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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타다시 오키모토슈 작가님의 신의물방울 8권을 구입했습니다. 와인에 매력을 느끼게 만드는 만화입니다. 세계적인 와인평론가 칸자키유타카의 컬렉션을 두고 시즈쿠와 잇세 과연 누가 이길지 궁금합니다. 8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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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웹툰방에서 잠깐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나온지 조금 된 만화지만 재미있습니다. 와인에 대해 지식이 없어도 읽다보면 빠져들게 되네요 와인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그리고 흥미 진진한 스토리 재미 있습니다. 어렵게만 생각했던 와인의 세계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이번편은 더 재미있습니다. 한권씩 완결까지 차례대로 구매하겠습니다. 7권에 이어서 8권도 구매했습니다. 안 읽어보신분들은 구매하셔서 읽어보세요 추천드립니다. |
| 김전일 시리즈로 유명한 아마기 세이마루가 여기서는 아기 타다시라는 이름으로 스토리를 썼네요. 슈 오키모토 작화가 돋보이는 신의 물방울 08권입니다. 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가 세상을 떠나면서 그가 남긴 시가 20억이 넘는 와인선 최고의 한 병이 바로 "신의 물방울"입니다. 이를 두고 벌이는 유타카의 친아들 칸자키 시즈쿠와 양아들 토미네 잇세의 대결이 이 작품의 주된 줄거리입니다만 그 과정에서 맛보는 와인들은 정말 매혹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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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리뷰는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아기 타다시 스토리 작가님과 오키모토 슈 그림 작가님의 [신의 물방울 08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지 않으니 편하게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저도 이번 권에서 다뤄지는 캐릭터 로랑에 대해 '흐음'한 부분이 많았는데 다른 분들 리뷰를 보니까 저와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많군요. 그렇지만 이런 캐릭터도 있어야 재밌다고 생각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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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평론가 칸자키 유타카가 세상을 떠나면서 시가 20억이 넘는 와인을 남겼는데 그가 선택한 12병의 와인과 연도를 알아맞힌 자만이 유산을 가질 수 있는데 주인공들이 과연 신의 물방울이라 불리는 12병의 와인을 찾을 수 있을까. 저가의 가격이 싼 와인부터 고가의 와인의 수많은 와인중에서 평론가가 남긴 그 유산을 차지할 자는 누구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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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적으로, 8권은 좀 재미가 없다. 생각해 보니까 전에 읽을 때도 이 즈음 해서 읽기를 그만뒀던 것 같다. 일단 '로랑'이라는 캐릭터가 그다지 매력적이지 않고, 공감이 되지 않는다. 치트키처럼 절대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그런 능력을 얻은 배경이 설득력 있게 제시되지 않는다. 그렇다고 인물 그 자체에 대한 이야기도 입체적으로 그려지지 않고. 그냥 잇세이 쪽에 힘을 실어 주어 대결의 긴장감을 높이기 위해 마련한 '소품' 같은 느낌이다. 그 외 작은 에피소드들도 이전의 오밀조밀한 매력이 덜 느껴지는 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