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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에 미치다. 민수와 선혜의 아름답지만 불쌍한 사랑이야기이다.
법을 공부하고 대학교 졸업전 법관이 될 수 있을 것이란 모든이의 믿음을 한몸에 사는 민수. 피가 한번나면 잘 멈추지 못하는 병을 가지고 있고 그 병이 치료가 안되는 . 하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는 미학과 선혜
운명이란것이 있을 것이다 라고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들어준 책이다. 한번의 만남에 운명을 느끼고 과거의 어렷을적 만남 또한 가지고 있었던 이 두명의 사랑이야기.
사랑에 미치다 하에선. 가족의 반대와. 너무 나 사랑하는 이 커플의 불쌍한 사랑이야기가 전개된다. 읽으면서 설마설마했고. 결말을 예상하지 못한 너무 비극적 결말이 사랑에 미치다 하에서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