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을 받아보고, 일단 상당히 두꺼움에 놀랐다. 그리고 실제토익 문제지의 크기와 동일하다. 문제집의 크기가 크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고, 실전 문제집이기 때문에 실제 토익의 느낌이 드기 때문에 좋은 사람도 있을 것이다. 개인적으로는 실제 토익과 유사한 패턴으로 구성되어있기 때문에 무척 만족하는 편이다. 책은 크게 3개로 분할되어있다. 문제와 스킬부분, 문항분석, LC 어휘및 구문 정리로 3개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문제와 스킬부분을 보면, 문제는 무려 1400문제, 14회분이 실려있고, 문제를 풀기 전에 토익 LC의 스킬의 모든 것이 담겨져있다. 문제지를 풀기 전에 이 부분을 꼭 숙지하고 풀어봐야한다고 생각한다. 각 파트별로 문제의 유형과 그 유형에 따라 어떻게 문제를 풀어야하는지 자세히 나와있다. 읽어보면, 물론 예전부터 토익 요령이라는 부분과 겹치는 부분도 있기는 하지만, 단순히 요령이라고 하기에는 그 수준을 넘을 정도로 토익 LC를 풀기 전에 이 요령들을 안다면 정말 도움이 될 것같다. 그래도 LC는 스킬가지고만 푸는데는 한계가 있다. 스킬도 문제를 많이 풀어봄으로써 자동적으로 익숙해져야하는데, 이 책은 무려 1400문제를 싣고 있다. 가장 많은 실전문제를 담고 있다는 책이 1000문제가 많다고 하는데, 이 책은 거기에 400문제를 더 싣고 있는 것이다. 문제가 많다고 해서 퀄러티는 별로라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문제가 (지금 6회분까지 풀었지만,) 신선하고, 허무하게 쉽다거나 그런 문제는 거의 없다. 실제토익에 가깝다는 생각이 들고, 개인적으로는 약간 더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그러나 모의고사는 약간 어려워야 효과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책 한권만 마스터한다면, 토익고득점은 충분히 달성하리라고 생각한다.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은 다른 책들은 해설집이라고 표현하지만, 이 책은 문항분석으로 표현했다. 왜 문항분석이라고 표현했을까? 문제를 단순히 해설하는 해설집차원을 넘어서 그 문제를 통해서 토익의 유형을 분석했다는 마음을 표현하고자 이 글을 쓰신 저자분들이 문항분석이라고 표현한 것같다. 문제집 앞부분에 문제풀이 skill들이 어떻게 사용되고 쓰이는지 문제의 해설을 통해서 충분히 숙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약간의 아쉬운 점을 말하면, 부록으로 LC어휘 및 구문정리가 있는데, (개인적으로 책에 부록있는 것을 싫어한다. 왜냐면, 잘 잃어버려서;;) 굳이 부록으로 따로 넣어둘 필요 없이 토익 스킬 유형 다음에 이 부록부분을 함께 넣어둬서 그냥 2권으로 구성하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리고 또 하나는 너무 많은 문제를 싣다보니 어쩔 수없지만, 해설의 글씨가 조금 작다는 것이 조금은 아쉬운 부분이 든다. 앞으로 14회분을 전부 풀려면 좀 더 시간이 있어야겠지만, 지금까지 풀어본 소감은 실전 문제집을 구입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겠다는 말로 소감을 대신하겠다. 지금까지 나온 LC 실전문제집도 물론 좋다. 하지만, 이 책처럼 많은 양을 담고 있고, 또한 토익 문제 유형분석, 그리고, 실제 토익시험에 가장 가까운 난이도를 가진 문제집은 없을 것같다. 개인적으로 정말 강추하는 문제집이다.^^ |
| 리스닝 실전서는 문법만큼 기대를 많이 했다. 그만큼은 하는 것 같다. 그런데 너무 어렵다. 이거 뭐 문제를 풀어보면서 실전 대비를 하는 것이 아니라 좌절을 하려고 산 것이 아닌가 싶을 정도로... 난이도가 갑자기 뒷부분으로 갈수록 높아지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든다. 그래서 이 책을 공부하려면 더 많은 시간을 계획했야 함을 깨달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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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토익공화국 900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900을 넘겨야 하는 사실을... 토익900을 넘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파트가 LC파트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다 아는 사실이죠. RC에 비해 문제가 정형화되어 있을뿐만 아니라 일정 수준으로 올라서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유지하기는 RC보다 더 쉽다는 사실을...
그 일정 수준으로 가는 길목에 바이블 같은 책이 있으니 감히 꼭짓점 토익 L/C 1400제라 칭하고 싶습니다.
우선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모의고사 14회, 일명 1400문제라 하겠습니다. 솔직히 1400개 문제에 안걸리는 토익시험 문제가 있을까 하는 의구심이 듭니다.
기출문제를 분석해서 실린 문제하나하나가 정말 군더더기가 없을 정도로 깔끔하네요. 14회분의 모의고사를 서점에서 하나하나 사려고 하면 얼마나 비싼지... 경제적이기도 하고요.
책 앞부분의 토익스킬도 주옥같고, 부록으로 준 L/C 어휘 및 구문정리도 버스나 지하철 이동시 자투리 시간에 보면 좋더라구요.
문제지와 해설집을 깔끔하게 분철집으로 했고, 문제지보다 2배정도 더 두꺼운 해설집은 학원을 다니지 않고 혼자 독학하거나 토익초년생에게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Section I의 Chapter3의 실전문제 풀이기술은 물고기를 잡는 방법을 알려주는 매뉴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LC는 짧은 시간에 들려준 문제의 답을 잡아내야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많은 스킬보다는 직관으로 답을 찝어내야 한다고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문제를 듣는 중간에 스킬들을 이용하여 확실히 답이 아닌 것을 골라내고, 범위를 좁혀나간다면 직관으로 답을 찝어내기는 더욱 쉬울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Chapter2의 파트별 공략법이나 Chapter3의 실전문제 풀이기술은 論語의 學而篇 첫구절 '學而時習之不亦說乎'(배우고 때때로 익히니 어찌 기쁘지 않으랴)를 회상시키는 좋은 예라 할 수 있습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듯이... 아무리 교재가 좋아도 그 소유주가 활용을 못하면 무용지물입니다.
겉보기에도 두툼한 것이 방대한 용량을 자랑하는 LC의 결정판이기에 첨부터 완벽히 보기보다는 가볍게 시작해서 회독수를 높여 가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일듯 싶습니다.
끝으로, 꼭짓점 시리즈 특유의 깔끔한 편집과 자세한 해설은 이 책에도 그대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파트1,2의 지문과 해설을 나란히 배치하여 시각적으로 학습의 효율성을 높였고, 파트3,4는 스크립터 정답부분에 문제관련 번호를 매겨 가독성과 문제전체를 조감하는 능력을 기르는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아쉬운 점은 음악파일의 무료MP3 다운로드 보다는 CD를 주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바람입니다. 부득불 인터넷을 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CD증정은 좋은 방안이 되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실전모의고사 MP3파일을 파트별로 나눠져있으면 좋았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문제를 풀고 리뷰할때, 해당부분을 찾는데 애를 먹은 경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전체적인 평을 하자면 꼭짓점 시리즈 답게 군더더기 없고, 깔끔한 편집이 돋보이는 좋은 교재라 사료됩니다.^^ |
| 책을 처음에 보고 두껍고 커서 처음에는 어떻게 이걸 전부 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을 정도 였습니다. 그만큼 정말 크고 무거워요.^^ 그러나 분권을 해놓아서 휴대하기 좋게 되어있 습니다. 이 책을 보면 처음에 LC의 파트별 공략법을 아주 자세히 실어 놓아서 토익공부를 독학으 로하는 사람들에게도 아주 도움이 되는 부분 일 것같습니다. 저같은 초보자는 이런 팁이 있구나 하면서 정말 많은 도움이 되더군요.^^ 문제는 14회분이라는 충분하다못해 넘치는 분량의 실전문제가 있습니다. 14회분이나 되 어서 양으로만 좋은 것이 아니고, 문제도 정말 신경쓰셔서 만든 것같습니다. 특히 파트3,4 가 너무 잘 되어있는 것같습니다. 제가 파트 3,4가 무척 약했는데 이 책으로 공부하면서 자신감도 얻고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또 반복적으로 풀어보면서 이 책 한 권 을 마스터할려구요.^^ 또한 mp3도 제공해주기 때문에 카세트없이 mp3플레이어로도 손쉽게 공부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부록이 있는데, 어휘와 구문 정리가 실려있습니다. 그러나 문제집이나 해설집에 비해서 너무나 얇아서 제 생각에는 앞부분에 그냥 같이 실어놓는 것이 더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 니다. 제 생각에는 기본서로 충분히 연습하고 실전문제집으로 실전경험을 쌓으려는 분들에게 이 보다 좋은 실전서는 없을 것같네요. 의욕만 앞서서 여러 권의 문제집을 푸는 것보다는 14회분이나 되는 이 책 한권을 마스터하겠다는 마음으로 공부하면 자신이 원하는 토익점 수를 빨리 획득할 수 있으리라봅니다.^^ |
| 꼭지점 RC보구 넘 좋아서 LC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 서점으로 갔습니다. 우리 스터디는 매일 100문제씩 풀거든요. 14회나 있어서 공부 하는데 돈을 많이 아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 건 제가 이상하게 팟 3,4에 비해 팟 1,2를 많이 틀리는데 부록으로 나온 팟 1,2 팁이 좋았구요, 팟 3,4풀면서 분명히 들었는데 틀린 문제가 있어요. 문제 잘못 읽어서 ... 제가 독해 속도가 좀 느리는데 문제 읽는데도 독해가 필요하더라구요... 거기에 대한 제 문제점도 해결해 줬습니다. 팟 3,4는 문제가 거의 정형화되어 있는데 앞부분에 팟 3,4 문제가 굉장히 많이 나와 있어서 이걸 먼저 읽어 보구 시험장에 가면 문제 읽는 속도도 올릴 수 있겠드라구요.. 그리고 풀면서 느낀건데, 문제가 좋아요.. 제가 짐스나 모질게 다 풀어봤는데요. 짐스나 모질게는 1-5회는 문제가 쉽고 6-10가 난이도가 있어요. 근데 꼭지점은 첨부터 난이도가 있어요.. 앞에 저자의 말에 보면 풀고 10번 정도 스크립을 보라고 하더라구요. 정말 스크립을 읽으면 처음 풀었을 때랑 한 번 봤을 때랑 느낌이 틀리고 두 번 봤을 때랑 듣는 정도가 틀려요 이제 방학이라 시간도 많으니 열씸히 하면 좋은 성적 얻을 수 있을 것 같다는 느낌이 많이 듭니다. 저처럼 이상하게 팟 1,2 많이 틀리는 분이랑 팟 3,4 문제 잘못읽어서 틀리는 일이 많은 분, 그리고 스터디 하는 분에게 강추입니다. |
| 이 책을 첨 봤을때 너무나도 자세한 스킬모음에 마치 나X강의를 보는 듯한 혼란에 빠지기도 하였고 문제를 풀면서는 짐X토익의 퀄리티 이상의 세련스러움이 묻어났다. 돋보이는 해설또한 나를 만족시켜주었다. 성우별로 영국식, 미국식 등으로 구분이 되어있고, 혹자는 해설이 뭐 해석만 있으면 되고 다른 부분은 스스로 아는것이 도움이 된다고 하는데 토익초보내지 중수까지는 특히 엘씨에 있어서 단순해석만 보고 답은 쉽게 알수있을런정 교묘한 오답의 실체까지 낯낯히 파악하기는 그다지 쉬운것이 아니다. 오히려 그러한 면은 답답하게만 만드는 요인이 되고 그 문제집에 있어서 흥미를 잃어버릴수도 있다. 문제을 쉽게 풀고 요령을 알려주는 것도 토익책의 의무라고 생각한다. 문제의 퀄리티를 보면,, 나는 얼마전 모X게 LC의 문제집도 풀어본적이 있다. 그런데 완전 실망했다. 과거 기출되었던...특히 파트 3,4에서 내용이 완전히 익숙한 지문이 상당수 발견되었다 엘씨의 특성일진 몰라도 들었던 문제 또 들으면 답이 눈에 보이는건 뻔하다. 당연히 맞추는 갯수도 평소 실력보단 많이 맞추었다. 그리고 짐X토익도 풀어보았다. 과연 놀라웠다. 새롭다는 느낌이 팍팍들었다. 파트2에서 조차 페러프레이징이 심하게 들어가 있어서 분명 한글로 해석해보면 별게 아닌데 귀에는 익숙치않은...그런게 많았다. 그리고 분명히 도움도 되었다..하지만 너무나 단조로운 해설이 아쉬웠다. 바른것이 빠른길이다..그말도 맞다. 그러나 그말 만으론 만인을 설득시키진 못할것이다. 이번 꼭짓점 엘씨는 위의 모든 문제집의 장점만을 흡수한듯하다. 그리고 양적으로도 1400문제,,,한가지 흠이 있다면 분할파일이 아직 없다는 것인데.. 곧 업데이트가 될것으로 믿는다. 파트 5,6,7에 이어 새롭게 나온 꼭짓점 파트1,2,3,4!! 오랫동안 기다려 온만큼 총분한 가치가 있으며 최소한 나에게는 LC 바이블이 될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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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다른 꼭지점보다 마음에 드는 것은 문제지와 해설지가 완전분리되었다는 점입니다.
꼭지점 팟7의 경우에는 해설책을 문제책에서 분리해도 문제책의 틀 때문에 그 두께에는 변함이 없었는데(써보신분은 압니다.) 아예 다른 두권으로 따로 만든 것은 잘하신 것 같습니다.
또한 검정색,누런회색,살색,된장색 인쇄가 눈을 자극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물론 종이도 더욱 좋아졌습니다. 예전 팟56이나 팟7의 반짝반짝한 종이보다 훨씬 좋습니다.
출판사 홈피에서 mp3를 다운받아서 들어봤는데 토익에 나오는 각 나라와 성별의 성우들을 잘 섭외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직 몇회 못풀었지만 문제나 제시문을 읽기 시작할 때 망설이거나 버벅대는 것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책을 받고나서 첫날에는 파트별 공략과 스킬을 거의 하루종일 읽었습니다. LC4백중반의 허접중수의 입장에서 보았을 때 토익LC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거의 빠짐없이 정리해놓아서 매우 좋았습니다. 저처럼 2%가 부족해서 점수가 안나오는 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분석집일 것 같습니다.
그리고나서 문제를 풀고 진도를 빼고 있는 중인데요. 팟1에서는 제가 오래전에 모의고사책에서 보고 한동안 못봤던 그림들이 나와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팟2도 상당히 도움이 되었고 다른 토익LC문제집과 상호보완이 잘 되어서 좋았습니다. 팟3,4에서는 뻔히 다 듣고도 상당히 많이 틀렸습니다. 이미 팟7에서 꼭지점저자가 보여줬던 극악의 말바꾸기 함정 때문인데요. 한참동안 듣고도 못풀다가 답안지를 보고 무릎을 친게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확실히 이책의 paraphrases가 같은 시리즈의 팟7버전보다 한결 더 정교해진 것 같습니다. ETS관계자들이 이책을 보고 참고한다면 끔찍한 재앙이 일어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야말로 세상에 나와서는 안될 것이 나와버렸다고나 할까요. 이책이 수험생을 상향평준화 시키고 ETS의 문제수준을 어렵게 만들 것 같습니다.OTL
올해 하반기 토익 LC문제집 중에서는 붉은 빛깔을 띠는 ''ㅈ''책이 가장 평판이 좋았고 본좌급이었다면 내년상반기에는 꼭지점LC가 팟7처럼 절대본좌가 될 것 같습니다.(''꼭본좌''라고 불릴 날이 멀지 않았군요.) 아마도 약육강식의 토익강호에서 이책의 저자가 뉴토익시행만을 기다리며 분노의 칼을 갈았던게 아닐까 싶습니다. 한마디로 책이 좋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정답을 말할 확률 80% : 숫자,수단/방법,문제점,걱정/관심사,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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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춥죠^^ 전 감기을 달고 살고있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일단 꼭지점 파트 1234
책 처음 본 느낌 무게와 크기의 압박.
책 정말로 크고 다른책에 비해서 무겁습니다 또한 실제토익 문제지의 크기와 동일합니다.
엘씨 실전 문제집이기 때문에
시험장 시험지와 또 같아서 비슷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일다 책의 분류 하면
0. 뉴토익 시간 관리 방법(파트7에서도 나왔쬬^^)
1. 공략법
2.실전 테스트 14회
3.발음 비교 쌀나라와 영국식 발음
또 해설책 입니다..
만약에 혼자 독학 하시는 분이라면 이 부분 시간 관리 방법 입니다..
자세히 보시면 아시겠지만
서경주 김진영 두 셈님들의 어떻게 해야 시간을 단축하고 시간을 나누고.. ...
꼭지점 파트7에서도 시간관리접 rc와 lc의 차이..도 있구여
시간에 맞는 요령과 시간관리 스킬을 읽을수 있습니다..
특히 혼자 독하 하시는 분들에게는 이 부분을 강추입니다....
파트1-4까지 시간 관리부분 정말로 좋습니다...
1. 파트별 공략법
각 파트별로 문제의 유형과 푸리 전에 이 부분을 꼭 알아야하고 플어봐야 한다.
고 생각하는 부분과 각 파트별로 문제의 유형과 그 유형에 따라 어떻게 문제를 풀고
풀어야 하는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파트별 공략법 72가지 및 실전문제 풀이기술 48개...
물론 예전부터
토익 팁이라고 하는 부분 각종 포터 이나 각종 카페에서 올라 와있는 부분과 약간 비슷한 부분도
있지만 단순한 요령 이라고 하기에는 ...
그 수준을 팍 넘어선 정도로 자세히 나와있고 엘씨 풀기전에 요령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따면 정말로 많이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또한 공략법은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엘씨 정석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2.실전 문제 부분 현재까지 나와 있는 책중 최다 수록.. 14회 1400문제.. ㅡ
엘씨 스킬이랑 팀만 가지고 그리고 각종 요령에 한계가 있죠 . 아무리 연애 이론적을 잘 알고있다고 해도
연애 못하면 꽝이죠 이것처럼여..
문제을 풀아가면서 하나 하나 알게 됩니다
꼭지점 14회 중 전 지금까지 8까지 풀었습니다.
어느 사람이 양적으로 빌고 가냐고 물어 본다면 그것 오산이리고 말하고 싶습니다
문제 정말로 좋습니다 혓을 찌는 문제도 많고 특히 재표현 문제... ...
어라 정말로 어의 없게 틀린 문제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전 지금 보고있지만 꼭지점 파트 7에서 보여줬던 극악?? 아니 정교하게 의 paraphrases 함정 때문인데요.
한참동안 듣고도 아리 가리하게 2개중 찍은것이 하나 두개가 아니였습니다.
해설지를 보고 이런 xx 하고.. 8회중 대략 5회는 같이 공부 하는 구성원들이랑 같이 풀었는대
평균 보다 적게는 5개 많게는 10개 정도 덜 나옵니다. 첨 풀때 좌절 많이 했지만
풀어 가면 갈수록 꼭지점의 특유의 매력에 빠지는것이... ..
하이튼 제가 좋다 좋다 이렇게 말하는것 보다 아시는 분이나 아니면 이것을 가지고 있는 분에게 1회정도 복사 해서
풀어보시고 사시는것도 좋은 방법이기도 합니다...
문제 부분은 풀어보시면 백번 말아하는것 보다 한번 맛보는것이 도 좋습니다.. 풀어보세요.. 강추입니다.
3.쌀나라와 안개나라의 말음 비교.. 이것 그냥 패스..
왜냐면 들어 보시며 알음....
마지막으로...
제가 가장 맘에 들고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 구성원도 동의한 부분 바로 문황 분석 부분...
문제을 단순희 해설하고 끝이 아니라 한문제 한문제 분석...
왜 해설집이 아니고 문제 분석인지.. 또한 분석집속에 있는 문제 들마다의 재표현 짱입니다.
+ 해서 부록으로 있는 엘씨 어휘와 구문 정리가 있는데
파트7 처럼 항상 보고있는대 조금더 내용이 있었으면 합니다.
마지막으로.
책 글씨의 압박와 책상과 책도와 명도의... 이것은 조금은 바뀌여 할것 같습니다.
앞으로 많이 남았지만 지금까지 풀어본 문제 중에 가장 좋고 주의에서 무엇이
좋냐고 물어보면 한번쯤은 보는것이 어떻게 하고 권해주고 싶은 책이네여...
끝으로
저의 스터디 구성원들이 가지고 있는 무슨1000제와 스의1000제 3개 중
10점 만점에..
9.5을 받았습니다.. 저도 9.5입니다
이상입니다. 잼없는 글 보시냐고 수고 많았습니다..
그리고 오타가 있어도 이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하나더 한승훈님에게는 진심으로 이런 기회을 주신것에서 너무 감사합니다.
몸 건강하시고 마음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행복하세요 [인상깊은구절] 분석 부분.... 최고....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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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문제가 많아서 좋습니다. 14회나 되는 실전문제로 연습하면 어느새 리스닝 실력이 향상되어 있을 것 같습니다. 공략 포인트와 실전 비법, 고득점 어휘 전략 등 문제 이외에도 여러가지 리스닝 실력을 업그레이드 해 줄 내용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해설도 잘 되어 있고요... 옛날 700점 대비로 학원 수업들을 때 꼭짓점 토익으로 공부했었는데 이번에 나온 개정판으로 열공해서 800 아니 900도 넘기도록 열심히 공부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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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왜 꼭짓점을 이렇게도 늦게 알았을까요 지금까지 토익책과 토익 시험비로 날린 돈이 ㅠㅠㅠㅠㅠㅠㅠㅠ
그 전까지는 점수가 오르락 내리락 올라도 많이 오르지 않고 너무 속상했는데
꼭지점 팟 7로 공부하고나서 한번에 점수 100점 넘게 상승했고
LC책은 서평이벤트에 당첨되어서 받았는데 역시나 좋네요!!
지금까지는 다른사람들도 많이 보는 유명한 문제집 ㅈㅓ도 다 봤었는데
사실 점수 안오르고 떨어질때도 많아서 속상했거든요ㅠ
LC도 분명 꼭지점 팟7로 공부해서 점수 대폭 상승했던 것처럼
LC또한 꼭지점이면 앞으로 토익 걱정은 없을 것 같아요!!!
엠피쓰리다운도 공짜라니까 좋네요!!!!!!
짱짱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