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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것은 이야기 형식으로된 스티커 북이다. 먹는 것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요리사가 하는 일이 뭔지, 그리고 어떤 요리들을 하는지 알 수 있는 책이고, 아이들 자신이 직접 스티커를 붙이면서 요리도 만들고 요리사들 모자와 옷도 입혀주는 그런 스티커 북이다. 1. 요리사 옷을 입히는 거다. 오랜 경험이 많은 요리사일수록 모자도 높고, 옷도 다른 요리사와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2. 요리사들이 부엌에서 쓰는 요리 도구를 구별해서 꾸미는 페이지. 3. 냉장고 정리... 4. 드디어 요리가 나온다. 고불고불 스파게티와 파스타....맛있게 꾸며보자! 5. 고소한 피자....피자에 들어가는 여러가지로 맛있는 피자를 만들어보자! 6. 이번에는 초밥....밥 위에 싱싱한 생선을 얻어서 완성! 7. 꼬치 구이....맛있어 보이도록 꼬치에 하나씩 꽂아요... 8. 마지막으로 파티...케이크도 만들고, 파티 테이블도 멋있게 꾸며봐요! [ 이 책의 구성 ] 1. 피자, 스파게티, 도시락, 바베큐, 케이크 등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을 스티커로 꾸미면서 요리의 즐거움을 간접 체험합니다. 2. 꼬마 요리사 쿠쿠에게 요리 모자, 스카프, 앞치마 등을 입히면서 변신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고, 칼, 도마, 거품기, 계량 저울, 프라이팬 같은 요리 도구의 도구의 쓰임새를 알 수 있습니다. 3. 완성된 음식으로 파티 테이블을 직접 꾸미는 활동을 한 뒤, 바람직한 식사 예절을 익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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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아쉬운 책입니다, 왜냐고요? 너무 좋아서 정말 앉은 자리에서 뚝딱 하고 해치우려고 하거든요. 하지만 이런 저런 이야기와 역할놀이까지 할 수 있는 스티커북이라서 조금씩, 반복해서 어느새 일주일이 화악 지나버린 그런 책이랍니다. 갯수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요리에 필요한 필수품들이 잘 배열되어 있고, 그냥 스티커만 배열해 놓은 것이 아니라 요리사가 갖추어야 할 복장, 부엌의 정리, 냉장고 정리, 요리하기, 테이블꾸미기, 식사예절 배우기 등을 순서대로 나열해서 놀이와 인성학습이 함께 가능하도록 되어 있어서 구성 자체만으로도 마음에 쏘옥~ 들었답니다. 너무 좋아해서 한번에 다 해치우려는 의욕만 살짝 조절해주면, 한 주가 즐거운 주제 스티커놀이북이랍니다. 그리고 직업 자체에 대한 궁금증을 유발하여 다양한 상상력을 불러 일으켜주는 책이라 더 즐거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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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아이인데도 유독 요리를 좋아하는 다섯살 큰아이를 위한 책입니다. 스티컬 활동을 통해서 각각의 직업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 볼 수 있는 책이기도 합니다. 저희 아이 같은 경우엔 제가 요리할 때 아이 본인도 직접 진짜 야채와 그외 요리재료들을 가지고 썰고, 자르고, 프라이팬에 볶는 행동을 합니다. 그런 아이에게라면 정말 좋은 책선물이 될 것 같습니다.
아들은 처음 이 책의 표지를 보고선 슬그머니 웃음을 지을 정도로 좋아한 책입니다.
<요리사가 될래요>는 책 제목에서 볼 수 있듯이 요리사의 세계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맨 첫페이지엔 요리사의 기본 복장인 스카프, 머리 수건, 앞치마를 직접 4명의 요리사에게 붙여 볼 수 있는 내용부터 나옵니다. 그리고 요리의 재들을 냉장고 가득 채우는 활동도 나옵니다.
그리곤 두페이지에 걸쳐서 나온 부엌에 필요한 조리 도구들을 각각의 자리에 맞게 배치해서 붙이기는 활동이 나옵니다.
이렇게 요리사로서 기본적인 준비활동이 끝나면 본격적으로 요리를 만들어 보는 시간이 시작이됩니다. 책 속에 나오는 몇가지를 소개해 보면 피자만들기, 꼬치구이, 샐러드, 스파게티 만들기 등이 나옵니다.
이 책이 무엇보다 좋은 점이 책 속에 나오는 이미지들이 단순히 그림으로 그려진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신랑도 보고선 "이 책 진짜 괜찮네." 라고 말한 점이 바로 사진 이미지를 활용한 스티커 북이기때문에 완전히 실사 이미지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무엇보다도 실감나는 활동이 가능합니다. 스티커 또한 실사 이미지를 활용한 경우가 99%여서 붙이면서도 아이가 더욱 신나하는 것 같습니다.
마지막엔 이렇게 테이블을 꾸미기도 나오고, 테이블 매너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기 때문에 교훈도 함께 한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또다른 장점이라고 여겨졌던 부분은 바로 스티커 북이 책의 한가운데 있다는 것입니다. 보통의 경우 스티커 페이지가 마지막이나 첫 페이지에 나오는데 이 책은 한가운데에 있으면서 데칼코마니처럼 양 페이지에 걸쳐서 있기 때문에 스티커를 뜯어 냈을 경우에도 책의 본 내용 페이지가 함께 찢어질 염려가 없다는 것입니다.
또한 위의 사진을 자세히 보시면 스티커 페이지가 잘 찢어지도록 점선처리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다른 책들에 비해서 깔끔하게 잘 찢어집니다. 작지만 세심한 배려가 돋보이는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책을 받자마자 앉아서 열심히 붙이고 있는 아이의 사진입니다. 저울을 보고선 처음엔 시계라고 하더라구요. 계량컵은 집에 있어서 알지만 저울은 아이도 처음 접하는 거라 그런 모양입니다.
평소 좋아하는 요리 활동과 스티커북 활동을 동시에 할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좋아한 그런 시간였습니다. 어디에 붙여야 할까 고민하는 아이에게서 7성급 호텔 조리사 못지 않은 진지함이 엿보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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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즐 역할 놀이 스티커북을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의사가 될래요>를 통해 먼저 알았는데 아이들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간적 경험할 수 있어서 엄마인 저도 마음에 들어요. 이번에 아이들과 함께 활동한 책은 <요리사가 될래요>예요. 큰아이가 5살인데 요리에 무척이나 관심이 많답니다. 엄마가 부엌에서 식사를 준비할때면 "엄마, 나도 할래, 나도 하고 싶어." 하면서 엄마를 아주 귀찮게 한답니다^^ 엄마는 요리가 서툴러 혼자 하는게 더 편한데 아이들은 그런 엄마의 마음도 모르고 옆에 찰싹 붙어 자기도 할 수 있다고 해요. 다른집 엄마들은 아이들과 요리도 자주 한다는데 저는 아주 가끔 아이들에게 할 수 있게 하기에 미안한 마음이 들어 아이들이 간접 경험이나마 할 수 있는 이 책을 선택했어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북이라 책을 처음 본 아이들의 반응은 대단했답니다^^ 스티커는 책의 가장 중간에 있는데 안쪽 부분에 절취선이 있어서 따라 뜯어서 사용하면 돼요. 아이들이 스티커북을 좋아해서 자주 구입하는 편인데 스티커가 있는 페이지를 떼고 나면 다른 페이지도 뜯어지는 책이 있어 참 난감했는데 아이즐 역할 놀이 스티커북은 절취선이 따로 있기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아요. 우리 아이들은 스티커북을 스티커를 붙이고 버리는 것이 아니라 책장에 꽂아두고 두고 두고 보기에 스티커북을 고를때 스티커가 어디에 있는지 꼭 확인을 하는편인데 이 책은 그런 부분에서 저에게 좋은 점수를 받았답니다. <책 사진 이미지의 저작권은 아이즐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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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의 장래희망이 7살 형아가 되는거라면서... ㅎㅎㅎ 직업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었어요 ^^ 막상 도착할때 집에 있었던걸 4살 동생이었네요 ^^;; 보자마자 얼른^^ 스티커북이라면 엄청 좋아라하거든요... ㅎㅎㅎ 일주일을 혼자서 이리붙이고 저리붙이고... 집에서 스티커 북을 사줄때 특별히 어디 붙여야 한다고 안 가르쳐주는 편이예요.. 그냥 붙이고 싶은 곳에 붙이라고 ^^;; 동생이 자는 틈을 타 형아랑 스티커를 붙이면서 책을 같이 봤답니다... 다른 스티커북과는 달리 요리의 순서대로 돼 있어서 좋네요... 이리저리 요리그림만 있는 것이 아니라... 먼저 모자랑 앞치마를 하고 냉장고 정리를 하고... 전에 해본 스티커북에서 일반 냉장고였다가 이번엔 양문형 냉장고라 아이가 잠시 당황을 ㅋㅋㅋ 요리조리 척척척~~ 잘 붙이던 아이 마지막장에서 한번 더 쳐다보네요... 평소 옉쑤!! 를 남발하던 아이가 식사 예절 틀린 친구를 찾느라 눈이 반짝반짝... 식사 예절을 꼭꼭 찝어 알려주니 ~~ 하나하나 가르켜주기 힘들었거든요... 아이가 역시 젤루 맘에 들어하는건 요리사들의 모자를 붙이는 것이었습니다.. 젤로 긴 모자는 요리잘하는 사람이 쓰는거래서 한참을 고민하다 붙여줬거든요.. 다음날은 독후활동을 해보기로... 깨끗이 손을 씻고 같이 불고기를 만들어봤어요... 야채를 썰고 양념을 하고.. 이날 저녁 아이랑 맛난 저녁을 먹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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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활놀이 스티커북 요리사가 될래요.. 스티커 너무 좋아하는 울규리가 금방 해버렸네요^^ 요리사 옷을 입고 부엌과 냉장고를 정리하구.. 스파케티와 파스타,피자,초밥,꼬치구이,튀김을 만들고... 알록달록 도시락도 싸요! 파티 음식도 만들고, 파티 테이블을 꾸며요! 식사 예절을 배워요! 넘 재미있어서..혼자 신나게 하더라구요~
색상도 선명하구..종이질도 두꺼워서..잘못 붙였을때 다시 스티커를 띠어도..찢어지지 않아서..참 좋았구요. 요리사복장 꾸미는것 부터 시작해서..각종 요리를 간단하게 배우고~ 마지막엔 "식사예절을 배워요!" 이 부분 너무 맘에 드네요.. 스티커놀이도 하며 식사예절까지 배우게 되니 금상첨화네요.. 울규리 이젠 식사후엔.."잘 먹었습니다."를 꼭 합니다..^^
좋은 책 만나게 되어서 감사드리구요..울규리가 넘 재미있게 식사예절까지 배워서 더욱더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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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스티커 책에 푹 빠져있는데 그냥 스티커만 잔뜩 붙이는 것은 조금 아쉬운 면이 있는데, 역활놀이 스티커북은 그 역활을 톡톡히 하네요.
아이가 요리사가 될래요 책을 보자마자 자기가 요리사, 엄마,아빠는 손님이라고 하면서 맛있는 요리를 열심히 만들어주네요.
구성도 알차요. 요리사의 옷도 입어보고, 요리사의 부엌에도 가보고, 냉장고도 정리해요.
그냥 열심히 요리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요리사가 어떤 옷을 입고, 어떤 일을 하는지 , 어디에서 일하는지 에 대해서 자세히 나와있어요.
그리고 정말 다양한 요리를 만들 수 있어요. 파티음식, 튀김, 도시락, 꼬치구이, 초밥까지...
아이가 도시락을 만들때 가장 좋아하더군요. 자기가 좋아하는 사랑이 모양(하트)를 밥으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이 너무 신기했나봐요.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식사예절에 대해서 알려주는 부분이랍니다. 아이가 밥먹을 때마다 장난감 가지고 돌아다니거나 책을 읽으면서 먹어서 많이 속상했는데 여기에서 보면 뛰어다니거나 책을 읽으면서 먹는 것이 아니라고 X표를 치면서 이야기 하니까 기기울여 듣네요. 요즘은 아이가 돌아다니면 요리사가 될래요 책에서 스티커 붙인 이야기를 해줘요. 그럼 조금은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요.
스티커는 그 페이지에 붙이고도 남을 정도로 넉넉하게 준비되어있고 다시 붙였다 뜯을 수 있어요. 물론 아이 혼자서 다시 뜯기에는 조금 불편하지만, 엄마가 조금 도와주면 아이가 쉽게 뜯어요. 조금 불편한 점이라면 스티커를 편하게 붙이려면 스티커 부분을 오려서 아이에게 주어야 한다는 점이네요. 그점만 조금 불편하고 나머지는 대만족입니다.
다른 시리즈도 구입해서 해보고 싶어요.
![]() 내마음대로 만드는 케이크까지.
![]() 아이가 만든 피자랍니다.!! 배고플때 이거 보면 ~아...먹고 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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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티커북 시리즈 중에서 '슈퍼스타가 될거야'빼곤 다 사주었는데
이 책은 특히나 다섯살 둘째가 애지중지하는 스티커북이 되었다.
그림으로 표현한 부분과 사진으로 표현된 부분이 적절히 있어서
아이에게 설명해 주기도 쉽고 특히 튀김을 하는 과정을 나타낸 스티커부분은
정말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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