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재테크책들은 각 상황별로 그때그때 맞는 재테크에 대해서 이야기를 한다. 20대에 꼭 시작해야 하는 재테크, 여자가 알아둬야 할 재테크 상식, 얼마의 돈으로 자식 대학보내는 자금만들기 등등.... 하지만 부자가 하루아침에 짠~ 나타날 수 있을 까? 이 책은 나의 인생 전체를 다시 설계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종자돈을 모으는 방법, 작은 돈은로 큰 혜택을 보는 여러가지 금융상품, 돈 불리는 방법, 나의 성향에 맞는 투자법칙, 돈쓰지 않고 돈을 버는 방법, 건강 지키기 등등 그때그때 돈모으기나, 돈 버는 방법이 아닌 내 인생 전체를 부자로 만드는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다. 부자는 3대를 가고, 현대 사회의 신분업그레이드는 3대에 걸쳐 일어난다는 말들에 미리부터 좌절할 필요는 없다. 이 책을 보면 그 나이에 맞는 부자로 가는 지름길을 쉽고 빨리 찾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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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인생 설계+재테크 서적은 항상 좋은 점수를 줍니다.
책이란 저자의 삶의 가치관, 인생 경험담 등이 담겨져 있어서 읽는 사람이 간접 경험에
의하의 자기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지고 실제 활용하게 되는것이지요.
책을 손에 쥐자 마자 궁금증이 피어올라 한번에 완독을 했다.
인생설계에 있어서 우선은 본인 스스로의 필요성 인식입니다(계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 다음이 초기에 올바른 지침서 입니다, 그동안 나온 책들은 실전 부분이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이책은 실전부분이 잘 반영되어 있고, 인생 설계 큰그림을
그리는데 그동안 읽어본 책중에서 가장 우수하다고 봅니다(초급∼중급용).
물론 고수들도 다시 한번 정리해 보고 되새겨 보는 책으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저도 몇몇 회사 동료들에게 읽도록 했습니다(인생 올바른 설계 전도사 역할이죠 뭐)
저도 2∼3번 더 읽어보고 꼼꼼히 필요한것을 내것으로 만들겁니다
여러분도 잊지마세요, 아무리 좋은 것도 내것으로 하지 않으면 효과가 떨어집니다.
부자클럽[성공재테크/10억/금융/부동산/주식/펀드]
cafe.naver.com/bujaclub1 / 메뚜기(metugi02@naver.com) / 2006.12.19 작성 [인상깊은구절] 항상 느끼는 것은 인고의 세월을 극복한 사람은 뭔가를 항상 이루더라고요 어릴적 고생한 내용들이 가슴에 와 닿아서 가슴이 많이 아팠습니다 *^^* |
| 재테크란 단어가 회자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랜 일이 아닌듯 하다. 80년대 후반부터 쌓이기 시작한 거품이 IMF 로 인해 싸그리 터진 이후, 그 혼란기에 보통사람의 모습에서 일약 부자의 자리에 오른 사람들의 성공스토리가 하나하나 세상에 공개되면서 이른바 재테크의 신화들이 쏟아져 나온 것 같다. 사실 과거 우리 부모님 세대들에게 재테크는 아주 단순했다. 그저 은행에 꼬박꼬박 돈을 가져다 주면 이자를 듬뿍 담아서 돌려주었다. 단순히 꾸준하게 모으기만 하면 되는 시대가 바로 이전 세대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저금리 기조가 오랜기간 지속되면서 더이상 은행에 돈을 모으기만 해서는 물가 상승률만큼의 이자도 못 거두어 오히려 재산이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는 상황에 다다랐다. 이에 이러한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여러가지 금융상품들이 나타나게 되었고, 이를 자기 스타일에 맞게 얼마나 잘 조합하고, 운용해 나가느냐가 부자가 되는 핵심이 되어 버렸다. 즉, 돈을 모으는 것도 절묘한 기술(Technique)이 필요해진 것이다. "죽을때 까지 부자로 살아라" 어찌보면 요즘 직장인들이 꿈꾸는 삶의 전형적인 모습이 아닐까. 이 책이 독자에게 알려주고 싶은 이야기도 바로 "부자가 되는 삶"이다. 요즘 나오는 여러 재테크 서적들을 보면 하나의 패턴이 있다. 저자의 과거 이력에 따라 "주식" 혹은 "펀드"에 중점을 두거나, "부동산"에 중점을 두거나.. 둘중 하나라고 보면 된다. 이책은 후자쪽에 약간 가깝다. 하지만, 두가지 중 하나에만 치우치지 않고 전반적인 투자방법에 대해 조언해 주고 있다. 다만, 아직까지는 재테크 시장에서 부동산의 지위가 확고하니 만큼 그 중요성을 강조한 것으로 보인다. 이 책이 다른 책과 차별화 되는 부분이라고 하면, 단순한 재테크 서적이 아닌 인생 설계서적인 모습을 보인다는 점이다. 여러가지 금융상품을 소개하고, 어떤 방법으로 해야한다는 지침을 제공하는 내용은 다른 재테크 서적과 비슷하다. 저자는 여기에다 인생 설계라는 부분을 추가하는데, 이른바 "인생테크"란 개념이다. 이 책에서는 인생테크를 총 5가지 단계로 설명해준다. 1단계는 종자돈 만들기, 2단계는 종자돈을 기반으로 삶의 터전이 될 내집 마련하기, 3단계는 자신의 자산을 (통상적인 부의 기준이 되는) 10억 까지 불리는 단계로서 여기까지는 여타의 재테크 서적과 그 흐름이 유사하다. 이후 4,5단계는 이 책에서 보이는 독특한 면으로 4단계는 "인생테크 파이널"이란 이름으로 노후의 준비에 대해 얘기하고, 5단계는 "웰 다잉" 이란 이름으로 죽음에 이르기까지 준비해야할 사항에 대해 말해준다. 사실, 단순히 부를 늘려가는 과정만 이야기한다면 1~3단계까지만 있으면 충분하다. 하지만, 점점 더 "잘" 사는 것이 화두가 되고, 돈이 목적이 아닌 수단이 되길 원하는 시대의 흐름에 따라, 4,5단계가 더욱 중요해 보인다. 왜 내가 돈을 모으는가, 그리고 그 돈으로 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하게 되는 부분이 바로 이 부분으로 단기적인 안목으로 모든일을 대하는 현대인에게 좋은 지침을 알려준다. "죽을때까지" 란 제목은 바로 이러한 부분을 염두에 둔 말이리라 생각된다. 진정한 부자는 "죽을때까지"를 생각하고 재테크를 수행하는 사람이란 말이 아닐까? 그저 돈이 좋아..돈만 모은다는 것은 졸부임에 분명할테니 말이다. 이제.. "죽을때까지"를 생각해보고 재테크를 다시 보자. 단순히 "얼마"를 모으겠다는 생각보다 "어떻게 쓸 얼마"를 모으겠다는 목표를 가져본다면 좀더 효율적이고, 적극적인 재테크가 가능하지 않을까? "죽을때까지.. 아니 죽고난 다음에도 난 부자로 살고 싶다. 진정한 부자로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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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재테크에 대한 열풍은 세대를 불문하고 끊이지 않고 있다. 내 자신을 돌이켜보건대 이제까지 돈을 버는 데만 급급했지 실상 부를 늘리는데 근본이 되는 방법은 잘 모른다. 최근에야 재테크에도 트렌드가 있다는 사실을 실감하고 있다. 나뿐만 아니라 주변인들을 잘 살펴보면 재테크에 성공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이들에게는 뚜렷한 차이가 있더라. 시대의 흐름을 잘 타야 한다는 것이다. 그렇기에 하루하루가 어떻게 변화할지 그 누구도 짐작하지 못하는 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끊임없는 공부와 앞을 내다볼 줄 아는 시각을 키워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런 의미로 재테크 책을 멀리할 수 없는 것이 아니던가. 독자의 이목을 집중시킬만한 한 줄의 글귀 때문이었다. 단돈 오백만원으로 스물아홉의 나이에 내 집을 마련한 저자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는데 누가 놀라지 않을까. 이전에 인터넷을 통해 우리나라에서 평범한 소시민이 서울에 집 한칸 마련하는데 무려 10여년의 시간이 필요하다는 뉴스를 접한 적이 있다. 내 이름 석자로 된 집 한칸 마련하기도 버거운 현실에서 노후준비가 웬말이냐만은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서는 불가분의 선택이 될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 책은 2030 그들에게 주로 초점이 맞춰져 있다. 재테크의 필요성을 감지한 이들이 현실을 인식하고 미래를 위해 어떤 마음가짐으로 무엇을 준비해 나가야 하는지를 바로 볼 수 있게 한다. 자신의 재정상황에 적절한 맞춤형 재테크의 길로 들어설 수 있도록 인생의 전반적인 설계도면을 그리라고 주문한다. 자신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줄 아는 것이 노후를 위해서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재테크도 마구자비식이 아닌 계획성 있는 준비가 필요하다. 종자돈을 모으기가 일순위였다면 이제는 그에 합당한 투자방법을 모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재테크의 초점은 내 집 마련에 기초하여 그에 합당한 포트폴리오를 짜는 것이 중요하다. 앞으로는 수명연장으로 인해 노후대비가 곧 재테크의 최종 목표가 될 것이기에 지금부터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자신의 일, 배움을 찾아 준비해야 한다. 무엇보다 재테크 전문가를 가까이 두어 그들로 하여금 조언을 듣는 것도 한걸음 더 재테크 성공을 이루어내는 방법이 될 것이다. 우리의 기본 생활 습관을 변화시켜 나간다면 보다 쉽게 부자되는 초석을 마련할 수 있다. 우리도 모르게 빠져 나가는 푼돈 절약부터, 절세의 방법을 생활화 한다면 눈에 띄는 결과를 볼 수 있다는 것이다. 또한 금융이나 보험 상품들에도 관심을 가지고 새롭게 출시되는 상품들을 눈여겨 봐두고 적절한 시기에 맞게 갈아탈 줄 아는 안목도 키울 수 있다면 금상첨화의 방법이 아닐까. 저자가 이야기하는 내 집 마련 전략에 가장 눈길이 가더라. 내 집 마련을 하는 데는 여러 가지 경로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청약주택을 이용해 아파트 분양을 받을 수도 있고 최근에는 경매에 대한 관심이 높아 이런 경로로 집을 구매하기도 한다. 초보자는 무작정 경매에 뛰어들기보다 이에 대한 지식을 충분히 쌓은 후 도전하는 것이 좋을 듯하다. 위에서 이야기 했듯이 재테크의 방법에도 여러 가지가 있다. 요즘은 은행이자가 낮기 때문에 위험성이 따르더라도 펀드, 주식, 경매 등 다방면으로 투자가 이루어진다. 이런 투자에도 저마다이 전략과 구성이 필요하다. 무작정 뛰어들면 쉽사리 원했던 수익은 커녕 실패하기 일쑤다. 앞뒤 상황을 잘 살피는 재테크 센스가 그 만큼 필요한 것이다. 기초적인 재테크 마인드에서부터 투자 전략들을 통해 어느 정도 자신감이 선 독자들은 앞으로의 자기의 모습을 그려보아야 한다. 노후 설계가 구체적으로 서지 않으면 훗날 많은 난관에 봉착할지도 모른다. 삼팔선, 사오정, 오륙도.. 이런 비참한 말까지 나오는 시대이니, 자신이 노후에도 할 수 있는 일을 미리 염두해두고 준비해야만 한다. 정년이 보장되지 않은 시대, 무엇을 준비해야 할 것인가? 늙어서도 할 수 있는 나만의 일을 찾아야 한다. 노후에도 경제적인 자립을 할 수 있어야 하는 시대다. 누구에게도 구애받지 않고 자식들에게 의지하지 않는 당당한 노년을 준비하는 것, 그 필요성과 중요성을 이 책을 통해 더 절감한다. 우리나라는 자신이 평생 번 돈을 누군가에게 기탁하거나 사회에 환원하는 일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진 않지만 이미 선진국에서는 당연한 일로 여겨지고 있다. 이에 맞춰 그런 기부문화가 우리 사회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있어서 한결 좋게 받아들일 수 있었다. 이 책의 저자는 父子지간이다. 20대의 아들과 50대의 아버지가 자신들이 경험한 삶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야기하고 있기에 독자들은 좀 더 현실적인 그리고 구체적인 인생설계를 해볼 수 있다. 최근에 읽은 재테크 서적 중 일목요연한 저자의 서술 방식이 참 맘에 든다. 재테크를 어렵고 장황하게 받아들였던 이들에게는 좀 더 쉽고 재미있게 경제적인 관념을 바로 설 수 있게 도와 줄 것이다. 다만 부자의 습관, 부자의 마인드를 상기시켜줄 순 있으나 큰 비법을 가르쳐 주진 않는다. 우리의 생활습관에서부터 찾아오는 것이기 때문에 스스로 노력하여 실생활에 적용하다보면 부자의 대열에 한걸음 더 다가선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 이주의 리뷰 1월 8일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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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은 CONTROL과 관계가 있다. 즉 시간의 자유와 재정적인 여유를 준다. 50대중반의 나이에서 이 책은 평생직장이 사라져가는 자녀들의 세대에게 꼭 권할 만한 가치가 있다.
돈의 노예로 살아가는 분들은 근로소득자들이다. 즉 직장인, 자영업자, 전문가들이다. 돈과 시간과 생명을 교환하다. 봉급을 받거나 수수료을 받는다. 그들이 가족들과 놀러가면 수입이 중지된다. 돈의 주인이 되는 분들은 사업가나 투자가들이다. 자산구축에 대한 영혼훈련을 젊은 시절부터 시작한다. 즉 근로소득자는 돈을 버는 데 집중한다. 자산소득자는 돈을 관리하고 키우는 데 힘을 쏟는다. 이 책은 인생테크이다. 즉 건강, 인간관계, 기테크, 재테크, 자기계발, 휴테크등 아름다운 삶을 설계하고, 균형을 잡아라고 강한 메시지를 주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꿈과 소망이 자란다. 그리고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계획을 잡고 설계를 하게 된다. 발품을 팔면서, 확신과 믿음으로 전략을 실천해간다. 젊은 시절의 근로소득으로 노후를 대비하려면, 자산구축은 필수과목이다. ''젊어 고생은 사서라도 한다''는 말은 어떻게 하면 자산구축할 수 있을까?에 대한 답이다. 행동하면서 자산구축하여 베풀고 사는 아름다운 노후를 20대, 30대부터 시작하라는 것이다. 저의 과거 자서전적인 경험과 가치관을 보는 듯하다. 자녀에게 읽어보라고 권해보았다. 젊은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페이지66: 돈을 많이 버는 사람에게는 돈 냄새가 나기 마련이다. 이들은 돈을 좋아하고 근검절약 하며 열심히 배우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과거에 쓰라린 실패의 경험을 맛본 사람도 있고, 발이 닳도록 현장을 다니며 실물 경제를 익힌 산 경험의 소유자들도 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열심히 공부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사실이다. 나와 다른 분야에 있으면서 돈을 버는 기술을 가진 사람을 사귄다면 더욱 좋다. |
| 내집마련, 재테크, 펀드.. 피를 나눈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프다던데 피 한방울 안섞인 주위사람들이 부자가 되겠다고 아둥바둥 하며 사는 모습을 보면 한편으로는 나도 그렇지 못한것에 대한 괜한 위축감과 뭐가뭔지 아무리 봐도 알 수 없는 복잡한 것들에 대한 막연함등에 섞여 나도 모르게 그저 말로만 돈을 벌겠다고 했던것이 이 책을 읽으면서 탄식으로 흘러나왔다. 공부엔 왕도가 없다고했다. 그러나 그게 어디 공부에만 해당되는 말일까. 재테크도 주식투자도, 심지어 노후보장도 전략이 필요한 시대이다. 무작정 교과서만 본다고 누구나 100점을 맞을 수 있는게 아니라는 말이다. 좀더 나은 미래를 위해 더 나은 계획을 짜고 더 나은 계획을 실천하기 위해 내가 가장 필요한 것과 가장 먼저 실천할 수 있는 일을 한다. 그것이 이 책을 읽고 가장 핵심적으로 내 머릿속에 자리잡은 생각이다. 그럼 무작정 돈만 벌려고 했냐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전까진 아직 나이도 많지않고 노후보장이네 내집마련이네 그런것들은 좀더 인생을 즐기고, 돈에 구애받지 않고 실컷 쓰면서 산다음 걱정해도 된다고 생각했던 나에겐 그저 새로운 문을 열고 내딛은 세계일수 밖에 없었다. 마치 글자를 읽을수 없는 까막눈 같았던 나에게 이책은 말 그대로 목을 축일 수 있도록 우물가로 데려다 주는 그 길을 알려주는 그런 도우미같은 존재였다. 아직도 돈은 써야 제맛이라고 생각하고 아무 계획없이 사는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네이버북카페 ID : zydndkssud |
| 부자로 사는 방법... 모든이가 부자로 살고 싶어하는 지금 많은 책과 홍보물이 넘쳐나고 있지요 죽을때까지 부자로 살고 싶으나 방법이 무엇이지 어떻게 실천하는것인지 너무도 어렵기만 한것 같습니다. 죽을때까지 부자로 살기위한 책,, 바로 지금 이책이 아닌가 싶어요.^^ 종자돈 모으기부터 모았던 종자돈을 불려나가기가 재테그 서적의 공통점이라고 할수 있었는데요 지금 저에게 딱!! 필요한 알찬 내용으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그저 잘 살아야 겠다는 것이 아닌 "인생테크"를 해야하는 이유 인생테크마인드와 포트폴리오..로 자신을 돌아볼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인생테크 실천 단계로 월급관리, 연금,보험, 내집마련, 청약저축 제도, 경매,공매, 펀드, 주식에 이르는 알찬 투자 방법까지!! 속속들이 알찬 내용이었던것 같습니다. 알찬 설명과 함께 간단한 설문이나, 알아두면 좋은 싸이트까지 추천을 해주고 있었서 더욱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인생 테크를 시작해보아야겠습니다 부자가 되기를 원하시는 초보여러분들~ 읽어보시길 권하고 싶어요^^ 부자가 되는 그날까지 화이팅 하자고요~!! |
| 죽을 때까지 부자로 살아라. 크게 쓰인 제목을 가리려고 신문지로 책을 쌌다. 방학을 하고 밖에 나가게 되는 경우가 많았는데, ''제가 이런 책을 읽고 있습니다.''하고 굳이 광고하고 다니고 싶지 않았다. 중고등학교 때도 그랬다. 좋은 문제집이라고 생각하면 혼자 알고 싶고, 혼자만 공부하고 싶고 해서 책을 신문지로 커버를 만들어 싸가지고 다녔다. 나의 이기심이란 참 대단한 것이다. 하지만 그만큼 바보스럽다. 만나는 사람마다 어떤 책이냐고 묻는다. 이기적인 마음 못지 않게 좋은 것을 나누려고 하는 나름대로 이타심도 있어서 매번 갈등하면서도 솔직하게 다 말하게 된다. 책은 참 천천히 읽었는데, 그동안 이 책에 대해 다른 사람에게 이야기한 숫자는 어마어마한 것 같다(아이고, 가슴이야). 이쯤에서 그만두고 싶은데 이번엔 또 인터넷에 후기를 올리고 있다. 그래, 그래...... . 그저 다른 사람에 비해 조금 빨리 읽은 축에 속하므로 거기에 의의를 두자, 고 나의 이기적인 마음을 다독인다. 방학이 시작될 즈음만 해도, 돈을 왜 벌어야 하는지, 돈을 모으는 게 왜 필요한지 조차 이해가 잘 안갔던 내가 이제는 어느 정도 뭐가뭔지 알 것 같다 싶을 때 이 책이 도착했다. 도서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를 통해 어느 정도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주식에 돈을="" 묻어라="">를 통해 경제를 이해하는 것이 어렵지만 참고 해봐야겠다는 오기가 생겼고, 다 읽지는 못했지만 <경제학 비타민="">을 통해 경제, 배워두면 참 재미있겠구나 하는 호감이 생기고, 경제신문을 통해 경제의 흐름이 곧 사회의 흐름이겠구나, 하면서 나도 이제 세상에 대해 조금씩 다가가는 기분으로 타인과 무언가 공유할 게 생겼다는 일종의 ''선수학습''을 어느정도 마무리 되고 나니, <죽을 때까지="" 부자로="" 살아라="">가 "그럼 이제 경제 마인드를 가지고 꿈꿨던 네 인생을 더 구체적으로 계획해 봐."하고 과제를 내준다. 인생테크. 처음엔 무심코 넘겨보았던 단어인데 다 읽고 나니 와닿는 말이었다. 재테크를 왜 해야하는지, 일단 그 목적은 즐겁고 행복하게 사는데에 있다. 그리고 편안한 노후를 보내는 데에도. 그렇게 살기 위해서 경제적으로 여유로워야 하고, 그렇기 때문에 경제적으로 여유로울 수 있는 방법이 재테크가 되는 것이다. 재테크는 인생테크를 기반으로 성립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이 책은 재테크를 중심으로 한 인생테크에 대해 조목조목 이야기 해 준다. 경제적인 것을 고려하여 계획을 짜고, 종자돈 만들기 부터, 내 집 마련, 자산늘리기 뿐만 아니라(여기까지라면 일반 재테크 책과 별반 다를 바 없을텐데), 노후 대비와 웰엔딩이라는 죽음이나 남아있는 자식에 대한 고려까지, 지금부터 죽을 때까지 ''잘 살기''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가 인상깊다. 항상 부모님께 용돈을 받아쓰고, 밥 잘 먹고 잠 잘 자고, 학교 잘 다니고, 돈을 벌어야겠다는 기특한 생각은 한 번도 안 하고, 옆에 돈 있고, 밥 있고, 잘 곳 있다는 게 당연한 것처럼 생각했는데, 다시 한 번 나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다. 항상 ''내가 하고 싶은 것''을 기초로 짰던 계획들을 다시 뒤집어보고, 이런 것들을 내 힘으로 하려면 어쩔 수 없이 필요한 돈, 어쩔 수 없이 부딪히게 되는 경제적인 문제 해결에 대해서도 모두 생각해보고 계획해보고 정리해 둬야만 내 꿈도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내 계획들은 대학원 진학, 유학 등, 경제적으로 지원해 주는 사람이 있어야 실현 가능한 계획들이 많았다. 좀 부끄럽기도 하다. 누군가가, 대부분은 부모님이 지원해주리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하고 싶은 것만 나열한 계획들. 진지하게 다시 생각해보고 이번 방학에는 향후 10년, 20년, 50년 계획들을 세우고, 수정해보는 시간을 가져야겠다. 재테크는 선택이 아니라 생활임을, 생활일 수 밖에 없음을 염두에 두고. 돈에 밝은 사람이 되어야겠다. 엄마가 항상 하시는, 돈을 밝히는 사람이 아니라 돈에 밝은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말씀이 무슨 말씀인지 이제 알겠다.죽을>경제학>주식에>열두> |
| 리뷰를 작성하기 위해서 책을 다시 가져와 보았다. 표지에 보이는 문장이 눈에 띈다. "저자는 단순한 재테크가 아니라 한 사람의 인생을 전반적으로 계획하는 ''인생테크''를 주장한다." ''죽을 때까지''부자로 살아라..라는 제목과 이 멘트를 보면 느낌이 하나 온다. 그렇다. 이 책은 단순한 재테크서적이 아니고, 인생전반을 그 중에서도 노년기에 대비할 계획을 어떻게 하면 잘 세울 수 있을까 하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다. 사회 초년생이 되고 경제활동을 시작하게 되면, 처음에는 절제가 없어지게 된다. 실제로 이 시기에 돈을 모으는 경우는 많지 않다(적어도 내주변은;). 그러나, 막연히 생각하는 노후라는 문제, 결혼 후 자식 부양에 들어가는 돈, 노년이 되어 경제력이 없어졌을 때의 상황, 계획이외 돌발상황으로 인한 지출 등을 생각해보면 인생이라는 사이클에서 젊을 때 꽤, 상당히 모아야만 한다는 결론이 나온다. 책에서는 여러 가공인물의 인생 시뮬레이션을 통해서 우리가 갈 길을 보여준다. 그에 따르면 처음에는 힘들지만, 50% 이상 저축해서 종자돈을 모아야하고, 또 각종 절세 방법, 저축상품, 투자상품을 공부하여야 한다. 종자돈을 위해서는 상호저축은행 같은 이율이 높은 곳의 적금을 이용하고, 실제로 투자에 들어갈때는 일정 여유돈을 가지고주식, 펀드와 채권, 기타 새로운 금융 상품을 적극 활용하여야 한다. 또, 내집 마련을 위한 청약이나 장마를 들어둬야하며, 돌발 상황을 대비하여 보험도 들어둬야 한다. 이책은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에게 적합할 듯하다. 아직 젊다고 생각하여, 무계획적으로 월급을 쓰고 있을 확률이 가장 많은 나이대이기 때문이다. 설사, 검소하게 사용하더라도 받은 월급을 그냥 은행에 맡기는 이전의 방식으로는 물가 상승률때문에 오히려 원금손실을 보게 된다. 그래서 재테크는 필수이고, 노년이 되어 소득이 없을 때까지의 인생계획을 잘 짜는게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가끔 설명이 자세하지 않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긴 했지만, 대략적인 방법을 배우고 큰 개요를 짜기에는 괜찮은 책이었다. |
| 죽을 때까지 부자로 살고 싶은 마음에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 번쯤은 부자가 되고 싶은 소망이나 꿈을 가진적이 있을 것이다. 그런 부자가 되고 싶은 소망을 한걸음 다가가게 한 책이 부자로 살아라이다. 이 책을 읽고 난 평가는 동그라미로 근접해가는 세모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이 완전히 부자로 가는 올바른 길이라고는 말할 수는 없지만 부자가 되기 위한 거름인것만은 확실하다. 이 책에서는 무엇보다도 인생테크 마인드를 강조하고 있다. 인생테크를 1단계부터 5단계로 나누어 각 단계에 맞는 실천방안을 권유하고 있다. 내가 바라본 이 책의 장점은 인생을 장기적으로 바라보고 부자가 되는 법을 추천하고 있는 점이다. 물론 다른 책처럼 뻔한 내용이 있기도 하고 조금 어렵고 자세하지 않은 말도 있지만 말이다. 요즘 신문이나 인터넷 상에서 원화가치 하락, 부동산 시장 때문에 떠들썩하다. 이제껏 나이 때문에 몰라도 된다고 생각해왔고 주위에서도 그래왔지만 나는 현재 경제교육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실감하고 있다. 사실 학생이 재테크를 접하기란 쉽지가 않다. 고등학교때까지는 대입수능때문에 정신이 없고 대학 들어가면 취직때문에 바쁘고 어느덧 직장인이 되면 결혼할 시기는 다가오는데 모아둔 돈은 없고 재테크는 꽝이니 말이다. 그래서 하루라도 빨리 부자가 되려면 재테크나 경제교육을 받고 나이에 상관없이 배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늦은 나이에 재테크 혹은 인생테크를 하려는 것보다 좀 더 이른 나이에 시작한다면 성공하기까지 시간이 훨씬 단축되어 여유로운 생활을 즐길 수 있을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좋은 인생테크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