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8권 내용은 좀 우울합니다. 결국에는 소나랑 해기랑 헤어져요.. 그리고 시간이 많이 흐르죠. (흘러봤자 2년..) 소나는 사랑은 시간이 지나면 변한다고 말하지만, 그런 말을 한 자신조차 변하지 못하고 못된짓만 하고 돌아다니고 방황 합니다. 해기 역시 소나를 향한 마음은 예전 그대로, 하나도 변하지 않았구요. 하지만 소나는 변하려 합니다. 카리스마 있는 사나이 권휘림이 사랑한다 계속 말하거든요. 소나는 자꾸.. "해기야 널 잊으려해..." 라는 말을 합니다.. 사실은 그러고 싶지 않으면서.. 아무튼 너무 슬퍼요... 그리고 너무 우울하죠. 그냥 읽다보면 정말 눈물이 막 나려고해요. 어떤 님들은 스노우드롭 진짜 재미없고 짜증 난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건 좀 편견이 좀 섞인 야유라고 생각해요. 충분히 스토리 상의 완성도는 높은 편인데 말이죠. 소나와 해기의 닿을 수 없는 먼 사랑.. 놓치지 마세요!!!!!! |
| 최경아님의 만화는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편입니다.다른 만화책에 비해서 그림도 이쁘고 그리고 항상 쭉쭉 빵빵한 여자 주인공에 너무도 잘생긴 꽃미남 까지 나와서 재미가 있는 사랑이야기를 그려 내서 제가 개인 적으로 좋아하는 편입니다.그런 가운데 최경아님의 최고의 작품이라고 할수가 있는 사랑나와라 뚝딱은 도깨비와 그리고 가수라는 절묘한 조화에 주인공들가지 설정이 너무도 잘 되어있어서 보는 즐거움이 있었고 그리고 개성이 뛰어난 다른 인물들이 나와서 재미까지 더해주었는데요 이 스노우 드롭은 처음에는 신비하게 시작을 하였습니다. 정말 누가 들어도 특이한 이름을 가진 소나.그리고 해기.그리고 장하다 진선미 에다가 정말 누가 들어도 특이한 이름 그리고 여기 나오는 두명의 주인공 소나와 해기를 묶고 있는 비밀 정말 처음에는 이 두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너무도 재미가 있고 극적인 반전을 더하면서 즐거움을 주었는데 회를 거듭할수록 다른 순정만화의 전처를 밝고 있는것 같습니다.그래서 어떻게 보면은 지루한 내용이 이어지는데요 앞으로 더욱 완성도가 높은 작품이 나왔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