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학교 교사를 시작하면서, 막연한 마음과 별다른 준비없이 교사에 임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대충 준비하고 시간 때울 수 있을까? 영적인 부분을 책임져야 하는 막강한 임무를 지녔음을 깨달았고, 어떻게 아이들과 친밀감을 조성할 수 있는 지를 깨닫게 해 주는 책입니다. 구체적인 방법을 습득하기보다, 먼저 교사의 역할을 일깨우고 다짐하고...반성하게 해 주는 좋은 책입니다. |
| 저는 교회에서 청년부를 5년 담당하고 고등부를 2년 담당하고 있는 교회학교 교사입니다. 2006년을 마무리하면서 어떻게 하면 2007년 우리교회학교 고등부를 부흥시키고 그 말썽 많고 말 잘 안듣는 아그들과 친해질까 고민하던 차에 국민일보에 교회학교, 1%의 변화로 성장할 수 있다는 책의 홍보기사를 보게되었습니다. 바로 냉큼 사서 일기 시작했지요. 너무너무 잘 샀다는 생각이 들어 우리 교회 100명의 교사들에게 추천을 하고 100% 사서 읽는 책이 되었답니다. 이 책을 쓰신 윤동일 목사님의 산 경험을 아주 편하게 적어내려갔을뿐만 아니라 우리가 간과한 것들을 그때그때 찔러줌으로 아!!! 하는 탄성이 흘러나왔습니다. 관심 있는분들 꼭 사서 읽어보세요 정말 후회 없을겁니다. esh111@hanmail.net e-giverny.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