. 역시 비빔툰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그러나 다시 이 만화 새로운 만화를 볼 수 없다는 것이 나를 서운하게도 했지만 난 다시 그가 한겨레신문에 비빔툰을 연재 할 것으로 믿고있다. 그럼 한겨레를 다시 구독해야겠다. 오늘 밤이 참 깊다.
n******l 2002.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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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 생활미, 정다운, 정겨운 화이팅!!!~~
"정보통, 생활미, 정다운, 정겨운 화이팅!!!~~" 내용보기
가끔은 겁이납니다. 조금있으면 닥쳐올 미래에 나 또한 아이를 낳아 돌봐야 할 터인데하는 막연한 두려움, 생활미처럼 하고 싶은 공부할 짬도 내기 힘들어 종종걸음 쳐야하는 나날들, 영화보는 일이 대단한 행사처럼 느껴지는 생활.. 어깨가 무겁지 않을까요? 하지만! 다운이 겨운이의 이쁜짓들, 정보통의 애절하거나 화끈한 맛 없지만 정스러운(?)행동들 이런게 다 행복 아닐까
"정보통, 생활미, 정다운, 정겨운 화이팅!!!~~" 내용보기
가끔은 겁이납니다. 조금있으면 닥쳐올 미래에 나 또한 아이를 낳아 돌봐야 할 터인데하는 막연한 두려움, 생활미처럼 하고 싶은 공부할 짬도 내기 힘들어 종종걸음 쳐야하는 나날들, 영화보는 일이 대단한 행사처럼 느껴지는 생활.. 어깨가 무겁지 않을까요? 하지만! 다운이 겨운이의 이쁜짓들, 정보통의 애절하거나 화끈한 맛 없지만 정스러운(?)행동들 이런게 다 행복 아닐까요? 정보통, 생활미가 할머니가 되고 정다운, 정겨운이 아이를 낳을때까지.. 아니 그보다 훨씬 더 오래 이 만화가 장수했으면 좋겠습니다. 새우깡처럼... 정보통, 생활미, 정다운, 정겨운 화이팅!!!~~
k******m 2001.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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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정보통 생활미가족
"사랑스런 정보통 생활미가족" 내용보기
정말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것이 나왔다.너무 재밌게 봐서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항상 검색하고 그랬는데 이제서야..전에 나왔던 책들보다 훨씬 두껍고 그림도 시원시원 큼지막하다.물론 가격도 예전보다 올라갔지만 돈이 아깝지 않다.새로 늘어난 겨운이까지 합세한 이 네명의 가족은 너무나 사랑스럽다.마치 이웃의 아니 잘 알고 지내는 친지들같은 정겨움이 있다!!!!!! 결혼도 못했고
"사랑스런 정보통 생활미가족" 내용보기
정말 아 기다리고 기다리던 것이 나왔다.너무 재밌게 봐서 다음권이 언제 나오나 항상 검색하고 그랬는데 이제서야..전에 나왔던 책들보다 훨씬 두껍고 그림도 시원시원 큼지막하다.물론 가격도 예전보다 올라갔지만 돈이 아깝지 않다.새로 늘어난 겨운이까지 합세한 이 네명의 가족은 너무나 사랑스럽다.마치 이웃의 아니 잘 알고 지내는 친지들같은 정겨움이 있다!!!!!! 결혼도 못했고 아이도 없지만 이렇게 힘들어보이고 고생하는 그 가족이 부러운건 왜일까..나도 그들같은 가족을 갖고 싶다..살아간다는게 다 그런것일테니까..너무 재밌고 공감할수 있는 이야기도 많다.종이질도 조금 좋아진것 같다.2권같이 부록이 없어서 조금 안타까울뿐!
a***x 200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