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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나온지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언젠간 구입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음에도,,,,   아직까지 구입하지 못하다가   2장의 디비디에 박스레터까지 준다고 해서 그리고 가격도 착하고 해서 구입한 타이틀!!   다시 보니...이게 장난이 아니다...   학원폭력을 두려우리만치 심각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처음에 극장에서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   감독의 연출력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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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이 나온지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언젠간 구입해야겠다고 마음을 먹었음에도,,,,

 

아직까지 구입하지 못하다가

 

2장의 디비디에 박스레터까지 준다고 해서 그리고 가격도 착하고 해서 구입한 타이틀!!

 

다시 보니...이게 장난이 아니다...

 

학원폭력을 두려우리만치 심각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처음에 극장에서 볼때와는 또 다른 느낌)

 

감독의 연출력과 이 당시엔 아직 신인 티를 벗지 못했던 배우들의 연기력,,

물론 아직은 어설프지만 그런 어설픔 조차 영화에 묻혀버린다..

 

마지막 흑백으로 처리되는 장면은 최근 폭력영화 중 가히 최고라 할 만큼 영상미가 뛰어나다. 마치 류감독의 죽거나...를 다시 보는 듯한..  

c********5 2008.09.30. 신고 공감 0 댓글 0
싸인 없는거 빼고..ㅡ,.ㅡ   맘에 드네요..   가격대비 괜찮은데   싸인만 있었다면...TT   모두 만족 해요~~~~```   케이스 상태나 모두 SE 급이라서 정말 만족하고있어염..   싸인 엽서~~~~~~~~~~~~~~~~~~~~~~~~~~~~~   옆서만 덩그러니 있어서 좀.. SE 급의 약간 ^^     배우들 사진이나 기타 사항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서플먼트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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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인 없는거 빼고..ㅡ,.ㅡ

 

맘에 드네요..

 

가격대비 괜찮은데

 

싸인만 있었다면...TT

 

모두 만족 해요~~~~```

 

케이스 상태나 모두 SE 급이라서 정말 만족하고있어염..

 

싸인 엽서~~~~~~~~~~~~~~~~~~~~~~~~~~~~~

 

옆서만 덩그러니 있어서 좀.. SE 급의 약간 ^^

 

 

배우들 사진이나 기타 사항이 있었으면 하는 아쉬움?^^

 

서플먼트도 아주 마음에 들어요..

YES마니아 : 로얄 n*******0 2008.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아쉬운 폭력써클이 되어가는 이야기
"아쉬운 폭력써클이 되어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학원 폭력은 언제나 빠지지 않는 사회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문제가   중요하게 부각될 때마다 우리는 그 문제의 시작을 다양한 곳에서 찾고는 한다.   하지만 그 문제의 가장 근원은 어쩌면 우리네 학교가 갖고 있는 폭력성 때문일   지도 모른다. 우리가 아주 어릴 때부터 다니기 시작해 거의 성인이 될 때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라는 공간은 누구
"아쉬운 폭력써클이 되어가는 이야기" 내용보기

  학원 폭력은 언제나 빠지지 않는 사회 문제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그 문제가

 

중요하게 부각될 때마다 우리는 그 문제의 시작을 다양한 곳에서 찾고는 한다.

 

하지만 그 문제의 가장 근원은 어쩌면 우리네 학교가 갖고 있는 폭력성 때문일

 

지도 모른다. 우리가 아주 어릴 때부터 다니기 시작해 거의 성인이 될 때까지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학교라는 공간은 누구에게나 참 애매한 공간으로 기억

 

이 되고 있고, 그것은 역시 그 학교라는 공간이 갖고 있는 여러 모습들 때문일

 

것이다. 그 중에서 특히나 우리나라 학교의 가장 핵심적인 모습은 억압적인 분

 

위기라고 할 수 있다. 군대와 학교가 그렇게 다르지 않은 것이 바로 우리들이

 

다녔던 학교의 모습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 부분에서 학교의 폭력성은 이미

 

만들어져 있는 것일지도 모른다. 그런 분위기에서 학원 폭력이 일어나지 않는

 

것이 어쩌면 이상한 것일지도 모른다. 영화 폭력써클은 바로 그 학원 폭력을 정

 

면으로 다룬 영화다. 물론 그 폭력성을 제대로 담아내는 것에는 성공적이지 못

 

했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가 갖고 있는 가장 특별한 점은 폭력써클이 만들어지

 

는 과정이 꽤나 흥미롭게 담긴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부분에서 이 영화는 다른

 

비슷한 영화들과는 조금 다른 모습을 보인다. 결말은 같아도 그 이야기의 진행

 

은 다르다.


  이 영화 폭력써클은 아주 단순한 내용이라고 할 수 있다. 단순하게 축구를 하

 

면서 친구들끼리 즐겁게 보내려고 했던 이들이 모여서 만든 일종의 또래 집단

 

이 상황에 떠밀려 어느새 남들이 보기에는 단순한 일진이 되어가는 그런 영화라

 

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이 영화가 일진을 미화하는 영화는 결코 아니다.

 

왜냐하면 이 영화에서 주인공들은 마지막까지 자신들의 모임의 이유를 서로 친

 

하게 지내기 위한 또래 집단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기 때문이다. 그런

 

그들이 싸움을 하는 이유도 계속적인 공격에 떠밀린 모습을 보이는 것도 사실이

 

다. 그런 모습들과 이야기의 진행은 이 영화를 보면서 어느새 그들의 행동에 일

 

정부분 동조하게 만드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이들의 행동에 영화가

 

찬성하는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다.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 죽은 친구가 보낸 뒤

 

늦은 편지가 바로 그러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그러나 여기에서 이

 

영화의 가장 큰 문제가 발생한다. 결국 영화의 전체적인 진행 상황과는 동떨어

 

진 분위기가 그 편지를 통해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대충 그렇게 편지 하나로

 

이야기를 마무리하려고 하는 모습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세상의 시선과 자

 

신이 하고 싶었던 이야기 사이에서 어쩌면 영화는 제대로 흔들렸던 것이 아닐까

 

한다. 덕분에 폭력적인 부분은 강조가 되었지만, 그 부분에 가려서 대부분의 하

 

려고 했던 것으로 보이는 이야기는 흐릿해진 영화가 되었다고 할 수 있다. 그래

 

서 이 영화는 그 마지막에 폭력써클의 탄생을 이야기하는 부분만이 강하게 남

 

는 영화가 된다. 아쉬운 부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런 영화적인

 

완성도를 모두 만회하는 것은 악역이라고 할 수 있는 연제욱의 연기라고 할 수

 

있다. 여러 영화에서 비슷한 모습을 보였던 이 배우는 이 영화에서 제대로 완벽

 

하게 동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그 덕분에 이 영화 폭력써클은 다른 모든 약점을

 

이 한 배우의 연기로 모두 만회하는 모습을 보인다. 그리고 적어도 이 연제욱이

 

라는 배우만으로도 충분히 흥미로운 영화이기도 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4.01.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