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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대박~ 이 책을 왜 이제서야 만났을까! 무겁게 강요하지도, 가볍게 설득하지도 않는다. 다만 친근하고 믿음직한 울림이 있다.지금까지 읽은 어떤 신앙서적보다도 귀에 쏙쏙 감기는 말씀을 들은 기분이다. 예시도 적당했고 권유도 지나침이 없고, 무엇보다 살아있는 예수님을 바로 곁에서 보는듯 읽힌다. 예수님을 직접 경험하고 보고 느끼고 알게된 느낌이라고 해얄까. 인간의 죄를 대신 짊어지기 위해 십자가에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사랑과 마음이 미치는 그 곳에 서 있는듯 하다. 광야에서 만난 오아시스같이 청량하고 흡족한 책이다. 특히나 예수님을 닮는 삶이 예전처럼 어렵게만 생각되지 않는다는 것. 이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딱 하루만 예수님이 당신이 된다면? - 당신의 삶은 예수님의 마음에 따른다.그분의 우선순위가 당신의 활동을 지배한다.그분의 열정이 당신의 결정을 좌우한다. 그분의 사랑이 당신의 행동을 지시한다. 당신은 어떤 모습이 될까 지금껏 나를 예수님께 맞추려고 노력하며 사는 것이 그 분의 삶을 따르는 길이라고 여겼던거같다. 그러니 사람인 내가 하나님의 행동을 본받는다는건 원래 불가능한 일이다 치부하곤 했다. 하지만 여기에선 훨씬 쉽고 간단한 방법을 제시한다. 내가 변하려고 노력하지 않아도 하나님이 나를 변화시키신다. 하나님은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시지만, 내가 예수님처럼 변화받길 원하신다'는 의미를 이해할 것같다. 예수님의 마음이 내 마음이 된다면 모든일들에 욕심은 사라질 것이고 지혜로 바라보는 눈이 열릴 것이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내 마음을 가꾸신다면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갈까? - " 새 사람을 입었으니 이는 자기를 창조하신 자의 형상을 쫓아 지식에까지 새롭게 하심을 받는 자니라 " (골로새서 3: 10 ) 하나님을 믿는다면서도 변화받지 못하는 사람들은 많다. 완전히 변화받는다는건 어쩌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기도 한다. 나는 그냥 사람일 뿐인데 어찌 하나님의 성품처럼 인생을 살 수있나? 의문스럽기도 했던거같다. 원래의 나 대로 사는게 더 편하기 때문이기도 하고 세상에 살기에는 그게 더 이득이라고 생각되기도 하다. 이득? 인간적인 생각에서 그런거다. 예수님의 마음을 내 마음에 둔다는 건 나보다 주님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다는 데 있는듯하다. 내 이익이 내 생각이 내 사정이 먼저 떠오르면 예수님의 마음은 들어설 자리를 잃게 된다. 모든 일에서 예수님이 셨다면 이럴때 어떻게 행동하실까? 그 분이라면 어떻게 말할까? 상대의 사정을 먼저 알고 계실테고 나무가 아니라 숲을 보는 혜안도 있으실꺼다. 나 자신을 위한 방법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기막힌 방법을 찾으시는 분이다.예수님처럼 사고할 수 있다면 두려움이나 걱정 근심이 사라질 것이다. 담대한 발걸음으로 세상을 헤치며 살아갈 수 있을터이다.무엇이 두려울까!
용서하는 마음 - "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 ( 에베소서 4:32 ) 사람은 끊임없이 거짓말을 번복하고, 같은 잘못을 되풀이하면서 자신을 쉽게 용서한다. 하지만 타인이 자신에게 같은 잘못과 고통을 안긴다면 용서하지 못해 괴롭다. 그러면서도 하나님께는 용서를 구하는 것이 인간이다. 예수님은 자신을 은 30냥에 팔 유다에게도 자신을 추종하고 따르던 제자들이 가장 뼈아픈 순간에 자신을 배신할 것을 아셨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자들의 발아래 꿇어앉아 발을 닦아주신다. 미리 고통스럽게 자신을 버릴 사람들을 용서하신 것이다. 이런 마음을 품는다는게 가능할까? 제자들에게 자신의 사랑을 확증하시므로 용서와 함께 긍휼을 보이신다. 예수님은 사람들 위에 군림하러 오신 구세주가 아니다. 관계를 마음으로 전하고 구원을 이루어내시는 분이다.
듣는 마음 - 하나님께 당신을 사랑할 기회를 드린 적이 언제인가? 헉! 이거다. 말씀을 묵상하고 성경공부를 하고 예배를 드리고 기도를 하고, 난 늘 뭔가 하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벽을 느낄때가 종종 있었다. 너무 일.방.적인 거다. 나만 주궁장창 떠든다. 하나님 이것도 들어주시구요 저것도 필요해요. 이건 없으면 안될것같아요. 필요에 의하든 의무감에서는 무언가 늘 요구하는 기도를 하곤 한다. 하나님은 내 얘기를 귀기울시느라 피곤하실지도 모른다. 하지만 분명한건 아무말 없는것보다는 하나님께 말하는 자를 이뻐하신다. 참으로 다행이다, 이건 성경을 읽으며 내 생각을 하나님의 생각에 대입했던적이 많았던걸 고백한다. 하나님의 생각이 아니라 내 생각이 가득하여 하나님이 말씀인지 내 생각인지 구분없이 되어버린다. 하나님께 말만 하는 입만 있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귀는 없었던 것같다. 기도를 많이 하시는 분들은 하나님의 음성이 들린다는데 응? 어떻게?! 라고만 경이롭게 바라봤지 실상 내가 그렇게 할 수 있는지는 몰랐던 거다. - " 너희는 내게 배우고 받고 듣고 본 바를 행하라 " ( 빌립보서 4:9 ) 하나님은 사랑하기를 원하신다. 기쁨에 겨워 즐거이 부르시는 노래소리처럼 가슴벅차게 말이다.
예배에 주린 마음 - 예배에 갈급한 마음이 언제였던가? 그런적이 있었던가! 그냥 의무적으로 해야되니까 나는 기독교인이니까 하나님을 믿으니까 (이런 이런~)하나님을 만나기 위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만나러 간적이 있을까? 예배드리기 전에 성전에서 기도드리는게 전부인듯하다. 목사님 설교가 좋았네 감동이었네만 가볍게 떠들뿐 그렇게 예배의 시간을 보내곤 했던거같기도하고. 완전 나한테 하시는 말씀 같았다. 너 진지하게 나를 만나러 준비하고 온적이 있더냐? 물으시는것 같아 뜨끔했다.아아, 그래도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던 주일은 어떤 말씀을 주실지 기대하기는 했던거같다. 조금 안심이 된다. 예배시간을 지키는 것뿐만 아니라 하나님이 주실 말씀에 소망을 둬야한다. 명심해야겠다.
" 무릇 지킬 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 옛 선지자들이나 자신을 내려놓은 침묵의 수도자들이 강조하는 마음을 지키는 것이 가장 어렵다. 예전에는 거부감 먼저 들었던 복종'이라는 말도 확실히 이해가 된다. 나의 미흡함이나 불완전함을 선택할 것이냐 예수님의 완전무결함을 선택할 것이냐는 삼척동자도 다 아는 결론이다. 하늘과 땅의 권세는 물론이고 사랑과 긍휼이 넘치시는 예수님의 권위에 복종한다는 건 나를 내려놓는다는 말보다 오히려 쉽다. 나를 버리고 나를 억제하는게 아니라 다만, 예수님을 먼저 바라보고 그 분의 마음같기를 원하고 그 분의 마음을 먼저 생각한다면 가능한 일이다. 나보다 나은 이의 의견에는 쉽게 긍정하게 된다. 의견이 갈릴때는 더더군다나. 하물며 모든이를 만든 분의 권위에 따른다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다. 나를 나 자신보다 더 많이 알고 계시고, 나의 실패와 성공에도 전혀 흔들리지 않으실 예수님의 마음에 복종한다는게 새 사람이 된다는 의미인줄 깨달았다. 예수님처럼 된다는 건 거창한 어떤 것이 아니라, 예수님의 마음을 내 마음에 두는 일이다. 마음이 생각을 바꾸고, 생각이 행동을 변화시킨다. 마음을 예수님께 드리는 자가 영광을 볼 것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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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당신이 변화되기 원하신다... 예수님처럼
이 책은 다이아몬드를 여기저기 사방에 박아야 할 책. ^^ 완전 빛난다, 빛나. 막스 루카도의 책. 성경에서 나온 인물 중 단 하나의 죄악도 없으셨던 분. 이 분의 인격을 닮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 자기를 죽게 한 가룟 유다의 가장 더럽고 낮은 부분인 발까지 씻기던 그 분의 인격. 예수님의 인격을 갖고 싶으나 방법을 몰랐던 사람들에게 필요한 책이다. 얇지만 누군가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꿀 수 있는 힘을 가진 책이다. 나의 평생 기도제목인 그 분의 인격을 닮기 위해... 더욱 온유하고 경건하고 인내해야겠다. 당연한 듯 하지만 당연하다는 듯 제대로 지키지 못한 것들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주는 책. -*-*-*-*-*-*-*-*-*-*-*-*-*-*-*-*-*-*-*-*-*-*-*-*-*-*-*-*-*-* 책에서 말하는 예수님의 인격을 지니는 방법. 용서하는 마음 - 꼼짝없이 매인 사람들 사랑하기 긍휼히 여기는 마음 - 하나님의 손길 듣는 마음 - 하나님의 음악 듣기 하나님께 취한 마음 - 보이지 않는 손에 이끌려 예배에 주린 마음 - 변화된 얼굴 초점이 분명한 마음 - 골프와 셀러리 정직한 마음 - 오직 진실만을 순결한 마음 - 마음의 온실 희망에 찬 마음 - 쓰레기더미에서 주운 금 기뻐하는 마음 - 하늘에 잔치가 열릴 때 인내하는 마음 - 끝까지 강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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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당신을 있는 그대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그대로 두시지는 않는다. 하나님은 당신이 변화되기 원하신다.... 상담 사역 중에 추천 받아 구매하게 된 책이다. 표지에 적혀 있는 내용인데 정말 중요하고도 좋은 글이다. 예수님의 마음과 하나님의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지혜가 얼마나 중요한 지를 다시 한 번 깨닫게 된다. 마지막 부분에는 소그룹 나눔을 위한 가이드 부분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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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엔 빨간색으로 표지가 되었는데.. 다시 재탄생되었다. 선물하기에도 좋구.. 무엇보다 처음 신앙생활을 하거나 예수님에 대해 알고 싶은 사람들에게 강추한다. 나역시 맥스루카도가 의도한바는 아니지만 책을 읽다가 예수님의 은혜에 눈물짓게 되고 은혜의 바다에 풍덩빠지게 되었다. 더불어 그의 팬이 되어 80프로 이상 책을 구입하게 되었다. 그의 관점은 생활가운데 같이 공존하는 예수님이다. 성경에서 책에서만 등장하는 글속에 살아있는 예수님이아니라 동시대에 나와 함께하는 예수님에 대해 평범한 일상속에서 부담스럽지 않게 묘사하고 있다.
내가 감동받은 점은 문둥병환자를 대하는 예수님의 태도였다.성경을 그렇게 읽어도 그렇게까지 접근하지 못했는데..기독교서적을 꾸준히 읽어야하는 장점에대해서도 깨닫게된책
(책내용중-) 한 가장이 문둥병에 걸렸다. 사람들이 그의 부정함(예전에 문둥병이면 부정하다 하여 제사장에게 보이고 따로 살아야한다.전염성이 있다고 생각하게 되므로 철저히 외면받고 죽을때까지 외롭게 살아야한다)을 알고 선량하고 잘지내던 이웃이지만 외면한다 설마 자기한테 옮을까싶어 전전긍긍해한다 따스하게 보내던 시선들도 의심과 무서움이 가득한 공포의 눈빛을 보내게 되고 가족들마저 사랑하지만 애써 외면한다.포옹마저도 힘들어하며 그를 떠나보낸다.
문둥병걸린 그남자는 너무도 외롭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다 예수님에 대한 소식을 듣고 희망이 생겼다.그러던어느날 예수님이 그사람앞에 나타나셨다. 예수님은 그남자의 고통을 안다.그남자가 울며 자기의 통사정을 이야기하지않았는데도 예수님은 말없이 그의 몸을 따스하게 어루만져주셨다 읽은지 오래되서 손인지 팔인지 모르겠다.그의 외로움을 만져주셨다. 예수님은 마음부터 치유해주셨다. 그가 문둥병걸려서 다들 외면하여 사랑하는 식구들마저 포옹마저도 못하는 깊은 아픔을 아시고 상한심령부터 회복시켜주시고 외적치유를 해주셨다.
예수님에 대해... 보여주는 한 부분이다. 인격적인 예수님~ 사랑의 예수님.. 가장 힘든부분을 사람이 몰라도 가까이있는 가족이 몰라도 예수님만이 아시기에 치유할수있는 유일한 완전하신분.
예수님이 너무 멀리있다고 궁금해하는 신도들. 예수님이 누구냐고 묻는 일반사람들한테도 한번쯤 읽어볼만한 베스트 셀러~!!
시작은 제자교육받을때 예배자인도학교서 추천받은 교재이지만 그것과 상관없이 예수님과 막혀있는 담을 허물고자 원하는 사람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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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우리를 항상 있는 그대로의 모습으로 사랑하신다. 그러나 예전에 살던 그대로 두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우리 모두가 예수님의 모습이 되기를 원하신다. 이것이 얼마나 기쁜 소식인가? 우리의 현재 성격은 영영 굳어진게 아니라는 것이다. 항상 모든 일에 다른 사람의 단점을 발견하기에 바쁜 우리들, 무슨 일만 생기면 항상 불평불만을 먼저 이야기하고 있는 우리의 모습은 전혀 달라질 수 없는 것이 아니다. 우리도 달라질 수 있다. 새로 태어날 수 있다. 평생을 허구한 날 걱정만 하면서 살앗다고 하더라도 남은 인생은 이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까? 어떻게 우리가 변할 수 있단 말인가?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라는 모델을 보여주시면서 그렇게 되기를 원하신다. 하나님의 열망, 하나님의 계획, 하나님의 궁극적인 목표는 바로 우리를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으시는 것이다. 하지만 이런 변화가 어떻게 가능한가? 변화하기를 그렇게도 싫어하는 우리가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 것인가? 변화될 것 같지 않은 내 모습 가운데에도 과연 예수 그리스도의 모습으로 변화될 가능성은 있는 것인가? 바로 이 책 맥스 루케이도 목사의 예수님처럼에서 그 가능성을 찾아볼 수 있게 된다. 우리를 변화시키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방법을 우리는 이 책에서 찾을 수 있다. 하나님은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받아들이시고 사랑하신다. 하지만 이전의 모습 그대로 두지는 않으신다. 고린도후서 5장 17절 말씀처럼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라고 하신 말씀처럼 우리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새로운 피조물이 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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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적 거장인 맥스 루카이도의 영적 깊은 맛을 보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입니다. 깊은 어려움과 낙담 또는 중요한 의사결정 그리고 삶을 살아감에 있어서 중요한 일들을 복음 안에서 결정하기 위한 사람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알기 위한 필독서 이며 거장의 깊음이 무엇인지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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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신자에게도 참 좋은 책이란 마음이 든다 몇년 전에 세례받을때 교회에서 교인들에게 나누어주어 읽게 되었는데 표지가 바뀌었네..^^ 예수님처럼 살아가기 위한 적용점에 대해 말하고 있다 유명한 작가가 저술하기도 한 이 책은 정말 추천에 손색이 없다. 예수님처럼 살아가기는 어렵지만 우리가 알아간다면 주님도 좋아하시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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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처럼 산다는 것... 예수님처럼 살게 하실 것... 하나님께 날 마음껏 사랑하실수 있는 시간을 내어 드리는 것... 하나님께 말하기만 하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기울인 시간이 얼마나될까요...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나의 마음가짐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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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DTS후에 배운 것들을 적용하며 살아가야 한다는 부담감.
그리고 그렇게 하루하루 사는것에 대해 정말 힘들다고 느껴 질 때쯤...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마지막 정리기간 강의때 열방대학 모간사님의 추천으로...
챕터 하나하나마다... 내가 배웠던, 하나님이 다시한번 내 안에 살아나고 계셨다.
머릿속에서 가슴으로 내려오기 시작하셨다.
나는 감사할 수 밖이 그리고 기도할 수 밖이 없었다.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모르는 크리스천이 있다면, 그리고 예수님과 같은 영향력있는 삶을 살고 싶은 크리스천이 있다면 꼭 권하고 싶다.
하지만 꼭 주의했으면 좋겠는것은... 이책은 가슴으로 읽어야 하는 책이다.
그냥 머릿속으로 이해하고 넘어가지마라...
책과 하나가되어 느끼고 회개하고 결정하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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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가장 쉬웠다는 것은 혹은 누구에겐 뻔히 보이는 거짓말이기도 하고,
진심이기도 하겠지만.
예수님이 가장 쉬웠다는 위의 제목은 그야말로 "진심"이다.
왜냐하면 이 책을 읽다보니 예수님이 너무 멀리계신 분이 아니라
내 삶에 아주 가까이 계시고 친밀한 분이시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기 때문이다.
요즘은, 시절이 하수상하여 그런지
장경동 목사님처럼 재미있고 유쾌한 분이 대중의 사랑을 받는 듯 한데,
Max Lucado목사님 같은 분이 한국에서 목회를 하신다면
단연! 사랑받지 않으실까? 하는 생각도 해봤다.
그만큼, 읽기 쉽고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예수님의 일대기를 하토막 잘라,
소설처럼 읽는 이로하여금 마치 그 시대를 잠시 훔쳐보는 듯한
센스있는 구성을 하는가 하면 이에 질세라
저자의 생활에서 해석된 재미있는 예화들이 등장하여
한 장의 주제를 더욱더 부각시킨다.
마지막으로는 우리가 예수님처럼 살 수 있는 방법,
그것을 친절하고 명쾌하게 정리해 준다.
이렇듯 3가지 차원의 서술방식을 따라가다 보면
나도 어느새 예수님처럼, 그 분을 닯은 삶을 살 수 있지 않나- 하는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2006년 마지막날에 이 책을 집어들고, 약 3시간에 걸쳐 읽었는데
마지막을 아주 멋지게 장식할 수 있는 의미있는 책이 되었다.
그 중에 "용서"에 관한 가슴을 찡하게 해준 구절이 있는데 잠깐 소개하자면,
''관계가 성공하는 것은 죄 있는 쪽이 벌을 받아서가 아니라 죄 없는 쪽에서
베푸는 긍휼 때문이다.''-라고 했다.
예수님이 나를 용서하셨고, 나도 타인을 용서해야하는 기독교 기본진리를
아름답게 표현하는 구절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예수님처럼 살고자 하는 사람들.
예수님을 닮고자 하는 사람들.
힘든 인생 여정을 예수님과 함께 행복하게 걷고 싶은 사람들은
이 책을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관계가 성공하는 것은 죄 있는 쪽이 벌을 받아서가 아니라 죄 없는 쪽에서 베푸는 긍휼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