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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영희 선생님이 얼마전 돌아가셨다. 다시금 리영희 선생을 돌아보게 되고 우리 삶을 돌아보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다. 하여 많은 사람들이 리영희 선생님의 글과 책을 다시 보고 있다. 나도 95년엔가 있던 서해 교전이 있고 나서 리영희 선생이 북한한계선(NLL)에 관해 쓴 글을 다시 보았다. 우리가 놓지고 있는 게 얼마나 많은지 깨달았다.
이 글뿐만 아니라, <전환시대의 논리> <새는 좌우의~> <역정> 등 어떤 책도 귀하지 않는 책이 없다. 그런데 이런 책은 적어도 고등학생 이상은 되어야 읽을 수있을 것 같다. 이에 우리 아이들에게 리영희 선생의 삶과 철학을 맛보게 하는 이 책을 읽혔으면 좋겠다.
많은 어른들이 아이들에게도 리영희 선생의 삶을 알려주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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