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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점보고 샀는데 그저그렇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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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장점은 최근에 나온 책이라 그런지 정보가 현시점과 가장 정확히 맞구요.. 평점이 높고 괜찮다고들 해서 샀는데, 평점을 좋게 주신 분들은 다른 책을 본 후에 평가하신건지 궁금하네요.. 같이 들어있는 지도는 별로 도움이 못될정도를 두리뭉실하게 되어 있네요. 맛집을 소개하는 글도 어디어디서 도보로 10분... 이런식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좀 짜증났습니다. 저렇게 써
"평점보고 샀는데 그저그렇네요..." 내용보기
가장 큰장점은 최근에 나온 책이라 그런지 정보가 현시점과 가장 정확히 맞구요.. 평점이 높고 괜찮다고들 해서 샀는데, 평점을 좋게 주신 분들은 다른 책을 본 후에 평가하신건지 궁금하네요.. 같이 들어있는 지도는 별로 도움이 못될정도를 두리뭉실하게 되어 있네요. 맛집을 소개하는 글도 어디어디서 도보로 10분... 이런식으로 설명이 되어 있어 좀 짜증났습니다. 저렇게 써 놓으면 누가 제대로 찾아갈 수 있을까요.... 추천코스도 상당히 일반적이고, 가장 기대했던 테마여행부분은 그냥 주욱 열거해 간략히 설명해놓은게 전부네요... 아쉬운 부분이 많은 책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t 2007.01.07. 신고 공감 7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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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자세한 정보를 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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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얼마전 도쿄여행에 이 책을 준비해갔다.   다른 책과 비교하기 전까지는 내용에 크게 불만이 없었으나, 동행자의 책과 비교하니 여행정보가 많이 부실하다고 느껴졌다.   예를 들면 오다이바에 가는 시버스(sea-bus)를 타는 방법이나 오다이바의 덱스도쿄비치에 아일랜드 몰외에도 다른 몰이 있다는 정보가 없었기에 시버스도 결국 못탔고(타는 방법을 찾다가 헤맴), 오다이바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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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얼마전 도쿄여행에 이 책을 준비해갔다.

 

다른 책과 비교하기 전까지는 내용에 크게 불만이 없었으나, 동행자의 책과 비교하니 여행정보가 많이 부실하다고 느껴졌다.

 

예를 들면 오다이바에 가는 시버스(sea-bus)를 타는 방법이나 오다이바의 덱스도쿄비치에 아일랜드 몰외에도 다른 몰이 있다는 정보가 없었기에 시버스도 결국 못탔고(타는 방법을 찾다가 헤맴), 오다이바의 멋진 거리 구경도 놓칠 수 밖에 없었다.

 

그 외에 다른 지역에 관한 안내도 좀더 상세하게 되어 있었으면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결론은 이 책에 의존해서 도쿄 자유여행을 하면 볼거리를 많이 놓칠 수 있다는 것!

 

편집이나 사진이 이뻐서 선택했었는데 여행 내내 부족함을 많이 느꼈다.

YES마니아 : 로얄 v****7 2007.01.27.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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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하고, 유용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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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를 통틀어 첫번째 배낭여행지는 일본이었다. 대학교 새내기 시절 방학을 틈타 설레임 반 걱정 반을 가지고서 떠난 첫번째 여행지. 일본은 다른 국가보다 위험하지도 않고, 영어수준도 우리나라랑 비슷해서 간단한 단어만 써도 거의 대부분 잘 알아듣고, 일단 우리나라에서 가깝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내가 대학시절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전자제품이나 다른 생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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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애를 통틀어 첫번째 배낭여행지는 일본이었다. 대학교 새내기 시절 방학을 틈타 설레임 반 걱정 반을 가지고서 떠난 첫번째 여행지. 일본은 다른 국가보다 위험하지도 않고, 영어수준도 우리나라랑 비슷해서 간단한 단어만 써도 거의 대부분 잘 알아듣고, 일단 우리나라에서 가깝고,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건 내가 대학시절엔 일본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전자제품이나 다른 생활수준에 있어서 많이 앞서있었다. 그래서 그때엔 일본에 가면 너무 이쁜 캐릭터 상품들이랑 전자제품을 저렴하게 살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었다. 벌써 10년 가까이 된 그 시절엔 여행서적의 대부분이 ''세계를 간다''의 노란색 책이 대부분이었고, 그것도 아니면 그저 제목에 ''일본'',''유럽'' 이런식으로 된 책들이었다. 그 땐 그 책을 사서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했고, 괜시리 기말고사가 끝난 도서관에서 책을 뒤적이며 계획을 세우는 우스운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었다. 그 뒤 또 다른 여행을 하면서 여러가지 여행 책들을 구입하기도 했지만, 어제 읽어본 이 책을 읽으며 정말 세상은 빠르게 변하는 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가 본 여행책자 중에서 가장 자세하며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물론, 일본중에서도 도쿄만을 위한 책이라 그럴 수도 있지만, 작가의 노하우가 곳곳에 숨어있는 것이다. 코스로 여행을 미리 계획해 주기도 하고, 자세한 골목골목의 지도에서부터, 각각 상점이나 식당 또는 호텔의 홈페이지와 대충의 가격도 나와있었고. 보는동안 계속 감탄했다. 2000년도 부터 배낭여행을 가보지 않은 탓에 여행 책을 사서 볼 일이 없었다. 가족 패키지 여행과 신혼여행은 전부 여행사에서 알아서 해주니까. 그래서인지 요즘 여행책들 정말 좋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렇게 자세한 책들이 있는데 굳이 패키지 여행 할 필요는 없겠다는 생각도 많이 들고. 이번 겨울에 일본여행을 계획했었다. 물론 도쿄는 아니었지만, 나의 입장에선 더 소중한 걸 얻어서 포기하긴 했지만, 이 책을 보는내내 정말 여행이 가고싶다는 생각 많이 들었다. 내년엔 꼭 다시 일본 여행 계획을 세워봐야 겠다. 이 정도의 책이라면..정말 다른 아무것도 필요없을 것 같다. 도쿄여행을 준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강추하고 싶은 책이었다. 가장 아쉬운 점은 역시 젊은이를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중년의 분들은 대부분 패키지 여행을 선호하시긴 하지만, 역시 도쿄를 쇼핑지와 놀이공간 중심으로 소개하고 있어서 중년의 부부가 이용하긴 별루일 듯 하다. ^^
g***i 2007.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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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한권 가져갈 가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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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번 도쿄를 다녀오고나서 (그때는 여행책자없이 그냥 다녔구요) 다시 여행을 가려니까 아무래도 너무 힘들어서 여행책자를 고르게 되었는데 한번 다녀온 눈으로 봤을 때 이 책이 가장 보기 좋게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그때 여행하면서 힘들었던 것들- 예를들면 오다이바역을 한자로는 어떻게 써져 있는건지 지역마다의 세부적인 지도는 없는건지 테마관광을 하려면 어떤 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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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한번 도쿄를 다녀오고나서 (그때는 여행책자없이 그냥 다녔구요) 다시 여행을 가려니까 아무래도 너무 힘들어서 여행책자를 고르게 되었는데 한번 다녀온 눈으로 봤을 때 이 책이 가장 보기 좋게 되어있는 것 같습니다. 그때 여행하면서 힘들었던 것들- 예를들면 오다이바역을 한자로는 어떻게 써져 있는건지 지역마다의 세부적인 지도는 없는건지 테마관광을 하려면 어떤 테마를 잡는 것이 좋을런지 이런것들에 대한 답이 다 들어있더라구요..; 일본 여행의 기초에 대한 설명도 친절하게 잘 되어 있구요. 도쿄 여행에 필요한 3가지- 하나, 열정, 둘, 약간의 여행 경비, 셋, enjoy 도쿄! 정말 이것만 있으면 됩니다 ㅎ 강추에요~!
n******7 2006.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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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일본여행의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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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일본 여행가게 되었는데 도쿄 2박3일 올빼미 여행이었거든요. 공부는 해야겠는데 시간은 없고해서 급하게 마련한 가이드북이었는데, 여행할때 기대 이상의 도움을 주었습니다. 일단 별책부록의 작은 지도도 유용했구요. 코스는 테마여행의 쇼핑부분과 추천음식부분을 이용했습니다. 관심사가 이쪽이었는데, 마침 테마여행으로 별도 설명이 있더라구요. 아주 유용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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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으로 일본 여행가게 되었는데 도쿄 2박3일 올빼미 여행이었거든요. 공부는 해야겠는데 시간은 없고해서 급하게 마련한 가이드북이었는데, 여행할때 기대 이상의 도움을 주었습니다. 일단 별책부록의 작은 지도도 유용했구요. 코스는 테마여행의 쇼핑부분과 추천음식부분을 이용했습니다. 관심사가 이쪽이었는데, 마침 테마여행으로 별도 설명이 있더라구요. 아주 유용했죠. 그리고 여행의 기초- 입국부터 출국하기 부분도 잘 사용했습니다. 덕분에 별 어려움 없이 여행할 수 있었구요. 간단하게 들고 다닐 수 있는 가이드북으로 딱 좋은것 같습니다.
w******8 2006.12.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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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기보다는 참신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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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재미있게 볼 만한 책은 아닌것 같다. 하지만 일본을 여행하기전 이책을 보면 괜찮을 것이다. 어디가 좋고, 여기는 쇼핑하는 곳이고, 여기는 사진을 찍으면 좋다는 세세한 내용까지 나와있다, 그리고 그 가게가 언제열고 언제 끊나는 것 까지도. 일본 지리를 잘 모르는 초짜인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됐다.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작게작게 사진을 수록해 놓았는데 좋은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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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재미있게 볼 만한 책은 아닌것 같다. 하지만 일본을 여행하기전 이책을 보면 괜찮을 것이다. 어디가 좋고, 여기는 쇼핑하는 곳이고, 여기는 사진을 찍으면 좋다는 세세한 내용까지 나와있다, 그리고 그 가게가 언제열고 언제 끊나는 것 까지도. 일본 지리를 잘 모르는 초짜인 나에게는 큰 도움이 됐다. 그리고 지루하지 않게 작게작게 사진을 수록해 놓았는데 좋은 아이디어 인것 같다. 글만 나와있는 책보단 사진이나 그림이 수록되어 있는 책이 보기가 더수월한것 처럼. 지루하지않고 군침이 돌때도 있다.(배고프다.ㅠㅠ) 하지만 흥미나 감동을 위해 이 책을 산다면 별 도움이 되지 않는 책일 될듯 싶다. 그냥 여행책이다.
m*******2 2007.0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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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초보라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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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을 앞두고 어떤 책을 봐야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서점에서 고르고 골라서 산 책이 인조이 도쿄였습니다. 다른 책들은 내용이 너무 많아 도쿄에 대해 전혀 모르고, 그다지 여행경험도 없던 저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지더군요. 대신에 인조이 도쿄는 짧고 간략한 설명으로 핵심만을 설명하고 있어 손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행하는 친구가 들고온 I Love Tokyo는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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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을 앞두고 어떤 책을 봐야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서점에서 고르고 골라서 산 책이 인조이 도쿄였습니다.

다른 책들은 내용이 너무 많아 도쿄에 대해 전혀 모르고, 그다지 여행경험도 없던 저에게는 생소하게 느껴지더군요. 대신에 인조이 도쿄는 짧고 간략한 설명으로 핵심만을 설명하고 있어 손쉽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동행하는 친구가 들고온 I Love Tokyo는 충실한 설명을 담고 있었으나 나름대로 장단점은 있었습니다.

결국 여행가기 전에 구입한 도쿄 100배 즐기기...여행 중에는 이 책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죠...

됴코 100배 즐기기는 책이 두껍고 글자가 많아 초보자가 바로 보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여행을 앞두고 추천을 한다면 인조이도쿄와 같은 글자가 많지 않고 간단한 책을 가지고 여행 스케쥴을 짜신 후에...

세부적인 스케쥴은 도쿄 100배 즐기기와 같은 책을 참고하시고, 도쿄가서서 도쿄 100배 즐기기와 같은 책을 함께하면 좋은 방법이 될 것입니다.

도쿄 여행가는데 책 2권값이 아깝다 생각마시고 간단한 책 1권을 먼저 탐독후 내용이 많은 책을 한권 더 구입해서 여행중에 즐기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l*****5 2007.0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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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여행의 필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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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적극적으로 강추한다. 1박 2일, 2박 3일, 3박 4일, 5박 6일등 스케쥴에 따른 추천 코스를 소개하고 뒷부분에선 테마별 여행코스도 나와있다. 하나의 코스를 관광하는데 드는 비용이 친절하게 소개되고, 도보로 관광시 시간도 나와있다. 밥값은 얼마며, 요기는 볼거 없으니 밖에서 사진만 찍어라.. 등 친절한 멘트에 감탄한다.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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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도쿄 여행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적극적으로 강추한다. 1박 2일, 2박 3일, 3박 4일, 5박 6일등 스케쥴에 따른 추천 코스를 소개하고 뒷부분에선 테마별 여행코스도 나와있다. 하나의 코스를 관광하는데 드는 비용이 친절하게 소개되고, 도보로 관광시 시간도 나와있다. 밥값은 얼마며, 요기는 볼거 없으니 밖에서 사진만 찍어라.. 등 친절한 멘트에 감탄한다. 일본을 수십번 드나들었다는 작가의 정성이 만프로 찍혀있다고 보면 되겠다. 개인적으로 사진에 취미가 있는지라 도쿄의 야경 best 5 지역을 반드시 가고 싶다. 루트별로 찾아보니, 교통비가 제일 관건이구만.. 이 책을 통해서 몇가지 우리나라와 확연히 다른 몇가지를 찾아볼수 있었다. 첫번째, 일본은 관광을 편하게 할수 있게 연계된 교통이 너무나 잘 되어있다. 물론 약간 외진곳은 심야에 도쿄로 돌아오는 차편이 많지 않다는것은 세계 어느나라나 마찬가지 일 것이다. 하지만, 관광코스별로 전철, 기차, 버스등을 무한제로 이용할수 있는 하루이용티켓을 판매한다는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이 제도를 도입하는게 어떨까 싶다. 서울에서 일산, 통일전망대, 파주, 화성, 인천, 용인에버랜드, 서울과천대공원 등등 가볼곳이 수도 없이 많지 않은가? 외국인들을 향한 세심한 배려가 외화를 벌어들인다는 점을 잊지 말앗으면 한다. 두번째, 도쿄근교도시마다 위락지구가 참으로 잘 형성되어 있다. 어디를 가나, 크건작건 쇼핑몰과 관광기념품을 판매하는 곳이 있으며 그곳에서 도쿄로 돌아오는 차편이용이 용이하다. 세번째, 도쿄시청과 우리나라 시청을 비교해보니 참으로 답답하다. 시청역시 관광상품으로 멋지게 개발한 일본인들의 상술은 배울점이 많다는게 확연히 들어난다. 우리나라 역시, 시청관광, 남대문시장관광, 명동거리 관광(일본의 거리와 별반 다를게 없지만..), 경복궁, 창경궁 관광등을 엮어서 관광상품을 개발하는게 어떨까 싶다. 책의 내용을 설명하기 보단 개인적인 생각을 많이 열거하게 된다. 그만큼 무언갈 생각하게 하는 책이라 그런가보다. 도쿄 여행시 반드시 필수 품목임이 분명하다. 여행하기전 준비사항도 귀뜸해주고 여행일본어 역시 몇장으로 정리되어 있다. 부록으로 낑겨진 도쿄거리의 지도는 매우 유용하겠다. 꽃피는 봄이오면, 하루미보러 일본댕겨와야 쓰것다. 오사카밖에 가보질 못해서뤼..^^
p******8 2007.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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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도쿄: 친절과 불친절을 오가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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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JOY 도쿄: 친절과 불친절을 오가는 책    대학 시절 일본어가 복수 전공이어서 일본어를 몇 년간 했고, 일본어와 연관해서 회사도 다녔던 나지만, 정작 일본에 간 일은 한 번도 없다. 물론 해외로 나가본 적도 없다. 그래서, 내겐 먼 나라 이웃나라 일본이란 말만큼이 멀게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있어 도쿄라는 곳을 알고 싶었던 의미에서 관심을
"ENJOY 도쿄: 친절과 불친절을 오가는 책" 내용보기

 

ENJOY 도쿄: 친절과 불친절을 오가는 책

 

 대학 시절 일본어가 복수 전공이어서 일본어를 몇 년간 했고, 일본어와 연관해서 회사도 다녔던 나지만, 정작 일본에 간 일은 한 번도 없다. 물론 해외로 나가본 적도 없다. 그래서, 내겐 먼 나라 이웃나라 일본이란 말만큼이 멀게만 느껴지기도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나에게 있어 도쿄라는 곳을 알고 싶었던 의미에서 관심을 가졌던 책이다.

 

 책의 구성

 

 이 책은 ENJOY 도쿄 + 가이드 북으로 구성되어 있다.

 

1. ENJOY 도쿄


 

-추천코스
-도쿄 지역 여행
-도쿄 근교 여행
-느낌있는 테마 여행
-여행준비
-초간단 일본어 회화
-나의 여행 다이어리

 순으로 구성되어 있어 맞춤별 여행코스와 그를 이용한 자신만의 여행코스를 만들 수 있다. 

 

2. 가이드 북

 

가이드 북에서는 ENJOY 도쿄에 필요한 각 지역별 지도가 동봉되어 있어 그에 맞게 보면 좋도록 되어 있다.

 

 ENJOY 도쿄의 볼거리

 

- 도쿄 여행에 관한 다양한 정보 제공

 

 도쿄를 여행하는 데 있어 이 책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필자가 여행사 관련 업무를 해오는 터라 여행에 대한 나름대로 다양한 코스를 보면서 이렇게 가보는 방법도 좋겠구나 하면서 내게 어울리는 코스가 뭘 지 생각해보게 했다. 또한, 코스에 따른 여행 경비에 따른 배려 역시 꽤 괜찮게 다가왔다.

 

 덧붙여 가이드 북같은 지도는 나같은 길치에게는 구세주 같은 존재로 보였다.

 

 책자를 보면서, 일본 여행에 관심이 있긴 하지만 정작 그에 대한 제반사항을 잘 모르는 나에게 필요한 코스와 관련정보에 대해 나름대로 생각해보고 그에 따른 여행 코스를 세워볼 수 있는 생각을 할 수 있는 도움을 주게 했다 

 

 ENJOY 도쿄의 아쉬움

 

 일관성의 부족

 

 이 책을 보면서, 제일 아쉬운 건 바로 일관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꼭 두 가지 모습을 보이며, 나의 고개를 갸웃뚱 거리게 한다. 이번에는 그에 대해 논해 보겠다.

 

- 예상 경비에 대한 의문점 : 원화 예상경비? 엔화예상경비?

 

 이 책에는 예상 경비가 나온다. 하지만, 이걸 보면서 과연 어느 부분까지 맞을 것인가 하는 데는 의문점을 들게 한다.

 

 우선 이 책에서는 엔화로 예상 경비를 잡은 것도 있고,
 원화로 예상 경비를 잡은 것도 있다.
 
 환율의 변동 추이는 아무래도 명확한 답이 될 수 없다. 차라리 그에 대해 일관성이 있게 해줬다면 나로서는 그런 부분에서 조금은 아쉬움이 덜할텐데 유감스럽게도 둘을 동시에 보여줘서 물음표를 만든다.

 

 난 그렇게 머리가 좋은 사람이 아닌데, 그 점은 내게 너무나 불편하다. 
 
- 이보다 더 문제일 수 없다 : 오타남발의 극치인 책

 

 처음 이 책을 봤을 때에는 너무나 눈에 끌리는 책이었다. 지도와 그에 따른 각양의 정보들을 보면서 행복해 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 볼수록 불친절한 점은 바로 오타가 많다는 점이다. 대체 이 책을 보고 어떻게 말해야 할 지 망설이게 한 부분이 바로 이 오타 때문이다.

 

 <주요 오타 사례>

 

1. 가이드 북에서 본 오타 사례

 

 야키토리요코초, 야키토리요코쵸
 신주큐, 신쥬쿠
 하치코상,하치코동상
 선샤인시티, 션샤인시티
 츄젠지,쥬젠지
 게곤폭포,케곤폭포외 다수

 

2. ENJOY 도쿄 에서 본 오타 -
 
 P.223 일본 라멘은 아예 이 책을 보면서 제일 화가 났다.
 왜?

 일본라멘 설명에는 간장라멘,소금라멘,돈코츠라멘,차슈멘 ...
 travel tip에는 쇼유라멘,시오라멘,돈코쓰라멘...

 이외에도
 규돈,규동...

 

 이들은 대개 일본 관련 서적에서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오타, 오역 사례이다.

 

 우선 일본어 발음에서 오는 것을 어떻게 표기 하느냐에 따라 그것은 달라진다.

 

 -초로 할 것이냐, -쵸로 할 것이냐,
 일본식 표기를 할 것이냐, 영문식 표기를 할 것이냐,
 일본어를 우리식으로 할 것이냐, 일본식으로 할 것이냐 등등등

 그에 대해 윤문과 교정이 제대로 정리하거나 확인을 하지 못한 체 발간된 느낌이 든다.

 

 다른 또 하나는 앞에서 말한 것처럼 엔화냐, 원화냐와 같은 문제처럼 어디로
정리해야 할 지 몰라서 어물어물 거리다 나온 것으로 밖에 생각이 안 된다.
 
 책을 편집을 할 때 제대로 본 건 지 아니면 그냥 이렇게 어영부영 넘어가도 되는건 지 생각해 본 건 지 그 생각을 알고 싶다.

 

 이따금 이걸 걸고 넘어가는 내가 화가 난다.

 

 초간단 일본어 회화도 어떤 면에서는 아쉬운 면이 컷다. 간단하게 했다고는
했지만, 내가 보기엔 그저 어물쩡 넘어가는 일본어 같은 느낌이어서 그런 건
지도 모르겠다.

 

 ENJOY 도쿄를 읽고

 

-친절과 불친절을 넘나드는 책, ENJOY 도쿄

 

 나같이 길치에다 일본에 대해 가본 적이 없는 이에게넌 더 없이 기대가 되던 책이다. 그리고, 그에 대한 다양한 코스도 있었기에 나름대로 살펴보고 싶었던 것들이 많았자. 그렇게 이 책은 내게는 처음에는 호기심을 충족시켜주었다

 

 하지만, 정작 그 이후로는 아쉬움이 더 컸던 책이다. 비록 지금은 아니지만,
잠시나마 일본 관련 분야 일할 때 느꼈던 그 문제점을 그대로 보였던 책이기
때문이다.

 

 솔직히 내가 말하는 건 꼬투리를 잡는 것이다. 하지만, 잠시나마 일본 만화 번역 일도 해봤고, 교정 및 윤문 일도 해봐서 알지만, 그 일이 쉽지 않음은 잘 안다.

 

 하지만, 이 책을 보면서 그 본질적인 문제점에서 과연 책을 사보려는 독자에 대해 얼마나 잘 대우했느냐 하는 점에서 아주 자유로울 수 없다는 게 눈에 보여서 너무나 크게 불친절하다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나의 인내심을 시험하게 만들었다는 것이다. 물론 이는 그만큼 심도 있게 보았기 보다는 나름대로 얄팍하게 나마 일본어를 배웠고 그에 관한 일을 한 경험때문에 눈에 자주 드러나는 문제점이 많아서 더욱 그렇게 보였던 것이다. 

 

 ENJOY 도쿄라는 책의 기획 의도는 좋지만, 책에 보이는 옥의 티인 오타남발 때문에 내게는 친절과 불친절을 넘나드는 책으로 남는다.

  

 

m*****4 2007.01.27.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인조이 도쿄!^^
"인조이 도쿄!^^" 내용보기
안그래도 고민고민하다가 친구의추천으로 인조이 도쿄를 샀는데 정말 내용이 알차 이번 도쿄여행에 꼭 도움이 될꺼같아요~   사진이랑 안에 여행가이드 책이 있어 지도가 있어 일본에서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거 같아요,   만약 이번에 도쿄를 갈일이 있다면 꼭 이책을 정말정말추천합니다     강추 합니당^^
"인조이 도쿄!^^" 내용보기

 

안그래도 고민고민하다가 친구의추천으로

인조이 도쿄를 샀는데 정말 내용이 알차

이번 도쿄여행에 꼭 도움이 될꺼같아요~

 

사진이랑 안에 여행가이드 책이 있어 지도가 있어

일본에서 더 쉽게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거 같아요,

 

만약 이번에 도쿄를 갈일이 있다면 꼭 이책을 정말정말추천합니다

 

 

강추 합니당^^

c**********7 2007.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