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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청년 예수와 함께 영화를 본다.
"이젠 청년 예수와 함께 영화를 본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은 예수님과 함께의 영화 관람이라면 얼마나 집중하고서 진지하게 잘 봐야한다는 것일까?  하는 부담감이 없잖아 있었다. 아니 많았다. 내가 그냥 가볍게 자주 만나는 영화라는 일상의 휴식과 같은 행사들이 예수님과의 동행이라면 그것은 왠지 하나의 과제를 떠안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그랬다. 하지만 첫 서두에서부터 던져 주는 질문들
"이젠 청년 예수와 함께 영화를 본다." 내용보기

이 책의 제목을 처음 만났을 때의 느낌은 예수님과 함께의 영화 관람이라면 얼마나 집중하고서 진지하게 잘 봐야한다는 것일까?  하는 부담감이 없잖아 있었다. 아니 많았다.


내가 그냥 가볍게 자주 만나는 영화라는 일상의 휴식과 같은 행사들이 예수님과의 동행이라면 그것은 왠지 하나의 과제를 떠안은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
그랬다.


하지만 첫 서두에서부터 던져 주는 질문들은 나에게 궁궁즘을 유발하기에 충분했고 왠지 처음부터 끝까지 한번 함께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끔 했다.

지금껏 무심코 지나쳤던 영화 속 장면 장면들을 다시금 떠올리게 만들고 예수님이 감독으로 함께 하신다면 어떨까하는 전제로 본 영화들은 예전의 그 영화가 아니었다.


이렇듯 생각을 바꾸어 지남 영화들을 바라보노라면, 영화 곳곳에 하느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삶의 지혜들을 발견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가 얘기하듯 예수님과 함께 영화를 본다면 누구나 자신의 인생 대본은 점검할 지혜와 앞으로 펼쳐질 대본을 새로 고쳐 쓸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앞으로 영화나 사물을 대할 때 예전의 시각이 아닌 그 속에서의 의미를 찾을 수 있는 그런 눈을 이 책을 통해 얻을 수 잇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1. 관심이 결과를 만든다   2. 바로보라   3. 네 손에 달려있다  4. 진정으로 원하는 삶   5. 늘 깨어 있으라   6. 세상을 만나는 좋은 방식  7.  간절히 원하는 것  이라는 부제로 각 장마다 10편이상들의 영화를 예로 들고 있다.
각 얘기 속에서는 처음 줄거리의 소개와 함게 한 장면을 예로 들고 그 속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낸다.
그냥 무심코 보아 넘긴 아니 어쩌면 기억에 강하게 남아 있지도 않은 장면에서 저자는 커다란 진실과 가르침을 일깨워낸다.
실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었다.


내가 보지 못한 영화에서는 공감이 덜 했지만 그 나름대로 그 영화에 대한 갈망을 갖게 만들었고 내가 본 영화는 다시금 생각나게 해 주기에 충분했다.
어떻게 나는 그냥 넘겨버린 저 장면에서 저렇게 기똥찬 생각을 해 낼 수 있었을까하는 감동을 이 책을 통해 느껴 볼 수 있기를 바란다.

 

특히 재미있었던 카툰을 하나 소개하자면 <사랑을 놓치다>이다.
평소 남자 같다던 소리를 잘 듣던 아가씨가 겪게 되는 에피소드들을 보면서 난 그냥 웃어 넘기기만 했는데 그 속에서 저자는 의미 하나를 콕 찝어낸다.
"당신은 남에게 보여지는 솔직한 자기 모습을 아십니까?"
비록 그 모습이 마음에 안 들더라도 그 자체가 "나"이기 때문에 있는 그대로 인정해야만 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남이 나를 어떻게 보는가'가 아니라 '내가 나를 어떻게 보는가'입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당신은 충분히 아름답습니다!...라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생각을 했을까?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한 다음 장면을 놓치진 않았을까하는 순간적인 우려가 들었다.ㅋㅋㅋ

 

또한 이 책을 통해 다시 한번 보고 싶게끔 만드는 영화들도 여럿 있었음을 말해 두고 싶다.
그러면 가볍게 보거나 놓치는 실수를 다시 반복하지는 않을 것 같다.
 
영화를 사랑하고 그 속에서 인생을 공부하고 싶은 이들이라면 그 누구에게든 이 책을 두 손으로 권하고 싶다.


아무리 열심히 보았어도 놓쳐버린 소중한 의미들을 꼭 발견할 수 있을것이고 그 때마다 기쁨의 맞장구를 치게 될 것이다.

 

* 인상 깊은 구절 :
모든 사람에게는 하루 24시간이라는 똑같은 시간이 주어진다. 현실이 고달프다고 해서 건너뛸 수도 없고, 과거에 미련이 남는다고 해서 되감기를 할 수도 없다. 순간의 고통을 잠시 잊고자 일시정지 버튼을 누를 수도 없다. 영화 속 주인공들이 주어진 시간 동안 최선을 다하듯 우리도 저마다 주어진 시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왜냐하면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니까!

그렇다 이 세상 모든 영화는 내 인생의 교과서이다.
이 세상 모든 영화는 성공의 지침서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주어진 수많은 기회를 얼마나 많이, 그리고 얼마나 자주 놓치고 있는가?
우리가 조금만 주의 깊게 바라본다면 우리는 성공으로 가는 지혜를 얻을 수 있는데......지금껏 마치 영화를 보면서 많은 것을 놓쳤던 것처럼 우리 인생에서도 많은 것을 놓치고 있었던 것이다.

l******1 2007.08.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영화를 통해 본 예수님..
"영화를 통해 본 예수님.." 내용보기
1. 이 책을 읽기 전에....... 제목에 이끌려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예수와 함께 영화를 보다"언뜻 생각하기에는 예수와 영화와는 아무 상관관계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둘을 엮여서 하나의 책을 만든다는 상상력에 왠지 끌림을 느꼈습니다.     2. 이 책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다..... 카툰 묵상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말그대로 카툰이 같이 들어있는 묵상
"영화를 통해 본 예수님.." 내용보기

1. 이 책을 읽기 전에.......

제목에 이끌려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예수와 함께 영화를 보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예수와 영화와는 아무 상관관계가 없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그 둘을 엮여서 하나의 책을 만든다는 상상력에 왠지 끌림을 느꼈습니다.
 
 
2. 이 책에는 이런 내용이 담겨 있다.....
카툰 묵상집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말그대로 카툰이 같이 들어있는 묵상집입니다.
생각보다 종교적인 색채가 짙지 않아서 묵상집이라고 한정 짓기에는 좀 아깝습니다.
목차가 나눠져 있기는 하지만 그리 중요하지 않습니다.
각 영화별로 종교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해석이 가능한지를 보여줍니다만 자기 계발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3. 이 책! 이런 점이 좋다...
일단 읽기가 쉽습니다. 책을 받자말자 순식간에 읽어버렸으니까요.
사실 처음부터 쭉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 영화별로 구분이 되어 있어서 어느 부분을 펼치든지간에 문제가 없습니다.
종교적인 색채가 있기는 하지만 하느님과 연결시키지 않은 부분들도 꽤있기 때문에 자기계발 서적으로 구분을 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4. 이 책! 이런 점이 아쉽다....
그다지 아쉬운 점은 없습니다만 책의 성격이 종교묵상집과 자기계발 서적의 중간쯤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종교(기독교)에 대해 반감이 있으신 분께는 적당하지 않을 것 같군요.
저의 경우는 기독교의 교리에 대해서는 반감이 있지만 신과 예수의 존재에 대해서는 반감이 없기 때문에(?) 재미있게 읽었고 생각할 것도 많았습니다.
 
 
5. 이 책을 읽고 나서.......
알고보니 이 책의 저자분이신 "최윤규"님이 "리더가 넘어선 위대한 종이 한 장"의 저자이십니다. 그래서인지 자기계발적인 성격이 강합니다.
이 책의 형식이 마음에 드신분은 저 책도 동일한 형식을 취한 카툰집이니까 보시면 재미 있으실 겁니다.
이 책에서 인상적이었던 부분 몇군데를 발췌해서 올립니다.
 
퍼스텍 I&C의 선상규 사장은 그의 휴대전화에
부모님은 '은혜', 아내는 '사랑', 장모님은 '감사'.... 등으로 저장을 해두었다고 한다.
그 얘기를 듣고 나도 부모님=감사, 아내=사랑으로 변경해서 휴대전화에 저장해 두었다. -P.162 (여교수의 은밀한 매력)
 
난 대학을 졸업하고 첫 직장 신입사원 교육 때 웃는 법을 처음 배웠다.
어떻게 인사하는지도 그 때 처음 배웠다.
학교에서는 왜 가장 기본이 되는 것을 가르쳐 주지 않았을까? -P.186 (터미네이터2)
 

 
t******s 2007.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새로운 예수님 ㅡ
"새로운 예수님 ㅡ"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선택한 계기랄까...나에게 그냥 필요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신학생이면서도 아직 걸음마 단계인 내가 예수님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었고... 궁금해서 였다.무엇보다 카툰 묵상집 아닌가! 어려운 신앙 서적들 보다 조금더 친근하게 느껴진 이유일 거다.이 책을 본 나의 신앙적부분에서의 결론은사랑의 하나님을 많이 느낀 것 같다.물론 나의 주관적 견해이지만^^;
"새로운 예수님 ㅡ" 내용보기

처음 이 책을 선택한 계기랄까...
나에게 그냥 필요한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신학생이면서도 아직 걸음마 단계인 내가
예수님과 좀 더 가까워지고 싶었고... 궁금해서 였다.
무엇보다 카툰 묵상집 아닌가! 어려운 신앙 서적들 보다 조금더

친근하게 느껴진 이유일 거다.

이 책을 본 나의 신앙적부분에서의 결론은
사랑의 하나님을 많이 느낀 것 같다.
물론 나의 주관적 견해이지만^^; 여러 영화들을 소개하고

그 것을 하나님의 관점에서(?)
풀이하고 카툰을 통해 이해가 더 쉽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예로서
제일 처음 소개한 부분을 발췌해 본다.

플라이트 플랜

37000피트 상공을 날고 있는 비행기 안에서 딸이 실종 된다.
그런데 아무도 딸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는다.
아무의 도움도 못 받고, 오히려 정신 이상자라는 오해를 받으면서도
그녀는 딸의 흔적을 찾아 나선다.

결국 딸을 찾아내는 것은 엄마의 사랑의 힘이다.

당신이 예수님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더라도,
결국 예수님은 당신을 찾아내신다. 사랑의 힘으로!

여기에 같은 글자가 빼곡히 한페이지에 써있고
그 중 다른 한 글자를 찾아보라고 한다.

당신이 어디에 있든, 예수님은 당신을 찾아 내십니다. 14-15P

하나님은 우리 모두를 사랑하신다. 내가 어디에 있든, 무엇을 하던지 말이다.

영화는 우리의 삶을 표현하기도 하고

미래에 대한 상상을 표현하기도 하는데
이 책은 그 가운데서 작은 사실 하나하나를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그리고 그 작은 사실들 속에서 너무나 크신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



살아가면서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하는 것들...

다른 사람은 날 어떻게 생각할까?
왜 나만 이렇게 힘들까...
난 뭘 잘하지?

등의 작은 것에서 부터 큰 것들 까지

누구나 한번쯤은 고민 해봣던 것들에 대한
작은 해답이 들어있는 책인것 같다.
이 책을 처음에는 카툰이라 가벼운 마음으로 읽었는데
생각하게 되고 자연스레 묵상되어지는 놀라움을 느꼈다.^^
뭐 묵상이라고 해서 거창한 것이 아니라 앞으로

어떤 생각으로 나아가야겠다 뭐 이런것들 말이다.


중고등학생이나 대학생들이 읽는다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k*****2 2007.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안경 바꾸기
"안경 바꾸기" 내용보기
'가치 있는 것과 의미 없는 것을 분별하는 눈을  잃어버리면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 걸게 된다.'  이 책에서 소재로 사용하고 있는 '라이터를 켜라'라는 영화에서 저자가 꺼내어 놓은 ‘묵상’이다.    기술의 발달은 우리가 더 빠르게 이동하고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더 편리하게 살 수 있게 해줬지만, 그만큼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매일 끊임없이 쏟아져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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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치 있는 것과 의미 없는 것을 분별하는 눈을
  잃어버리면 우리는 사소한 것에 목숨 걸게 된다.'
  이 책에서 소재로 사용하고 있는 '라이터를 켜라'라는 영화에서 저자가 꺼내어 놓은 ‘묵상’이다.

 

 기술의 발달은 우리가 더 빠르게 이동하고 더 효율적으로 일하고 더 편리하게 살 수 있게 해줬지만, 그만큼 우리를 더 행복하게 하고 있는지는 의문이다.
 매일 끊임없이 쏟아져 나오는 정보들은 오히려 전체를 바라보는 것을 어렵게 하고 있다.
 이렇듯 삶의 템포가 더욱 빨라지면서 우리에게는 어디로 가고 있는지 무엇을 위해 사는지 생각해 볼 여유가 점점 더 없어지고 있지는 않은지.

 

 저자는 영화의 한 장면 한 장면에서 삶의 중요한 깨달음들을 끄집어내고 있다.
 자칫 무거워질 수 있는 주제가 코믹한 카툰과 잘 어우러져 편안하다.
 많은 부분이 기독교적 세계관에 기반하고 있지만 꼭 기독교인이 아니어도 좋다.
 삶을 살아가는 것은 기독교인이든 그렇지 않든 우리 모두의 화두이지 않은가.

 

 바쁜 걸음을 잠시 멈추고 세상을 바라보는 안경을 바꾸어 볼 것을 이 책은 권하고 있다.
 안경을 바꾸고 보면 일상적인 것들에서 진정한 성공과 행복을 이루는 인생의 소중한 의미를 찾을 수 있다.
 영화를 소재로 하고 있지만 일상을 바라보는 안경을 바꾸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주는 책이다.

j*******l 2007.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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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아니라 시작
"끝이 아니라 시작" 내용보기
헉~~헉~~^^ 휴~~단숨에 100편 정도의 영화를 보고난 느낌이다. 평소에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광 정도는 아니지만 남들보다 영화에 대해  잘 알고 어떤 내용인지 누가 나오는지 그리고 어떤 구성인지 약간 소개해 줄 정도는 되었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그냥 사실에 가까운 이야기만 나누었던 내 자신이 조금은 부끄러웠다. 영화를 보고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면서 무언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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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헉~~^^

휴~~단숨에 100편 정도의 영화를 보고난 느낌이다.

평소에 영화를 좋아해서 영화광 정도는 아니지만 남들보다 영화에 대해  잘 알고 어떤 내용인지 누가 나오는지 그리고 어떤 구성인지 약간 소개해 줄 정도는 되었었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그냥 사실에 가까운 이야기만 나누었던 내 자신이 조금은 부끄러웠다.

영화를 보고 사람들에게 소개해 주면서 무언가 2% 부족하다고 느꼈었는데 책을 보면서 2%의 부족함이 무엇인지 알 수 있었다.

그것은 바로 그것을 통한 나눔과 이야기 그리고 영화를 통한 나의 삶의적용과 통찰..^^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책이 오자마자 그 자리에 앉은 채로 이 책을 보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글자도 별로 없고 카툰이라서 ‘그냥 뭐 ~~1-2시간 정도면 읽겠구나..’ 했던 책이 보면 볼수록 책에 나와 있는 영화를 보고 싶었고 또한 저자가 이야기하고 소개한 영화의 내용과 묵상 보다 더 많이 예수님과 함께 영화를 통해 나의 것을 얻고 싶은 욕구가 일어났다.

그저 영화 .. 음~~ 했던것이 이제는 이안에는 무슨 내용이 있을까? 이것속에는 어떠한것들이 숨겨져 있을까? 하는 궁금증과 내안에 호기심을 일깨우기에 충분했다.

단순한 영화의 소개? 혹은 내용? 을 떠나서 영화와 내 삶 그리고 나의 생각 등을 떠나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끔 해준 책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다.

영화는 영화로 끝나지 않는다..비록 나와 다른 이야기들을 이야기 하고 있지만

그 안에 목적은 오직 나를 보게 한다는 것 나의 삶을 조명해 보게 도와주고 나의 꿈과 비전에 동기 부여를 해주며 또한 또 다른 꿈이 일어나게 한다는 것이 아닐까 하고 생각해 본다.

마지막으로 책의 내용중


모든 영화는 “The End" 로 끝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나와 당신에게

“The Beginning!"으로 끝나는 새 삶을 주셨습니다.(page226)


이 내용을 함께 나누고 싶다.

동일하게 나의 삶가운데서도 더 이상 나이로 인해 어떠한 상황과 환경을 벗어나서 시작이라는것 ... 결코 끝이 아니라는것 그것이 서로가 서로에게 나누는 메시지가 아닐까 싶다.

이제 부터 시작이다. 다시 시작하는것이다.

j*******0 2007.12.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지만 소중한 깨달음
"작지만 소중한 깨달음" 내용보기
예수와 함께 영화를 본다? 영화를 보면서 받는 느낌은 사람마다 많은 차이가 있다. 영화속으로 들어가서 영화의 주인공이 되는 사람이 있다. 영화를 분석하고 평가하고 판단하는 평론가가 되는 사람이 있다. 감독이 되어서 영화를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영화를 자장가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저자는 영화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한다. 남들은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소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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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함께 영화를 본다?

영화를 보면서 받는 느낌은 사람마다 많은 차이가 있다.

영화속으로 들어가서 영화의 주인공이 되는 사람이 있다.

영화를 분석하고 평가하고 판단하는 평론가가 되는 사람이 있다.

감독이 되어서 영화를 바라보는 사람이 있다.

영화를 자장가로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저자는 영화에서 하나님의 지혜를 발견한다.

남들은 전혀 느끼지 못하는 사소한 장면이나 대사에서 깨달음을 얻는다.

관점의 차이 때문일까?

정말 기막힌 상상력을 보면서 박수를 치기도 했다.

지나친 확대해석으로 볼 수 있을까?

억지 주장을 통해 무리하게 해석한 부분도 없지 않다.

하지만, 색다른 관점을 가지고 있는 것은 분명하다.

 

남들의 장점을 시기하기 보다 본받으려고 노력하고,

남들의 단점을 지적하기 보다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된다.

휴대전화에 저장된 사람의 이름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는 모습을 보고,

내 휴대전화에 '아내'라는 평범한 이름대신 '사랑해'로 바꾸어 저장하였다.

내 말 한마디 행동 하나가 다른 이들에게 어떻게 비출까 생각하게 된다.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하고 마음대로 말하고 행동할 때

누군가는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생각을 해 본다.

 

지나치게 활자의 변화와 그림을 남용했다는 생각이 든다.

자연스럽게 깨달은 느낌보다는 앞뒤를 억지로 맞춘 느낌도 있다.

하지만, 작은 깨달음은 분명히 얻을 수 있었다.

앞으로 영화를 볼 때 새로운 관점으로 영화를 볼 수 있을 것 같다.

j******m 2007.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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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즐거움.
"또 다른 즐거움." 내용보기
영화는 영화나름의 즐거움이 있습니다.멜로, 코믹, 공포, 판타지, 스릴러... 여러가지 장르모두 그 특징대로 즐거움이 있습니다. 영화가 즐거운 것은 화려한 영상과 배우, 또는 영화의 음악 등 여러가지 효과때문도 있겠지만,영화가 즐거운 진짜 이유는대부분의 영화의 소재와 주인공들이 바로 우리 인간, 사람이라는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공통의 경험을 나누기를 즐거워합
"또 다른 즐거움." 내용보기

영화는 영화나름의 즐거움이 있습니다.
멜로, 코믹, 공포, 판타지, 스릴러... 여러가지 장르모두 그 특징대로 즐거움이 있습니다.

영화가 즐거운 것은 화려한 영상과 배우, 또는 영화의 음악 등 여러가지 효과때문도 있겠지만,
영화가 즐거운 진짜 이유는
대부분의 영화의 소재와 주인공들이 바로 우리 인간, 사람이라는 이유 때문일 것입니다.

사람들은 공통의 경험을 나누기를 즐거워합니다.
군대를 다녀온 남자들이 금방 친해지는 것처럼.
아이를 낳아본 경험이 있는 엄마들이 금방 친해지는 것처럼 말입니다.

이 책은 그런 의미에서 매우 많은 즐거움을 줍니다.
같은 사람으로서의 영화란 소재자체의 즐거움과,
영화를 통해 느낄수 있는 또는 깨달을 수 있는
크리스찬으로서의 공유할 수 있는 즐거움을 줍니다.

특별히 이 책을
이제 막 예수를 알아가는 초신자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성경이 지루하고, 기독교가 지루하다고만 생각하는
청소년들이나 영화를 즐겨보는 청년들에게 권하고 싶습니다.
좀 더 쉽고 가깝게 성경을 느끼고
하나님과 예수님에 대해 묵상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긴문장이 아닌
아주 간단하지만 기억에 남는 삽화와 짧은 문장들이
짬을 내어 잠깐잠깐 보기에 아주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하철 안에서나, 약속장소에 미리 도착한 경우,
수업시간 중간중간 쉬는시간등 말입니다.

조금 아쉬운것이 있다면,
글쓴이의 묵상내용과 함께 그에 해당하는 성경구절도 조금씩 있었으면 좋았겠단 생각을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했었습니다.

그저 영화를 재밌는 이야기로만 봤던 예수믿는 이들에게는
신선한 새로운 방법을 소개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s*******7 2007.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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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와 함께 영화를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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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소개하는 많은 책들이 있다.그런 수많은 책들중에서 무작정 영화만 소개하고 거기에 대한 느낌만 책은 조금 식상했었다.영화를 다른 관점에서 보고 소개하는 책은 없을까?평범한 영화 소개책이라면 읽을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고 했었다.그런데 '예수와 함께 영화를 보다' 이 책은 제목부터 무엇인가 다른 냄새게 풍겼다. 책을 펼치는 순간 한권의 동화책을 읽는다는 생각이 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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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소개하는 많은 책들이 있다.
그런 수많은 책들중에서 무작정 영화만 소개하고 거기에 대한 느낌만 책은 조금 식상했었다.
영화를 다른 관점에서 보고 소개하는 책은 없을까?
평범한 영화 소개책이라면 읽을 시도조차 하지 않으려고 했었다.
그런데 '예수와 함께 영화를 보다' 이 책은 제목부터 무엇인가 다른 냄새게 풍겼다.

책을 펼치는 순간 한권의 동화책을 읽는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귀여운 책이였다.
영화의 줄거리를 세세히 기록한 책이 아니라 영화의 특정 장면에서 느꼈던 부분만을 뽑아서 예수의 옷을 입혔다.

인상 깊은 영화가 있다면 헤리포터에 관해서 나온 부분이 있는데 해리포터의 주인공을 맡았던 다니엘 래드클리프는 이 영화 한편으로 엄청난 부자가 되었다고 한다.
어느 기자가 부자가 된 느낌을 묻는 질문에 '내가 가진 돈이 얼마인지 잘 모르겠어요. 돈이 맣다는 것은 좋은일이지만 그렇다고 제가 세상을 보는 눈이 바뀌지는 않아요.'
16살밖에 안된 소년의 말이라는데 너무 부끄러운것 같았다.
그 옆에 페이지 전체를 두부분으로 나누어 있는데  하나는 5천명분을 혼자 가진 사람과 5천명을 먹이는 사람으로 나뉘는 두사람이 있다.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대목이였다.

책은 내가 선택한 것이다보니 책임은 내가 지는 것이지만 두가지정도 우려스러운 부분이 있다.
첫번째는 영화를 소개한 책일꺼라는 기대를 버리라는 것이다.
줄거리에 대해서 설명한 책이 아니다보니 책에 소개되어진 영화를 본 사람이 아니라면 영화에 대한 느낌을 가지기 어려울 수도 있다.
두번째는 책이 예수라는 이름을 타이틀에 걸었지만 무교나 예수에 대해서 그리 좋은 느낌을 가진 분이 아니라면 거부감이 들 수도 있다.
무교에다 종교에 대해서 그리 좋은 느낌이 없는 나로써는 나같은 사람이 또 있을지도 모른다는 노파심이 들었다.
그래서인지 곳곳에 예수로 마감하는 부분을 뺐더라면 멋진 묵상집이 되지 않았을까 생각할때도 있었다.

좀 억지스럽게 우려스러운부분을 이야기했지만 책의 전체적인 느낌은 무척 밝았고 쉽게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는 좋은 책이다.

b*******j 2007.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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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M을 듣는 기분이었다.
"CCM을 듣는 기분이었다." 내용보기
현대의 음악 장르를 빌려 찬양하는 CCM을 듣는 기분이었다.   영화를 빌렸으나 이는 분명한 묵상의 시간이었다.QT의 부교재로도 적당할 것이며, 중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는 아이들을 환기시키는 좋은 방법이기도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자신의 신앙에 대해 언제나 날카롭고 치열하게 묵상하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면 작가가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었을까?
"CCM을 듣는 기분이었다." 내용보기

현대의 음악 장르를 빌려 찬양하는 CCM을 듣는 기분이었다.

 

영화를 빌렸으나 이는 분명한 묵상의 시간이었다.
QT의 부교재로도 적당할 것이며, 중고등학생을 가르치는 교사들에게는 아이들을 환기시키는 좋은 방법이기도 할 것이다.

 

하나님의 은혜에 대해, 자신의 신앙에 대해 언제나 날카롭고 치열하게 묵상하고 생각하고 있지 않다면 작가가 어떻게 이런 글을 쓸 수 있었을까?

작가의 넓은 영화보기 덕분에 이제 40을 보고 있는 내 나이가 향수를 일으키는 영화에서부터 얼마 안 되는 영화까지 여러 세대의 영화가 있어서 더 좋았다.

 

매 편마다 작가가 머리속에 떠올렸을지도 모르는 성경 구절을 생각해 보고, 같은 느낌을 느끼던 얘기도 있었고 작가의 글을 읽으면서도 한 편 내 나름의 또 다른 은혜를 받기도 했다.

 

록키에서 무엇이 낭비하지 않는 삶인지,
웰컴 투 동막골에서 난 어떤 꽃을 꽂고 살아야 할지,
핑크 팬더에서 내 삶의 우선순위는 제대로 잡혀잇는건지,
아이 엠 샘에서는 예수님보다 나를 더 크게 살고 있는 건 아닌지,
캐스트 어웨이에서 끊임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생각해 본다.

 

영화에서뿐이랴. 책에서도 음악에서도, 심지어 TV에서 보는 드라마나 만화에서조차도 - 나만 날카롭게 신앙의 칼을 세우고 있다면 - 그의 뜻을 느끼고 은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2편이 나오지 않을까?

n********u 2008.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세상 모든 영화는 기독교 영화다?
"이 세상 모든 영화는 기독교 영화다?" 내용보기
100편의 영화를 예수님과 함께 본다면....영화를 다 보고 나서 난 예수님께 어떤 리뷰를 말하고 있을까... 기독교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성경귀절이 들어가고예수나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하는건 아니다.영화의 대사 한 마디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임재를 느낀다면그 자리가 바로 예배의 자리일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을 본다고 해도 사실
"이 세상 모든 영화는 기독교 영화다?" 내용보기

100편의 영화를 예수님과 함께 본다면....
영화를 다 보고 나서 난 예수님께 어떤 리뷰를 말하고 있을까...

기독교적이라고 해서 무조건 성경귀절이 들어가고
예수나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들어가야 하는건 아니다.
영화의 대사 한 마디를 통해서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님의 사랑과 성령의 임재를 느낀다면
그 자리가 바로 예배의 자리일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이 책을 본다고 해도 사실 난 갈증을 더 느꼈다.
성경적 세계관에 대해 지식적으로 접해본 나는
영화라는 소재를 통해 좀더 깊이 있게 말씀을 접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는 기대감으로
이 책을 접했지만 사실 많은 부분 아쉽다.

영화의 전체적인 내용이나 구성이나 장면들 보다는
한 장면, 한 대사. 아니면 주인공과의 연관성있는 사건들을 통해 작가 자신의 감성을
정리해 놓은 책이라 생각이 들었다.

이러한  영화에 대한 기독교적 에세이가 많지 않은 점에서
또한 이 책은 만화적 그림으로 묵상을 담은 것이지만
영화라는 장르에 대한 설명과 상황이 너무나 적게 담겨져 있어서
작가와 같은 감성을 그대로 흡수하며 느끼기에는 많은 점이 아쉽다.
어쩌면 내가 작가보다 영성이 부족해서 더 많이 받아들이지 못했는지도 모르겠다

100편의 영화중 내가 본 영화에 대한 감상이나 묵상이 너무 다르다는 생각도 하면서
가볍게 읽기는 좋지만 좀더 지식적으로 혹은 구체적으로 영화를 대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아쉽고 부족한 부분이 많은 책이라 생각이 된다.

영화의 전반적 설명이 좀더 첨부되었더라면,,,,
100편이라는 영화보다 10편이라도 좀 더 구체적인 내용의 설명과 안내가 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책을 읽다가 생각을 했다....
"도대체 영화가 내게 어떤 묵상을 하게 하지? 그게 무슨 소용이지?"
나는 이렇게 생각을 하고 이 책을 읽은건 아닐까.....

k*****p 2008.03.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