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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가장 가장 부피가 큰 나무는? .......................................정답은 셔먼장군나무 무려 흰수염고래 10마리의 무게와 비슷한 1259톤의 무게를 자랑하는 이 나무에 대한 글을 읽자 아이도 엄마도 탄성을 지를 수 밖에 없었으며 더구나 땅 속에서 축구장 1200개의 넓이를 자랑하는 버섯을 발견했다는 대목에서 입이 떡 벌어지기 도 했습니다. 즐거운 지식 탐험 시리즈는 아이들이 관심을 가질 법한 다양한 주제를 재미있게 들려주는 시리즈로 이미 알고 있었는데 특히 동식물들의 놀라운 기록을 재미있게 설명해주는 더 높이 더 빨리 더 멀리 라는 제목의 이 책은 워낙도 과학을 좋아 하는 아이들이 즐겁게 읽은 책으로 정말 세상엔 별별 동식물이 다 있구나 하는 느낌과 그 들이 생존을 위해 벌이는 다양한 행동과 반응은 상상을 뛰어넘기에 이 지구에 생명체가 등장한 이래로 더 잘 생존하기위해 진화되어 온 모든 생명체 들의 노력이 가상하게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단순한 기록 경쟁만을 서술하는 책이 아닌 생물이 왜 그런 능력을 가지게 되었는 지까지도 자세히 이야기해주고 있기에 처음엔 그들의 능력이 놀랍고 다음엔 어찌 그리 적응능력이 뛰어난지 놀라게 되는 책이기에 아이들에게 과학을 재미있다고 느끼게 해주고 싶을때 읽도록 권해 준다면 과학의 한 분야인 생물이야기를 정말 신나게 들을 수 있을듯 합니다.^^ |
| 이 책은 재미있는 책이다. 역사을 알으켜 주어서 고마운 책이다. 많은 지식을 얻었고, 신기한 이야기와 재미있는 사진들이 있어져인지 재미 있었다. 130미터 의 큰 나무 와 축구장1200개의 면적을 가지고 있는 '뽕나무 버섯'이 신기 하였다. 이 책을 읽 고 재미있는 생각과 멋진 상상을 키웠다. 진화가 무었인지 자세히 알았다.과학에 대하여 배웠다. 신기한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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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책을 학원에서 접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에게 생물들의 신기한 점 들을 알려 주었다 예를 들면 1000분의 1초 만에 꽃잎을 피우는것 공룡시대에 살았던 실란테스, 이런 것들은 자신이 살아가는 환경에 맞추어서 진화한것이라는 것에 더 놀랐다. 그리고 이 책에서 느낀점은 이렇게 생물들도 인간이 모르게 신기록을 세우고 인간은 자연 앞에서 아주 나약하고 볼품없는 존재라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이와 비슷한 책이나 시리즈를 읽어보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