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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인터넷에서 보던 글들이나 인터뷰가 30% 정도 있을 듯...
"인터넷에서 보던 글들이나 인터뷰가 30% 정도 있을 듯..." 내용보기
처음부터 끝까지 일독해본 결과는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그런데 딱히 나쁜점을 꼽으라면 인터뷰나 기사글에 나온것 처럼. 아줌마가 가장 현명한 투자자가 될수 있다던가, 자기 자식들에게 주식을 사줬다던가, 인터넷에서 읽었던 것이 많은 것이 흠이네여. 거의 심정적으론 50% 정도 될듯합니다. 그리고 내용도 그렇게 꽉 짜여진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작은 소제목으로 한두장씩
"인터넷에서 보던 글들이나 인터뷰가 30% 정도 있을 듯..." 내용보기
처음부터 끝까지 일독해본 결과는 그렇게 나쁘진 않습니다. 그런데 딱히 나쁜점을 꼽으라면 인터뷰나 기사글에 나온것 처럼. 아줌마가 가장 현명한 투자자가 될수 있다던가, 자기 자식들에게 주식을 사줬다던가, 인터넷에서 읽었던 것이 많은 것이 흠이네여. 거의 심정적으론 50% 정도 될듯합니다. 그리고 내용도 그렇게 꽉 짜여진것은 아니라 생각됩니다. 작은 소제목으로 한두장씩 아니 두세장씩 짧게 짧게 내용이 있는데 왠지 본인이 쓰지 않고 누군가가 짜집기 해놓은 듯 전체적으로 기사들을 모아놓은 것 같네여 고레카와 긴조처럼 일대기적으로 자기가 말하는 것도 아니고 왠지 애매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아줌마가 현명한 투자자가 될 수 있다
j***5 2006.12.13. 신고 공감 17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실망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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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치투자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 초보 주식투자자입니다.   가치투자에 관한 책은 열심히 구입하거나 혹은 도서관을 통하여 읽고 있습니다.   이 책 역시 가치투자에 관한 책이라는 점과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어서 구입하였습니다.   ( 가치투자에 관한 책은 거의 대부분 저자가 외국인이어서 우리나라에서 가치투자를 하는 분들의 책은 별로 없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많이 늘어
"실망스럽습니다." 내용보기

가치투자의 매력에 푹 빠져 있는 초보 주식투자자입니다.

 

가치투자에 관한 책은 열심히 구입하거나 혹은 도서관을 통하여 읽고 있습니다.

 

이 책 역시 가치투자에 관한 책이라는 점과 저자가 우리나라 사람이어서 구입하였습니다.

 

( 가치투자에 관한 책은 거의 대부분 저자가 외국인이어서 우리나라에서 가치투자를 하는 분들의 책은 별로 없습니다. 물론 최근에는 많이 늘어나고 있지만.. )

 

책을 읽은 결론은 무척 실망스럽다는 것입니다.

 

물론 실생활에서 종목을 선정하라는 내용과 끊임없이 공부하고 생각하라는 내용은 귀 담아 들을만 하지만 나머지 내용은 별로 읽을 가치가 없습니다.

 

특히 저자가 운용하고 있는 에셋플러스 투자자문에 대한 자화자찬과 유독 중국에 대해서만 투자할 것을 강조하는 내용은 눈쌀을 찌푸리게 합니다.

 

돈 주고 사 읽는 것은 비추입니다.

l*******e 2007.01.29. 신고 공감 1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투자자의 마인드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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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디선가 강방천씨에 대한 기사를 읽고 정말 뭐가 달라도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1억을 156억으로 불렸다는 얘기는 하도 믿어지지 않아 오히려 좀 과장된 선전 문구라고 생각하고 제쳐두었지만, 아파트 건설 붐을 보면서 남들은 건설회사의 주식을 살 때 자신은 아파트 단지에 들어오는 도시가스 회사의 주식을 생각했다는 글은 머리에 내내 남아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강방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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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어디선가 강방천씨에 대한 기사를 읽고 정말 뭐가 달라도 다른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1억을 156억으로 불렸다는 얘기는 하도 믿어지지 않아 오히려 좀 과장된 선전 문구라고 생각하고 제쳐두었지만, 아파트 건설 붐을 보면서 남들은 건설회사의 주식을 살 때 자신은 아파트 단지에 들어오는 도시가스 회사의 주식을 생각했다는 글은 머리에 내내 남아 있었다. 그런데 이번에 강방천씨의 책이 나왔다는 말을 듣고 반가운 마음에 사서 읽었다. 역시 이 책에서 보이는 강방천씨는 내 머리속에 오래도록 남아 있었던 바로 그 강방천이었다. 그는 여러 면에서 성공할 자질을 가지고 있었는데, 일찌감치 시대의 분위기를 직감하고 있었고(그는 경영정보학과를 나왔는데, 이 과를 선택한 이유는 ''경영과 정보를 함께 공부할 수 있을 거라는 기대 때문이었다''. 1960년생인 그가 대학에 입학한 것은 70년대 말일텐데, 그때 이미 앞으로의 세상에서는 경영과 정보가 각광받으리라는 것을 직감하고 있었던 것이다!) 열정적이었으며(대학에 들어가서는 회계학이 너무 재미있어서 회계학 공부만 파고들었다고. 훗날 펀드매니저를 하면서 당시의 공부가 큰 자산이 됐단다. 또 증권사에 입사해서는 기업 재무제표를 들여다보고 분석하는 재미에 밤 10시까지 퇴근하지 않았다고.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늘 끊임없이 생각했고(그는 사무실에서는 물론이고 집에서든 거리에서든 ''어느 기업이 가치가 있을까''를 생각하는 것이 생활화되어 있다. 가치 있는 주식을 찾아내려는 생각을 꼬리에 꼬리를 물고 끝까지 진전시키는 것이다.) 발상의 전환을 이루었다(이것이 가장 특기할 점이다. 이 책은 다른 무엇보다도 ''강방천식 사고법''을 소개하는 책으로 읽힌다.) 남들과 달랐던 그의 발상의 재미있는 사례들과, 그가 가르쳐주는 ''생각하는 법''은 스포일러 방치 차원에서 언급하지 않겠다. 각자 읽으시고 그 재미를 느껴보시길. 재미를 맛본 다음에는 ''생각할 거리가 뭐 없나'' 혹은 ''돈 될 만한 게 뭐 없나'' 하면서 자연스레 주변을 둘러보게 될 것이다. 단, 인상적이었던 것은 가치투자가 주식투자의 ''정도''라는 것에 그가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있으며, 정도를 걸어서 성공한 하나의 큰 모범사례를 남겼다는 것이다. 주식투자는 투기가 아니라는 것. 주식투자는 매매차익을 노리며 치고 빠지는 ''한탕''이 아니라, 오랫동안 전망을 공유하며 그 회사와 동업을 하는 일이라는 것. 그래서 주식투자는 경쟁력 없는 기업을 도태시키고 경쟁력 있는 기업에게 좋은 기업 여건을 마련해주는 중요한 일이라는 그의 우직한 신념은, 놀라운 수익률을 올린 그의 성공을 다시 한번 돌아보게 만든다.
j******s 2006.12.16. 신고 공감 1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주식하는 사람에게 귀감이 될만한 책~
"주식하는 사람에게 귀감이 될만한 책~" 내용보기
주식으로 돈을 까먹던차에, 이 책에 대한 소문을 듣고 사서 읽었다. 그동안 주식책을 좀 읽던 경험으로, 책으로 아는 것과 실제 주식을 하는 것과는 많이 달라서 별 기대 않하고 그저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느낀게 많다. 그동안 나는 내가 산 주식의 기업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쇠~ 였다. 그저 몇일동안 계속 오르는듯하면 샀고, 증권사직원이 어쩌구~ 하면서 권해주면
"주식하는 사람에게 귀감이 될만한 책~" 내용보기
주식으로 돈을 까먹던차에, 이 책에 대한 소문을 듣고 사서 읽었다. 그동안 주식책을 좀 읽던 경험으로, 책으로 아는 것과 실제 주식을 하는 것과는 많이 달라서 별 기대 않하고 그저 그러려니 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느낀게 많다. 그동안 나는 내가 산 주식의 기업에 대해서는 거의 모르쇠~ 였다. 그저 몇일동안 계속 오르는듯하면 샀고, 증권사직원이 어쩌구~ 하면서 권해주면 믿고 샀다. 팔고 사는 타이밍이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하루종일 인터넷에서 눈을 띨수가 없엇다. 많으면 하루에 세 번 정도는 팔고 산 거 같다. 그러다 손해를 많이 봤는데, 이 책을 읽고 손해가 당연하게 여겨졌다. 1억으로 150억을 벌었다는 말을 듣고 처음에는 말도 않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읽어보니까 150억을 번 과정이 상세히 나와있을뿐더러 그게 순전이 혼자 생각하고 자기 원칙을 갖고 추진한결과라는 것을 알고, 내가 계속 주식을 한다면 이 사람을 귀감으로 삼아야겠구나라고 생각했다. 말로만 듣던 가치투자에 대해서도 더욱 확실히 알게되었다. 내가 지금까지 해오던 주식방법은 투기성이 있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주변을 열심히 살펴보고 상식적으로 생각하는게 그 첫걸음이라는 것도 알게되었다. 그동안 주식을 하면서 계속 손해를 보면서 뭔가 이건 아닌데 했던 의문을 풀어준것 같다. 무엇보다도 글이 너무 쉽게 써져있어서 굉장히 잘 읽힌게 좋았다. 주식하는 내 방법을 재고해봐야겠다.
s****b 2006.12.1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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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세포가 남들보다 더 많고 더 컬러플한 남자,ㅎㅎ
"두뇌세포가 남들보다 더 많고 더 컬러플한 남자,ㅎㅎ" 내용보기
다리가 길고 근육이 강한 사람이 마라톤의 승자가 된다. 같은 이치로 뇌세포가 많고 총천연색인 사람이 다양한 가치 투자의 제왕이 된다,ㅎㅎ 강방천이야말로 당신이 찾는 위와 같은 인물이다. 그에게 자문받는 한 당신의 주식은 수익성에 있어서 안전권에 접어든다. 그를 직접 만나는 것은 극히 어렵다. 하지만 그가 저술한 이 책에서 안내를 받는 것은 참으로 쉽다.
"두뇌세포가 남들보다 더 많고 더 컬러플한 남자,ㅎㅎ" 내용보기
다리가 길고 근육이 강한 사람이 마라톤의 승자가 된다. 같은 이치로 뇌세포가 많고 총천연색인 사람이 다양한 가치 투자의 제왕이 된다,ㅎㅎ 강방천이야말로 당신이 찾는 위와 같은 인물이다. 그에게 자문받는 한 당신의 주식은 수익성에 있어서 안전권에 접어든다. 그를 직접 만나는 것은 극히 어렵다. 하지만 그가 저술한 이 책에서 안내를 받는 것은 참으로 쉽다. 올해의 화두는 바로 돈이었다. 누구나 돈이 아주 많이 필요하고 누구에게나 돈 벌기는 지극히 난해하다. 강방천이라면...우리와는 다르게 행진했을 것이다. 연말연시의 덕담이라면 중국에서도 공희발재다. 즉 돈 많이 버시라는 의미이다. 돈 잘 버는 법을 알려주는 이 책을 증여한다면 최소한 본전은 건진 선물이 된다.

[인상깊은구절]
당신도 주식 투자로 안정적이고 행복한 미래의 삶을 꿈 꿀 수 있다
p****o 2006.12.07.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용도 편집도 별 볼일없는 책
"내용도 편집도 별 볼일없는 책" 내용보기
1) 주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거나, 어디서 들었을 법한 내용 --> 그런 점이 마음에 걸려서인지 저자도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는 투자"라는 점을 여러 번 강조한다. 2) 1,2개 주식에 몰빵하고, 신용까지 동원한 주식투자를 가치투자라고 할 수 있을런지... 3) 주식을 선택한 동기가 마치 그 선택을 합리화하기 위해 사후에 정리되거나 꿰어 맞춰진 듯한
"내용도 편집도 별 볼일없는 책" 내용보기

1) 주식에 조금이라도 관심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 수 있거나, 어디서 들었을 법한 내용 --> 그런 점이 마음에 걸려서인지 저자도 "상식에서 벗어나지 않는 투자"라는 점을 여러 번 강조한다.

2) 1,2개 주식에 몰빵하고, 신용까지 동원한 주식투자를 가치투자라고 할 수 있을런지...

3) 주식을 선택한 동기가 마치 그 선택을 합리화하기 위해 사후에 정리되거나 꿰어 맞춰진 듯한 느낌

4) 주식의 매수, 매도시기가 제대로 정리되지가 않아서 앞,뒤의 시기가 어긋나기도 한다.

5) 별다른 내용없이 페이지 숫자만 억지로 300페이지에 맞추려고 하지 않았나 하는 느낌이 드는 엉성한 편집---> 제대로 편집하면 200페이지 정도 될 듯.

6) 인쇄상태나 지질도 형편없다.

YES마니아 : 로얄 h***o 2007.03.03.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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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방천식으로 생각하고 싶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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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파트에 사는데, 우리 아이도 인터넷 강의를 듣는데.....근데 나는 왜 강방천씨 비스므레 하게도 생각하지 못할까? ''이 물건 좋아'' ''이 물건 인기래'' 하고 말하는 아줌마, 이건 나다.그런데 그 물건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이건 나 아니다. 나는 그냥 지금 잘 나가가고 있는 주식에만 관심이 있었다.(어쨌든 나도 일등기업에 관심이 있다.) 책읽는 내
"강방천식으로 생각하고 싶어라" 내용보기
나도 아파트에 사는데, 우리 아이도 인터넷 강의를 듣는데.....근데 나는 왜 강방천씨 비스므레 하게도 생각하지 못할까? ''이 물건 좋아'' ''이 물건 인기래'' 하고 말하는 아줌마, 이건 나다.그런데 그 물건을 만드는 회사의 주식에 관심을 가지는...이건 나 아니다. 나는 그냥 지금 잘 나가가고 있는 주식에만 관심이 있었다.(어쨌든 나도 일등기업에 관심이 있다.) 책읽는 내내 이 생각이 떠나지 않았다. 어찌 보면 아주 상식적이고 간단한 것인데.열심히 더 읽고 강방천식으로 생각해봐야지. 그치만 한숨도 나온다, 과연 내가...? 한 가지 확고한 결심은 했다. 복권이나 로또가 되면 강방천씨한테 맡기기로...
m*******b 2006.12.18.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것도 책이라고 냈냐?
"이것도 책이라고 냈냐?" 내용보기
정말 내용없고 얻은 것 없는 책이다.. 그냥 심심풀이 땅콩으로 읽어 볼만한 딱 그런책이다.. 내 생각에 대필해서 억지춘향으로 책을 낸것같다.. 도대체 깊이라고는 찾을 수없으며 읽어서 감명을 받은 것이 일절 없다.. 오히려 명성에 대단한 먹칠을 한 책이다.. 이런책은 고등학생 수준이면 누구나 쓸수 있는 정도의 내용이다.. 절대로 사서 읽지 마라.. 너무 실망했다.. 오히려 이채원의
"이것도 책이라고 냈냐?" 내용보기
정말 내용없고 얻은 것 없는 책이다.. 그냥 심심풀이 땅콩으로 읽어 볼만한 딱 그런책이다.. 내 생각에 대필해서 억지춘향으로 책을 낸것같다.. 도대체 깊이라고는 찾을 수없으며 읽어서 감명을 받은 것이 일절 없다.. 오히려 명성에 대단한 먹칠을 한 책이다.. 이런책은 고등학생 수준이면 누구나 쓸수 있는 정도의 내용이다.. 절대로 사서 읽지 마라.. 너무 실망했다.. 오히려 이채원의 가치투자가 백배 낫다.. 정말 내용많고 얻은 것이 많은 것이 이채원의 가치투자다..
g*****a 2007.04.22. 신고 공감 4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많이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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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 책을 다 읽고나니뒤끝이 개운치 않네요. 이 정도 투자마인드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저자가 운영중인 투자사 선전하려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책 내용이 정말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고민한 흔적들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워렌버핏의 책을 읽어 보면 개인이 접근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없이 기업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사회적 우월적인
"많이 아쉽네요.." 내용보기

어찌 책을 다 읽고나니뒤끝이 개운치 않네요.

이 정도 투자마인드는 다 알고 있는 사실이고, 저자가 운영중인 투자사 선전하려는 것 같은 느낌이 많이 드네요.

책 내용이 정말 개인투자자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고민한 흔적들이 별로 보이지 않는다는 느낌입니다.

워렌버핏의 책을 읽어 보면 개인이 접근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없이 기업에 대해 속속들이 알 수 있는 사회적 우월적인 위치에서만이 접근할 수 있는 그런 막연한 느낌이랄 까요.

저자라면 개인투자자를 위한 획기적인 도서를 만들어 낼 역량이 충분할 것 같은데, 다음 출판을 기대해 봅니다.

 

 

1*****1 2007.04.14. 신고 공감 4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