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 동안 광고현장에서 프리젠테이션을 직접 지휘하던 전문가가
자신의 노우하우와 기법을 집대성해 프리젠테이션 책을 냈다.
저자(김혜성, 대구가톨릭대 언론광고학부교수)는
프리젠테이션이란 짧고 단순해야한다고 주장한다.
그래야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다는 것이다.
그래서 책제목도 키스프리젠테이션이다.
키스(KISS)란 Keep It Short and Simple의 약자로,
짧고 단순한 프리젠테이션을 가리킨다.
사람은 자기가 원하는 정보만을 골라서 이해하기 때문에,
명쾌하게 내용을 이해시키지 않고서는 감동을 줄 수 없다는 것이다.
청중은 이해를 통해 감동을 느끼고 감동을 통해 움직인다.
그래서 KISS란 청중의 눈으로 보고 청중의 마음으로 느끼게 만드는 것이라고
저자는 주장한다. 프리젠테이션을 책속에서는 그림에 비유해서 설명한다.
그림 속에 간결한 표현과 여백이 있는 것처럼,
KISS에는 단순한 표현과 청중이 직접 참여하는 여백이 있고,
청중이 그 여백에 몰입하여 그림을 완성할 때
비로소 청중 스스로를 움직이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프리젠테이션이 필요한 각계의 실무자를 위한 책이지만,
설득에 관심이 있는 사람 누구나가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다.
또한 프리젠테이션을 위한 휴먼커뮤니케이션의 이론적인 배경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특히 오랜 현업생활을 통한 저자의 경험담을 생생하게 들을 수 있다는 점도
이 책이 주는 또 하나의 재미이다.
주제 발표를 두려워하는 대학생은 물론 다양한 부서나 팀 등에서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해내기 원하는 모든 직장인들에 필독을 적극 권한다.
자신의 몸값을 올리려면 성공적인 프레젠테이션으로 승부를 걸라!! [인상깊은구절] <키스 프리젠테이션(kiss="" presentation)이란="" 무엇인가?="" :="" 본문="" 중에서=""> KISS란 Keep It Short and Simple이다. 즉 짧고 단순한 프리젠테이션을 가리킨다. 윈스턴 처칠은 한 문장으로 표현할 수 없는 프리젠테이션은 프리젠테이션이 아니라고 했다. 그리고 이는 마치 한 편의 시와 같아야 한다고도 했다. 짧고 단순하다는 것은 그만큼 명쾌하고 이해하기 쉽다는 말과 같다. KISS는 청중의 머리 속에 그림을 그려 넣는 것처럼 명쾌하게 한다. 청중은 이해를 통해 감동을 느끼고, 감동을 통해 움직인다. 프리젠테이션의 감동이란 전통그림이 주는 감동과도 같다. 그림은 그 시대의 눈으로 보고, 그 시대의 마음으로 느껴야 하는 것처럼 KISS란 청중의 눈으로 보고, 청중의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다. 그림 속에 간결한 표현과 여백이 있는 것처럼 KISS에는 단순한 표현과 청중이 직접 참여하는 여백이 있다. KISS란 명쾌하게 청중을 이해시켜, 감동으로 움직이게 하는 프리젠테이션이다.키스> |
| 우선 노란 표지가 마음에 들었구요~* 책의 정리도 깔끔해 찾아 보기 쉬우실 껍니다!! 우선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 저자가 실제 광고쪽에서 일 하시던 분이라 더 믿음이 갔기 때문입니다. 일을 실제로 하셨던 분이라 많은 예문들이 저의 마음을 끌었습니다. 윗분의 글을 보니 저자가 교수님이셨군요! 그럼에도 글이 딱딱하지 않아요// 이분의 수업을 듣는 학생들은 무척 재밌을꺼 같은데요 ㅎ 기회가 되면 한번 들어 보고 싶습니다 결론은 프리젠테이션을 잘 하시고 싶으신 분들은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면 많은 도움이 되실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