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하게 졸린 책이다.
팀원의 평가와 인센티브부여를 위한 기준의 측정에 대해 알고자 본 책이었지만
이건 아무리 봐도 박사논문을 그냥 그대로 책으로 바꿔 놓은 책이라.
독자에 대한 배려가 매우 없는 편이다.
내용에 대한 불만은 별로 없지만 내용간의 흐름이나 구성이 불편하다.
충분히 이 외에도 비슷한 내용을 다룬 다른 좋은 책들이 많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