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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오바 츠쿠미 글/오바타 타케시 그림 작가님 작품 <데스노트 12 (완결)>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시고 싶으신 분들께선 읽으실 때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드디어 데스노트의 마지막 권이었습니다.. 마지막은 결국 키라의 패배였습니다. 라이토와 정이 많이 들었는데 이렇게 떠나니 매우 섭섭하고 마지막엔 결국 처절하게 죽는 인간의 모습이 되면서 신처럼 강림했었던 모습과 매우 비교가 되었네요. 이런 멋진 명작 앞으로 볼 수 있을지 싶습니다. 그만큼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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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마지막 권입니다. 2부에서의 라이토와 니아의 모든 패가 다 공개되며 내용이 이어집니다. 라이토의 심리에 따른 표정변화나 연출들의 오바타 작가님의 작화로 내용을 더욱 몰입하게 만들어 줍니다. 데스노트의 마지막을 스포당하지 않고 봤더라면 더욱 재미있었을 것 같아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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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ATH NOTE 데스 노트 12권입니다. 이로써 작품도 마무리하게 되네요. 아무래도 2부는 호불호도 많이 갈리고, 저도 결말을 보면 아쉽습니다. 그래도 권선징악을 생각해보면 이러한 마무리가 자연스러운것 같기는 합니다. 그동안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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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노트 12권 재밌게 잘 봤습니다. 정의라는 이름의 비틀린 집착이 파멸로 치닫는 과정이 흥미진진하게 그려집니다. 독자를 악역의 시선에 몰입하게 만드는 흡입력과, 허를 찌르는 반전들의 향연이 대단하네요. 시대를 초월해 전율을 주는 다크 스릴러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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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2권을 구매하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실 이미 본지 한참됐고 종이책이 3500원일때 구매해서 가지고 있는 작품인데, 이번에 이북가격을 1800원이나 인상 한다고해서 고민하다가 그냥 이북도 구매하기로 했습니다.... 네네 망하지마라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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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2권입니다.. 솔직히 데스노트는 엘 나오는 데까지만 봐도 무방하다고 생각해서 (그 이후는 대충 내가 알아서 영화판 결말로 상상함) 안 사고 있었는데 가격이 오른다잖아 ㅎ...그것도 너무 양심죽은 가격으로 오른대서 그냥 구매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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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정의 마무리. 스포일러 주의. 폭풍처럼 휘몰아 쳤던, 짧다면 짧은 열두 권 동안의 야가미 라이토가 최후를 맞이하는 장면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지극히 개인적으로는) L을 상대로 치고 받았다면 더 몰입 되었을 것 같지만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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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적인 두뇌 싸움의 대장정을 마무리하는 완벽하고도 충격적인 최종권이었습니다. 라이토의 몰락과 신세계의 결말이 강렬한 필력과 연출을 통해 처절하게 그려졌네요. 첫 권부터 마지막 권까지 긴장감을 잃지 않고 완벽한 기승전결을 보여준, 만화 역사에 길이 남을 진정한 명작입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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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데스노트가 완결나네요.... 표지가 성스롭습니다. 엘은 한참 이전 에피소드에서 죽었지만 표지의 메인에 있네요. 그만큼 중요한 캐릭터이긴 하죠.... 12권에 주요 캐릭터들이 모두 있는 게 참 보기 좋습니다. 그동안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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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노트』 12권은 신세계의 신을 꿈꿨던 라이토와 그를 저지하려는 니아의 마지막 승부가 마침표를 찍는 완결권입니다. 사소한 변수가 초래한 거대한 인과응보와 처절한 몰락의 과정이 압도적인 연출로 그려집니다. 인간의 욕망이 빚어낸 광기의 결말이 무엇인지 묵직한 여운을 남기며 대단원의 막을 내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