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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그냥 그래서 지나쳤던 책!! 오타가 몇개 눈에 띄는 점도 좀..하지만 일부 서평과 웹상에서의 명성을 알고 구입을 했다. 어렴풋이 알고 있던 것을 쉬운 표현으로 군더더기 없이 저자는 풀어놓았다. 또 정의어에 한자와 같은 의미로 통용되는 단어들도 옆에 같이 작게 기재를 함으로써 다른곳에서 다른 단어를 봤을때도 의미가 통하게도 했놨다. 읽는 내내 어디선가 돌이 튀는 소리를 나는 계속 들어야만 했다. "아~~~" ㅋ 내가 물론 이제 갓 몇권 주식관련 책을 읽은 경제에도, 주식에도 문외한이였던 탓도 있으리라. 하지만 기본중에서도 기초적인 지식을 정말 제대로 알게 되었다. 왜 안철수도 처음에 컴퓨터의 가장 기초적인 이론부터 튼실히 한 다음에 지금의 그가 되지 않았던가 기초책부터 본다고 주위에서 뭐라들 그랬지만.. 기초가 부실한 공사는 언제 어디서 틈이 생겨 무너질지는 모르는 일이다. 기초서적이지만 이론서라기보단 실용서에 가까워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된 책이다. 더군다나 저자는 정말 책을 낸 사람으로써 드물게 착실히 매년 update를 해서 개정판을 낸다. 나는 이책을 읽고 실로 이 저자가 궁금했다. 앞으로 이 저자가 쓴 책이라면 일단 사고 볼것이다. 나는 책을 고를때 내용도 좋지만 잘 편집된 디자인도 깐깐히 보는 편이다. 이책은 내용면에서도 좋고, 정의단어에 엷은 파란색이지만 컬러를 곁들여 놓았고.. 또한 책이 좀 가로로 크게 나왔는데 그에 맞게 양쪽 여백도 3cm 적당하다. 어떤책(김재영의 주식 부자들의 투자습관:내용은 좋았으나 편집은 꽝)은 가로로 크게 만들어놓고 글자 양쪽 여백은 5cm정도로 띄워놓고 책을 읽는 내내 넓찍한 여유에는 글자가 없이 책을 꾹꾹 눌러서 읽어야만 했다. 그에 따라 글자는 적고 페이지는 늘고 그에 비해 책값도 물론 만만치 않았다. 마지막으로 이책은 비법이라기보단 주식시장과 관련하여 한번쯤 의문이 들었던 내용들에 대해서 자세히 풀이를 해놓았다. 이미 경제관련 주식관련해서 많이 아는 이들에게는 필요할지 모르겠고, 이미 무작정 주식 투자를 조금 해봤더라도 아님 아직 투자전의 책을 몇권 읽는 중이라면 이 책은 아마도 굉장히 유용하리라 본다. 점수는 10점 만점에 9.5점을 주고 싶다. 디자인에 조금더 산뜻했음 하는 아쉬움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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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궁금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에 대해서 설명이 잘 되어 있는 책이다.
주식매매하는 사람들이 그냥 넘어갔던 기본적인 것에서 부터
어려운 부분까지 다양하게 가려운 곳을 긁어 주는 책이다.
다만, 많은 부분들에 대해서 다루기 때문에 특정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을 쌓기
에는 부족한 책이다.
이 책의 대상은 주식초보자와 주식에 관심이 있는 일반인들이다.
이 책으로 기초를 닦고, 좀 더 전문적인 책으로 실력을 쌓아가면 되리라 생각됨.
주식 초보자이시면 한번 읽어보시라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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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은 부자가 되고 싶어한다.. 하지만 모든 사람이 부자가 될수는 없다..
그하나의 예로 정보의 비대칭성을 들 수 있을 것이다. 간혹, 정부의 고위공무원 및 기업의 고위임원 등은 미리 돈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이용해서 큰 돈을 벌어 사회적 이슈가 되는 경우가 있다.. 요즘 몇 명의 국회의원과 청와대 및 장관급 임원 인사에 해당하는 분이... 신문 및 방송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부자가 되고자 한다면 더욱 많은 경제 정보를 받아들여야 하며 경제의 흐름을 빨리 간파하고 예상해야 할것이다.
그 흐름 속에는 자본주의 꽃이라는 주식이 들어 있다.. 돈이 투자되는 곳에서 경제의 흐름에 가장 민감하게 반응하는 곳으로 경제 뉴스에서 언제나 빠지지 않고 주식 동향을 알려주고 있다..
부자가 되고 싶은 분이나 경제의 흐름을 알고 싶은 분들로 인해서 많은 분들이 주식에 투자하거나 간접투자인 펀드에 가입하고 있는 설정이다.
이 책은 주식 투자의 입문서로 주식의 정의, 매수와 매도의 방법 등의 주식의 기본을 이루고 있는 주식 진행에 대해서 많은 부분에서 설명을 하고 있으며 특히, 어렵고 전문적인 주식 용어른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만약 주식에 관심 있고 지금이라도 주식을 통해 투자를 하고자 하는 하는 분이나 주식의 기본적 사항을 알고자 한다면 꼭 읽어봐야 할 것이다.
책 상태 -------------------------------------------- 주식투자의 입문서 답게 쉽고 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많은 부분에서 배려를 했다.. 그 예로 신문의 주식 기사를 자주 이용해서 해석을 첨가한 부분이 있으며, 도표나 표를 이용해 쉽고 편하게 이해를 도우고 있다.. 또한 중요 주식 용어는 굵고 색깔을 입혀 눈에 뜰 수 있게한 면이 돋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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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류의 책을 너무 조잡한 듯한 책으로 생각해 왔다. 주식투자와 관련해 거의 읽지 않은책이 없을정도롤 어려운(?)책들은 경외감을 느끼며 읽곤하였다. 이건 또 뭔책인가? 하고 살펴봤더니 의외였다. 물론 내가 아는 내용도 많았지만 모르고있던 내용이 아주 유용한 것이었다. 한가지 한가지 단편적으로 정리하고 독학했던 내용들이 책한권에 정리되어 있어서 진작 이런책으로 기초정리를 했으면 좋았을 것을 하는 후회막심이었다. 저처럼 너무 어려운(외국 번역서)만 너무 읽지 마시고 그런책 읽기 전에 이런책으로 주식공부하는 것도 추천할 만 합니다. |