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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끼워서 만드는 입체퍼즐-탈것을 받았습니다. 뜯어보자 마자 23개월 둘째가 눈을 떼지못 하더라구요...
입체퍼즐의 구성은 배경퍼즐판 1개(9개의 퍼즐조각) 입체퍼즐판 2개(41개의 퍼즐조각) 놀이가이드 1권이 들어있었어요..
만드는건 우리 큰 딸아이가 다 해줬어요.. 둘째는 아직 끼우는걸 못해서 누나가 도와줬답니다....^^ 만들어 주니 넘 좋아하더군요..
퍼즐을 다 만들고 나서 한참을 놀았답니다. 역시 자동차를 좋아하더군요..
멋진 사진을 남기려 했으나 우리 둘째가 눈을 감고 말았어요...^^;;;
퍼즐을 한조각씩 맞추다보니 어느새 자동차, 배, 비행기가 만들어졌습니다.
끼워서 만드는 입체 퍼즐....
평면 그림이 아닌 입체로 되어 있어서 퍼즐을 맞추는 동안 아이들의 소근육 운동 발달에도 좋고,
공간지각력과 창의력, 사고력,
부분을 보고 전체를 알 수 있는 유추력까지 골고루 발달을 도와줍니다.
또 놀이가이드가 포함되어 이어서 아이와 함께 할수 있는 다양한 지능개발 놀이를 해 볼 수 있답니다.
우리 아이들 둘다 이 퍼즐로 인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답니다...^^*
큰 딸아이 동물과 공룡도 해보고 싶다고 난리입니다. 이번주말에 서점에 다녀와야 할것 같아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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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마트를 간적이 있었는데 입체퍼즐을 만들어서 전시해놓은 걸 봤답니다. 그때 자세히 볼려고 했는데 남편이 그냥 가자고 해서 어쩔수 없이 보지못하고 온적이 있지요 그 퍼즐이 눈앞에 아른아른거렸답니다. 왜냐면 5살 시은이가 퍼즐을 너무 좋아하는데 입체퍼즐을 한번도 접한적이 없었거든요. 이 퍼즐을 사줬을때 시은이의 반응도 궁금했고 특히나 3살 준형이가 퍼즐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준형이가 좋아하는 차라면 준형이의 반응은 어떨까 궁금했거든요 끼워서 만드는 탈것 입체퍼즐이 우리집에 왔답니다. 우리집에 온날 준형이가 보더니 꺼내달라고 하는걸 꾹꾹 참았답니다. 왜냐면 퍼즐은 아빠랑 같이 해야하고 아빠랑 재미난 시간을 보내게 하기 위해 아빠가 오는 날만 기다렸어요 이퍼즐을 만지고 싶어하는 준형이... 매일 울었답니다. 엄마가 입체퍼즐을 안준다고 말이에요.. 드디어 아빠가 토요일날 9시에 집에 왔답니다. 아빠가 오자마자 준형이 이거 해달라고 퍼즐을 가지고 왔지요 외삼촌,외숙모, 이모, 이종사촌, 시은, 준형, 아빠... 꺼내자마자 입체모형을 맞추는데 이렇게 빠를수가 없답니다. 서로 처음 보는것이라 서로 먼저하겠다고..
아빠와 시은이 준형이가 틀에 있는 걸 빼고 준형이는 금새 포크레인 퍼즐을 맞쳤답니다.
막내이모까지 합세해서 너무나 행복한 퍼즐맞추는 시간이였어요
퍼즐을 좋아하지 않은 조카인데 이 입체퍼즐은 탈것이라 남자아이들이 좋아하는 차 구성으로 되어 있어서 이녀석한테도 신이 났답니다.
욕심많은 시은양 혼자하고 싶은데 온가족이 하니까 시은이가 맞출께 별로 없었어요 삼촌도 재미있다고 하면서 놀이가이드를 보고 탐색중이랍니다. 6명이 맞춘 입체퍼즐.. 6명이 하다보니 금새 맞추었고 어디에 있는지까지 그 위치에 맞게 올려놨네요
준형이 차라고 좋답니다. 준형아 바다에 있는건 뭘까? 그럼 하늘에 날아다니는 것은 여기에서 뭐가 있을까? 거기에 맞게끔 퍼즐을 가지고 오네요.
아빠 다시 처음부터 해봐요. 금새 처음으로 돌아갔네요 아이도 좋아하고 어른도 좋아하는 입체 퍼즐이랍니다.
그 다음날 시은이 두고 목욕탕갔다온사이 시은이가 혼자서 하나씩 하나씩 퍼즐을 완성해서 책꽂이 사이에 올려놨네요 엄마 잘했지요?
입체퍼즐은 우드락으로 만들어져있답니다. 아이가 그림에 따라 끼울수가 있어요 평면으로 된 퍼즐만 보다가 직접 입체적으로 또한 예쁜색으로 사실적인 그림으로 되어있다보니 아이가 재미있어합니다. 만들다가 실수가 부러져서 우드락본드를 이용하여 붙여줬답니다. 다 만들고나서 퍼즐이 하나라도 없어지면 그다음에 퍼즐을 만들수가 없어서 전 지퍼백을 이용하여 퍼즐을 보관했답니다. 엄마가 그렇게 보관한것을 본 시은이가 엄마가 없을때에도 퍼즐을 사용하고 그 지퍼백안에 잘 넣어놓았답니다.
시은이는 퍼즐을 너무 좋아합니다. 어려운 퍼즐도 아빠와 같이 하면 재미있고 아빠가 같이 있을 시간이 일주일에 두번이기에 그 소중한 시간을 이 입체퍼즐을 이용하여 이틀동안 잘 놀았답니다. 3가지 종류가 있던데 2개 더 구매해서 아이와 재미난 시간을 보내야겠어요 여자아이도 좋아하지만 남자아이가 더 좋아하는 차이기에 손으로 끼웠다 뺐다를 반복하고 내가 비행기를 만들었다라는 자신감에 아이가 너무 좋아한답니다.
조카가 퍼즐을 싫어하는데 이 입체퍼즐을 보고 나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을 갖게 되더라구여.. 이번 어린이날 선물로 구매해서 아이와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야겠어요.. 3살 준형이한테는 차 이름을 알려주고 그 차에 맞는 특징에 대해 얘기를 해줬지요 이 입체퍼즐로는 재미난 게임도 할 수가 있네요 또한 자동차경주도 할 수 있고 퍼즐만 맞추는것이 아닌 게임이 있어 더더욱 아이의 흥미를 유발할 수가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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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둘째 한슬이가 유난히 자동차에 관심이 많습니다...아이들이 보통 많이들 좋아하기는 한데 큰아이 보다 둘째가 자동차를 너무 많이 좋아해서 작은 아이를 위해서는 선물을 고를때 책 종류도 자동차가 나오는것을 장난감도 자동차 종류를 사주는데 이번에 탈것 끼워서 만드는 입체퍼즐 대박입니다... 아이들 어린이집 오자마자 꺼내줄려고 했는데 깜빡하고는 밤에 잠을 잘려고 준비를 하고서는 그때 생각나서 얼른 꺼내주니 아이들 난리 났네요...얼른 퍼즐 맞추기 한다고서...둘이서 함께 만드니 후다닥~ 정말 금방도 하더라구요... 다 만든다음 둘이서 놀고 있는데 우리 해솔이가 방해를 합니다... 아이들을 해솔이 들어오면 안된다고 한참을 서로 실갱이를 했네요... 둘이서 게임도 해요... 퍼즐을 활용할수 있는 방법이 나와 있는 가이드책이 있어서 그책에서 나와 있는 놀이를 하고 있어요... 참 다양안 놀이가 있답니다... 아이들과 숫자 공부도 할 수 있고... 종류별로 나누어 보기도 하고 퍼즐을 서로 빨리 맞추기 게임도 한답니다... 잠자기전에 아이들 정리해 놓았네요... 이번 입체퍼즐의 활용도가 많아서 좋네요... 다양한 게임을 해불수 있고 퍼즐판 아래판에 각각의 설명이 나와 있어 그걸 보고 읽어주면 아이는 맞추는 게임도 할수 있어요. 약간 아쉬운점이 있다면 퍼즐판이 좀 더 컷으면 좋았을것 같아요... 정리할때는 가방이 있어 그곳에 쏘~옥...깔끔하게 정리할수 있답니다... 아이들 공룡도 좋아하는데 다음에 사줘야 할것 같아요.. 너무 좋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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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을 빨리 올리지 않을 수 없네요. 아까 녀석이 낮잠 자는 동안 저도 졸았죠. 문 두드리는 소리에 일어나 보니 택배더군요. 예상치 못한 택배라 좀 당황했고 내용물이 궁금하더라구요. 열어보니 끼워서 만드는 입체 퍼즐이네요. 감동 감동~
낮잠에서 일어나 찡찡 거리던 녀석, 이걸 발견하자 마자 거의 흥분 흥분이네요. 끼워서 맞추기도 편하고 간단해서 좋네요. 괜히 복잡하다고 다 좋을 건 없더군요. 역할놀이 하기에 더 없이 좋은 놀이감이구요. 활용도도 굉장히 높아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 아쉬운 점이 있다면 밑에 까는 판에 헬기 착륙장이나 비행기 착륙장을 더 넣었다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판이 좀 작은 것도 살짝 불만입니다.
녀석...얼마나 좋은지 만들고 나서도 저 포장지를 꼼꼼하게 들여다 보고 또 정리해 놓더군요. 아마도 이 시리즈 다 구입해야 하지 않을까 싶네요.
녀석은 이제 당분간 흥분과 심취 모드에 들어갈 듯 합니다. 탈것 여러분과 행복한 시간들이 기다려 지겠군요. 엄마 없이 혼자서 바닥에서 잘 노네요. 애 봐주는 시리즈라고 불려야 하는 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정말이지 간만에 제 마음에 쏙 들어오는 시리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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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43개월에 접어든 남아.. 탈것에 관련된 것들에 흥미를 가진지 벌써 3년쯤 된것 같다... 돌무렵 부터 자동차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연장되어 비행기,배 등으로 관심이 이어졌다.. 그래서 그 무렵 주로 읽은 책이 자동차등 탈것에 관한 것들이었다.. 물론 장난감도 마찬가지.. 소방차 책, 중장비책, 기차 책, 장난감 등등... 그러나 아쉬움이 있었다.. 탈것에 관련된 책들이 비슷한 내용들이 많았고, 장난감또한 그러했다.. 비슷한 것들을 계속 사주기엔 뭔가 찜찜한 엄마.. 그러다 얼마전 알게된 아이즐북스의 입체퍼즐 시리즈.. 넘 아쉬웠다.. 넘 늦게 알게되어.. 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다양한 종류의 차들을 만들어 보고, 가지고 놀 수 있는데... 그것을 이제야 알다니.. 5세인 아이는 엄마의 약간의 도움만 받고도 척척 잘 만들어 나갔다... 비행기, 굴삭기, 소방차 등등.. 더욱 좋은것은 그냥 개개의 탈것만 있는게 아니라 복합놀이를 할 수 있는 바닥면 퍼즐이 있는 것이다.. 입체 퍼즐을 완성하고, 바닥면 퍼즐에 올려놓으면, 기차는 그냥 기차가 아니라, 움직이는 기차 놀이를 할 수 있게 된다.. 이렇게 세심한것까지 신경쓴 흔적을 엿볼수 있다.. 이제 막 탈것에 관심을 보이는 아이의 엄마라면 어쩜 이건 필수일것 같다.. 완성품 장난감 자동차 대신 아이와 자동차를 만들고, 그와 관련된 책을 한번 읽어보는 것이 어떨지... 공룡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에게 공룡 입체퍼즐도 선물해야 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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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평이 없어 조금 망설이긴 했었는데, 괜찮네요~여기 시리즈 중에 동물 퍼즐을 친구네서 보고
좋다고 하길래, 구입하려다가 우리아이는 자동차를 좋아해서
탈것을 구입해봤어요, 회사에서 물건을 받아서
약간의 눈치를 보며..점심시간에 혼자 맞춰보았지요ㅎㅎ
아이가 너무 좋아할것 같아요
얼른 어린이집에 있는 우리아이에게 가져다 줘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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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을 좋아하는 우리 동혁군. 입체 퍼즐을 보자마자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엔 익숙치가 않아 헤매더니 금새 맞추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몇개가 헐거워서 맞춰놓으면 자꾸 빠지더라구요. 떨어지지 않게 붙여주었는데 그건 또 싫은지 스카치 테입을 다 떼어놨더라구요. 그러면서 헐거웠던 퍼즐들이 더 헐거워졌어요..ㅠㅠ 이제까지 평면퍼즐만 맞춰왔던터라 더 즐거워했던 것 같습니다. 자동차 모양이라는 것도 한 몫을 했던 것 같구요. 그래서 다 만들어진 기차, 비행기, 자동차로 경주도 해보고, 오랫만에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지 모를 정도로 즐겁게 놀았답니다. 퍼즐 좋아하는 아이들 정말 강추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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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배경판이 너무 작아요. 제품양에 비해 가격이 너무 비싸요.
아이가 좋아합니다. 33개월..모든 혼자하겠다고 하는데 입체모양만들기위해 끼우다가 부러뜨리기 일쑤입니다. -_- 저희 아이에게 너무 빠른 듯해요.
기차는 왜 밑이 뚤려있냐고 하구요. 입체로 끼우다보니 구멍이 많잖아요. 그래서퍼즐빼고 남은 판으로막아줬습니다.
암튼, 전 가격대비 별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