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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에서 이 책을 본 것 같다 책을 샀다.
좋은 책이다.
글쎄 잘 정리가 안되는것 같아 책에서 대화 부분중 몇 개만 추려 요약하는게 나을 것 같다.
그래서 베껴쓴다.
페이지219 "여러분들은 ... 인문학은 세상과 잘 지내기 위해서, 제대로 생각하기 위해서, 그리고 외부의
어떤 '무력적인 힘이 여러분에게 영향을 끼쳐올 때 무조건 반응하기보다는 심사숙고해서 잘 대처해나갈
수있는 방법을 배우기 위해서 반드시 해야할 공부입니다. ... 정치란 넓은의미로 가족에서 이웃 더 나아가
지역과 국가차원에 이르기까지 모든 다양한 계층의 사람들과 함께하는 활동..."
가난한 이들에게 희망을 판 책이다.
스크라테스적 복음 - 삶에서 진정으로 중요한 것은 정신적인 명이며, 자신의 영혼을 돌보는 것이 권력과
명성, 그리고 물질적 재산보다 더 중요하다고 보는 시각을 삭람들은 소크라테스적복음이라고 불렀다.
우리 학생들이 (소외계층 젊은이들)이 인문학의 혜택을 누려서 민주주의 사회에서 시민이 영위하고 있는
공적 삶에 입문하도록 만드는 것이 클레멘트 과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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