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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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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웰빙은 무엇일까.. 그렇게 건강하게 살아서 어떤것이 될것인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내자신의 몸부터 파악해야 한다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40세가 되면 건강검진을 1년에 1번씩해야 한다고 한다 당뇨나 고혈압 같은 병들이 내몸을 언제 어디서 노릴지 모르니까 말이다.. 허나 그것을 조금씩 줄일수 있는 법이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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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웰빙은 무엇일까.. 그렇게 건강하게 살아서 어떤것이 될것인가??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고 싶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선 내자신의 몸부터 파악해야 한다 어디가 어떻게 아픈지 40세가 되면 건강검진을 1년에 1번씩해야 한다고 한다 당뇨나 고혈압 같은 병들이 내몸을 언제 어디서 노릴지 모르니까 말이다.. 허나 그것을 조금씩 줄일수 있는 법이 있다고 한다.. 토마토를 하루에 1개씩 꾸준히 먹으면 이거 이거 병 예방이 된다고 하는데.. 아 토마토..왠지 낯설지 않은 이름이다..예전에 TV 드라마에서 여주인공이 토마토를 가지고 다니면서 혹사 시켰던 그런 그림이 자꾸 떠 나지 않는 건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다.. 사실 너무나도 건강하기를 바라는 사람이 많지만 아무도 하나의 몸도 않아픈 사람은 없을 것이다.. 무결점이 오히려 그사람의 병일수도 있으니 말이다... 그렇듯 약간의 아픔을 가지고 살아가면서 그것을 치유하기 위해서 더욱더 운동을 하여 자신의 몸을 단력시키고 그렇게 육체적 건강이 정신적 건강을 받쳐주는 그런 역할을 하고 있는데.. 너무 쉽게 지나치고 약물에 의존하면서 연명하려는 모습을 볼때 좀 아쉬운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 약물에 대해 진지한 고민을 했으면 상관없지만 쉽게 듣고 쉽게 먹어 의약법 분업이라는 것이 생격 오남용을 막자고 하였으나 그것도 일부 예외지역이 존재하여 거기까지 가서 약을 사먹는 실정이니.. 이걸 어쩌면 좋아 할수밖에 없다.. 한참 의류업체들의 모델들이 갈비라고 부를많큼 마른 몸매를 자랑하였으나 지금은 조금씩 퇴출되어 가고 있는 실정이니 우리의 마른 인간에 관한 연구도 조금씩 줄어 들을까.. 마른인간도 10년후에는 커다란 문제를 야기 시킬수 있고..지금의 건강한 몸도 비만이라는 다른이름으로 불리고 있으니.. 앞으로 좀더 나은 모습으로 변화될수 싶다.. 가공식품의 맛에 길들여서 쉽게 그 유혹을 이겨 낼수 없겠지만은 건강의 그리고 힘든 육체 노동의 결과로.. 얻어진 값진 쌀의 의미를 좀더 알아 가면서 생활의 활력소를 얻고자한다.. 그렇게 해서 더욱 평요롭고여유로운 삶의 영유하고자 한다면 마지막으로 우리들의 농민들의 생각한다면.. 햄버거와 콜라 같은 인스턴트 음식은 옆으로 놓아주고 보리차에 떡 같은 전통음식을 옆에 놓고.. 삶의 이야기 한다면 정신적으로 육체적으로 인생의 길을 알려줄듯 싶다.. 예전에는 담배 못피우면 인간 남자 대접받기 힘들었는데..지금은 피우면 오히려 남자 인간 대접받기 힘든 세상으로 변화하고 있다.. 시대가 그렇게 변했으니까 그래도 나는 괜찮아요.. 하면서 지낼것인가... 건강을 잃으면 더욱 건강의 중요성을 알겠지만 한번 잃어 버린것은 다시 되돌릴수없으니.. 좀더 현명한 판단을 내렸으면 한다..
k*******k 2006.12.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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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건강해 질 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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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콘서트"는 의료정보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지금 아픈사람 보다는 병을 예방하자는 차원으로 읽어서 자신의 문제를 바라보고 이 정보바탕으로 전략을 세워 적용하는데 적절한 책입니다. 내용을 나누자면 육체,정신,안전사고, 전략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로 육체 뇌졸증을 예방할 수 있는 시금치,포도쥬스,오렌지 암과 심장질환에 좋은 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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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콘서트"는 의료정보를 담고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지금 아픈사람 보다는 병을 예방하자는 차원으로 읽어서 자신의 문제를 바라보고 이 정보바탕으로 전략을 세워 적용하는데 적절한 책입니다. 내용을 나누자면 육체,정신,안전사고, 전략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첫째로 육체 뇌졸증을 예방할 수 있는 시금치,포도쥬스,오렌지 암과 심장질환에 좋은 토마토, 심장병과 치매에 좋은 아스피린,천식 기관지염 폐렴 급성유아사망증후군등에 영향을 주는 간접흡연,암을 일으킬수 있는 썬탠등 육체에 해로운 정보들을 알려줍니다. 두번째로 정신 정신적인 문제와 육체적인 문제는 긴밀히 결합되어 있어 모든 치료는 항상 이둘을 함께 고려해야 한다고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 하기 위해 일기를 쓰는게 좋다, 타인을 증오하는 것은 내 건강을 해지므로 용서 를 하는게 좋다는 내용, 과거일에 대해 후회하고 죄책감을 갖지 않기, 외로움은 암보다 무섭다는 내용들이 있습니다. 세번째로 안전사고 가정에서 사고가 더 잘 난다, 불꽃놀이하다 손가락 잘린다,잔디깍기 기계는 위험하다 등 조금의 주의만 기울이면 사고를 방지할 수 있는 것들을 간략하게 써놓아 유용한 정보를 재공합니다. 네번째로 전략 효과적으로 그리고 꾸준히 운동하는 방법이나 힘든 고비를 넘기는 방법등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 전략들을 알려주는 정보들이 있습니다. 이책을 보면서 건강은 운동만으로도 음식만으로도 정신만으로도 이루어 지지 않고 이 모든 것들이 어우러져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내용이 짤막짤막해 가볍게 읽을 수 있지만 단순히 정보만 제공하고 수준이어서 지루한 점도 있었습니다. 책장에 꽂아 놓고 필요할 때 마다 꺼내서 찾아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b****o 2006.12.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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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했던 책..역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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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했었는데 2000원짜리 할인쿠폰에 깜빡 넘어갔습니다. 흔하디 흔한 100가지 주제에 대해 평균 1.5페이지 정도의 짧은 설명은 너무나 불충분하고 때로는 뒷받침되는 연구내용이나 근거가 빈약했습니다. 정신병리학자이며 사회과학자라는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훌륭한 인간관계의" "알기쉬운 비밀 100가지"시리즈를 쓸 수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건강에 대해서는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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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말까 했었는데 2000원짜리 할인쿠폰에 깜빡 넘어갔습니다. 흔하디 흔한 100가지 주제에 대해 평균 1.5페이지 정도의 짧은 설명은 너무나 불충분하고 때로는 뒷받침되는 연구내용이나 근거가 빈약했습니다. 정신병리학자이며 사회과학자라는 이 책의 저자는 "성공하는 사람들의", "훌륭한 인간관계의" "알기쉬운 비밀 100가지"시리즈를 쓸 수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건강에 대해서는 얼마나 알고 있는 사람인지 의문이 듭니다. 한마디로 비전문가인 저자와 번역자가 만들어 낸 가벼운 상식서라고나 할까요.. 일간신문의 자투리 공간을 채우는 ''XX상식''같은 조그만 박스 기사로 어울리는 글들이라 어딘가에 연재되었던 글들을 모아 출간했다고 하면 다소나마 이해가 될까, 아쉬움이 많은 책입니다.

그나마 가장 마음에 드는 내용은 "춥다고 감기에 걸리는 것은 아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요즘처럼 갑자기 날씨가 추워질 때 사람들이 착각하기 쉽지만, 면역력이 약해진 순간 늘 주위에 있던(?)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감기에 걸리는 것이지 단지 춥다고 감기에 걸리는 것은 아니라는 거지요.

m***n 2006.12.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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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콘서트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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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은 누구나 꿈꾸고 있을 것이다. 진시황도 오죽했으면 천하를 통일해놓고 가장 먼저 한 것이 동방의 불로초를 구하러 가는 것이지 않는가! 건강은 모든 이들이 꿈꾸는 삶의 목표중 하나다. 한동안 웰빙(참살이)에 목매달고 있을 무렵, 나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밥을 한참 굶었다 폭식을 하기도 했었고, 며칠 내내 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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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살고,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사는 것은 누구나 꿈꾸고 있을 것이다. 진시황도 오죽했으면 천하를 통일해놓고 가장 먼저 한 것이 동방의 불로초를 구하러 가는 것이지 않는가! 건강은 모든 이들이 꿈꾸는 삶의 목표중 하나다. 한동안 웰빙(참살이)에 목매달고 있을 무렵, 나는 전혀 관심이 없었다. 밥을 한참 굶었다 폭식을 하기도 했었고, 며칠 내내 술에 빠져 있을 때도 있었다. 건강은 나에게는 조금 동떨어진 이야기이기도 했다. 또한 그만큼 건강에 대한 지식이 전무한 상태였고, 건강에 신경을 쓰기에는 아직은 젊다는 오만도 가지고 있었다. <건강콘서트>는 이러한 우리의 건강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 주고 있다. 어려운 의학서적이 아니라,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들로부터 시작해서, 그 상식들의 잘못된 부분을 바로 잡아내고, 우리 생활에 다시 적용시킬 수 있도록 해 준다. 먹으면 먹을 수록 몸에 좋다는 비타민처럼 읽으면 읽을 수록 우리 건강에 도움이 되는 책. <건강 콘서트="">를 추천하고 싶다.
s****0 200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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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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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프롤로그 나는 건강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다. 아직 젊은 나이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 자신이 건강하다고 아무런 근거없이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꼭 읽어야 된다고 생각했다. ! 알고 있는 것, 모르는 것. 이 책에서 내가 알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모르는 게 훨씬 많았다. 생수같은 경우는 자주 사 먹었는데 미국에서는 40%가 수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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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평 ! 프롤로그 나는 건강에 대해 생각 해 본적이 없다. 아직 젊은 나이 때문이기도 하지만 나 자신이 건강하다고 아무런 근거없이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을 꼭 읽어야 된다고 생각했다. ! 알고 있는 것, 모르는 것. 이 책에서 내가 알고 있는 것도 있었지만 모르는 게 훨씬 많았다. 생수같은 경우는 자주 사 먹었는데 미국에서는 40%가 수돗물로 판명났다고 한다. 거기다가 치주질환이 심장과 관계가 되어 있는지 몰랐다. 우리 집안은 치아가 약해서 자주 병원신세를 진다. 그리고 유전적으로 심장이 약했다. 나는 그것이 연관이 있는지 전혀 몰랐기 때문에 깜짝 놀라고 말았다. 이것말고도 우리가 몰랐던 많은 사실들이 실험결과로 믿지 않을 수 없게 만들었다. ! 알고 있으면서도 지키지 않는 것. 모르고 하는 것보다 알고 하는 것이 더 무섭듯 사람들은 알고 있으면서도 지키지 않는다. 그것이 건강을 위해서라지만 우선 자신이 편한 것만 찾는 것 같다. 나 또한 그렇다. 몸에 좋다는 비타민제를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나는 맛있다고 한꺼번에 먹어치운 적이 종종 있다. 토마토 한개면 의사가 필요없다. 시금치를 많이 먹어라. 손을 자주 씻어 세균을 없애 감기를 예방하자. 등등 설명하자면 끊임없지만 이것들은 전부 내가 알고 있는 건강상식이었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내 몸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이 얼마나 ''불행''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 몸과 마음의 건강 우리가 생각하는 건강은 육체적 건강이다. 나 역시도 그렇게 생각했었다. 하지만 이 책의 저자는 마음의 건강도 건강이라고 말하고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해라. 긍정적인 생활은 곧 건강한 생활이다. 웃음이 보약이다. 항상 웃어라. ! 에필로그 ''건강 콘서트'' 이 책을 읽음으로써 나는 내 건강에 관해 많이 생각하게 되었다. 저자는 100% 건강할 수 없다고 말한다. 40대는 40대 만큼, 50대는 50대만큼, 60대는 60대 만큼 아픈 것이 정상적이다. 단지 우리는 삶에 건강한 몸으로 고통없이 살기위해 완벽한 건강을 추구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를 위한 꼭 필요한 저서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0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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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지기 위한 건강함에 관한 이야기 모음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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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진다는 건 무엇일까? 내 의지를 가진 채, 내 몸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상태에서 순간적인 기쁨이 아니라, 지속적인 기쁨을 유지하는 것일 것이다. 상황이나 조건이 좋은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여유가 있을 때 행복해질 준비가 되어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이 건강하려면 일단 몸이 건강해야 한다. 이 책은 누구나 이렇게 하면 건강해
"행복해지기 위한 건강함에 관한 이야기 모음집" 내용보기
행복해 진다는 건 무엇일까? 내 의지를 가진 채, 내 몸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상태에서 순간적인 기쁨이 아니라, 지속적인 기쁨을 유지하는 것일 것이다. 상황이나 조건이 좋은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가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는 여유가 있을 때 행복해질 준비가 되어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마음이 건강하려면 일단 몸이 건강해야 한다. 이 책은 누구나 이렇게 하면 건강해진다 라는 운동법이나 건강법을 소개한 책이 아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잘못 알고 있던 상식을 지적해 바꾸도록 유도하고, 미처 알고 있지 못한 좋은 상식을 소개하고, 건강해지기 위한 마인드 및 자세 등을 일러준다. 하루에 물 2리터를 마셔야 한다는 이야기, 비타민을 많이 먹으면 몸에 좋다, 추우면 감기에 걸린다 이런 내용은 잘못 알고 있는 상식일 것이다. 토마토 한 개면 의사가 필요없다. 샐러드에 양배추 대신 시금치를 넣어서 먹어라. 조금씩 자주 먹자, 코를 풀면 감기가 더 오래간다. 세균과의 전쟁은 이제 그만. 손을 잘 씼어 세균을 없애고 무균상태를 유지하는 것보다 세균들과 싸워 이길 수 있는 면역력을 기르는 것이 몸에 더 이롭다. 춥다고 감기 걸리는 것이 아니다. 감기는 바이러스이기 때문에 면역력을 기르고 손발을 청결히 해야 한다. 복식호흡이 몸에 좋다. 식사할 때는 속도가 느린 음악을 틀어 먹는 속도를 늦춰라.는 몸에 좋은 건강상식에 속한다. 그리고 몸에 좋은 음식을 쉽게 먹을 수 있게 근처에 놓아라. 인간은 습관의 동물이고 가까이에 있는 걸 우선적으로 먹으러 한다. 건강은 꾸준히 계획을 하고 조금씩 실천해야 하는 프로젝트이다. 몸짱의 모습을 부러워하지 말고, 몸짱이 되기 위해 꾸준히 규칙적으로 운동한 그의 노력을 칭찬해라. 넘겨짚지 마라. 미리 큰 병이면 아플까 걱정하지 말고, 건강검진을 통해서 미리 건강을 예방해라. 재수가 없어서 병에 걸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몸은 잘 만들어져 있어 쉽게 고장이 나지 않지만 계속되는 혹사와 잘못된 식습관등이 병을 불러오는 것이다. 독불장군은 죽는것도 혼자 먼저 죽는다. 100퍼센트 건강할 수 없다. 다른 사람과 의견이 내 의견과 같지 않다고 분노하고 내 의견만 고집하지 마라. 숙면은 몸에 좋다.는 삶의 자세와 관계가 깊다. 수많은 정보의 홍수와 동안, 피부미인 등 젊음에 대한 예찬이 강한 사회풍조에서 자신의 나이에 맞게 건강하게 산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예전부터 내려오는 욕심을 버리고, 매사를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작은 일에 감사하고, 항상 밝게 웃고 꾸준히 몸을 움직여주고, 안쓰는 근육을 사용해 주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그리고 병원을 겁내지 말고 병원은 아파서 병을 낫기 위해서 가는 곳이 아니라, 아프기 전에 미리 점검하고 예방하기 위해 가는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건강염려증의 증세에서도 벗어나고, 조금 더 자기 몸의 주인이 될 수 있을 것이다. 100가지의 이야기가 끝날쯤에 통계를 통해서 글의 내용을 뒷받침해 주고 있다. 다른 사람들과 이야기할 때 인용한다면 좀 더 설득력 있는 대화가 될 것이다.
7******e 2006.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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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콘서트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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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콘서트 ] 두 사람 이상이 음악을 연주하여 청중에게 들려주는 모임이라는 뜻의 콘서트.^^ 건강도 혼자 노력하는 것보다는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하는 것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책 표지에 "너 그거아니? 하루에 토마토 한 개면 의사가 필요없대." 라는 말을 읽고 나니 물기가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싱싱한 토마토가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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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 콘서트 ] 두 사람 이상이 음악을 연주하여 청중에게 들려주는 모임이라는 뜻의 콘서트.^^ 건강도 혼자 노력하는 것보다는 친구, 연인, 가족이 함께하는 것이 더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책 표지에 "너 그거아니? 하루에 토마토 한 개면 의사가 필요없대." 라는 말을 읽고 나니 물기가 촉촉하고 탱글탱글한 싱싱한 토마토가 생각나더군요.^^ 하루에 사과 하나보다 더 좋은 하루에 토마토 하나 기억해 두어야 겠어요. 건강콘서트 100가지를 읽고 나니 아주 작은 일상생활의 변화가 건강의 시작이었어요. 다음달에 보너스 나오면 헬스 다녀야지. 하는 핑계보다는 당장 오늘 저녁이나 새벽에 눈을 뜨고 공원을 걷거나 달리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좋은 것처럼. 작은 일상생활의 변화가 나의 몸을 변화시키고 주위사람들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는 것 같아요. 고등학교를 집에서 버스타고 1시간 거리를 다니게 되면서 인스턴트 식품을 입에 달고 살고 운동보다는 버스에서 왕복 2시간을 잠들어 있고 야채는 햄버거 사이에 껴있는 양상추가 전부가 된 생활이 계속 되던 어느날 제 몸은 비명을 질러 대더군요. 처음엔 멀쩡하더니 나중에는 어느순간 몸이 이상하다는 생각이 번뜩드는 거예요. 정말 우리의 몸은 너무 튼튼하게 만들어져있어서 심하게 망가지지 않으면 모르는것 같아요. 젊음이 오래갈 수 없는 것처럼 자기 관리를 잘 하면 정말 큰 문제가 생겼을 때 그것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는 것 같아요. 간단한 수술로 해결 될 상처가 수술을 견딜 체력이 뒷받침 되지않아 심각해 진다면 그게 얼마나 불행한 일이겠어요.^^; 우리몸은 위험에 노출 되어있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리는데 그 신호를 무시하면 안돼겠더군요. 무거운 짐을 들고 가는 것, 썬텐을 하는 것, 불꽃놀이, 소음..일상생활에서 마주하는 것들이 건강의 적이 기도 하다는 것도 잊으면 안돼구요. 세균을 없에는 제품들이 우리몸에 좋은건 아니죠. 세균에 적당히 노출이 되야 몸에 면연력도 생기자나요.^^* 100% 건강 할 수 없는 것은 당연한 거죠.^^ 100% 건강 할 수는 없지만 최소한 언제나 피로에 쪄들어 있거나 하루하루를 우울 하게 스트레스 받으며 사는 것 보다는 웃음과 건강한 삶을 사는 것이 낳지 않을까요? 건강하기 위한 시작은 혼자 하는게 아니라 콘서트 처럼 여러사람이 함께하는 것이 좋아요.^^ 당장 집안 냉장고에 바로바로 먹을 수 있게 손실해서 야채와 과일도 넣어두고 비타민 C가 풍부한 귤도 사다 놓으세요.^^ 요즘 귤맛 참 좋던걸요.^^ㅋ 그리고 저녁이나 주말에 피곤하다 이야기 하지 마시고 가족들과 운동을 다함께 가보세요. 혼자하는 것보다 가족이 함께하면 운동하는 생활도 언제나 즐겁게 할 수 있답니다. 건강콘서트 쉽게 잊게 되고 관심을 갖지 않는 일상생활에서의 건강 노하우를 속속들이 알려주니 너무 좋네요.^^

[인상깊은구절]
시금치는 진짜로 몸에 좋다. 어떤 식으로든 먹어야 한다. 속여서라도
m****1 2006.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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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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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하는가. 인터넷세상에는 수많은 건강에 대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다. 과연우리는 그정보들 속에서 건강을 찾을 수 있을까? 막연하게 정보를 얻고 의심하면서도 건강을 위해 모든지해버리고마는 우리의 모습. 그것이 비단 나만의 모습은 아닐것이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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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기위해 우리는 과연 무엇을 해야하는가. 인터넷세상에는 수많은 건강에 대한 정보들이 넘쳐나고 있다. 과연우리는 그정보들 속에서 건강을 찾을 수 있을까? 막연하게 정보를 얻고 의심하면서도 건강을 위해 모든지해버리고마는 우리의 모습. 그것이 비단 나만의 모습은 아닐것이다. 잘못된 상식을 바로잡아주는 건강콘서트.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어왔던 것들에 대한 파괴 그리고 새로운 지식의 전달. 그것이 건강콘서트라는 한권이 책이 내게 그리고 읽는 모든사람에게 주는것이다. 100가지의 이야기중에 우리가 반정도만 알고 실천한다면 아마도 우리의 인생을 생각지도 못하게 크게 변화 할것이다.

[인상깊은구절]
인터넷의 건강정보는 가짜가 훨씬 더 많다
l*******n 2006.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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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알찬 건강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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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빠께서 고혈압으로 위험한 고비를 넘긴 후로는 고향집에 내려갈 때면 아침마다 아빠의 혈압을 재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고는 했다. 자식은 소용없다라는 말이 맞다고 내 입으로도 말할만큼 아빠의 건강이 점차 좋아지자 걱정을 금세 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아무 걱정없이 지내며 엄마의 행동이 지나치다는 핀잔을 하며 걱정쟁이 엄마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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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아빠께서 고혈압으로 위험한 고비를 넘긴 후로는 고향집에 내려갈 때면 아침마다 아빠의 혈압을 재는 엄마의 목소리를 들으며 잠에서 깨고는 했다. 자식은 소용없다라는 말이 맞다고 내 입으로도 말할만큼 아빠의 건강이 점차 좋아지자 걱정을 금세 하지 않게 되었다. 그렇게 아무 걱정없이 지내며 엄마의 행동이 지나치다는 핀잔을 하며 걱정쟁이 엄마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다. 하지만 엄마께서 매일 체크하는 혈압 덕분에 아빠는 또 한번의 위기를 넘길 수 있었다. 엄마의 관심이 없었다면 저번처럼 운좋게 넘어가지는 못했을 것이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에 가슴이 철렁했다. 건강을 지키려면, 건강 해지려면 일상에 건강에 대한 관심과 지식을 알고 있어야한다. 아빠의 일을 겪으며 건강에 대한 관심은 높아졌지만 그것이 순간에 그칠 것임을 아는 나라는 것을 알지만 어떻게 해야 관심을 꾸준히 유지시킬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해보지만 딱히 답이 나오지 않는다. 엄마처럼 비타민이란 프로그램을 꾸준히 보며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볼까? 하지만 엄마의 메모는 일주일이면 효력을 잃는 단점이 있다. 비타민이 일주일에 한번씩 나오기때문에 일주일 단위로 밥상의 식단이 바뀌는 것이다. 그렇다고 우리 할머니께서 너무나 좋아하는 약장사에게 가는 것과 같은 인터넷의 과대광고와 홈쇼핑을 믿을 수는 없는 일이다. 그래서 선택한 것이 책이었다. 건강에 관한 책은 의학서적이라는 고정관념을 가진 나로서는 재밌는 건강상식 책이 필요했다. 내용이 쏙쏙 들어오는 책이라면 더 좋고 그 지식이 어느정도 검증된거라면 더욱 좋다. 물론 생활에서 실천하거나 혹은 잘못 알고 있는 지식을 정정해주는 책이라면 더더욱 좋다. 이 책 <건강콘서트>는 그것을 모두 충족시켜주고 있다. #콘서트의 성공조건 하나-알찬 내용 1.믿을 수 있는 책 -책에 소개된 100개의 건강 상식 밑에는 그것을 실험한 결과들을 적어놓고 있어 믿음이 간다. 이미 실험되거나, 조사를 통해 신뢰를 주기때문에 책을 읽으며 신뢰가 생긴다. 2.잘못된 건강상식 -자신이 알고있는 건강상식이 잘못되었다는 것을 모르고 계속해서 행동하는 경우가 많다. 모르는 것보다 잘못 알고있는 것이 더 무서운 법이다. 책에는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건강에 관한 여러가지를 바로 잡아주고 있다. 대청소보다는 나누어서 청소를 하는 것이 좋다는 것, 한꺼번에 많은 약을 먹는다것은 위험하니 꼭 약사와 상의 해야하는 것, 벌레 잡으려다가 사람을 잡을 수 있다는 것, 몸에 좋은 비타민도 너무 많이 먹으면 독이 된다는 것등 우리가 일상적으로 잘못 알고 있는 지식들을 바로잡아 준다. 이 책을 읽지 않았다면 아이들이 감기에 걸려 콧물이 흐른다면 계속해서 코를 풀게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아이들의 감기는 더 오래 갔을 것이다. 3.실생활에서 쉽게 실천 -책에서는 병은 재수가 없어서 걸리는게 아니라고 한다. 건강한 삶은 하루만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건강한 삶을 위해 건강한 습관을 삶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다. 건강은 나를 넘어 내 주위 사람들을 위해서도 꼭 지켜내야 할 것이다. 책은 우리가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생활습관들을 알려주고 있다. 포도쥬스와 토마토, 귤, 시금치를 자주 먹자는 메모를 해서 냉장고에 붙여놓았다. 운동에 대한 중요성은 백번 말해도 부족하다. 음식과 함께 운동의 중요성도 이야기하고 있어 간단한 운동부터 시작하라는 조언이 마음을 움직인다. 4.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 -몸의 건강만이 아닌 마음의 건강도 중요하다는 것이 맘에 들었다. 긍정적인 사고가 마음의 건강에는 최우선이다. 자살율이 점점 더 올라가면서 마음의 병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해졌다. 고민을 털어놓기, 웃음의 보약, 건강을 위한 포옹, 일기쓰기등 마음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들이 잘 정리되어있다. #콘서트의 성공조건 둘-재미는 기본 -이 책은 딱딱하지 않다. 우리와 같은 평범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적어놓고 결론을 도출하는 방식으로 적혀있기때문에 재밌고 공감대를 형성하며 읽어내려 갈 수있다.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책은 쉽게 읽히고 가슴에 와닿는다. 딱딱한 건강상식에 관한 책에 질렸다면 정말 강추할만한 책이다. #콘서트의 성공조건 셋-기억에 남아 또 찾게 만들기 -읽기 시작하면서 한 메모장은 이미 꽉 차서 공간이 없어진다. 이 책 자체가 메모장이다. 이 책을 화장실에 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좋은 야채들은 메모해서 냉장고에 붙이면 되지만 기억하고 싶은 건강상식들은 메모를 한다고 해도 붙일 곳을 찾는다해도 자주 보기는 어려울테니 매일 가는 화장실에 두고 틈틈히 다시 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자주 보고 싶은 책들을 화장실에 두는 것은 내 버릇중 하나이다. 재미와 지식을 한번에 잡은 책, 아주 맘에 든다.
YES마니아 : 로얄 n******7 2006.12.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강한 몸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접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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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땐 무엇보다 책의 제목이 마음에 안들었다. ''건강콘서트'' 무얼 말하려고 하는 걸까? 건강과 콘서트와의 연계성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수 없는.. 그 이후 책을 읽어 가며 느끼는 점은 정말 책 제목만 좀 더 그럴듯 하게 지어도 2배는 더 팔렸을 거라는 생각이다. 이런 손안가는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오호라~'' 하는 내용을 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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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땐 무엇보다 책의 제목이 마음에 안들었다. ''건강콘서트'' 무얼 말하려고 하는 걸까? 건강과 콘서트와의 연계성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수 없는.. 그 이후 책을 읽어 가며 느끼는 점은 정말 책 제목만 좀 더 그럴듯 하게 지어도 2배는 더 팔렸을 거라는 생각이다. 이런 손안가는 제목과는 달리 내용은 ''오호라~''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가끔 ''이런 내용이야 알고 있었어..''라고 생각 될만큼 실질적이고 쉬운 방법적인 것이 제시 되어있고 말하고 있다. 그건 아마 우리가 알고 있지만 잊고 지내고 소홀히 하고 있는 건강을 지키는 방법이 많다는걸 말하는 걸꺼다. 이책은 우리의 건강에 관한. 몸건강 뿐만 아니라 정신건강 또 행복하게 살수있는 가장 간단하고 쉬운 방법을 제시 하고 있다. 정말 어렵지 않고 쉽게 모든걸 알려준다. 그리고 처음부터 쭉~ 읽지 않고 알고 싶은 부분을 찾아 띄엄띄엄 읽어도 전혀 상관없다는 점이다. 부담 없이 ''오호~'' 하며 읽어 내려 갈수 있다. 그리고 또 읽는 즉시 실천에 옮길 수 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한 페이지 두 페이지가 넘어가는 순간 어느덧 나는 건강해지는 방법을 익히고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도 말하고 우리모두 알고 있듯이 실천이 없다면 모든건 그냥 지식에 불과하다. 실천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 하며 자기관리를 잘하는 것이 매우 중요 함을 말하고 있다. 책 내용중 하나만 이야기 해주겠다. ''외로움은 암보다 무섭다.'' 건강을 지키기 위한 식이요법이나 운동,수면 이같은 것들이 매우 중요한 요소이고 또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하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가족,친구와의 관계이다. 주위의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 속에서 덜 스트레스를 받고 유쾌하게 생활할 수 있기 때문이다... 라고 한다...^^ 정말 쉽고도 편한 방법.. 하지만 그게 그리 쉽지만은 않으리라 본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나에게 줄수 있는 값싸고 간편하며 최고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자.
j*****w 200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