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끌려 OST를 구매해보기는 처음이다.
산뜻한 아침과 같은 음악을 왠지 듣고 싶었고,
그 햇살의 이미지가 드라마 <썸데이>의 음악으로 다가왔다.
아직 보지 못한 드라마의 수록곡과의 만남이라니
이상한 인연이기는 하지만.
DVD가 발매되면 이 또한 구입할 예정이다.
우선 음악만으로도 기대되고 만족스럽다.
지쳐버린 귀에 휴식같은 멜로디와 가사,
적극적으로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